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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모든 시민 재난지원금 10만원 지급

나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1인당 재난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달 시의회 임시회에서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조례 제정과 제1회 추경을 통해 예산 확보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달 2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은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을 발표했던 지난 1월 26일을 기준해 나주시 관내 주소를 둔 모든 시민(결혼이민자 포함)이다. 오는 3월 2일부터 19일까지(18일 간) 세대주(대리 신청 가능)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 상품권 수령증을 교부받아 지정된 지역 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재난지원금 신청기간 내 업무 혼잡과 시민 편의를 감안해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각각 방문하면 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자 출입 시 발열체크, 손 소독과 더불어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세출예산 절감을 통해 마련한 소중한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2 13:18:28 강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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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실시

고양시는 2021년, 건강 유해 물질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통합 지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마시는 공기와 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기, 폐수 배출사업장 474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두 분야 모두 해당하는 사업장 57개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장에서 기본적으로 준수하여할 사항들을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와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 실제로 현재 시는 지난 1월부터 이미 33개소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5개 사업장의 조업 정지 및 허가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했으며, 이 중 3건에 대해서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했다. 아울러, 재정과 기술 등 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저감시설 성능 진단, 기술컨설팅 및 노후화된 저감시설 교체비용 지원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장의 환경시설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발생 오염원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고양시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접촉 최소화로 점검이 어려운 틈을 악용하는 사례가 종종 확인된다. 저감시설 중심의 점검 강화와 다양한 지원으로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원을 최소화해 고양시가 탄소중립도시의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작년 한해 대기 및 폐수배출사업장 244개 사업장을 점검하고 58건의 위반사항을 확인해 과태료 부과, 조업정지 및 폐쇄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취한 바 있다.

2021-02-12 13:17: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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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홀로 아이 키우던 결혼이주여성 신장이식 수술 지원으로 새 삶 선물

광양제철소가 홀로 아이를 키우던 결혼이주여성의 수술과 생계를 지원한 사연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광양제철소 프렌즈 봉사단은 2019년 겨울 만성신부전으로 생활이 어려운 한 필리핀 이주여성의 사연을 접해 인연을 맺었다. 십여 년 전 한국에 이주한 여성은 이혼 후 혼자 자녀를 키워왔으나, 주기적인 투석과 부작용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 프렌즈 봉사단은 해당 가정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신장이식 수술비 모금을 시작했다. 안타까운 사연에 대한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더불어, 연말 포스코그룹의 언택트 나눔 '마이 리틀 채리티(My Little Charity)' 프로그램으로 2천여 만 원에 달하는 성금이 모였다. 그러나 수술을 앞두고 난관에 부딪혔다. 이주여성의 출생증명서에 적힌 이름에 오타가 있어 정정하지 않으면 국내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했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로 필리핀 내 관공서가 문을 닫아, 필리핀 관청을 통한 수정 작업과 서류 재발급에만 6개월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프렌즈 봉사단은 서류 재발급에 적극 나서는 한편, 예정보다 수술 일자가 지연되자 설, 추석 명절마다 선물과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기운을 북돋았다. 또한 수술을 앞두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해 틈틈이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단백질이 가득한 식품들을 대접하며 원기회복에도 힘썼다.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의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지난 27일 이주여성의 신장이식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프렌즈 봉사단은 지난 4일, 수술 이후 회복 중인 여성을 만나 수술비 전액과 앞으로의 생계를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쾌유를 빌었다. 경과를 지켜보기 위한 10여 일 간의 입원 후 여성은 지난 9일 건강하게 퇴원했다. 퇴원 수속을 마친 필리핀 여성은 "다시 태어난 것 같다.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광양제철소 관계자 여러분께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수술이 잘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자녀분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들을 보내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 리틀 채리티(My Little Charity)'는 직원들의 급여 1%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하나로,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일정 금액을 150여 개의 사회복지시설 등에 직접 온라인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02-12 13:17:3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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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화축제 취소하고 방문 자제 당부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올해도 광양매화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매화마을 방문 자제 당부에 나섰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시책에 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021년도 광양매화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이은 매화축제 취소로 타격이 큰 농가를 위한 온라인 판매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매화마을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을 통한 전방위 홍보로 방문 자제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취소에도 불구하고 상춘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매화마을 일원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착용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노점상과 무허가 건축물, 품바 소음, 불법 음식점 강력단속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쏟을 방침이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광양매화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한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매화마을 방문 자제 요청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내년에는 광양매화축제가 열려, 누구나 자유롭게 향긋한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름에 잠긴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새로운 유통채널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매실 가공식품 판매를 추진한다.

