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중국 이른바 '먹방금지법'에 중국 먹방 크리에이터들 울상

음식물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중국 정부가 '먹방' 규제에 나선다. 중국 당국은 음식물 쓰레기를 양산한다는 이유로 유투버나 크리에이터가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는 콘텐츠인 '먹방'을 규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를 보도한 중국 영자 매체 식스톤닷컴에 따르면 이 법을 위반하면 10만 위안(한화 약 17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중국의 먹방금지법은 얼마나 많이 먹어야 벌금의 부과 대상이 되는지를 32개 조항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해당 법안으로 중국에서 활동하는 먹방 유투버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먹방은 중국에서도 유투브, 위챗, 웨이보 등에 수 많은 먹방 크리에이터를 양산했다. 수십 마리의 랍스터를 앉은 자리에서 먹어치우고 희귀한 음식을 쌓아두고 먹는 이들의 영상은 구독자가 수백만명에 이른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어느 한 중국 유투버는 살아있는 대형 문어를 먹다가 문어 빨판에 눈알이 뽑혔다.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8월부터 앞으로 다가올 세계적 식량 위기에 대비해 '음식물 쓰레기 남기지 않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온라인 엔터테인먼트를 감독하는 중국예술위원회는 "가짜 먹방, 구토, 판촉을 위한 과식 등을 포함해 음식물 쓰레기를 유발하는 행위를 감독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우한 요식업 위원회에서는 식당에서 식사 인원 수보다 한 그릇 적게 요리를 지키는 규제를 실시했다. 예를 들어, 10명이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 요리는 9그릇만 시킬 수 있는 것이다. 손님들은 9그릇을 다 먹어야지만 추가로 요리를 주문할 수 있다.

2020-12-24 13:48:19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랜선 콘서트로 고객 찾아간다!

신세계 프라퍼티 스타필드, 크리스마스 랜선 콘서트로 고객 찾아간다! 매년 다양한 공연으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온 스타필드가 올해는 온라인 공연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랜선 콘서트 '신델라와 친구들의 Merry Christmas' 공연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블루로 지친 고객들의 마음을 달래는 한편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특별히 온라인 콘서트로 준비했다. 가족과 친구, 지인들이 모여 연말의 즐거움을 나눴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모임이 어려워진 만큼, 서로 떨어져 있지만 음악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집에서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신델라와 친구들의 Merry Christmas'라는 주제로, 소프라노 신델라와 성악가 김현호(테너), 염현준(바리톤), 이효범(바리톤) 등이 무대에 선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크로스오버의 디바'로 불리는 신델라는 2017년부터 매년 스타필드 연말 콘서트에 참여해 즐거운 공연을 선사해왔다. 올해는 특히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인 그녀의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로 시작해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수록곡 Largo al factotum(라르고알팍토툼)과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수록곡 Libiamone'lieticalici(축배의 노래) 등 캐롤, 영화 OST, 뮤지컬, 오페라 수록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신델라와 친구들의 Merry Christmas' 콘서트는 24일 오후 5시부터 스타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그동안 스타필드는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매년 연말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을 비롯해 하남, 고양 등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쳐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공연이 불가능해 특별히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랜선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 며,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을 초빙해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한 만큼 현장의 감동을 집에서 꼭 한번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이번 공연을 통해 고객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잊고,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2-24 13:48:1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파워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사업' 추진 박차!

부산시가 '파워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시는 2021년 신규사업인 '파워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사업'의 최종 국비 확보액 규모가 60억원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이 사업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산시는 지난 10월 13일 열린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부산형 뉴딜사업으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사업의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매진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회 예결위에서 목표액 40억원보다 20억원 증액된 60억원이 반영됐다.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업단지에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SiC파워반도체 양산장비 6종, 클린룸 시설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업체 SiC파워반도체 연구·개발(R&D), 시제품 개발·제작 등의 지원 역할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국비 확보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면 가동 중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생산라인 부족 해소, SiC 기반 차세대 파워반도체 시제품 제작지원(월 300장 → 600장)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부산형 뉴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차세대 화합물 파워반도체 개발사업인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17~'23년, 831억원)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 확보지원사업인 파워반도체 신뢰성평가인증센터 구축사업('19~'22년, 161억원)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건립·운영사업('18~'19년, 140억원)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20~'24년, 150억) △파워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사업('21~'22년, 160억) 등으로 구성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국비 확보로 정부의 소재부품 국산화 및 3대 신산업 육성전략과 더불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부산형 뉴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파워반도체 생산인프라를 완벽히 구축하고 관련 기업의 부산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13:47:31 허의원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보건소, 2020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영양군보건소, 2020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의과대학 교수 등 10여명의 전문위원이 도 내 25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0년 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였고, 영양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패와 시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영양군은 올해 코로나19의 고위험군으로 흡연자가 포함됨에 따라「코로나19 예방 on, 금연두드림 ing」라는 슬로건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더욱 홍보하고, 흡연자들을 위한 코로나19 맞춤형 금연지원사업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된 것이다. 특히, 주요 사업으로 어린이집·취약계층아동·청소년 대상 동영상 교재 활용 비대면 교육 실시, 음식점·치과의원·마을이장·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자원을 활용한 금연 홍보, 금연보조제 비대면 배달서비스 및 보건소 내 금연계단 조성 등을 추진하였다. 오도창 영양군수는"2021년에도 간접흡연 피해예방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흡연으로부터 건강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24 13:47:17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순창군, 유해폐기물 집중관리 수거대책 강화

