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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러시아 군 진입명령…비트코인 4500만원대 거래중

비트코인이 4% 하락한 45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뉴시스 비트코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에 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2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23%(199만4000원)하락한 451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6.07%(20만원)하락한 309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요 암호화폐인 리플도 11%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스텔라루멘 8.13%, 에이다 11.5%, 라이트코인 7.97%, 체인링크 8.97%, 이오스 7.25%, 비트코인 캐시 6.46% 도 하락하고 있다. 이처럼 암호화폐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우크라이나발 위기감 때문이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 접경지역에 군 진입을 명령했다는 소식에 러시아의 본격적인 침공이 이뤄질 경우 국제 정세가 휘청일 수 있다는 불안감에 투자자들이 일제히 매도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전일 미국과 유럽연합(EU),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영국 등은 푸틴 대통령의 결정이 '민스크 협정'을 거부하는 국제법 위반이라며 러시아에 대한 제재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25점으로 '극도로 두려운(Extreme 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2-22 17:39:0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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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보통주 5000원→1000원 액면 분할…소액투자자 접근성 높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와 소액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대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액면가 5000원인 보통주 1주가 1000원짜리 5개로 분할되면서 발행 주식 총수는 714만주에서 3570만주로 늘어나고 주당 거래 가격은 5분의1로 변동된다(금일 종가 기준 14만7500원→2만9500원으로 변동). 액면분할은 3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4월 1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최근 견고한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들어 적극적인 주주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달 8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2021년 결산배당에 대해 보통주 1주당 1500원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배당금을 전년 대비 36% 올렸다. 시가배당률은 0.7%에서 1.02%로 상향됐다. 또한 향후 3년간 주주환원정책을 구체화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사용하고, 최저 배당액을 주당 1200원(액면가 5000원 기준, 영업이익 857억 이하 시)으로 확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에 따르면, 주주친화정책을 펼치는데는 실적에 대한 자신감이 밑바탕이 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액 1조4508억원, 영업이익 92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5%, 영업이익은 172.4% 각각 증가하며 성장성을 보였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2-22 16:28:45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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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 "신용교육 후 금융지식 향상 뚜렷"

/신용회복위원회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는 개인회생·파산자를 대상으로 서울회생법원 외 전국 9개 법원과 연계해 실시 중인 신용교육이 금융지식 향상과 지출 생활 개선 등 재무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신복위는 개인채무조정 이용자 신용 교육 강화와 함께 법원 제도 이용자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저신용자들의 신용회복을 돕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기준 법원의 개인회생·파산자 신용교육은 3만5487명으로 지난 2020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교육을 실시하는 법원도 6곳에서 10곳으로 늘었다. 설문 응답자 1258명 중 88.5%가 '금융 지식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고 86.6%는 '재무행동 변화(지출 생활 개선)에 변화가 있었다'는 답변을 했다. 이어 89.4%가 '교육 수강 후 금융을 대하는 태도에 긍정적 변화가 있었다'를 89.2%는 신용교육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이재연 신복위 위원장은 "개인회생·파산자 신용교육이 금융역량 향상에 뚜렷한 효과가 있다고 확인된 만큼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고객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전국 법원으로 확대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2-22 15:48:0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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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우크라이나 위기 고조…코스피 2706 마감

22일 코스피 지수 및 거래량 변화 추이. /키움증권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러시아의 돈바스지역 독립 승인과 군사행동 임박 우려에 따라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되면서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7.01포인트(1.35%) 하락한 2706.79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6712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309억원, 기관은 381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0.35%), 통신업(0.24%), 운수창고(0.02%) 등이 상승했고, 보험(-2.73%), 의료정밀(-2.47%), 섬유의복(-2.45%)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1.04%)를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LG화학(-4.22%), LG에너지솔루션(-2.87%), 삼성SDI(-2.17%) 등의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101개, 하락 종목은 778개, 보합 종목은 58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6.14포인트(1.83%) 하락한 868.11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141억원, 기관은 295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8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정보기기(-3.84%), 출판매체(-2.94%), 디지털콘텐츠(-2.76%) 등의 순으로 하락폭이 컸다. 상승 종목은 157개, 하락 종목은 1260개, 보합 종목은 53개로 집계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결국 단기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이슈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며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며 "하지만 역사적으로 지정학적 이슈는 장기적이기보다는 단기적이었던 부분을 상기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 러시아와 서방국가 간의 외교적 대화와 협상이 어떻게 되는지 주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50원 오른 1192.60원에 마감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2-22 15:46:30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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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년희망적금, 내달 4일까지 신청자 전원 가입"

