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IBK기업은행, 레슬링 및 역도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

IBK기업은행은 지난 15일 한국 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레슬링과 역도 종목의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레슬링과 역도 종목의 공식파트너로서 유소년 유망주 육성, 국가대표팀 지원 등에 3년 간 총 6억원을 각각 후원하기로 했다. 역도는 대한민국이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종목으로 장미란 선수와 함께 2000년대 최고 부흥기를 맞이했으며 레슬링은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종목으로 현재까지 금메달 11개를 획득한 전통적인 효자종목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종원 기업은행장을 비롯해 아테네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이배영 감독,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 선수가 참석해 후원 협약을 축하했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스포츠 발전을 위한 자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파리올림픽 등 세계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국민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희망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스포츠 발전을 위해 여자배구단과 사격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여자바둑 대회 개회, 테니스 유망주 육성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1-16 11:28:32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디지털 SOHO영업부…기업대출 신규 2만건 돌파

신한은행은 디지털 소호(SOHO)영업부를 통한 기업대출이 신규 2만 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월 개점한 디지털 SOHO영업부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개인사업자 고객이 대상이다.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대출 및 신한은행의 비대면 SOHO대출(쏠편한 사업자 대출, 신한 퀵정산 대출, 땡겨요 사업자 대출)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차별화된 고객 관리와 맞춤형 금융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사업자 고객은 은행 또는 보증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뱅킹, 스마트폰을 통해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하다. 한편 디지털 SOHO영업부는 지난 15일 기준 은행 전체 비대면 보증서 신규 대출 중 약 74% 이상을 처리해 기존 오프라인 영업점의 업무량을 크게 경감시켰다. 디지털 SOHO영업부는 전담 고객을 기존 수도권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상품 커버리지를 늘릴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SOHO영업부는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은행 업무 편의성을 제공하고, 영업점 직원에게는 업무량을 경감시켰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개인사업자 경영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KT, 더존비즈온 등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 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6 10:26:4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안영균 한공회 전 상근부회장, 국제회계사연맹 이사에 재선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안영균 전 상근부회장이 지난 15일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된 국제회계사연맹(IFAC: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ccountants) 대표자 회의(Council Meeting)에서 국제회계사연맹 이사(Board Member)로 재선임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안 전 부회장은 지난 2019년 3년 임기의 IFAC이사로 선임돼 활동해 왔으며 이번에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 것이다. IFAC은 전 세계 3백만여명의 회계사들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135개국 180여개 회계전문가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안 전 부회장은 삼일회계법인과 PwC 토론토 오피스 등에서 30여 년간 회계감사 경력을 쌓아 온 회계전문가다. 2014년부터는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상근연구부회장으로 회계·감사·세무 분야 연구를 총괄했으며 2020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는 상근연구부회장과 상근행정부회장을 겸임하였다. 국제활동으로는 아시아·태평양회계사연맹(CAPA: Confederation of Asia Pacific Accountants) 이사로 재직하면서 2015년 CAPA 서울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2014년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 회계교육 관련 기준 제정기구인 IFAC 산하 국제회계교육기준위원회(IAESB: International Accounting Education Standards Board)위원으로도 선임(임기 5년)돼 활동했다. 현재 회계 및 감사와 관련 국제무대에서 활동 중인 국내 인사는 IFAC 안영균 이사를 비롯하여 국제회계사윤리기준위원회(IESBA: International Ethics Standards Board for Accountants) 김성남 위원(한영회계법인)과 CAPA 전용석 이사(안진회계법인) 등이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09:43:23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아문디운용, 10년 만기채권형 ETF 상장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이 10년 만기 채권으로 편성된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2일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준 금리 인상 여파로 시장 금리 변동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채권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만기채권형 ETF는 만기가 되면 ETF가 자동 상장폐지 되는 방식으로 기존 만기가 없는 채권ETF와는 다르다. 만기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상품으로 금리 인하시 자본 소득을 기대할 수 있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만기까지 투자할 경우 이자소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ANARO 32-10 국고채액티브 ETF는 10년 만기채권형 ETF로, 장기 국고채 만기보유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한다. 국고채 100%로 구성하여 크레딧 위험을 '제로(Zero)' 수준으로 줄였다. 비교지수는 KAP 32-10 국고채 10년 총수익 지수를 추종하며 국고채 95%, Call 5%로 구성된다. 2032년 11월 이후에 만기 도래하는 국고채 중에서도 잔존 만기가 짧은 종목 순으로 편입하며 주식 관련 채권, 발행 잔액 500억원 미만의 국고채 등은 제한해 신용 위험을 최소화했다. 높은 듀레이션을 유지해야하는 투자자, 장기 구간이 포함된 벤치마크를 추종하는 투자자에 적합하다. 이 상품은 수익성, 안정성, 활용성을 지향한다는 투자 포인트를 가진다. 10년 만기 채권을 장기 보유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국고채 100%로 구성하여 안정성을 추구한다. 투자자가 만기가 있는 채권을 주식 시장에서 1주에 약 5만원 단위로 실시간 거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의성 또한 높였다. 박학주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채권 투자에도 변동성이 리스크로 대두되는 환경에서 채권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 및 경기 둔화 우려에 10년 만기인 국고채 액티브 ETF는 좋은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16 09:42: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금융결제원, 오는 29일 'Payment Insight 세미나' 개최

금융결제원이 오는 29일 국지급결제학회ㆍ디지털금융포럼과 공동으로 '페이먼트 인사이트(Payment Insight)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세미나의 주제를 'IT기술의 진화와 금융결제시장의 변화'로 정하고, 금융기술 사례를 소개하고 미래 트렌드를 조망할 예정이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4개 강연세션과 발표주제 중 한 개 주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패널토론으로 구성된다. 1세션에서는 카이스트 류혁선 교수가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과 부작용 방지를 위해 금융시장에서 고려해야할 사항을 발표하고, 2세션에서는 BNK경남은행 김진한 상무가 금융권의 로봇자동화기술(RPA) 도입사례 및 성과를 발표한다. 3세션에서는 남윤호 대표(핑거 패밀리 메타버스 총괄)가 메타버스 기반 금융플랫폼 구축사례를, 4세션은 한국금융연구원 이명할 선임연구위원이 디지털화폐(CBDC)가 금융시스템 전반에 미칠 다양한 영향 및 도입 시 고려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세미나 현장 참가는 선착순 150명에 한해 금융결제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무료 신청 가능하며, 행사 당일 금융결제원 유튜브 채널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1-16 09:38:5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토스, '데이터보호 준법 자문위원회' 출범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데이터보호 준법 자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권헌영 교수를 위원장으로, 동 대학원 김승주 교수, 법무법인 광장의 김철준 고문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위원회는 토스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에 대한 처리가 관련 법령을 잘 준수하고 있는지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감시하며, 안전한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회사의 데이터 보호 전략 및 정책, 준법 감시 활동을 반기마다 보고 받고, 개인 정보처리 민감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서는 대표이사 및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에게 의견을 제시한다. 토스는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관련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은 자발적인 데이터 이용 및 보호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는 자발적 신뢰 강화 활동의 일환이다. 신용석 토스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매월 국민 1400만 명이 사용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외부의 시선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고객 데이터 보호체계의 투명성을 점검 받고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내부 공감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2-11-16 09:28:47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