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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2020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우리카드 우리카드가 2020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총 30여 명 수준으로 오는 23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디지털 역량 보유 인재를 적극 채용하며, 특성화고 내년 졸업예정자에 대한 특별 전형도 동시에 진행한다. 채용 과정은 서류, 필기, 실무면접, 인성검사·건강검진,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필기 전형 시 응시자 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면접 시에도 면접자와 지원자 사이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당국의 방역수칙 이상으로 철저히 준비해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가맹점 수수료 인하, 빅테크 업체와의 경쟁 등으로 카드업권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그럼에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평소 청년 일자리 창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된 청년 고용 시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우리카드 2020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의 지원 방법 및 전형 절차 등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내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5 10:43:1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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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출 상환 미뤄달라"…사모펀드 민원도 급증

-2020년 상반기 금융민원 동향 /금융감독원 올해 상반기 금융민원이 6000건 가까이 급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출상환이 어렵다는 호소부터 사모펀드 환매지연에 따른 민원까지 전 업권에서 민원이 늘었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금융민원 접수건수는 총 4만5922건이다. 전년 동기 대비 15%(5998건) 증가했다. 은행 민원은 610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1433건) 늘었다. 경제적 어려움 등에 따른 대출 관련 여신 민원이 55.7%, 사모펀드 환매지연으로 '방카·펀드' 민원이 439% 급증했다. 유형별 비중은 '여신'이 33.1%로 가장 높고 ▲예·적금 11.9% ▲방카·펀드 10.4% ▲인터넷·폰뱅킹 7.6% 등의 순이다. 중소서민 민원은 905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601건) 증가했다. 신용카드사와 대부업자, 상호금융 민원은 늘었지만 상호저축은행과 할부금융사 민원은 줄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카드 재난지원금 신청·사용 관련 민원과 대부업체의 통장압류 해제 요청 민원, 수분양자들의 신협 중도금대출금리 인하 요청 민원 등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생명보험 민원은 1만87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02건) 늘었다.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등을 주장하는 '보험모집' 유형의 민원이 29.9%나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보험모집'의 비중이 53.7%로 가장 높고 ▲보험금산정·지급 17.5% ▲면·부책결정 11.3%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손해보험 민원은 1만615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1367건) 증가했다. 실손보험 및 자동차보험 관련 민원이 늘면서 '보험금산정·지급' 및 '면·부책결정' 유형이 같이 늘었다. 유형별 비중은 '보험금산정·지급'이 43.3%로 가장 높았고 ▲계약성립·해지 10.2% ▲보험모집 7.5% ▲면·부책결정 6.7% 등의 순이다. 금융투자 민원은 3733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2%(1695건) 급증했다. 증권사와 투자자문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모두 민원이 늘었다. 증권회사 민원은 2336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82.9%(1059건) 증가했다. 사모펀드 및 WTI원유선물 상장지수채권(ETN)의 괴리율 관련 민원 등으로'펀드' 및 '파생' 유형의 민원이 크게 늘었다. 유형별로는 '펀드'의 비중이 22.1%로 가장 높았고 ▲내부통제·전산 19.6% ▲주식매매 14.5% ▲파생 7.4% ▲신탁3.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 상반기 중 금융민원 처리건수는 4만2392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9.3%(3609건) 증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15 10:30: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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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18일까지 DLB·ELB·ELS 3종 판매

DB금융투자가 오는 18일까지 DLB·ELB·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가 오는 18일까지 기타파생결합사채(D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주가연계증권(ELS) 등 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3개월 만기 '마이 퍼스트 DB DLB 제70회'는 최소 연 2.5%가 지급되는 신규·휴면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1년 만기 'DB 세이프 제576회 ELB'는 최대 4.05%, 최소 1.8%가 지급되는 신규·휴면고객 대상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코스피200(KOSPI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1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0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형 'DB 해피플러스 ELS 제2182회'는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3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대 연 5.1%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5.3%(연 5.1%)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09-15 10:29:2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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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모두의 시리즈 두 번째 '모두의 건강' 출시

하나카드가 출시한 '모두의 건강' 플레이트. /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모두의 시리즈' 두번째 카드 상품인 '모두의 건강'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진 요즘 '건강'을 컨셉으로 한 카드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모두의 건강카드는 GC녹십자헬스케어와 함께 건강부스터 이벤트를 6개월간 진행한다. 먼저 스마트체온계, 마스크, 멀티비타민, 손소독제 등을 담은 '코로나19 건강박스'를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건강검진 예약 및 비용우대, 진료예약대행, 건강컨텐츠 제공 등 VIP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의 건강카드가 제공하는 혜택은 크게 '일상의 혜택'과 '건강한 혜택'으로 나뉜다. 일상의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용시 국내 일반음식점(오후 6∼9시), 대형마트, 프랜차이즈 카페, 온라인 가맹점 등에서 이용금액 5% 적립 혜택을 지급한다. 건강한 혜택은 전원 3개월 연속 실적 50만원 이상 시 골프·레저, 병원·동물병원 등 이용금액의 5%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연회비는 국내·해외 겸용 모두 1만5000원이다. 권령은 하나카드 상품서비스부 주임은 "이번에 출시한 모두의 건강 카드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하나카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모님께 소중한 일상과 함께 건강까지 선물하는 카드를 기획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5 10:28:5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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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ELS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월수익지급식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제366회 ELS'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3년 만기 스텝다운 형태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쿠폰수익률은 최대 세전 연 6.0%다. '제366회 ELS'는 월수익지급식 구조에 따라 매월 정해진 수익지급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일 경우, 월 단위로 세전 0.5%(최대 연 6.0%)의 수익을 얻게 된다. 다만, 조건 미충족 시에는 월 수익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스텝다운 구조인 관계로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기회는 6개월마다 돌아온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이뤄져 투자자들은 원금을 돌려받게 된다. 만기평가일에 70%(36개월) 이상이면 만기상환 조건이 충족돼 원금상환이 이뤄진다. 또한 낙인 구조(낙인 베리어 50%)에 따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이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상환 돼 원금을 회수 할 수 있다. 조건이 충족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김규환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제366회 ELS는 양호한 수익률과 월수익지급식 구조라는 두 가지 장점이 있는 상품으로 매월 고정적인 수익을 받길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10만원 단위 증액)이며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MTS, HTS에서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지점 및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0-09-15 10:23:44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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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 출시

삼성카드가 출시한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 플레이트. /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와 함께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로 까사미아 온·오프라인 매장 이용시 혜택을 제공한다. 까사미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시 5%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제공하며, 월 2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까사미아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상품 구매시 24·36개월 라이트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라이트할부 이용금액은 24개월 이용시 24만원, 36개월 이용시 36만원이며 할부수수료는 연 6.5%이다. 또한 라이트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이 해당 카드로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월 1만1000원의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까사미아 삼성카드는 전원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등 생활요금 자동납부 최대 10% 할인과 커피전문점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온라인 간편결제 1% 할인과 해외 1.5% 할인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신세계백화점 제휴서비스를 통해 백화점 전자 할인쿠폰, 무료주차권,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지급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근 집 꾸미기에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까사미아의 상품 할인 혜택과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15 10:22:21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