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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 출시

동아제약은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미세 물방울 차단을 의미하는 KF-AD 등급의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국내에서 제조 및 생산된 제품이다. 비말,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호흡기 보호에 도움을 주는 3중 구조의 MB 필터를 적용했다. 액체 저항성, 유해물질 불검출 시험 등 비말차단 마스크 시험 기준도 통과했다. 또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는 입체적인 3단 주름 설계와 부드러운 귀 끈으로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해도 편안하다. 2014년 출시된 동아제약의 보건용 마스크 '더스논'은 먼지를 뜻하는 'DUST'와 아님을 뜻하는 'NON'을 합성해 '먼지를 막아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더스논 마스크는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와 '더스논황사방역용마스크 KF-94', '더스논 에어 데일리 마스크'가 있다.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의 출시에 맞춰 기존 더스논 마스크 브랜드 디자인 리뉴얼도 함께 진행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면서 장시간 착용해도 숨쉬기 편한 더스논비말차단용 마스크 KF-AD를 출시하게 됐다"며, "더스논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20 13:12:5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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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 탈모 관리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한 TV-CF 온에어

동국제약은 약용효모 성분을 통한 탈모 관리를 강조하는, 탈모치료제 '판시딜'의 새로운 TV-CF를 온에어했다. 새로 공개된 CF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탈모는 초기부터 관리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년에 이어 김성주·안정환·김강현 세 명의 모델들이 다시 출연하여, 김강현의 개선된 탈모 상태에 관하여 '티키타카(대화를 빠르게 주고받음)'를 벌인다. 광고에서 안정환은,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털며 머리를 말리는 김강현에게 "머리 다 빠지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한다. 이에 김강현은 "판시딜로 꽉 잡았죠"라고 대답하며, 강한 헤어드라이어 바람으로 자신 있게 머리를 말린다. 이를 본 김성주와 안정환은 "덜 빠졌지?" "굵어졌지?"라며, 김강현에게 "역시 풍성해지니까 사람이 달라 보이네"라고 감탄한다. 이어, 성우가 내레이션을 통해 '판시딜의 주요 성분인 약용효모가 모근 깊숙이 작용해, 탈모를 방지해주고 모발을 풍성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는 제품 효능을 알려준다. 여기에,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부문 6년 연속 판매 1위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탈모치료제 부문 2년 연속 1위를 강조해 제품의 신뢰감을 높이고자 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큰 일교차는 두피와 모발의 유?수분 균형을 깨뜨리기 때문에, 가을 환절기 탈모 관리가 중요하다"며, "요즘 같은 시기에, 모발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판시딜과 같은 입증된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탈모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20 13:10:54 이세경 기자
이대목동병원, 연명의료결정제도 확산 캠페인 '당신의 삶에 길을 묻다'

이대목동병원은 연명의료결정제도 확산을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SNS 릴레이 캠페인과 글귀 공모전 등 '당신의 삶의 길을 묻다' 행사를 10월 30일까지 열고 있다. 본인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증이나 홍보물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응원메시지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당신의 삶의 길을 묻다' 글귀 공모전은 '내가 생각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글귀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해 이메일이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대목동병원 연명의료자문팀' 채팅창에 보내면 된다. 이번 행사에는 연명치료(연명의료결정제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고, 최우수 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 참여상 10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 등이 지급된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9일 이대목동병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연명의료결정제도란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의향을 존중해,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자신의 연명의료 결정 및 호스피스에 대한 의사를 직접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하여 문서로 남겨 놓을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향후 임종 과정에 이르렀을 때를 대비해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겠다"는 본인의 의지를 밝혀두는 문서다. 정혜경 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은 "생애 말기 대부분 환자들은 본인의 질병 상태를 알고, 남은 생을 자신의 의지대로 결정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이들이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10-20 13:08:5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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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6억원…전동킥보드도 車보험으로 보상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 /금융감독원 오는 22일부터는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면 운전자가 부담해야 하는 사고부담금이 최대 1억6500만원까지 오른다. 이와 함께 전동킥보드로 다칠 경우 자동차보험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이 같은 내용으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2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시 의무보험에 대한 사고부담금을 상향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규칙이 시행되면서 표준약관상 음주운전에 대한 사고부담금도 상향 조정한다. 대인배상 사고부담금은 현행 최대 1억300만원에서 1억1000만원으로, 대물배상은 현행 최대 51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오른다. 22일부터 신규 가입 또는 갱신하는 자동차보험 계약에 대해 적용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음주운전 사고시 의무보험에 대해 사고부담금을 인상해 운전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보험금이 연간 약 600억원 감소해 약 0.4%의 보험료 인하효과도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전동킥보드도 자동차보험으로 보상됨을 명확히 했다. 현재 전동킥보드로 다치면 피해자 본인 또는 가족이 가입한 자동차보험(무보험차상해 담보)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었다. 문제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전동킥보드를 '자전거등'(개인형 이동장치)으로 분류해 자동차보험에서의 보상여부가 불명확해 진다는 점이다. 금감원은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에도 전동킥보드가 기존과 같이 자동차보험(무보험자동차상해)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무보험자동차 정의에 '개인형 이동장치'를 신설했다. 시행은 다음달 10일부터다. 자동차사고시 대물배상 교통비 지급기준은 현행 대차료의 30%에서 35%로 높인다. 예를 들어 그랜져(2.4) 차량에 수리기간 5일을 가정할 경우 교통비가 현행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약 17% 인상된다. 이밖에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의 농어업인 취업가능연한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0 12:00:03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자영업자 대상 '아마존 입점 지원 세미나'

