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미쏘, '에센셜 컬렉션' 출시…레이어드 카디건·목폴라 등 1만원대

미쏘 '에센션 컬렉션' 브이넥 베이직 가디건 이미지. /이랜드 이랜드가 운영하는 여성 SPA 브랜드 미쏘가 2021년 첫 컬렉션인 '에센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쏘의 '에센셜 컬렉션'은 1만9900원 카디건과 목폴라를 포함해 다양한 상품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된다. 대표 상품인 '에센셜 니트'는 텐셀 혼용 소재로 면보다 훨씬 부드러우며 맨살에도 까슬거리는 느낌 없이 입을 수 있다. 파스텔톤의 은은한 컬러감으로 다가오는 봄에 단품으로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미쏘의 '에센셜 니트'는 청바지와 슬랙스, 스커트 등 모든 아이템에 잘 어울려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며 매년 높은 판매율을 보여왔다. 고객 평점 4.8점을 기록하면서 미쏘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레이어드할 때 가장 활용도 높은 컬러로 에센셜 라인을 출시, 여러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해 실용성을 높였다. 기본 카디건, 라운드넥 스웨터, 목폴라 티셔츠, 텐셀 목폴라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미쏘 관계자는 "미쏘의 에센셜 라인은 꼭 필요한 기본 상품을 고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놓아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면서 "2021년에도 스커트, 원피스 등의 아이템을 에센셜 라인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쏘의 2021 에센셜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미쏘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04 13:34:2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농식품 수출 시 달라진 수입제도 꼼꼼히 확인해야"

"농식품 수출 시 달라진 수입제도 꼼꼼히 확인해야" 농식품부·aT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 발간 2021년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변경사항 인포그래픽 /aT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 대상국의 수입제도 변경사항을 담은 '2021 달라지는 주요국 농식품 수입제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전 세계 각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생과 겸역 등 식품 안전에 대한 비관세장벽을 그 어느 때보다 강화함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들은 올해부터 확 달라지는 수입제도에 대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보고서는 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의 라벨링, 원산지 표기, 검역제도 등 농식품 수출 시 미리 확인해야 할 제도변화를 담고 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우유, 계란 함유식품 시설인증서 제출(EU) ▲수산물 및 수산물 함유식품 수출작업장 등록(EU) ▲식품이력 추적에 필요한 추가정보 제공 의무(미국) ▲벌크식품에 대한 중문 상품명 표기 필수(대만) 등이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특히 올해는 RCEP 출범, 브렉시트 최종 타결 등 글로벌 환경 변화가 큰 시기"라며 "수출국가마다 상이한 통관·검역제도의 수시 모니터링으로 농식품 성공수출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KATI 농식품 수출정보(www.kati.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1-04 13:22:2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골든블루, 미국 수출용 '골든블루 사피루스' 생산 시작

