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건설, 입주민 전용 플랫폼 론칭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누릴 수 있는 차세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입주 전 분양이나 청약 정보부터 입주 후 사후 관리(A/S), 홈 사물인터넷(IoT), 커뮤니티 사용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에 따른 현대건설만의 특화 서비스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달 말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마이 힐스'는 12월 준공을 마치고 내년 1월 2일 입주를 앞두고 있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부터, '마이 디에이치'는 내년 8월에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부터 적용된다. '마이 힐스'와 '마이 디에이치'는 입주 예정자를 위해 계약 및 입주 서비스를 제공하는 'HILLSTATE/THE H', 세대 내 스마트홈 서비스가 망라된 '우리집', 커뮤니티 서비스와 주민 소통을 고려한 '단지생활', 개인별 사용 이력 조회와 민원 및 A/S 접수를 일원화한 '마이' 등 총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단지 특성에 따라 최대 38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12월 론칭 이후 2차 기능을 추가 오픈하고 기입주 단지 적용도 검토해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세밀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4-12-12 14:37:54 전지원 기자
기사사진
2052년 전국 가구주 50%가 65세이상...고령가구 현재는 4가구 중 1곳

오는 2052년이면 65세이상 노인인 고령자 가구주가 절반을 넘을 전망이다. 또 전체 가구 열에 넷은 1인가구일 것으로 예측됐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장래가구추계 시도편: 2022~2052년'에 따르면 28년 뒤 가구주가 65세이상 고령자인 가구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다. 이 같은 고령자 가구는 2022년 522만5000가구에서 2052년 1178만8000가구로 100% 넘게 증가할 전망이다. 고령자 가구가 전체 가구 중에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4.1%에서 2052년 50.6%까지 불어난다. 2022년에 65세이상이 가구주인 비중은 전남(34.4%), 경북(31.5%), 전북(30.9%) 순으로 컸다. 또 세종(13.3%), 경기(19.6%), 대전(20.5%) 순으로 낮았다. 전체 가구 중 1인가구 비중은 2022년 기준 34.1%(739만 가구)에서 2052년 41.3%(962만 가구)로 7.2%포인트(p) 증가한다. 지난 2022년 시도별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이 1인 가구인 지역은 대전(38.2%)과 서울(37.7%) 등 14개 시도였다. 30년 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 비중이 증가해 2052년에는 17개 시도 모두에서 1인 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 유형이 된다. 2022년 1인가구 비중은 대전(38.2%), 서울(37.7%), 강원(36.9%) 등에서 높았다. 2025년에는 강원(45.7%), 충북(44.5%), 대전(44.1%) 순으로 바뀔 것으로 통계청은 내다봤다. 2052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가 가장 많아지고 강원, 충북 등 12개 시도에서는 비중이 40%를 넘을 전망이다. 이에 더해 2인가구 비중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2년 2인가구는 619만 9000 가구(28.6%)에서 2052년에 826만1000 가구(35.5%)로 1.3배가 된다. 28년 후 모든 시도에서 2인가구 비중이 3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됐다. 1인가구와 2인가구를 합친 비중은 2052년에 전체 가구의 76.8%를 차지한다. 가구 4곳 중 3곳이 1~2인으로만 구성된다는 얘기다. 반면 3인 가구와 4인 가구 비중은 모든 시도에서 계속 줄어들며 2022년 각 19.3%, 14.1%이던 비중이 2052년에는 각 15.2%, 6.7%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12-12 14:36:50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美 대표지수 추종 ETF 2종 순자산 10조원 넘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미국S&P500 ETF',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2종 순자산 총합이 10조원을 돌파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S&P500 ETF' 순자산은 6조 2115억원이다. 이는 국내 상장된 주식형 ETF 중 1위 규모이자, 아시아 ETF 시장에 상장된 미국 S&P500 지수 추종 ETF 중 최대 규모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은 4조 2980억원으로, 현재 아시아에서 S&P500, 나스닥100 지수 추종 ETF의 총 순자산 규모가 총 10조원을 넘어선 운용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일하다. 아울러 국내 주식형 ETF 시장에서 미국 투자 상품이 국내 투자 상품을 제치고 순자산 1위에 오른 것은 'TIGER 미국S&P500 ETF'가 처음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지난 11일 기준 'TIGER 미국S&P500 ETF'는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약 1조720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상장 전체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11월에는 주식형 ETF 순자산 1위에 등극했다"고 설명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국내 최초 미국 투자 ETF'로서 장기간 미국 주식 장기투자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 10월 상장 당시 1만원이었던 주당 가격은 현재 10만원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역시 미국 AI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기술주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100 지수는 연일 상승하고 있다. 11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연초 이후 수익률은 39.3%를 기록 중이다. TIGER 미국 대표지수 ETF는 최근 연금 투자자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미국 등 해외주식형 ETF를 투자할 경우 과세이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 계좌에서 해외투자 ETF를 거래할 경우 매매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15.4%)를 부과하지만, 퇴직연금 등 연금 계좌에서는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만 부담한다.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대표는 "올해는 한국 ETF 시장 최초로 미국에 투자하는 'TIGER 미국 S&P500 ETF'가 주식형 ETF 순자산 1위에 등극하는 역사적인 해였다면, 2025년은 투자 저변이 확대되는 글로벌 투자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자들은 아시아 최대 규모 'TIGER 미국S&P500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를 통해 글로벌 혁신을 주도하는 미국 주식시장에 쉽게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12 14:33:47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강북권 대개조 성과 가시화...직·주·락 혁신

