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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난해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0명'

성북구 대광초교 불법노상 주차장 폐지 후 보행로 정비 모습./ 서울시 서울시는 학교 앞 불법노상 주차를 전면 폐지하고 시 전역에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고강도의 '어린이보호구역 종합대책'을 추진한 결과 스쿨존 내 어린이 사망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도로교통법 시행령(일명 민식이법) 시행 한 달 전인 작년 2월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대책'을 수립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 앞에서 불법으로 운영되는 노상주차장 417면을 모두 없애고 불법주정차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단속했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중랑구 신현초, 강서구 가양초, 서대문구 대현초, 은평구 신사초, 구로구 신도림초, 동구로초 등 관내 33개 초등학교에 차량 감속을 유도하는 과속 방지턱을 설치했다. 학원이 몰려있는 강남구 대치동과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노면 표시, 표지판을 정비했다. 또 야간에도 쉽게 어린이 보호구역을 식별할 수 있도록 시종점부 414곳에 발광형 LED표지판을 설치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는 2019년 2건, 2020년 0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사고 건수는 114건에서 62건으로 45% 줄었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앞으로도 과속, 불법 주정차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요인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어린이 보호구역을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1-27 16:06:2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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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2년 연속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가톨릭대 전경/가톨릭대 제공 가톨릭대(총장 원종철)가 사회적 경제 현장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대표 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5일 발표한 '2021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운영 사업' 최종 심사 결과 최종 선정자로 발탁됐다고 27일 밝혔다. 가톨릭대는 사회혁신센터, 사회혁신융복합전공 신설 등 사회적 경제 분야에 특화된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성과 인프라 강화에 집중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대학의 사회적 경제 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2020년에 시작한 사업이다. 가톨릭대의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사업을 총괄하는 김승균 사회혁신융복합전공 교수는 "정부와 주요 대기업들이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자원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시점"이라며 "가톨릭대 역시 그 동안 쌓은 전문적인 교육 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공동체의 문제 해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7 16:02: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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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두바이에서 'DJ 데이비드 게타' 공연 개최

[메트로 트래블] 두바이에서 'DJ 데이비드 게타' 공연 개최 두바이관광청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DJ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의 특별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이 버즈 알 아랍의 헬리패드에서 2월 6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은 유니세프 후원과 함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아랍에미리트 학생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캠패인,'두바이 케어'의 후원을 독려하기 위해 열리는 공연으로 두바이의 아름다운 석양과 화려한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며, 팬들은 데이비드 게타의 환상적인 음악을 현장에 가지 않고 SNS 채널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두바이관광청의 CEO인 이쌈 카짐(Issam Kazim)은 "두바이관광청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두바이 주민인 데이비드 게타의 헌신적인 노력을 아낌없이 응원하고 이번 공연을 통해 함께 협력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두바이의 대표 랜드마크인 버즈 알 아랍에서 펼쳐지는 데이비드 게타의 혁신적인 공연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모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다음 달 6일 오후 11시에 데이비드 게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2021-01-27 16:00:05 이연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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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몸값 2배 오른 양파 물량 100톤 푼다

