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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비어킹. '올포원 펀 챌린지', 댄스 숏영상 공모

펀앤아이는 자사의 '올포원 펀 챌린지'에 참가할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올포원 펀 챌린지는 펀앤아이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올포원 펀TV'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챌린지다. 펀비어킹, 돼지대첩, 족슐랭, 빨강다람쥐 등 4개의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매월 챌린지 주제에 맞춰 브랜드가 노출된 챌린지 영상을 찍어 올포원 펀TV에 업로드 해 조회수로 순위를 가리는 챌린지다. 100% 조회수 순서대로 1등 1000만 원, 2등 500만 원, 3등 300만 원 등 매월 총상금 1800만 원을 시상한다. 또 같은 해에 업로드된 참가영상을 연 누적 조회수를 집계해 1등은 1억 원, 2등 5000만 원, 3등 3000만 원을 추가로 시상한다. 이번 댄스 챌린지 참가방법은 펀앤아이의 4개 브랜드 중 하나의 브랜드가 보이도록 댄스를 촬영해야 한다. 브랜드 메뉴가 보여지도록 촬영한 영상 혹은 브랜드 매장 혹은 간판 앞에서 촬영한 영상이 해당된다. 챌린지 지원 서류 작성 후 메일로 참가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세로영상으로 최소 16초에서 최대 49초 이하로 제작해야 한다. 펀앤아이 관계자는 "그간 먹방과 코믹 위주로 업로드 됐던 올포원 펀 챌린지에 댄스의 범주를 넓히기 위해 이번 공모를 진행한다"며 "펀앤아이의 4개 브랜드를 애용하는 고객들의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해 상금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7-05 16:20:30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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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순자산 1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는 은행양도성예금증서(CD) 1년물 하루치 금리를 매일 복리로 수익에 반영하고, 코스피200지수가 하루에 1% 이상 상승하면 연 0.5%의 하루치 수익을 추가 지급한다. 더욱이 휴일 전날 코스피200지수가 1% 이상 오른 경우 이어지는 휴일 일수까지 포함한 수익을 추가로 반영한다. 이러한 추가 수익을 바탕으로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ETF는 상장 이후 연 3.7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KODEX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 ETF는 기존 금리연계형 파킹ETF의 특성에 주가연계 추가수익 조건을 가미한 새로운 유형의 상품으로 코스피200지수에 따라 페널티 없이 수익을 더 많을 수 있는 만큼 여타 금리연계형 ETF 대비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며 "기관투자자는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일반 계좌, 연금 계좌 등에서 투자 대기 또는 인출 대비 목적의 단기 투자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상품인 만큼 향후 연금시장 확대와 더불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7-05 15:45:19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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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153.4억달러… 전년동기 대비 10.3%↓

올해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기준으로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제조업 투자는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 투자가 급감한 영향이다. 다만, 최근 글로벌 투자 위축 상황을 감안하면 양호한 흐름이라는 평가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 기준 153억4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0.3% 감소했다. 도착기준으로는 69억달러로 17.4% 줄었다. 업종별로 제조업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81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기·전자(+25.7%), 기계장비·의료정밀(+102.6%), 의약(+70.6%) 등 첨단산업과 소부장 관련 업종이 증가했다. 반면 서비스업은 정보통신(+25.3%), 연구개발·전문·과학기술(+10.8%) 등 경제성장 기여도가 높은 업종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금융보험(-22.4%), 도·소매(-44.3%), 부동산(-43.3%) 등에서 감소하며 전체적으로 24.3% 줄었다. 국가별로는 투자금액과 비중 기준으로 중화권(39.4억달러, 25.7%), 일본(28.9억달러, 18.9%), 미국(26.1억달러, 17.0%), EU(19.6억달러, 12.8%) 순이며, 중국과 일본으로부터의 투자 유입이 확대됐다. 유형별로 보면 고용창출 효과가 큰 그린필드 투자 비중이 74.9%(114.9억달러)를 차지했다. 외국인직접투자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으나,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3위 수준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고금리가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우리나라 2024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실적은 과거 5년간 평균(117.7억달러)의 130% 수준을 상회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상반기에는 특히 반도체와 바이오 중심으로 첨단산업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소부장 투자는 2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해 국가 경제 안보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수도권으로 유입된 투자금액과 비중이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5 15:22:0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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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남서울대와 미래인재 육성·저탄소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5일 남서울대학교 본교에서 미래 인재 육성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향후 ▲ 농수산식품 분야 미래 인재 육성과 취·창업 역량 강화 협력 ▲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정보 교류 ▲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실천 등 ESG 가치 확산 등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남서울대학교는 1994년 개교 이래 인류 사랑과 사회봉사를 기치로 천안과 충청남도 지역 연계 교육사업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며 ESG 가치를 실천 중이다. 또한 스마트팜학과 설립 등 국내 농수산식품 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어 공사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스마트팜학과 설립과 실습농장 운영 등 대한민국 농수산식품 산업의 최첨단 기술화에 앞장서는 남서울대학교와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 농수산식품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 협력은 물론,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 확산에도 적극 동참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자"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지난 2021년 먹거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을 선포했다. 현재 국내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미국 아마존, 중국 알리바바, 프랑스 까르푸 등 세계적인 기업, 미국 워싱턴D.C, 라이베리아 정부, 캄보디아 농림부 등 총 47개국 700여 기관과 함께 저탄소 식생활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는 12월 7일을 '저탄소 식생활의 날'로 선포해 시민들의 저탄소 식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한편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 전남대, 한국체대 등 국공립대학과 고려대, 가천대, 동신대 등 사립대학까지 총 29개 대학이 공사와 협약을 맺고 저탄소 식생활에 동참하고 있다.

2024-07-05 15:14:31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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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도시가스요금 8월부터 6.8% 인상… 서울 4인가구 기준 3770원 늘 듯

다음달부터 주택 도시가스 요금이 6.8% 오른다. 서울 4인가구 기준 월 3770원 인상될 전망이다. 한국가스공사는 8월1일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주택용 도매요금을 메가줄(MJ)당 1.41원(서울시 소매요금 기준 6.8%)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일반용 도매요금은 MJ 당 1.30원 인상된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은 약 3770원(VAT포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가스 도매요금은 2023년 5월 MJ 당 1.04원(5.3%) 인상된 이후 1년 3개월만에 인상되는 것이다. 가스공사는 "원가 미만 공급 지속으로 악화된 가스공사의 재무 상태를 개선하는 한편 서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하는 수준에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은 2021년 말 1조8000억원에서 2022년 말 8조6000억원으로 급등했고, 지난해 5월 1회 요금 인상에도 현재까지 지속 증가 중이다. 가스공사 미수금은 2023년 말 13조원, 올해 1분기 기준 13조5000억원에 이른다. 가스공사는 현재 부채비율이 600%를 상회하고 미수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비용이 연간 5000억원을 초과하는 등 이번 요금 인상은 안정적 천연가스 도입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열효율 개선사업'의 대상자도 적극 발굴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2350개소로 10배 확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노후 건물의 보일러, 단열재, 창호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1298개 저소득 가구와 1537개 사회복지시설 등이 혜택을 받았다. 이번 지원정책 확대로 동절기(10월~3월) 기준 취약계층 난방비가 가구당 약 10%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7-05 14:41:2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