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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 안양시

◇ 지방사무관 전보 ▲ 기획경제실 기업경제과장 김성대 ▲ 기획경제실 회계과장 김혜영 ▲ 복지문화국 문화관광과장 정금주 ▲ 복지문화국 아동과장 이난영 ▲ 도로교통국 스마트도시정보과장 김옥분 ▲ 도로교통국 대중교통과장 장인신 ▲ 평생학습원 평생학습과장 최병근 ▲ 상하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장 김성은 ▲ 환경국 환경정책과장 권민정 ▲ 만안구 교통녹지과장 김수희 ▲ 동안구 행정지원과장 정규주 ▲ 동안구 복지문화과장 정지형 ▲만안구 안양8동장 이봉철 ▲ 복지문화국 장애인복지과장 김정민 ▲ 환경국 위생정책과장 정선미 ▲ 만안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신경순 ▲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장 김현옥 ▲ 도시주택국 도시재생과장 김정섭 ▲ 도시주택국 도시정비과장 임상훈 ▲ 도시주택국 건축과장 최종원 ▲ 도로교통국 공공시설과장 이정모 ▲ 환경국 생태하천과장 주동완 ▲ 만안구 건설과장 최은영 ▲ 총무과 박정길 ◇ 지방사무관 승진 ▲ 만안구 안양6동장 서향석 ▲ 만안구 안양9동장 최미선 ▲ 만안구 충훈동장 이애란 ▲ 동안구 관양동장 정현숙 ▲ 동안구 호계2동장 김영배 ▲ 만안구 석수2동장 김영철 ▲ 만안구 건축과장 김학윤 ◇ 지방사무관 직무대리 ▲ 만안구 안양3동장 직무대리 김봉자 ▲ 동안구 비산2동장 직무대리 이연숙 ▲ 동안구 비산3동장 직무대리 백수임 ▲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장 직무대리 오동영

2024-12-30 17:18: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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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미래·NH 등 9개 증권사와 '2025년 주식 시장조성계약' 체결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의 가격발견 기능과 유동성을 제고하기 위해 9개 증권사와 2025년도 시장조성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는 ▲IMC ▲다올투자증권 ▲신영증권 ▲LS증권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CLSA 등 9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는 LS, NH를 제외한 7개사가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회원사들은 내년 1년간 시장조성계약종목에 대해 상시적으로 시장조성 호가를 제출해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대 시장 모두 2025년도 시장조정대상종목수 및 계약 종목 수가 올해 대비 소폭 증가했다. 연말 기준 유가증권시장의 시장조성대상종목수는 326개에서 내년 331개로 증가했고, 시장조성계약종목수는 309개에서 313개로 늘어났다. 코스닥 시장에서 시장조성대상종목수는 744개에서 757개로, 시장조성계약종목수는 381개에서 410개로 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장조성계약종목의 83.1%, 코스닥시장에서는 37.3% 수준의 시장조성자가 배정됐다. 이는 2024년 84.5%, 39.9%에 대비 소폭 줄어든 수치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조성대상종목의 유동성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2-30 17:01:4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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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증시 결산] 코스피 '상고하저'로 2400선 못 지켜...전년比 10% 하락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으로 상반기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글로벌 리스크, 탄핵 정국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해 말보다 약 10% 하락한 채 한해 장을 마쳤다. 30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4년 증권시장 결산' 자료에 따르면 코스피는 2023년 말 2655포인트 대비 9.6% 하락한 2399포인트에 마감했다. 지난 7월 11일에는 정부 주도의 밸류업 프로그램의 기대감으로 인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연고점인 2891포인트에 도달하기도 했다. 다만 8월 이후 경기침체 우려, 트럼프 트레이드 및 정치적 불확실성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소가 주요국(G20+대만)과 비교한 2024년 상반기 코스피 등락률은 5.4%로 21개국 중 12위를 차지했다. 다만 낙폭이 확대됐던 하반기에 들어서는 상대적 약세를 보이며 20위권으로 내려왔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연초부터 7월까지 약 24조원을 순매수했지만, 8월 순매도 전환 후 연말까지 총 22조8000억원을 매도했다. 결과적으로 2023년에는 11조3000억원 가량을 사들였지만, 2024년에는 1조3000억원 수준에 그쳤다. 투자자별로는 올해 기관은 1조5000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들은 5조400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역시 1963조원 수준으로 지난해 말보다 163조원(7.7%) 감소했다. 특히 코스피 대장주였던 삼성전자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던 만큼 전기·전자 업종 시가총액 변동이 높았다. 2023년 말 878조원에서 올해 683조원까지 22.2%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밸류업 수혜주로 꼽히는 금융 및 통신, 운송장비·부품 등이 각각 18.4%, 20.2%씩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중국 경기 부진과 반도체 업황 우려 등으로 화학(-34.7%), 섬유·의류(-27.3%) 및 전기·전자(-22.8%) 업종은 약세였다. 코스닥시장도 전년 말 867포인트 대비 21.7% 급락한 678포인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역시 340조원으로 지난해보다 21.2%(92조원) 줄어들었다. 일평균 거래대금에서도 투자자 감소 현상이 나타났다. 2023년 10조원이었던 거래대금은 올해 8조4000억원으로 16.3% 감소했고, 거래량도 11억2000주에서 9억7000주로 13.5% 하락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4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가 6조4000억원, 1조5000억원씩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만 각각 13.