2010년 중국을 시작으로 7개국 해외 수출…1월 미국 진출 앞둬. 미국 수출용 골든블루 사피루스/골든블루 골든블루 미국 수출용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초도 생산된 제품은 미국으로 수출되는 국내 로컬 위스키의 첫번째 제품인 동시에, 2021년 출범 10주년을 맞이하여 새해에 골든블루가 해외로 선적하는 첫번째 물량이다. 2010년, 중국으로 첫 해외 수출을 시작한 골든블루는 그 동안 꾸준히 수출 국가를 확대하며 국내 로컬 위스키의 세계 진출을 주도해왔다. 중국 수출 시작 이후, 베트남, 싱가포로,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국을 늘려왔으며, 이번에 미국을 추가하여 총 8개국으로 수출된다. 수출국 확대와 함께 수출 실적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베트남에서 '골든블루'의 판매량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증가하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베트남에 수출되고 있는 국내 로컬 위스키 중에서 판매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아시아 국가 수출 경험을 통해 '골든블루'의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골든블루는 3년간의 시장조사와 연구를 거쳐, 세계 주류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미국에 진출하여 국내 로컬 위스키를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한국 주류산업에 역사를 쓰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골든블루의 대표 위스키인 '골든블루 사피루스'다. 2012년도에 출시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져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을 담고 있으며, 36.5도의 낮은 도수에서 오는 부드러운 목넘김까지 가지고 있어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2017년도에 1등 위스키 자리에 올라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의 미국 수출용 제품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용량인 750ml 병에 담겼으며, 도수는 골든블루의 혁신성이 돋보인 36.5도 저도주이다. 골든블루는 제품 생산을 완료한 뒤인 2021년 1월, 미국에 '골든블루 사피루스'를 수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출은 국내 로컬 위스키 중 처음으로 진행되는 미국 수출인만큼, 국내 로컬 위스키가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골든블루는 K-주류의 세계화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미국 진출을 오랫동안 꿈꿔오고 철저히 준비해왔다"며 "이미 7개국에서 검증 받은 제품인만큼 미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국내 로컬 위스키의 미국 진출 성공 사례를 만들어 우리나라 주류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04 13:16:4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지난해 부분육 시리즈 판매량 1,000만 개 돌파

'콤보 시리즈' '윙스타 시리즈' '오스틱 시리즈' 등 부분육 3총사, 지난해 1분당 20개 판매 bhc치킨 '콤보 시리즈' bhc치킨이 지난해 부분육 메뉴 판매량이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bhc치킨에 따르면 '콤보 시리즈' '윙스타 시리즈' '오스틱 시리즈' 등 부분육 시리즈 메뉴가 지난 한 해 동안 판매된 양이 1050만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소비자가격으로 환산하면 판매금액만 1900억 원에 이르며 분당 20개가 판매된 셈이다. 지난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 메뉴로는 '콤보 시리즈'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그다음으로는 윙스타 시리즈와 오스틱 시리즈 순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콤보 시리즈'는 bhc치킨의 전체 메뉴 중 뿌링클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치킨 업계의 부분육 돌풍을 이끌었다. bhc치킨은 트렌드와 이색적인 맛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들이 치킨 메뉴 중 날개 부위와 닭 다리 등 부분육을 선호하는 것에 주목해 지난해에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부분육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시리즈 메뉴 중 가장 먼저 선보인 '윙스타 시리즈'는 출시 후 월평균 3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특히 '콤보 시리즈'는 출시 후 3주 만에 35만 개 이상 판매가 되며 일찍부터 히트 상품으로의 조짐을 보으며, 출시 4개월 만에 200만 개를 돌파했다. 한편, 부분육 시리즈 메뉴의 높은 인기와 언택트 소비가 보편화되자 지난해 bhc치킨 가맹점 매출은 30% 이상 성장했다. 이에 bhc치킨은 매출 4000억 원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한 부분육에 대한 소비자 니즈 발굴과 고객들로부터 검증받은 시그니처 메뉴와의 접목한 것이 부분육 메뉴의 인기 비결"이라며 "올해도 부분육 메뉴의 돌풍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객만족과 다양한 마케팅 전개로 부분육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04 13:13:15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건설근로자공제회, 새로운 기관 CI 선포