서울시는 강북권 대개조 사업이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제도 도입, 주거 환경 개선 활성화, 대규모 문화시설 착공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서울 강북권을 '일자리 중심의 신(新)경제 도시'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강북 전성시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동북권 8개구(강북·광진·노원·도봉·동대문·성동·성북·중랑)와 서북권 3개구(마포·서대문·은평)를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미래형 일자리', '쾌적한 주거 환경', '감성 문화공간' 등 세 가지 핵심 과제에 초점을 뒀다. 우선 시는 강북권역의 속도감 있는 사업 진행을 위해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적용했다. 기존 사전협상 제도를 손질한 것으로, 일자리 창출 용도 도입 비율에 따라 공공기여 비율이 최대 50%까지 완화되며, 상한 용적률 인센티브가 활성화돼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시는 제1호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대상지로 옛 국립보건원 부지를 선정했다. 해당 지역은 지하철 3·6호선 불광역에 연접한 4만8000㎡ 규모의 공공 유휴 부지로, 오는 2033년 창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외에 광운대역 물류 부지 개발,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 사업 정책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제도 개선, 현황용적률(현재 건축물대장상 기재된 용적률) 인정 등 강북 지역 맞춤형 규제 완화 정책을 도입했다고 시는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7월 강북구 미아동 일대의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최초로 고도지구 규제 완화 사례를 만들었다"면서 "또 올 11월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현황용적률 인정' 기준을 최초로 적용받았다"고 말했다. 강북권 문화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K-팝 중심 복합문화시설인 서울아레나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7월 착공식을 개최했고, 올해 11월 서북권 최초의 시립도서관인 김병주도서관의 공사를 시작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김승원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앞으로도 강북 지역 맞춤형 규제 혁신과 과감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강북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강남·북 균형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2 14:28:1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지방 금융회사 자금 공급 적극 지원"…지역 경제회복 '기대'

정치적 불확실성이 금융시장 불안정성과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금융당국이 지역경제에 자금을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12일 이세훈 수석부원장 주재로 주요 임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지역경제 및 금융애로 사항을 점검했다. 금감원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경제 회복, 수도권·지방 부동산 시장 양극화 해소 등을 위한 감독당국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면서 지방소재 금융회사들이 지역경제에 긴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방은행, 중소·서민금융회사가 지역내 기업·소상공인에 필요한 자금을 최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지역대출 비율, 건전성과 유동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어려움 발생시 중앙회 등을 통한 지원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금감원은 정치적·거시부문 불확실성이 지역경제·금융부문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시장안정에도 만반의 대응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광주-신한은행 상생협력 협약식 참석을 위해 자리를 비운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역경제·금융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여러 건의·애로사항 등을 관련부처와 협의·전달하는 등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12 14:25:12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네이버 주식 23일 연속 매수한 外人 …역대 3번째 최장 기록