대한민국 농활갑시다/롯데마트 롯데마트가 28일부터 31일까지 전 점에서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농산물/외식/농촌여행 할인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하에 진행하는 본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부진 해소를 위해 전국적으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번 '농할 갑시다'의 할인 품목은 실질적인 가계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최근 가격이 상승한 주요 농산물로 선정했다. 특히 최근 2배 이상 가격이 상승한 양파를 할인 판매한다. AT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1월25일 양파 20kg기준 가격은 3만8020원으로 전년 동일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이에 롯데마트는 지난해 7월에 수확해 첨단 기술인 CA저장기술(과일 또는 채소의 품종에 알맞게 온도와 습도, 산소 농도 등을 조절함으로써 저장 기간을 늘리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술)로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한 저장 물량 100톤을 공급해 양파 물가안정에 나섰다. '농할 갑시다' 행사는 엘포인트(L.Point) 회원이 롯데, 신한, 현대 등 해당 카드로 결제 시 적용된다. 양파의 경우 2kg/국산 1망 가격은 3660원이며, 1인당 2망 한정으로 판매한다. 그 외에도 '제주 황토밭 하우스 감귤(2kg)'을 9920원에, '신안 비금 섬초(300g)'를 2220원에, '감자(900g)'를 4230원에 판매하는 등 1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1인당 최대 할인 한도는 1만원이다. 롯데마트 정재우 상품본부장은 "최근 가격이 상승한 농산물을 주요 행사품목으로 선정했다"며, "가계의 물가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7 15:59:26 신원선 기자
인사-1월27일

◆코트라 ◇ 해외지역본부장 △중국지역본부장 겸 베이징무역관장 홍창표 ◇ 해외무역관장 △이스탄불무역관장 이동원 △카이로무역관장 이석호 △상트페테르부르크무역관장 유승호 △런던무역관장 전우형 △다카무역관장 김동현 △상파울루무역관장 배상범 △산티아고무역관장 정덕래 △빈무역관장 유병우 △멜버른무역관장 최규철 △카라치무역관장 김성재 △비엔티안무역관장 김필성 △톈진무역관장 이준호 △파리무역관장 이제혁 △우한무역관장 박은균 △아크라무역관장 김영상 △과테말라무역관장 민희정 △바그다드무역관장 유석천 △아비장무역관장 정현철 △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장 한창윤 △나고야무역관장 남우석 △알제무역관장 한석우 △수라바야무역관장 김준성 △벵갈루루무역관장 김동규 ◇ 국내 보임 △대전충남KOTRA지원단장 김명희 △울산KOTRA지원단장 김종원 △경기KOTRA지원단장 신우용 △대구경북KOTRA지원단 구미분소장 조상재 △경기북부KOTRA지원단장 박은희 △글로벌마케팅 담당 연구위원 전병제 △FTA전략 담당 연구위원 이종건 △전시컨벤션실장 김윤태 △KOTRA아카데미원장 박한진 △정보화혁신실장 이희상 △고객가치실장 김현철 △디지털·그린·프로젝트실장 김성수 △사회적가치실장 한연희 △통상협력실장 양은영 △유망기업팀장 이양일 △기간제조팀장 김용성 △투자전략팀장 이장희 △디지털융복합팀장 김형일 △디지털무역팀장 변용섭 △정보화기획팀장 신재현 △그린·프로젝트·공공조달팀장 김두식 △홍보실장 박창은 △신북방·동북아팀장 김종복 △공공조달PM 이승수 △정보보안운영팀장 이관규 △해외진출상담센터장 이정상 △통상지원팀장 고일훈 △신산업유치팀장 박종표 △그린뉴딜PM 강명재 △소비재팀장 양진영 △투자홍보팀장 채경호 △소재부품팀장 김정훈 △중국PM 김윤희 △빅데이터팀장 원준영 △ICT대외협력PM 정석수 △대외경제정보PM 이효연 △디지털전환PM 엄익현 △예산팀장 어재선 △안전관리PM 유성준 △남북경협PM 지윤정 △무역분석팀장 최현수 △개인정보보호PM 김신아 △양자경제협력PM 고희채 △브랜드마케팅PM 윤하청 △바이어정보PM 남환우 △국회협력PM 권오승 △일자리사업 담당 연구위원 최정석 △글로벌일자리실장 박근형 △고객서비스팀장 김현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양청삼 ◆한국국토정보공사 ◇ 본사 및 부설기관 △ 공간정보실장 김정민 △ 지적사업실장 곽호선 △ 경영지원실장 곽희도 △ 경영성과처장 조만수 △ 사회가치실현처장 김희범 △ 홍보처장 이종락 △ 표준품질처장 박춘수 △ 글로벌사업처장 이태범 △ 고객지원처장 최충환 △ 인사처장 이강성 △ 노사안전처장 김재윤 △ 기획조정실 혁신전략부장 신서범 △ 공간정보실 공공데이터부장 이종원 △ 공간정보실 드론융합부장 송민철 △ 정보자원실 정보사업부장 겸 정보보안부장 이중재 △ 지적사업실 지적신사업부장 이용관 △ 지적사업실 지적사업지원부장 김진성 △ 경영지원실 자산관리부장 고재학 △ 감사실 감사부장 정승용 △ 감사실 청렴윤리부장 김병완 △ 국토정보교육원 교육기획실장 최광제 △ 국토정보교육원 교수실장 박종철 △ 국토정보교육원 교육지원실장 이노원 △ 공간정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최영락 △ 공간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 김진 △ 공간정보연구원 융복합연구실장 김창기 ◇ 지역본부 △ 인천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구창회 △ 인천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경수 △ 경기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강종태 △ 강원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김창호 △ 강원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백현철 △ 강원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정경훈 △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이익기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서상선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성문규 △ 전북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김원준 △ 전북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상래 △ 전북지역본부 운영지원처장 김선활 △ 전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백석현 △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최광욱 △ 대구경북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최광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김만복 △ 경남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이재득 △ 