%, 11.7%씩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고 대부분 업종이 약세였다. 섬유·의류(-51.3%), 전기·전자(-49.3%), 금융(-43.6%), 기계·장비(-39.0%) 등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2-30 16:58:4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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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韓 멈추다… 최상목 대행 "유가족과 부상자 뜻 최우선"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최초 구조된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전원 사망하며, 2024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정부는 1월 4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사고 수습 지원 및 원인 규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경제·시민단체·문화계 등도 각종 집회나 이벤트를 멈추고 애도 분위기를 이어갔다. 세계 각국에서도 애도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전남 무안국제공항은 내년 1월1일 오후 5시까지 공식적으로 폐쇄된 상태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참사 이튿날인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주항공 참사 관련 4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며 "정부는 유가족과 부상자 뜻을 최우선으로 해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사고수습을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사고원인 조사과정을 유가족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최 권한대행은 "항공기 사고 재발방지 위해 국토부는 항공기 운영체계와 관련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국토부는 원인 규명을 위해 관제 교신자료 수집 및 관련 관제사 면담 등을 진행했고, 블랙박스는 김포공항 시험분석센터에 보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사고조사에는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와 제작사인 보잉 관계자도 참여한다. 사고기와 같은 기종인 보잉 737-800을 운행하는 항공사에 대한 전수조사도 진행된다. 국토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확한 것은 비행기록장치(FDR)를 분석해야 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거한 블랙박스는 음성기록장치(CVR)와 비행기록장치(FDR)다. CVR은 기장과 부기장의 대화를 비롯해 관제탑과의 교신 내용, 항공기 작동음 등을, FDR은 사고 항공기의 비행 경로와 각 장치 작동 상태를 각각 기록해 사고 원인 규명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FDR 일부가 훼손돼 복구·해독 작업에 시간이 걸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제주항공은 탑승자 가족 지원을 위해 37명의 직원을 무안국제공항에 파견했다. 다만 이날 제주항공 동일 기종서 또 랜딩기어에 이상이 발견돼 회항한 바 있다. 또 참사 수습 이후 장례 등 보험사와 협의해 구체적인 보험금 지급 방식 등 관련 논의를 시작한다. 보험금은 ▲삼성화재 55% ▲KB손해보험 26% ▲DB손해보험13% ▲메리츠화재3% ▲하나손해보험 3%의 비중으로 보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은 그 동안의 정쟁을 멈추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김상훈 정책위의장, 사고 대책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이날 전남 무안군을 방문해 유가족들을 만났다. 권영세 비대위원장도 이날 전국위원회 추인을 받은 즉시, 무안에 있는 유가족과 상황실을 방문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사고당일인 전날(29일) 무안국제공항을 찾아 유가족을 만나고 이날은 전남 현장 최고위원회의와 당 항공참사대책위 긴급 연석회의를 주재했다. 오후에는 유가족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계도 애도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경제단체들은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각국에서도 애도를 보냈다. 사고기가 출발했던 태국에서는 전날 사고 직후 가장 먼저 애도 메시지를 냈고, 일본·미국·영국의 경우 정상이 직접 애도와 위로를 보냈다. 외신들도 참사 관련 보도를 이어갔다. 특히 로이터 통신은 이날 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버드 스트라이크'(조류충돌)가 거론되는 가운데 원인을 속단해서 안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서예진기자 syj@metroseoul.co.kr

2024-12-30 16:57:38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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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인(匠人)’ 선정으로 지역 기술 발전 견인

기장군은 30일 '2024년 기장군 장인(匠人)'으로 '전통기술 분야' 목칠공예 직종의 김상호 씨와 '숙련기술 분야' 미용 직종의 이정래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장인 선정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군민을 장인으로 선정해 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전통문화 계승과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월 공고를 통해 2개 분야 4개 직종의 5명이 신청했으며 대한민국 명장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현장 심사와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2명이 선정됐다. 기장군 장인으로 선정된 목칠공예 직종의 김상호 대표는 20여 년간 공방을 운영하며 목공예에 나전칠을 접목한 전통 공예 문화 상품을 제작·전시한 바 있다. 