순창군이 일상생활에서 배출되는 유해폐기물을 집중 별도관리해 주민들의 건강, 생활환경, 농토오염 위협으로 부터 유해요인을 없애고자 내년부터 선제적 대처를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생활계 유해폐기물은 질병, 신체 손상 등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한 환경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기물로 폐농약(병), 폐형광등, 폐의약품, 폐건전지, 폐슬레이트, 아이스팩 등이 있다. 순창군은 내년에도 폐농약병·폐형광등·폐의약품·아이스팩·폐건전지 수거함 등을 각 읍·면별로 배치해 주기적으로 수거.처리하고, 폐농약, 슬레이트 등은 연중 1~2회 품목별 일제 수요조사를 실시, 지정업체에 위탁처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단 폐윤활유, 폐페인트는 구입처로 배출해야 한다. 특히 영농철이 마무리되는 겨울철이면 영농폐기물을 불법 소각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 환경오염 뿐 아니라, 산불발생 요인 및 주변 마을 가정에서 쾌쾌한 연기로 주민들간의 다툼이 발생함에 따라 수시로 집중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주변 환경에서 유용하게 쓰고 남은 유해폐기물을 별도 분리배출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는 풍토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각종 폐기물별로 수거함에 별도 배출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2-24 13:46:51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시민과 함께 만든 '부산시 노동정책'… 밑그림 나왔다!

부산시가 부산지역 노동자들을 위한 '부산광역시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시에서 처음 수립하는 노동정책 기본계획인 만큼 취약노동자와 간담회 및 노동 시민사회 대토론회 등을 개최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세부 정책과제 하나하나 부산시 노동권익위원회와 함께 고민하며 이번 계획을 수립했다"고 계획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부산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노동 존중 부산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노동이 존중받는 부산'이라는 정책비전 아래 △보편적 노동권 보장 △평등한 노동환경 구축 △노동 행정 거버넌스 강화를 3대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산업안전 등 19개 분야에 대한 51개 정책과제를 담고 있다. 부산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2024년까지 2300억원 가량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51개 정책과제 중 행정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부산형 생활임금제 확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사업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업 △공공부문 성별임금 공시제 사업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사업 △부산시 공공기관 노사정협의회 설치 등 중점 추진할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해 앞으로 시와 노동권익위원회, 부산노동권익센터를 3대 축으로 민관이 함께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부산시는 그동안 성장중심의 경제체제에 밀려 보호받지 못했던 노동자를 위한 정책들을 다양하게 추진해왔다. 지난해 1월에는 노동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부산시 노동실태 파악을 위한 정책연구를 실시한 데 이어 올 9월에는 부산광역시 노동권익센터를 설립하는 등 부산시 노동정책이 펼쳐질 장을 마련한 바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과 함께 만든 뜻깊은 노동정책 기본계획이 수립돼 민관이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신뢰 속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노동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12-24 13:46:36 허의원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2022년도 국고지원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신안군은 지난 23일(수) 군수 주재로 '2022년도 국고현안 주요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교부세 감액 등 어려운 재정 여건 해소를 위해 국고 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등 핵심 추진과제와 군에서 역점으로 두고 있는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농수식품산업 기반 조성 등 연관된 시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보조할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마련하였다. 신안군은 2022년도 주요 국고지원 현안사업으로 총 67건에 1조 9,409억원과 보고회에서 추가로 논의된 사업을 포함하여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라남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굴한 신규 국고사업은 37건에 총사업비 1조 2,270억원 규모로 비금~추포, 신석~단고, 국가관리방조제 배수갑문 유지관리 및 하수도정비사업 등 SOC확충 분야와 수선화와 함께 걷는 해양산책로 조성, 자연이 숨쉬는 해안길 조성, 증도 향기의 섬 조성 등 1004섬 신안의 자연이 지니는 독특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관광분야사업 등이 있다. 또한 수출김 가공산업 전문단지 조성, 도서 낙도 직거래 유통기반 구축, 개체굴 양식시설 지원 등의 소득 증대를 통한 군 발전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수식품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친환경 하수처리시설 시범사업 등을 통하여 환경과 정주여건 개선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도 건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고 건의 확정시까지 일자리 창출이나 미래 먹거리 등 대규모 국고 지원사업을 추가로 발굴하여 전남도를 통해 중앙부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계속사업들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우량 군수는 "우리 군은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인만큼 청정 해양자원 유지방안과 수산자원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 추가 사업을 발굴하여 희망이 샘솟는 2022년을 준비해 나가자"라고 말하며 군민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촉구했다.

2020-12-24 13:46:04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 ‘문화지소, 신안’ 섬 문화예술 시범 프로그램 성료

신안군(군수 박우량)에서 11월부터 운영한 '행복전남 문화지소, 신안(약칭 문화지소 신안)' 사업의 시범 프로그램인 「섬마을 미술관 교육」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 방역과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보건·안전 지침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지난 12월 12일과 19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신안군 흑산도와 압해도, 자은도에서 섬마다 있는 야외 미술관을 중심으로 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매회 10명씩, 총 40명의 신안군민과 섬마을 문화활동가를 대상으로 섬마을 미술관 교육이 이루어졌다. '문화지소 신안'은 1004섬 신안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섬 지역의 특성을 살려 운영하는 시범사업이다. 서희선 문화지소 신안 코디네이터는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관련된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를 만들어 섬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고유자원을 발굴하는 한편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한 섬의 환경이나 여건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착오 없이 진행하는 데 역할을 다했다. 문화지소는 올해 시범사업을 진행한 성과를 보강하고 발전시켜 전문화된 문화 인력 양성에 힘쓰는 한편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는 섬마을 미술관 작품 전시, 로컬 체험 활동 등 누구나 쉽게 접하여 즐기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기획하는 방향으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섬의 색깔과 특성을 잘 반영하는 컨셉으로 기획하여 음악·춤·미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접목한 다원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운영될 신안 문화지소 사업을 통해 섬 주민들이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지속성을 담보하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0-12-24 13:45:53 안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