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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HBM 대중 수출통제 발표…삼성전자·SK하이닉스 타격받나

미국이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대중 수출통제 품목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반도체 설계·제작에 미국 기업 기술 및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도 적용 대상이어서 타격이 예상된다. 2일(현지시각) 파이낸셜뉴스(FT),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24개 유형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대중 수출통제 목록에 추가하기로 했고, 첨단 HBM의 중국 수출도 금지하기로 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HBM으로 불리는 첨단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이 상무부 허가를 받지 않고 제품을 중국으로 보낼 수 없도록 한다"며 "HBM 주요 제조업체는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미국에 본사를 둔 마이크론 등 세 곳"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은 수출통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산직접제품규칙(FDPR)을 적용하고 있다. 이는 미국 부품을 사용한 해외 업체들도 수출통제에 동참하도록 하는 규칙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도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다만,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 국가와 일본은 자체 수출통제를 도입하기로 해 외국산직접제품규칙 적용을 면제받았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면제받지 못했고, 추후 받을 가능성은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2024-12-03 09:03:37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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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이천 시몬스 테라스서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6~8일등 총 엿새간 펼쳐져…다양한 브랜드 참여, 즐길거리도 '풍성' 시몬스가 연말을 맞아 경기도 이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3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6~8일 그리고 13~15일까지 총 6일간 시몬스 테라스 지하 주차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마켓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시즌 상품부터 이천 지역 농산물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 7회째를 맞은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과의 시너지가 더해지며 방문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하이엔드 리빙 편집숍 인기 식기 브랜드 '메종다르' ▲알록달록한 컬러의 감각적인 리빙 소품샵 '스티치치' ▲빈티지 패션 편집숍 '수박빈티지' ▲핸드메이드 캔들 브랜드 '아도록' ▲에코슬로우 뷰티 리추얼 브랜드 '몽클로스' 등의 업체들이 참여한다. 지역 농가로는 ▲오건농장(토마토) ▲온방(요거트·치즈) ▲라우딸기(딸기) ▲더숲온(미니트리·스노우볼)이 참여해 신선한 농·특산물과 겨울 아이템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농심, 한국파이롯트 등 유명 기업들도 함께해 소셜라이징의 의미를 더하며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농심은 신라면 툼바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했고, 한국파이롯트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대신 발송해 주는 행사를 마련해 설렘 가득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몬스 임직원들의 소장품을 판매하는 업사이클링 부스도 자리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상생의 의미를 한층 더한다. 또 비디오 게임과 농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존은 물론 전문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부스와 새해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타로 카드 부스도 들어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음악과 마술 등 풍성한 공연도 예정돼 특별한 추억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시몬스 테라스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접점을 만드는 역할뿐 아니라 지역 농가가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돕는 ESG 활동도 포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천의 이웃으로서 이천 지역 주민들과 친밀하게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계속해서 ESG 행보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03 08:46: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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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뿌리고 떠나는 이환주의 KB라이프생명, 내년 열매 맺을까?

출범 후 2년이 지난 KB라이프생명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성장 기반을 다졌던 이환주 대표이사가 차기 국민은행장으로 내정되면서 KB라이프생명이 진정한 시험무대에 오를 전망이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차기 KB국민은행장으로 내정됐다. KB금융 계열사 CEO가 은행장이 된 첫 사례다. 지난 27일 KB금융지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환주 후보 추천은 KB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은행장이 된 최초 사례로 조직의 안정 및 내실화를 지향함과 동시에 지주, 은행, 비은행 등 KB금융 전 분야를 두루 거쳐 탁월한 성과를 입증한 경영진이 최대 계열사인 은행을 맡아 은행과 비은행 간 시너지 극대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KB금융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KB라이프생명의 초대 수장으로 KB금융과 푸르덴셜생명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초엔 통합법인 출범 1년여 만에 숙원사업인 전산통합 작업을 완성했다. 또한 KB라이프생명은 생보업계 요양사업 진출 선두주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요양사업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를 인수하고 ▲강동케어센터 ▲위례빌리지 ▲서초빌리지 ▲평창카운티 등을 개소했다. 이 대표의 역량을 바탕으로 KB라이프생명은 출범 후 연이어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주춤했으나 누적 보험손익은 2365억원으로 9.9% 성장했다. 보험계약마진(CSM)은 올해 들어 지속 상승 추세를 보인다. CSM은 새국제회계기준(IFRS17)에서 도입된 미래 수익성 지표다. CSM 잔액은 지난해 말 3조180억원에서 올 3분기 3조1653억원으로 4.9% 증가했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3일 "통합 이후 소폭 하락했던 실적이 현재 다시 반등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통합 출범했던 지난 2023년 4분기에는 순익이 적자를 냈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너지가 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성장 기반을 다졌던 이 대표가 떠나면서 KB라이프생명이 차기 대표이사와 함께 결실을 수확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KB라이프생명의 차기 대표이사 관련 구체적인 하마평은 없는 상황이다. 업계는 출범 후 연착륙에 성공한 KB라이프생명의 진정한 시험무대는 내년이 될 것으로 본다. 이 대표가 떠난 후 내년 KB라이프생명이 본격 결실 수확에 나서는데 있어 여러 과제를 안게 될 것이란 분석이다. 사업에서는 KB라이프생명이 주력하는 요양사업을 둘러싼 생보사간의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KB라이프생명은 오는 2025년 은평, 광교, 강동 지역에 도심형 노인요양시설 추가 개소를 앞두고 있다. 지난달 신한라이프가 첫 요양시설을 개소하면서 요양사업 관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업황 측면에서는 생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보험산업의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또한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마련 및 규제 등이 실적 악화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적한 과제에도 KB라이프생명은 내년 본격적인 결실 수확에 나설 전망이다. 이환주 대표이사가 기반을 다졌다면 차기 대표이사와 함께 그동안 맺은 결실을 수확할 시기라는 분석이다. KB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자산 규모 성장에 따라 결실을 수확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기본적인 원칙으로 새로운 대표이사가 취임하면 새로운 생각이 더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03 08:05:23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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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둔화·CSM 하락'…보험업계 내년 전망 '먹구름'