청년희망적금에 다음달 4일까지 요건을 충족한 청년 모두가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정부와 금융위가 22일 '청년희망적금'에 가입 신청이 폭주하며 조기 마감 우려가 일자 다음 달 4일까지 신청을 받아 요건에 맞는 청년은 전원 가입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했다. 연 10%대 금리 효과를 내는 '청년희망적금'에 가입 신청이 폭주하며 지난 21일부터 은행 지점 창구에는 이례적으로 청년층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청년희망적금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를 적용하는데도 가입 첫 날 이용자가 대거 몰려 은행 애플리케이션 접속이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가입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아지자 정부는 뒤늦게 예산 증액 등 후속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앞서 정부는 올해 청년희망적금 사업예산으로 456억원을 배정했다. 가입자들이 모두 월 납입 한도액(50만원)으로 가입했다고 가정하면 38만명을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그러나 해당 예산으로는 자격이 되는데도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기획재정부와 예산 증액 협의에 나섰다. 현재 예산 증액 자체에는 의견 일치를 본 상황에서 증액 방식과 시기 등 기술적 문제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예산 증액 방식으로 검토되는 방안은 예비비 사용, 추가경정예산 반영, 내년 예산 반영 등이다. 청년 직장인 A씨는 "22일 가입차례인데 접속량이 많아서 40분째 고생중"이라며 "5부제가 의미가 있는 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청년희망적금은 매월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2년 만기 적금상품이다. 2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최대 50만원을 꽉꽉 채워 2년 간 1200만원을 부으면 만기시 1300만원 가량의 돈을 가져갈 수 있다.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대구·광주·전북·제주은행 등 11개 은행은 전날인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청년희망적금 판매를 시작했다. 비대면 가입은 영업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 대면 가입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신청을 받는다. 5부제로 가입 신청을 받는 오는 25일까지는 출생연도에 따라 가입 신청일이 다르고, 28일부터는 영업일 운영시간 중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 가운데 직전 과세기간(2021년 1월부터 12월)의 총급여가 3600만원(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면 가입할 수 있다. 적금 만기 때 은행이자와 저축장려금을 더해 최대 1298만5000원을 수령할 수 있다. 다만, 소득이 아예 없거나 소득이 있더라도 국세청을 통한 소득금액 증명을 할 수 없으면 가입이 어렵다. 또 직전 3개년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이 제한된다.