-언택트 웹세미나 방식으로 진행 신한은행은 오는 29일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개인사업자를 위해 아마존 입점 방법 및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수출을 비롯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의 아마존 입점을 지원하고자 신한은행과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2020 유통 트렌드-다이렉트 투 커스터머(Direct to Customer) ▲아마존을 통한 한국 기업의 성장전략 ▲한국 개인 사업자의 아마존 성공 사례 ▲간편한 아마존 입점 절차 안내 등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아마존 입점 방법과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고,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한국의 우수한 셀러를 확보할 수 있어 양 사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세미나 URL 주소를 통해 27일까지 할 수 있다. 신청 시 기입한 이메일 주소로 세미나 입장이 가능한 링크 및 안내문을 전달하는 언텍트 웹세미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한국 글로벌 셀링과 협업을 지속해 세미나 과정을 확대하고, 향후 아마존 입점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20 11:35:2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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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국내 3대 신평사에서 신용등급 A+ 획득

포스코건설이 올해 국내 모든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 2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19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신용등급 상향조정을 받으면서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A+로 상향조정을 받은 유일한 건설사가 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0(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한 단계씩 상향조정했다. 앞서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6월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을 A0에서 A+로 상향조정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이 건축 부문에서 우수한 분양 성과를 거두고 있고, 원활한 입주 잔금 회수에 따른 차입금 감축 등이 재무부담 완화로 이어져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주택사업에서 기성금 수령이 원활히 진행되고, 사이버 견본 주택 운영 등으로 분양 일정도 큰 변화 없이 진행된 점 등으로 봤을 때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코로나19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과 연내 브라질 CSP 잔여 유보금 회수 등을 통해 우수한 영업현금흐름이 가능하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포스코그룹의 투자 확대로 인한 수주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가는 점과 건축 외에 플랜트, 토목 부문에서도 매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등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적 다각화를 꾀한 것도 신용등급을 올린 이유로 꼽았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상향된 신용등급을 기반으로 안정된 재무구조 수립과 견실한 성장이 병행될 수 있도록 양질의 수주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등 사업포트폴리오를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 11:27:2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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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와 온라인 직문직답 이벤트'

하나금융투자는 하나금융투자 손님을 대상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하나TV'에서 '애널리스트와 온라인 직문직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애널리스트와 온라인 직문직답 이벤트'는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가 담당하고 있는 섹터의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자유롭게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이벤트다. 28개의 섹터로 마련된 각 방송은 100명 정원으로 90분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제공한다. 하나금융투자 계좌를 보유한 손님이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하나TV'에서 하나금융투자 주식 계좌 인증을 하면 된다. 신규 손님의 경우 해당 이벤트에서 제공하는 링크를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을 하면 된다.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 손님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도 증정한다. 이벤트는 11월 12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11월 13일 '하나TV'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URL)이 부여되어 개별 통지 된다. 손님 1인당 1개의 방송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참가는 불가하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2020년 한 해 동안 변동성이 큰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주식 시장을 이끌어준 개인투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확산될 비대면 문화에 발맞춰 개인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투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10-20 11:04:5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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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비대면 창업교육으로 청년 창업지원 앞장서