내년도 보험산업의 전망이 어둡다. 올해까지 역대급 실적을 기록해 온 보험업계가 수입보험료 감소에 따른 성장률 둔화와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규제에 따른 보험계약마진(CSM) 하락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내년 보험산업은 성장성 둔화, 수익성 약화, 건전성 악화 등이 전망된다. 금융당국의 규제 영향까지 고려하면 실제 악영향은 더 커질 수 있다. 보험연구원은 2025년 보험산업 수입보험료가 전년 대비 2.4%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손해보험 원수보험료와 생명보험 수입보험료는 각각 4.3%, 0.3% 증가가 예상된다. 생명보험의 경우 저축성보험과 변액보험 감소로 0%대 성장률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 초회보험료는 건강보험의 증가에도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의 감소로 전년 대비 9.2% 감소할 전망이다. 황인창 보험연구원 금융시장분석실장은 "경영환경 전망에 따른 보험산업 영향을 종합해 보면 성장성 둔화, 수익성약화, 건전성 악화가 예상된다"며 "전망에 반영하지 않은 규제 영향까지 고려한다면 실제 수치는 더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금융당국의 규제 역시 보험산업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계리적 가정 강화에 따라 CSM 감소는 불가피하다. 최근 금융당국은 제4차 보험개혁회의를 통해 무·저해지보험, 단기납 종신 등 계리적 가정을 강화했다. 계리적 가정 강화에 따라 보험사는 무·저해지보험(납입기간 중 해지 시 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상품)의 경우 이전보다 낮은 해지율 수준을 사용해야 한다. 단기납 종신보험도 저축성보험 해지율 등을 준용해 30% 이상의 추가 해지를 설정해야 한다. 해당 개선안은 올해 말을 기점으로 적용된다. 설용진 SK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존보다 현저히 보수적인 가정이 적용됨에 따라 CSM 감소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개선안 적용 시 BEL(최선추정부채)을 증가시키는데 반대급부로 이익계약이라면 CSM이 감소할 것"이라며 "기존 CSM 대비 적게는 낮은 한 자릿수(1~3%), 많게는 높은 한 자릿수(7~9%)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CSM 감소는 보험사에 특히 악영향을 끼친다. 주요 보험사의 보험손익에서 CSM 상각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CSM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도 같이 감소해서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합산한 영업이익 기준 올해 상반기 CSM 상각익의 비중은 대형 손보 3사가 40%대,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50%대, 한화손보가 61%, 한화생명이 98%로 나타났다. 만약 CSM 잔액이 1% 감소한다면 2025년 영업이익은 손보 4사 및 삼성생명 평균 0.5%, 한화생명 0.8%, 동양생명 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계리적 가정 개선안 등의 불확실성 요인은 이미 예고된 것이었다"며 "그럼에도 악재가 충분히 반영됐다고 하기엔 영향을 면밀히 예상하기가 아직은 어렵다. 최소한 2025년 1월의 금리기간구조가 실제로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03 07:00:1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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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계] 코스닥은 나스닥은