또 기장공예가협회를 설립해 공예 체험과 강의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미용 직종의 이정래 대표는 30여 년간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후배 양성을 위한 기술 강의와 각종 미용대회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또 기장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이번 기장군 장인 선정으로 다양한 분야의 숙련 기술 장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 산업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군은 30일 기장군청에서 두 명의 기장군 장인에게 장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군 주관 교육과 훈련 등에 강사로 초빙해 기장군 장인의 적극적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12-30 16:54: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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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미혼모자 시설에 ‘급여 끝전 성금’ 전달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최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급여 끝전으로 소중한 성금을 마련해 지난 26일 미혼모자시설 '생명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급여 끝전 나눔은 직원들이 매월 월급 1만원 미만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해 총 233만 1790원을 모았다. 이효근 이사장은 "우리 재단의 직원들이 각자의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에 깊이 감동했다"며 "이 같은 나눔의 정신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현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성금을 모은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활동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남신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미혼모자시설 생명터는 미혼 중 임신한 미혼모들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로, 이번 성금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와 아기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 경남신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4-12-30 16:53:2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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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융복합 트랙 기반 모듈식 교육 진행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부는 지난 24~27일 교육혁신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미래형 인재 양성 융복합 트랙 기반 모듈식 교육-교원양성과정-'을 운영해 3학년 교직과정 학생 22명이 전원 수료했음을 밝혔다. 이번 교원양성과정 교육은 최근 우리나라 교육 현장의 변화에 따른 교원의 다양한 역할 기대에 대한 소양을 함양하고, 미래 보건교사로서 업무역량 배양을 위한 실무형 교육 중심으로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총 오후 3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합적으로 적용해 ▲아동 고위험 질환 상황별 건강관리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폭력 바로 알기 ▲ 응급 상황대처교육 ▲ 예비 보건교사가 알아야 할 보건실 업무 A-Z ▲ 초등 보건교육 교육 과정에 따른 수업 지도안 작성에 대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간호학부 이정화 교수는 신경계, 호흡기계, 내분기계 질환을 가진 건강 요관찰 아동의 건강관리에 대해 이론식 강의,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토론 수업을 진행했다. 간호학부 김나은 교수는 우리나라 학교폭력 실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우리나라 정책에 대해 사례에 기반해 소개하고, 보건교사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 수업을 진행했다. 울산시 소방본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전담팀은 응급 상황 발생 시 기본 처치 및 심폐소생술, AED 작동법에 대해 이론 수업을 진행한 후 실습 시간을 진행했다. 울산 성안초등학교 윤정아 보건교사는 보건실 운영관리 전반에 관한 보건교사 업무에 대해 이론식 강의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했다. 울산 일산초등학교 황수지 보건교사는 초등 보건교육 교육 과정에 따른 수업 지도안 구성 방법에 대해 강의하고, 수업 시 다양한 온라인 학습도구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울산 삼일초등학교 김신정 보건교사는 학생들이 초등 보건교육 교육 과정에 따른 보건교육 주제에 대해 수업 지도안을 작성 후 발표하도록 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 수업 지도안 작성에 대한 실습 시간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운영자 간호학부 김나은 교수는 "이번 교원양성과정을 통해 교직과정 학생들이 보건교사의 역할과 학교보건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학교보건실습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 참여한 3학년 최광영 학생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보건교사의 업무를 이해하며 보건교사라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고, 예비 보건교사로서 필요한 내용을 배우며 실습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송민주 학생은 "평소 보건교사에 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접하기 어려운 실제 학교 현장을 현직 보건교사들에서 배우며 보건실 운영과 보건교사의 직무를 이해할 수 있었다. 또 보건교사의 어려움과 보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4-12-30 16:52:4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