건설근로자공제회, 새로운 기관 CI 선포 "건설근로자를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의지 담아" 건설근로자공제회 새 CI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는 4일 공제회 본회에서 새로운 기관 통합이미지(CI)를 발표하고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1997년 설립한 공제회는 퇴직공제금 수납과 지급을 수행하던 기관에서 건설근로자의 고용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건설글로자 종합 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역할이 변화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 CI는 '건설근로자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공제회의 비전과 역할 변화에 맞춰 새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해 개발했다. 새 CI는 건설근로자의 영단어 'Construction Workers'의 앞 글자인 'CW'를 커뮤니케이션 네임으로 정하고 이를 워드 마크로 활용, 손을 마주 잡고 서로 어우러진 모습을 표현해 건설근로자와 함께 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는 핵심가치를 담았다. 또 CW는 'Cooperation&Wide'(함께 나아가는 동반자), 'Career&Welfare'(고용복지서비스 전문기관), 'Care&Warmth'(근로자를 위한 따뜻한 울타리)라는 브랜드 스토리로 확장했다. 심벌마크는 근로자와 공제회를 상징하는 두 개의 맞닿은 도형으로 '사람인(人)'과 '상승하는 화살표'를 의미해 인간 존중과 동반성장의 기본원칙을 표현했다. 송인회 이사장은 "새롭게 바뀐 공제회의 CI를 통해 국민과 적극 소통하고 건설근로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제회로 거듭날 것"이라며 "건설근로자 고용 개선에 최선을 다해 건설근로자의 행복을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1-04 13:11:1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12만톤 해양플라스틱쓰레기 10년간 절반으로 감축… 해수부 "사람과 공존하는 바다 만든다"

12만톤 해양플라스틱쓰레기 10년간 절반으로 감축… 해수부 "사람과 공존하는 바다 만든다" 해수부, '제5차 해양환경 종합계획' 추진 '청정한 바다' 등 6대 전략과 세부 과제 추진 지난달 17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인근 바닷가에서 오리 한 마리가 살얼음이 언 바다 위를 헤엄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기존 해안가 쓰레기에만 적용하던 모니터링을 부유 쓰레기, 미세플라스틱 등으로 확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해 해양 플라스틱쓰레기를 향후 10년 사이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제5차(2021~2030) 해양환경 종합계획'을 수립해 4일 발표했다. 해양환경 종합계획은 10년마다 수립하는 해양환경 보전 및 활용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지난 2011년~2020년까지 '제4차 종합계획'을 통해 2017년 해양환경 정책의 기본법인 '해양환경 보전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등 해양환경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졌다. 이번 제5차 종합계획은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에 대한 전망 분석을 강화해 미래 예측에 기반한 해양환경 정책을 수립하는데 중점을 뒀다. 해수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바다'를 비전으로 '보전', '이용', '성장'이라는 정책 목표를 세워 '청정한 바다', '생태계가 살아있는 바다' 등 6대 전략과 세부 과제들을 추진한다. 먼저,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등을 활용해 해양수질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 단위로 해양환경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해양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선다. 또, '서해연안습지축' 등 5대 핵심 해양생태축을 설정해 각각 세부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해양보호구역 및 갯벌복원 지속 확대, 해양생물 종 복원 센터 건립 등도 추진한다. 해수부는 이를 통해 2019년 54%인 1등급 해역비율이 2030년엔 73%까지 늘고, 해양보호구역 면적도 2020년 9.2%에서 2030년 20%까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국민들이 쾌적한 해양환경을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생활과 밀접한 해양쓰레기 관리를 강화한다. 기존 해안가 쓰레기에만 적용되던 모니터링을 부유쓰레기, 미세플라스틱, 침적 쓰레기 등으로 확대 관리하고, 어구 보증금 제도 도입 등을 통해 해양 쓰레기 발생을 예방한다. 또 범부처 해양폐기물위원회를 설립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개인이 해변을 선택해 관리하도록 하는 '반려해변' 도입 등을 통해 협력 관리도 강화한다. 아울러 저탄소·무탄소 미래선박 기술개발, 친환경선박 보급 확대,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항만 대기오염물질 분석·예측 기술개발 및 주요 항만 적용 등을 추진해 항만 대기오염물질도 적극 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18년 11만8000톤에 이르던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2030년엔 5만9000톤으로 50% 저감하고, 항만 미세먼지 배출량도 2017년 7958톤에서 2030년 1266톤까지 대폭 감축하기로 했다.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해양바이오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등 친환경적인 해양 경제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하는데도 주력한다. 이를 위해 감염병 예방, 대체연료 개발 등 현안대응 연구를 확대하고, 권역별 해양바이오 혁신거점을 조성해 영세한 해양바이오 기업의 사업화와 성장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 또 해양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통합 관측망을 구축하고, 해양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담조직 설립도 추진키로 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해양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국민들이 쾌적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계획을 수립했다"며 "앞으로 10년간 관계기관과 지자체, 국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이번에 수립한 종합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1-04 12:59:1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자연주의 브랜드 라벨영, 5회째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 수상