일상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육체의 건강함과 정신적 책임감이 뒤따라야 함은 물론이며 경제적인 용어를 알아야 재물을 벌어도 지킬 수가 있게 된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는데 처음 용어를 잘 몰라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그중의 하나가 나스닥과 코스닥이다. 왜 이름이 비슷한지, 어떤 종목이 거래되는 것인지, 다르면 무엇이 다른 것인지 헷갈린다. 먼저 나스닥을 보자. 나스닥은 기술주 중심의 미국 주식시장이다. 나스닥은 주로 벤처기업들이 등록되어있는 주식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왜 벤처 중심의 주식시장을 만들었을까. 이유는 한 가지다. 자본력 부족한 벤처기업들이 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다. 즉 벤처기업들이 경영에 필요한 자금을 구해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것이다. 처음에는 미국 벤처기업이 중심이었지만 나스닥이 성공을 거두면서 이제는 전 세계 첨단기술 업체들이 등록하는 시장으로 탈바꿈했다. 처음에 장외시장으로 시작한 나스닥은 1971년에 개설됐다. 나스닥의 특징은 기술주 위주로 상장을 받는다는 것이다. 기술주는 IT전자 반도체 생명공학 신소재 등을 말한다. 또 다른 특징은 재정이 적자인 회사들도 기술력이 있으면 상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이런 시장 성격 때문에 소규모 기업들이 나스닥에 상장한 뒤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많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같은 세계적 첨단기술 기업들이 모두 나스닥에 있다. 나스닥과 비슷한 코스닥은 한국의 기술주 주식시장이다. 코스닥은 나스닥을 그대로 모방해서 만들었다.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에게 자금 조달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목적도 같다. 코스닥이라는 명칭도 미국의 나스닥을 한국식으로 만든 것이다.

2024-12-03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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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3일 화요일 [쥐띠] 36년 나라 밖에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48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할 일도 많다. 60년 다툼이 있으면 자녀의 도움을 받아라. 72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 84년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니. [소띠] 37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슬픈 하루. 49년 성실하다 보면 어제의 고난이 오늘 웃음을 준다. 61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 73년 부족해도 연습을 많이 하면 실력도 는다. 85년 골치 아픈 일은 배우자와 상의. [호랑이띠] 38년 산행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50년 어느 길로 가도 목적지에 도착할 만큼 운이 좋은 날. 62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74년 정확한 거절을 말해야 관계를 좋게 한다. 86년 망설이다가 시간만 간다. [토끼띠] 39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인색하지 말 것. 51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하게. 63년 몇 년 전 없앤 재물은 생각하지 말자. 75년 이성을 만나 감정절제를 편안히 해야 만남이 연결. 8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감사한 날. [용띠] 40년 십년 묵은 체증이 다 해소되는 기분. 52년 강을 건넜어도 배는 보관해 둬야 한다. 64년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 청소로 분위기를 정리. 76년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88년 구두쇠 작전보다는 힘을 실어줘라. [뱀띠] 41년 무지가 지식보다 더 큰 확신을 하게 하니 주의. 53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65년 예상외의 초대로 즐겁다. 77년 절이 싫으면 떠나든지 아니면 불평 말든지. 8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자. [말띠] 42년 변화가 있어도 미미한 수준. 54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66년 직장에서 말을 조심해야 대접받는다. 78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취미생활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90년 웃을 준비를 하고 상담에 임하라. [양띠] 43년 그립고 그리웠던 사람을 만나는 운. 55년 조급한 결정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67년 위기가 기회로 탈바꿈된다. 79년 요령 찾다가 되는 일이 없으니 학창시절 의욕으로 도전. 91년 행복에 취해서 주변을 소홀히 한다. [원숭이띠] 44년 중요한 일은 비밀스럽게 행하라. 56년 혼란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보자. 68년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 80년 재투자보다는 일단 은행에 저금으로 다시 자금계획을 설정해보라. 92년 이제라도 배워야 문제가 해결될 터. [닭띠] 45년 바쁘다 보니 소지품과 휴대폰 분실에 유의. 57년 결과부터 챙기지 말고 계획을 잘 세우자. 69년 지나간 일은 지나간 대로 둬라. 81년 친구가 여행 가자는 변화가 있어도 부모님을 찾아뵙도록. 93년 배우자에게 기쁜 일이. [개띠] 46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생각이 빛난다. 58년 이기심을 버리고 가족이라도 공과 사는 분명히. 70년 용기가 역사를 만든다. 82년 횡재수는 허상과 같기도 하니 땀 흘려 노력하다 보면. 94년 언제나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남는 날. [돼지띠] 47년 깊이 생각하면 나갈 길이 절로 보인다. 59년 서두르다 뜻대로 되는 일이 별로 없다. 71년 헛된 희망에 비싼 값을 치른다. 83년 용띠와 거래에 행운이 있으니 미리 준비해둘 것. 95년 저축하는데 무리하지 말고 계획을 세워보자.

2024-12-03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