한국감정원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부동산 분야의 일자리 창출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교육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교육은 부동산 창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또는 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온라인강의를 통한 전문 교육사이트를 통해 10월15일부터 11월13일까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창업 성공 마인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정부정책 ▲경영지식 등 크게 4가지 과정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총 30강좌로 구성되어있다. '창업 성공 마인드'는 실제 창업자 사례를 통해 초기 창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강좌들로 구성되어 있다. 창업이야기,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 사업화 전략 등 창업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이다.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 투자자 또는 소비자 앞에서 자신의 사업에 대해 효과적으로 피칭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좌 5개로 구성됐다. '정부정책' 과정에서는 정부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 준비방법, 사업계획서 고도화 및 장점 살리기, 4차산업 혁명시대 맞춘 공공데이터 활용과 창업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경영지식' 과정은 회계·세무, 인사·노무, 법률·특허, 투자·자금조달, 홍보·마케팅 등 5개 주제로 구성하였으며 총 18개의 강좌로 구성하였다. 스타트업 필수 주요 상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는 강연으로 예비 또는 초기창업자라면 꼭 한번씩 들어야 하는 내용이다. 한편 한국감정원은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및 창업캠프 개최를 통해 일정기간동안 1:1 전문가 코칭, 창업 단계별 실질적 교육을 실시하여 창업실현 가능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0-10-20 11:04:5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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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분기 채권·CD 등록발행 규모 114조원

한국예탁결제원은 2020년 3분기 채권과 양도성예금증서(CD)의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규모는 114조원으로 전년 동기(133조8000억원)보다 약 14.1%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중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108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95조원) 대비 14.6% 증가했고, CD 등록발행 규모는 5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9000억원) 대비 4.0% 증가했다. 채권 종류별로는 특수채(38%), 금융회사채(31%), 일반회사채(13%), SPC채(8%), CD(4%), 국민주택채(4%), 지방채(1%), 지방공사채(1%) 등의 순이다. 지방채의 경우 1조6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7000억원) 대비 128.5% 증가했고, 직전 분기(2조1000억원) 대비 23.8% 감소했다. 지방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3년 초과 장기물이 1조1932억원으로 74%, 1년 초과~3년 이하가 4300억원으로 26%를 차지했다. 금융회사채의 경우 34조9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31조7000억원) 대비 10.0%, 직전 분기(25조원) 대비 39.6% 증가했다. 금융회사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 초과~3년 이하가 19조9855억원으로 57%, 3년 초과 장기물이 10조3650억원으로 30%, 1년 이하 단기물이 4조5967억원으로 13%를 차지했다. 일반회사채의 경우 14조5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13조6000억원) 대비 6.6% 증가했고, 직전 분기(21조7000억원) 대비 33.1% 감소했다. 일반회사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 초과~3년 이하가 8조6413억원으로 60%, 3년 초과 장기물이 5조4172억원으로 37%, 1년 이하 단기물이 3818억원으로 3%를 차지했다. SPC채의 경우 9조2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8조1000억원) 대비 13.5% 증가했고, 직전 분기(10조2000억원) 대비 9.8% 감소했다. SPC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 초과~3년 이하가 5조2372억원으로 57%, 1년 이하 단기물이 2조2946억원으로 25%, 3년 초과 장기물이 1조6342억원으로 18%를 차지했다. 특수채의 경우 43조2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35조8000억원) 대비 20.6% 증가했고, 직전 분기(58조9000억원) 대비 26.6% 감소했다. 특수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 초과~3년 이하가 19조2636억원으로 45%, 1년 이하 단기물이 17조400억원으로 39%, 3년 초과 장기물이 6조9223억원으로 16%를 차지했다. 지방공사채의 경우 6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1조1000억원) 대비 45.4%, 직전 분기(1조7000억원) 대비 64.7% 감소했다. 지방공사채 중 만기별 등록발행 비중은 1년 초과~3년 이하가 4629억원으로 75%, 3년 초과 장기물이 1550억원으로 25%를 차지했다. CD의 경우 5조1000억원이 등록발행돼 전년 동기(4조9000억원) 대비 4.0% 증가했고, 직전 분기(10조원) 대비 49.0% 감소했다.

2020-10-20 10:52:35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