라벨영이 '2020 이베이코리아 베스트파트너상'을 수상했다. /라벨영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벨영이 4일 '2020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라벨영은 '자연을 노래하는 화장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화학성분을 배제한 순한 화장품으로 문제성 피부 고민은 물론 주름개선과 미백 등에 효과적인 제품을 2012년부터 선보여왔다. 특히 한 박스로 모든 기초 케어를 끝내는 신개념 토탈뷰티케어키트 '쇼킹킬링홈케어', 데일리 샴푸로 두피팩의 효과까지 낼 수 있는 '쇼킹머드샴푸', 바디워시·바디스크럽·바디오일의 기능을 하나로 담은 3 in 1 스크럽 젤 '쇼킹바디오일스크럽'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우수한 제품력에 독창적인 콘셉트와 네이밍을 더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김화영 라벨영 대표이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회 연속 수상에 이어 이번 2020년도까지 총 5회의 '이베이 베스트 파트너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라벨영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아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고객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유래성분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화장품과 개성 넘치는 콘셉트를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베이코리아 베스트파트너상은 국내 이커머스기업인 G마켓을 비롯해 옥션, G9에서 한 해 동안 판매량, 고객응대, 상품평 등을 종합 산정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에게 수여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1-04 12:49:0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김동엽 성균관대 교수, 응용생태공학회 제5대 회장 취임

김동엽 성균관대 교수, 응용생태공학회 제5대 회장 취임 김동엽 제5대 응용생태공학회 회장/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김동엽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응용생태공학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다. 김동엽 교수는 도시녹지, 마을숲 및 옥상녹화 분야 연구를 비롯해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한 수목활력도 정보 수집, 드론을 활용한 하천 환경 데이터베이스(Database) 구축 등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김동엽 신임 회장은 "학회장으로서 학제 간 융합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 및 보급하며, 국제 협력 강화, 전문분야 세미나, 정기간행물 등을 추진해 응용생태공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학회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응용생태공학회는 2013년에 창립돼 생태, 토목, 조경, 환경 분야의 융합기술을 개발하고 학계, 산업,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응용생태 분야 기술 발전을 주도해왔다. 매년 학술발표대회와 기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정기 웨비나, 생태공학 공개강좌, 한일공동세미나 등의 학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집과 뉴스레터를 발행해 논문과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2021-01-04 12:48:3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설빙, '설동이'와 함께하는 2021년 새해 프로모션 실시

신라스테이 숙박권, 설빙 모바일 상품권 받을 수 있는 기회 설빙 2021 신년 프로모션 실시 설빙은 1월 한 달간 브랜드 마스코트 설동이를 활용한 '2021 새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설빙은 '흰 소의 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설빙류 메뉴 주문 시 소모양 옷을 입은 설동이 초콜릿픽을 함께 제공한다. 바깥 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 포장이나 배달 주문 시에도 빙수 전용 패키지에 포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동이 픽을 설빙 메뉴에 올리고 이를 촬영해 새해 소망과 필수 해시태그(#2021 #설빙 #설동이 #2021설빙 #설동이좋아)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라스테이 그랜드 스위트룸, 신라스테이 스탠다드룸, 설빙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설빙이 소비자들의 힐링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숙박권은 전국 신라스테이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1년이다. 지점에 따라 유효 기간이 상이할 수 있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2021년은 모두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로 기억되길 기원한다"며 "설빙을 대표하는 귀여운 마스코트 '설동이'와의 인증샷 이벤트로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 되셨으면 한다. 훈훈한 새해 맞이하시고 올해도 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04 12:46:33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