경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이상무 △ 제주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재영 ◆특허청 ◇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관 문삼섭 △ 정보고객지원국장 박종주 △ 상표디자인심사국장 목성호 △ 특허심사기획국장 김지수 △ 융복합기술심사국장 서을수 △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손용욱 △ 특허심판원 심판장 주영식 ◆산업통상자원부 ◇ 서기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실 유재열 △ 소재부품장비총괄과 이윤진 △ 기계로봇항공과 이재연 △ 원전산업정책과 한준호 △ 원전산업정책과 최준근 △ 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김정윤 △ 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 김보연 △ 투자정책과 원영호 △ 산업피해조사과 송병철 △ 산업정책과 장미연 △ 중견기업혁신과 박희범 △ 입지총괄과 윤우열 △ 에너지안전과 권대혁 △ 신북방통상총괄과 박상철 △ 구주통상과 전우표 △ 신북방통상총괄과 정경화 ◆산림청 ◇ 과장급 전보 △ 사유림경영소득과장 김인천 △ 국유림경영과장 주요원 ◆ 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단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사남 △간접투자금융실 윤태정 <팀장> △간접투자금융실 김재철·송현미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네트워크지원실 나대호 △강남지역본부 공병찬 △강북지역본부 지경묵 △경인지역본부 이국성 △중부지역본부 이인기 △부산경남지역본부 남영진 △대구경북지역본부 류상영 △충청지역본부 서호철 △호남지역본부 이종현 <팀장> △네트워크지원실 유영모 △신산업금융실 신권식 △강남 설재형·우정훈 △도곡 남성철 △반포 정희련 △서초 김미조 △압구정 심경우 △잠실 이영철 △금천 김웅식·유나경 △노원 곽중기·이민상 △서소문 옥승호 △성동 배경호 △여의도 신상택 △영업부 이은길 △종로 이윤기 △부천 심재국·이재걸·류승준 △시화 이원근 △안산 이승철 △동탄 정광락 △분당 김도형, 정수진 △수원 윤철·최중복 △안양 박응철·윤석진·전계선 △원주 진오성 △판교 윤정호 △평택 이영훈 △김해 엄재규 △부산 정정우 △서부산 오동규 △진주 김현일 △창원 이선아 △경산 강상철 △대구 김유성·김경안 △성서 이헌영·최경수 △울산 이동훈·양은정 △포항 최대승·성정한 △당진 양문주 △대전 권진욱 △오창 최은수 △청주 최정태 △충주 최상운·오세현 △광주 이도권 △군산 강상구 △목포 기윤성·이상원 ◇기업금융부문 <단장> △산업·금융협력센터 신승우·김종현 △기업금융2실 이용준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조은날개 △기업금융1실 이창하·박상춘 △기업금융2실 박준호·유용근 △기업금융3실 김춘호·이진규 △기업금융4실 권형섭·허윤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고원빈·김원형·최웅수 △무역금융실 최인희·노형준 <해외주재원> △런던 이승욱 △상하이 박종실·허인선 △싱가포르 김명균 △하노이 박영윤 △홍콩 서인원·박진우 △유럽 이상엽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대환 △PE실 손우성·오영화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2부 김영재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리스크관리부 안영원 <팀장> △리스크관리부 송춘근·이상호 △금융결제부 권정애·김명이·윤상진 ◇정책·녹색기획부문 <단장> △재무기획부 조현준 <팀장> △기획조정부 최원욱 △여수신기획부 정용수·이용석·정기석·표선화 △재무기획부 강중재 △ESG·뉴딜기획부 김경민·김성진·허정환·안욱상 ◇경영관리부문 <원장> △인사부 문홍배 <팀장> △총무부 허태우 △홍보실 조성욱 △안전관리부 조용준 ◇벤처금융본부 <단장> △벤처기술금융실 안영균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강준영 △스케일업금융실 엄기현 △넥스트라운드실 김강수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공민 ◇구조조정본부 <단장> △기업구조조정2실 김명욱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김춘근·하병욱·김홍석 △기업구조조정2실 이석준·김석종·배정민·김형진·신원용 △기업구조조정3실 강성일 ◇기간산업안정기금본부 <팀장> △기금운용국 박태준 ◇자금시장본부 <단장> △금융공학실 김성권 <팀장> △자금부 김재우·원유선·김현준 △자금운용실 우종원 △금융공학실 홍기석·이정연 ◇PF본부 <단장> △PF3실 양국진 <팀장> △PF1실 서상욱 △PF2실 박순홍 △PF3실 김민준·조중현 ◇연금신탁본부 <팀장> △신탁실 박경준·장세강·현정혜 ◇IDT본부 <단장> △디지털추진부 권황현 <팀장> △IT기획부 김덕종·최은주 △금융전산부 오일환·이은정·장준호 △e-뱅킹전산부 오현정·장행숙 △디지털추진부 박석민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조영준 △한반도신경제센터 박태호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최성욱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조영준·김기홍·성정우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민관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박정렬 △법무실 신윤정·오웅환 △소비자보호부 이웅세·정의준 ◇정보보호부 <팀장> △정보보호부 이윤경 ◇검사부 <단장> △장효식 <팀장> △박민석 ◇비서실 <팀장> △이종화

2021-01-27 15:55:5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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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바이오로그디바이스, SW 중심대학 특성화 협약 체결

