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BNK금융,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후원

BNK금융그룹은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탁구협회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부산에서 개최된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BNK금융그룹의 자회사인 BNK부산은행이 프리젠팅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시작된 탁구와의 인연이 단발성 경기 후원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후원 관계로 발전한 것이다. BNK금융그룹은 향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올림픽 등 국내외 대회에서 탁구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BNK금융그룹은 탁구 종목 공식 후원사로서 2028년 말까지 ▲공식후원사 명칭 사용 ▲탁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브랜딩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 또한 탁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오는 12월 ITTF 월드컵 혼성단체전 대회를 시작으로 BNK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탁구는 전 세대를 아우르고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여 대한민국을 하나로 묶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BNK금융그룹은 탁구의 저변확대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식 후원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02 16:32:2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시민 중심 정책 점검…‘위대한 여정의 시작’ 준비

정읍시가 연말을 맞아 62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시는 지난달 29일, 실과소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을 준비하기 위한 현안 점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밀착'형 좌석 배치로 진행됐으며 ▲2025년 일자리 창출 지원 ▲정읍체육트레이닝센터 운영관리 ▲(구)상공회의소 리모델링 정읍사회복지관 확대 운영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당현마을~체육공원 연결도로 개설 ▲동절기 설해대책 추진 등 62개 사업이 논의됐다. 이학수 시장은 "공모사업 신청 시 우리 시에 꼭 필요한지 정책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하고 예산절감을 위해 용역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용 목적을 상실한 공유재산은 신속히 용도폐지 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도로 재굴착 문제를 방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올 한 해 고생 많았다"며 "연말연시 공직기강을 철저히 준수하고, 세밀한 업무 추진을 통해 2025년이 정읍의 위대한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4-12-02 16:31:5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광역시, '2024년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 개최

올해 광주시의 '베스트10 정책'은 뭘까? 광주시민들이 광주를 빛낸 우수정책들을 직접 뽑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로 여는 '스타정책 경진대회'는 기존 우수정책 평가의 단점을 보완해 일회성 평가가 아닌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동안 연중 지속해 진행됐으며, 평가방법도 혁신적으로 전환해 전문가와 공무원 중심에서 시민 중심의 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 행사는 시민 중심의 연중 지속 평가인 '정책평가박람회'의 하나로,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보 정책들은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지렛대가 될 '광주 복합 쇼핑몰 이제는 됩니다' ▲전국 최초로 어린이 안심의료 체계를 구축한 '연중무휴 24시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AI특화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비수도권 최초 AI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 있는 '국가 AI데이터센터 서비스로 기업이 찾아오는 AI 대표도시' 등 광주시의 손에 잡히는 변화를 주도하는 정책들이다. 이날 경진대회는 시민평가단 300명과 전문가평가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개 후보 정책 발표 직후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현장평가를 하게 된다. 최종 점수 집계는 사전평가 30%, 시민평가단 40%, 전문가평가단 30% 비율로 산정해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을 최종 선정한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3월 민선 8기 224개 주요 사업과 176개 공약사업 중 내부 검토를 통해 ▲산업·경제 ▲문화·관광·체육 ▲복지·돌봄·포용 ▲안전·교통 ▲환경·청년·교육 등 5대 분야 52개 후보정책을 선정했다. 4월에는 52개 후보정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광장인 '광주온',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공무원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 가장 기대되는 정책 30개를 선정했다. 5월25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청에서 30개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평가박람회'를 개최했다. 30개 사업별 추진현황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정책부스를 설치해 담당자가 직접 시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각 사업에 대한 현장평가를 진행, 시민 2078명이 정책평가에 참여했다. 9~11월에는 지역사회리더 평가를 진행해 5개 자치구 통장·주민자치위원과 경제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4701명이 참여했다. 4월부터 진행해 온 정책별 득표를 합산 집계해 30개 후보 사업 중 15개 사업을 '올해의 베스트10' 후보사업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병철 기획조정실장은 "2024년 광주를 빛낸 올해의 베스트10 정책은 무엇이 될지 시민의 냉정한 평가를 기다린다"며 "이 행사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발과 시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2-02 16:30:4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iM라이프, 탑골공원서 김장김치와 방한용품 나눔

iM라이프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식사와 함께 김치·양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갑작스러운 추위를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과 노숙인에게 따뜻한 식사와 김치, 방한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는 6년째 김장 나눔을 해오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iM라이프의 후원 하에 김장 2000포기를 진행했다. 김성한 iM라이프 대표와 임직원들은 2일 오전 무료급식소 앞에서 김장김치 3㎏과 양말 등을 방문자들에게 직접 나눠줬다. iM라이프는 지난 2021년부터 본 무료급식소에 지원을 시작했다. 올해부터 정례적 봉사활동 기관으로 선정하고 김성한 iM라이프 대표와 임직원들이 매월 직접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 대표는 "불경기와 한파가 겹쳐 어려운 이들이 더 힘들어지는 가운데,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는 설립 이래 여러 고비를 넘기면서도 한 번도 쉬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향한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봉사자의 손길과 후원이 간절한 상황에서 iM라이프가 무료급식소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02 16:29:52 김주형 기자
기사사진
울산과학기술원, ‘2024 UNIST 파이어니어스 페스티벌’ 성료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빛난 '2024 UNIST Pioneers Festival'이 지난달 29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생 융합 연구 프로젝트(UIRP)와 인공지능 챌린저 프로그램(AICP) 50개 팀 등 285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난 1년간 매진해 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AI를 활용한 학습관리 시스템(LMS)과 MOOC 플랫폼(STAR-MOOC) 등 다양한 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페스티벌은 UNIST 학생 연구자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학생들은 UIRP와 AICP 프로그램에서 이룬 성과를 포스터 발표와 실물 전시로 널리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700여 명의 내외부 관람객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관람객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에 감탄하며 "이처럼 첨단 기술 연구를 진행하는 학생들을 보니 울산 산업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LMS 부스에서는 시스템의 기능과 개선 방향을 안내했으며, STAR-MOOC 부스에서는 울산시민 등 누구나 UNIST의 우수한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UNIST 창업팀도 전문가와의 1:1 컨설팅을 주선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담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창업에 대한 열기가 한층 높아졌다.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것은 참여형 이벤트였다. 참가자들은 스탬프 투어, 인기 포스터 투표, 디지털 학습 스튜디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VR·AR 체험과 미디어 제작 공간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종래 총장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이 지역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며 "UNIST는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해 과학 기술을 통한 글로벌 문제 해결에 앞장설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12-02 16:28: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주시 주낙영 시장, "성과 중심의 실질적 시정 운영에 집중해야"

주낙영 경주시장이 2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소본부장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성과 중심의 실질적인 시정 운영과 내년 주요 업무 계획 준비를 강조했다. 주 시장은 "2024년은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와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경주를 국제적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시기"라며,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내년도 주요 사업들은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체감될 수 있는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각 부서는 올해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내년 계획을 구체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주 시장은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주가 직면한 문제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와 관련된 준비 상황도 논의됐다. 주 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를 단순한 회의 개최지를 넘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의 준비는 물론 도시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는 대외 홍보와 문화 행사, 관광 활성화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그는 "성과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 시정 운영은 경주 발전의 핵심"이라며, "내년에는 민생 안정, 인구 증가, 관광 활성화, 첨단 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과감히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올해를 마무리하며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시정 목표와 실행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2024-12-02 16:28:01 최지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