외국인 투자자들이 네이버(NAVER) 주식을 23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네이버가 상장한 2002년 이래 역대 3번째 최장 기록이다. 외인의 매수세가 이날에도 이어진다면 역대 2번째 연속 순매수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12일 한국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11일부터 전날까지 23거래일 연속 NAVER 주식을 사들였다. 이 기간 매수 규모는 1조173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등 정국이 불안한 상황에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은 네이버를 집중 매수했다. 계엄령 선포 이후인 지난 4일부터 전날까지 외국인은 네이버 주식 1974억원을 사들이며 순매수 1위에 올렸다.외국인 순매수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조만간 역대 최장 기록도 돌파하는 것이 아니냔 관측이 나온다. 외국인의 역대 최장 네이버 순매수 기록은 지난 2016년 7월29일부터 9월8일까지의 29거래일이다. 2위는 2018년 7월10일부터 8월10일까지의 24거래일이었다. 만약 이날에도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진다면 2위와 타이를 이루게 되는 셈이다. 다만 금액 기준으로는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이미 사상 최대를 기록 중이다. 역대 최장 순매수 기간이었던 지난 2016년 77월29일부터 9월8일까지 외국인은 네이버 주식을 4723억원어치를 사들였고, 2018년 7월10일부터 8월10일까지의 순매수 규모도 2831억원에 불과했다. 반면 현재는 23거래일 만에 순매수 규모가 조단위를 넘어섰다.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면서 네이버 주가도 연일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주가는 전저점인 지난 8월5일 15만1100원을 바닥으로 현재 21만8000원까지 44% 넘게 상승했다.증권가에서도 네이버 주가가 추가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최근 한달 새 증권사 7곳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2024-12-12 14:24:4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전기방석·찜질기 사용 주의하세요"…'화재위험' 39개 제품 리콜명령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겨울철 수요가 증가하는 전기방석·기름난로 등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고, 39개 제품에 대한 리콜명령을 내렸다.국표원은 12일 전기·생활용품 및 어린이제품 68개 품목, 1019개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부적합한 전기용품에는 화재 위험이 있는 전기방석(3개), 전기찜질기(3개), 전기매트(1개), 전기요(1개) 등 13개 제품이 있었다. 생활용품으로는 9개 제품이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화재 위험이 있는 기름난로(1개), 유해물질이 검출된 방한용·패션용·스포츠용 마스크(3개) 등이다. 또 어린이제품으로는 노닐페놀 검출 또는 코드 및 조임끈 부적합으로 사고 위험이 있는 유아용 섬유제품(2개), 납·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이 검출된 완구(3개) 등 17개 제품이 확인됐다. 국표원은 이번에 리콜명령한 39개 제품의 시중 유통 차단을 위해 '제품안전정보센터' 및 '소비자24'에 제품정보를 공개하고, 전국 25만여개의 유통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에 등록했다. 진종욱 국표원 원장은 "겨울철 안전을 위해 전열기 등 겨울용품을 구매할 때 반드시 KC인증마크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난방기기는 전원을 차단하는 등 사용상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2024-12-12 14:21:3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KT클라우드, 'AI반도체 팜 구축' 2차년도 사업 순항

KT클라우드는 12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AI반도체 팜 구축 및 실증'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AI반도체 팜 구축·실증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K-클라우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산 AI 반도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민간과 공공 영역에서 저비용·고효율 AI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됐다. KT클라우드는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리벨리온, 퓨리오사AI, 사피온 등 AI 반도체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1차년도에는 1.1페타플롭스(PF, 1초당 1000조번 연산)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NPU(Neural Processing Unit) 운영관리 플랫폼 개발에 성공하며 AI 반도체 활용 기반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 2차년도에는 총 19.95PF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3.35PF 연산 용량의 인프라가 추가로 구축됐으며, 자연어 처리, 교육, 관제 등 다양한 분야의 AI 응용 서비스 실증과 고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도시교통관제 분야에서는 실증 기업인 라온로드와 협력해 AI 서비스의 성능을 더욱 높이고 있다. 임재영 KT클라우드 상무는 "2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AI반도체 팜 구축과 응용 서비스 고도화를 이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클라우드 기반의 AI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12-12 14:18:05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