연규홍 한신대 총장과 이재선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대표가 협정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한신대 제공 한신대(총장 연규홍)는 26일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바이오로그디바이스(대표 이재선)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특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정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한신대는 ㈜바이오로그디바이스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체인증 영상플랫폼' 구축사업 및 미래 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아울러 ▲생체인증 알고리즘 연구개발 및 지원 ▲한신대 AI빅데이터 센터 및 SW역량강화센터와 연계한 교과과정 개발 및 운영지원 ▲현장실습 학점 인증제 등 기타 산학교류 협력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삼성, 사오미 등의 고객사를 상대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품을 제조·공급한다. 생체인식 기반 지문인식 모듈, 열화상 인식기, 교육용 시스템 등도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차세대 사업으로 의료, 빅데이터 분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연규홍 총장은 "이제 대학은 단순히 기초 학문만이 아닌 취업과 창업을 잘 할 수 있도록 '기술 중심'의 실용적인 것들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 대학은 독일 미텔슈탄트 대학과 협약을 맺고 강소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바이오로그디바이스와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과학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1-27 15:55:5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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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지난 4분기 실적 역대 '최대'…16년 연속 성장 기록

LG생활건강이 2020년 매출 7조8445억원, 영업이익 1조2209억원, 당기순이익 8131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1%, 3.8%, 3.2% 증가한 수치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16년 연속 성장했다. LG생활건강 측은 "지난 한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고강도 봉쇄 조치와 극심한 경제활동 위축으로 화장품 시장이 역신장했지만, 위기 상황 속에서도 모든 사업부가 치열하게 노력했다"면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뷰티, HDB, 리프레시먼트 3개 사업 모두 국내 시장에서 업계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특히 뷰티와 데일리 뷰티를 합산한 전체 화장품 매출은 5조5524억원, 영업이익은 9647억원에 달한다.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를 통해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며 위기를 최소화한 효과다. 이익 증가에 따른 현금유입으로 부채비율은 전년 말 53.3%에서 13.0%p 개선된 40.3%로 낮아졌다. 또한, LG생활건강의 지난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한 2조944억원,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2563억원, 당기순이익은 6.6% 증가한 1426억원으로, 사상 최대 4분기 실적을 실현했다. 4분기 뷰티 사업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0.9% 감소한 1조3245억원, 영업이익은 5.4% 증가한 2254억원이다. 럭셔리 화장품 호조로 시장대비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중국에서는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디지털 채널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분기 기준 41%, 연간 기준 21% 올랐다. 에이치디비(HDB-Home Care & Daily Beauty/생활용품)사업의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3.6% 증가한 4230억원,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100억원이다. '닥터그루트', '벨먼'과 같은 차별화된 브랜드에 집중하고 디지털 채널을 통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높은 매출 성장을 이뤘다. 빠르게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직영몰 확대, 온라인 마케팅 활동 강화, 라이브 방송 등을 적극 활용했으며 중국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매출을 견인하며 온라인 매출 비중을 확대 중이다. 리프레시먼트(Refreshment/음료)사업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한 3469억원, 영업이익은 17.1% 증가한 209억원이다. '코카콜라', '몬스터에너지', '씨그램' 등 주요 브랜드들의 강한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과 이익 모두 빛을 발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27 15:49:2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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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文 정부 4년, 노력도 배신하는 세상 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신년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문재인 정부에 대해 "누구나 성공 할 수 있다는 신뢰는 깨지고 노력도 배신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은 김 비대위원장이 신년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모습. /뉴시스(공동취재사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7일 문재인 정부에 대해 "집권(한) 4년 동안 세상은 달라졌다. 누구나 성공 할 수 있다는 신뢰는 깨지고 노력도 배신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더 늦기 전에 멈춰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4·7 재보궐선거와 내년 대선을 겨냥한 비판으로 풀이된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대한민국은 누구라도 땀 흘려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가치를 성공 DNA 삼아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K-방역'에 대해서도 비판 수위를 높였다. 