2022-02-22 15:39:06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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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신한금융투자·유진투자·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가 폐기물처리와 사업연관성이 높은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종목 가운데 선정된 10종목을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신한 FnGuide 폐기물처리 ETN'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폐기물처리 ETN '신규 발행 신규 상장된 ETN은 에프앤가이드의 'FnGuide 폐기물처리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며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60일 평균) 10억원 이상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하는 상장종목 중 폐기물처리와 연관성이 높은 10종목을 선정해 지수를 구성한다. 폐기물처리업은 수집운반업, 중간처리업, 최종처리업, 종합처리업으로 구분되며 각 업종마다 요구되는 허가요건을 갖춰야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한 업종 특유의 공공성으로 인해 환경 정책이나 제도 변화에 민감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 친환경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환경규제 또한 강화되고 있어 우수한 처리 기술을 갖춘 업체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마스크와 장갑 등 일회용 방역 물품이 막대하게 버려지는데다 음식 배달 및 테이크아웃 수요가 크게 늘면서 각종 플라스틱 폐기물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이번 상품은 쓰레기,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의료폐기물, 재활용 등 폐기물처리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거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이 ETN은 지난 18일 발행돼 오는 25일 한국거래소 상장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 오픈 유진투자증권이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오픈에 따라 고객들은 유진투자증권 MTS, HTS, 홈페이지, 카카오비즈니스채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간편하게 채팅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은 MTS, HTS, 홈페이지를 통해 채팅상담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계좌정보를 바탕으로 한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에는 '계좌 개설', '이벤트 안내', '시세 조회'와 같은 기본 상담 외에도 '예수금 및 보유 잔고 확인', '주문내역 및 체결 확인', '유상 권리', '해외 잔고 및 금융상품 평가 금액 확인' 등 주식거래와 관련한 전 분야 상담이 포함된다.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를 받고 싶은 고객은 보안을 위해 상담 전 채팅 창에서 계좌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호선 유진투자증권 채널운영팀장은 "계좌정보를 바탕으로 한 종합 채팅상담 서비스는 일부 대형 증권사에서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라며 "지속적으로 상담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늘어나는 고객들의 채팅 상담 니즈를 충족시키고 고객 편의성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미국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전략 세미나 키움증권이 오는 23일 18시부터 90분간 미국주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마나는 이항영 한국열린사이버대 교수와 장우석 유에스스톡(US STOCK) 부사장이 강의를 맡아 미국의 가치주와 성장주 투자전략을 세우는 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키움증권은 고객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매월 세미나 및 모닝스타 미국주식 리서치 국문 판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고객들의 매매 편의를 위해 프리마켓 확대 오픈, 글로벌 통합증거금 및 소수점 매매 서비스 오픈했고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그리고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세미나 시청은 23일 18시부터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2022-02-22 15:38:43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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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사태 막는다"…신규 상장 임원 '스톡옵션 주식' 처분 제한

앞으로 상장 이후에 행사하는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도 의무보유를 적용하고 의무보유기간을 최대 2년 6개월까지 설정된다. 또 현재 코스피·코스닥 신규 상장기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에 대해 소유한 주식 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 간 의무 보유해야 했지만 대상별 특성을 감안해 차등 적용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한국거래소가 이 같은 내용을 담아 개정하는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상장규정 및 공시서식이 다음달 중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의 승인을 거쳐 시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12월 카카오페이 경영진이 스톡옵션 행사로 주식을 대거 매각해 일어난 '먹튀 논란'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시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차기 카카오 대표이사로 내정됐지만 도덕적 해이 문제가 불거지며 결국 자진 사퇴했다. 현재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르면 스톡옵션을 '상장 전' 행사해 얻은 주식은 의무보유 대상에 들어가지만 '상장 후' 행사해 얻은 주식은 포함되지 않는다. 앞으로는 임원이 상장 이후에 스톡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주식도 의무보유 대상에 포함된다. 의무보유 대상기간 중 스톡옵션을 행사해 취득한 주식은 취득시점부터 잔여 의무보유 기간까지 처분이 제한된다. 예를 들어 신규 상장 후 2개월이 지난 시점에 스톡옵션을 행사해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해당 주식은 향후 4개월 간 의무보유해야 한다. 개선안에 따라 앞으로는 의무보유 대상도 현재 규정된 최대주주와 임원 등은 물론 상법상 '업무집행지시자'까지 추가로 확대된다. 업무집행지시자는 이사가 아니면서 회장, 사장, 부사장 같은 회사 업무를 집행할 권한이 있는 명칭을 사용하는 직책 등이 포함된다. 공시 규정도 강화한다. 의무보유 대상자, 대상자별 주식 등 내역과 보유기간 등은 상장시 증권신고서 등을 통해 시장에 투명하게 공시될 예정이다.

2022-02-22 15:38:36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