2021-02-12 13:16:5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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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사업' 참여자 모집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성평등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직장부모 공동체로 성별, 연령에 제한은 없으나 직계가족은 다수이더라도 1인으로 본다. 공모 사업분야는 ▲공동 돌봄 사업 ▲아빠육아 활성화 사업 ▲부모역할 교육 ▲아이들의 정서 함양 및 건강증진 등 육아와 관련한 부모들의 커뮤니티 활동이다. 8개 내외 공동체를 선정해 사업별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이다. 선정된 공동체에게는 지원금 외에도 사업 추진기간 동안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컨설팅과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부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이며, 고양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 혹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2021년 직장맘n대디 행복공동체 사업' 공모에 관심있는 직장부모공동체를 위해 사업계획 수립 및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사전 상담(컨설팅)도 진행한다. 공모 신청마감 하루 전인 25일(목)까지 사전 상담을 운영하는데,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031-905-1228)에 전화접수 후 신청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직장부모 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공동 돌봄 문화 형성과 부모가 함께하는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을 실현해 성평등한 시민행복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2 13:16:4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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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설 명절 맞아‘희망의 쌀’기탁

광양시는 지난 8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8천만 원 상당의 백미 20kg 1,385포대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정현복 광양시장과 김재경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설 명절 '희망의 쌀'은 지난해보다 가격이 올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작년 추석보다 1천만 원을 더 지원해 8천만 원 상당의 백미 20kg를 구매했다. 희망의 쌀은 광양제철소에서 지정한 기관·단체 15개소와 복지재단 배분위원회를 거쳐 읍면동사무소 12개, 아동시설 22개소, 노인시설 31개소, 장애인시설 17개소, 여성시설 5개소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유관단체 총 100개소에 전달된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명절 때마다 희망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민에게 나눔을 실천했지만, 최근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에게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벼 생산량이 줄고 쌀 가격이 올랐는데 대량의 쌀 구매로 농가에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코로나19로 힘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009년 추석 명절을 시작으로 24회째 명절 '희망의 쌀' 나눔 사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2억 6천 5백만 원의 사업비로 광양에서 생산되는 백미(20kg) 28,240포대를 구입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2021-02-12 13:15:13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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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 전개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수산업계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전 직원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에게 적용되는 청탁금지법 선물 가액 상향 개정과 관련해, 공직자들이 고가의 선물을 받으려 한다는 일각의 오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공무원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에 빠진 농어업인을 돕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먼저, 2월 9일 그동안 청렴도시 구현에 앞장서 왔던 시 간부 공무원들이 '365일 시민 곁에 광양시 공직자들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아 365만 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지정기탁했다.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기탁 취지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 꾸러미를 구매해 지역별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보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부서별 전 직원이 자율적 모금을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거나, 개별적으로 부모, 친지, 친구, 이웃 등에게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시해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나눴으면 한다"며, "전 직원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그동안 각종 행사 축소와 비대면으로 인해 위축된 지역 내 화훼농가 돕기 꽃 사주기 운동에 310여 명의 직원이 함께했으며, 위축된 꽃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꽃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2021-02-12 13:14:57 김용확 기자
억울한 노동 사연 해결 앞장서는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경기도 노동권익센터가 개소한지 2년 차가 되어가는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도내 노동자들의 억울한 사연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용인에서 아파트 경비노동자로 일하는 60대 이모씨는 24시간 격일제 근무를 하던 중 10시간으로 책정돼 있는 휴게시간이 실제 5시간 밖에 제공되지 않아 이를 수당으로 청구가 가능한지 상담을 했다. 상담 중 경비원 이모씨의 근무 형태를 보니 수시로 방문증을 발급해주고 입주민 택배 수하물 수령과 휴게시간과 상관없이 수시로 노동을 하고 있는 바 이를 휴게시간이 아니라 근무시간으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센터는 마을노무사를 통해 회사에 5시간에 대한 임금(수당)을 청구하고 이를 거부 할 경우 관할 노동지청에 진정을 제기 하도록 지원했다. 이모씨는 "관행적으로 해오던 잘못된 일들이 알고 보니 모두 노동법 위반 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평택에서 사우나 세신사(목욕관리사)로 성실하게 일 해왔던 50대 강모씨는 목욕탕 내부 수리를 위해 사다리에 올라가 작업 중 안타깝게도 2m아래로 떨어져 사망 했다. 소규모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라 산재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괴로워하던 유족들은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의 문을 두드렸고, 센터는 마을노무사를 통해 유족에게 업무상 사고로 인한 유족급여 신청을 위한 병원 소견 제출 등 산재 처리 신청 절차를 자세히 안내함으로써 유족급여 및 위로금을 받도록 도왔다. 수원에 사는 30대 김모씨는 중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 하여 코로나19에 의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4주간 자가 격리 후 복귀하자 회사는 무급처리를 단행했다. 이에 경기도는 출장비를 제외한 체불임금 전액을 받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일터에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든든한 도우미 역할을 한 '경기도노동권익센터'는 지난 한 해 총 3,756건의 노동관련 상담을 진행했으며, 96명의 마을노무사 등을 활용해 법률 상담부터 실질적인 권리구제까지 전 방위적 지원을 펼쳤다(2020년 12월 31일 기준)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있다"면서 "사업장에서 일하다 불이익을 입거나 부당한 일들이 겪게 되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노동권익센터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밝혔다. 노동 관련 상담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월~금 오전 9시30부터 오후 5시까지다.

2021-02-12 13:14:38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