그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대유행이 발생하는 상황 등을 두고 "코로나19 대란은 정부의 무능과 늑장 대처, 방역의 정치화 등 총체적 부실로 인한 인재"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은 방역을 더 이상 정치적 홍보 수단으로 변질시키지 말고 실질적인 코로나 대응과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백신 접종계획 등 방역 정보를 가감 없이 투명히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다만 김 비대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과 관련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책임지고 결단해 서민들의 생계와 생존을 위해 과감한 손실보전에 나서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부·여당에서 논의하는 손실보상제 또는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가능성에 동의한 것으로 풀이되는 발언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정부의 주요 경제 정책 방향인 소득주도 성장을 두고 "성과를 낸 것이 없다"며 "코로나 충격이 집중되는 취약층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데 가장 중점을 둬야 한다. 비정규직, 서비스업 등 취약부문에 우선적으로 재정을 지원해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줘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어 부동산 정책과 관련 "스물 네 번이나 대책을 내놨지만 한 번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며 "국민의힘은 먼저 양도소득세 중과제도를 폐지해 거래에 대한 세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대출규제 완화 ▲주거 사다리 복원 ▲대규모 도심 택지확보 등도 언급했다. 이 밖에 김 비대위원장은 4·7 재보궐선거과 내년 대선을 앞두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복지 분야 주요 구상도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통합 ICT 결합 복지통합시스템 구축 ▲국가보건안전부 신설 ▲저출생 문제 해결 위한 생애주기별 지원정책 마련 ▲교육 대전환 등을 언급했다. 한편, 김 비대위원장은 올해 4·7 재보궐선거에 앞서 "국민의힘이 서울·부산 보궐 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내년 정권 교체의 기반을 확실히 마련하겠다"고도 다짐했다. 이어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서울시장 후보가 된다는 데 집착하는 사람이 계속 몸이 달아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단일화를 하려면 우리 후보가 있어야 단일화를 하는 것이지, 한쪽에서만 급하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2021-01-27 15:47:4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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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 직격탄 자영업자의 미래보험 '사회안전망 2종' 소개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1인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할 경우 납부액을 최대 8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 퇴직금'으로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은 월 납입액 중 2만원을 1년간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는 골목상권 상인들과 자영업자의 위기극복을 위한 미래보험 역할을 하고 있는 '사회안전망 2종'의 주요 내용과 신청방법을 소개했다.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는 신규 가입시 3년간 매월 보험료의 30%를 시가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도 중복 지원 신청이 가능해 이를 합하면 최대 80%까지 고용보험료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1인 자영업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고용보험에 가입하고 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중소벤처기업부)에 각각 환급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는 소상공인에게도 매월 납입액 중 2만원(연 24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노란우산은 연매출 2억원 이하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 사망, 퇴임, 노령 등(가입기간 10년 경과, 만 60세 이상)의 이유로 생계에 어려움이 발생하면 그간 납입한 금액에 연복리 이자율을 적용해 일시에 되돌려 준다. 공제금 압류·양도·담보제공 금지, 연간 최대 500만원 소득공제, 가입일로부터 2년간 상해보험 지원, 납부부금 내 대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시는 2016년 전국 최초로 노란우산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납입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노란우산 가입률은 지난해 말 69.2%(약 45만9000명)를 넘어섰다. 노란우산 공제는 중소기업중앙회·시중은행(12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지역센터),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면 된다. 강석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고용보험료와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은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사업체 운영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래보험"이라며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힘든 시간을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1-27 15:47:18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