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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항공교통관리학과, 에어부산과 산학협력 교류회

신라대학교 항공교통관리학과가 에어부산 운항통제실과 운항관리사 직무 실습을 위한 산학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일 신라대 항공교통관리학과와 에어부산은 신라대 LINC 3.0 사업 하나로 ▲지역 산학협력 교류 촉진 및 산학 네트워크 확대 ▲산학협력 협의체 구성을 통한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현장 실습·취업 연계 방안 모색 등 목적의 산학협력 교류회를 에어부산 운항통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의 현황 및 주요 업무 소개를 시작으로 운항관리사 특강, 현장 견학 외에 매년 운영하고 있는 'Air 부산 드림 캠퍼스'에 운항관리사 과정을 신설하는 등 밀착형 직무 실습 사업 추진에 관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에어부산 정남철 운항통제실장은 "운항관리사를 양성하는 신라대 항공교통관리학과가 2022년 신설된 이후 에어부산은 지속해 현직 운항관리사 특강, 찾아가는 운항관리사 드림 멘토 등을 지원해 왔다"며 "2년 후 첫 졸업생 배출을 앞둔 시점에서 미래 운항관리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실습 등 직무 위주 사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신라대 항공교통관리학과 조진호 교수는 "30년 이상 항공사 운항관리사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후배 운항관리사를 양성하고 있음에 기쁜 마음과 동시에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에어부산 운항통제실과 원만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우수한 운항관리사를 양성해 항공교통관리학과가 명문학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10:04: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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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추금량 실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부산백병원 추금량 연구행정실장이 2024년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추금량 실장은 임상시험센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 인력 교육과정 개발 등으로 임상시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유공자로 선정됐다. 1998년 부산백병원 간호사로 입사한 추금량 실장은 2005년부터 본원 임상시험 코디네이터(CRC)로서 관련 규정 및 프로토콜에 따른 임상시험을 수행해 왔으며 품질 보증 담당자, CRC팀장을 거치며 임상시험 질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업무 표준화에 기여했다. 이후 연구행정담당자로서 임상시험의 전 주기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 일반인 및 의료인 대상 홍보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동남권 임상시험 공동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2020년부터는 한국임상연구코디네이터회(KACRC)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3년 부산백병원 연구행정실장으로 발령받아 임상시험 및 연구 관련 행정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현재 임상시험 실무 및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백병원뿐 아니라 국내 임상시험 네트워크 구축 및 임상시험 활성화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 '세계 임상시험의 날'은 영국 해군 군의관 제임스 린드(James Lind)가 항해 중 괴혈병을 치료하고자 1747년 5월 20일 선원들을 대상으로 최초의 근대적 임상시험을 진행한 것을 기념해 지정된 날이다.

2024-06-13 10:03: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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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 시범사업 선정

부산 사하구는 '2024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역안전취약지구를 해소하고 지역안전지수 등급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시설개선 사업비와 표준모델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 선정으로 사하구는 국비 포함 총 5억원을 투입, 장림유수지 내 장림생태공원에 다양한 안전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장림생태공원 근처 1643세대 규모의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사하 대단지가 입주하면 지역 주민들의 공원 이용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사하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능형 CCTV와 유수지 입구에 출입구 관리 시스템을 설치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다양한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호우나 홍수 등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올해 6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완료 시 장림유수지 내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2024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 시범사업 선정으로 장림유수지와 그 주변 지역의 안전 수준을 대폭 향상시킬 것"이라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체감할 변화와 개선을 끌어내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녹색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09:58: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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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술주 급등"…SK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22만50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연이틀 경신했다.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하며 기술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00원(2.09%) 오른 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65% 오른 2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연일 신고가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와 비교하면 50% 이상 뛴 수준이다. 이날까지 SK하이닉스는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외국인의 순매수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최근 KB증권은 올해 SK하이닉스의 연간 영업이익은 21조9000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에 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목표 주가를 28만원까지 상향조정했다. 5월 미국 CPI가 둔화되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완화됐고, 국내 증시에 훈풍이 불었다. 미국 노동부는 5월 CPI가 전월과 보합(0%) 수준으로 직전월 0.3% 상승보다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나스닥 지수는 사흘 연속 역대 최고치(종가 기준)를 기록했다.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미국 중앙은행(Fed)은 점도표에서 올해 금리인하 횟수 전망을 기존 3회에서 1회로 줄였다.

2024-06-13 09:56: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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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中 '왕홍'과 협업..." 中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선점할것"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를 앞세워 중국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중국 '618 쇼핑' 축제를 맞아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누적 매출액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 618 쇼핑 축제는 중국 내 최대 규모 온라인 쇼핑 행사로, 중국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 '징동닷컴' 창립일을 계기로 시작됐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에이지알은 이번 중국 618 쇼핑 축제기간 중 총 3회에 걸쳐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우선 중국 틱톡으로 불리는 '더우인'의 618 쇼핑 축제 첫날인 5월 24일, 왕홍 리우웬웬의 '부스터 프로' 단독 생방송을 통해 에이지알은 1회 방송으로 23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왕홍이란 중국 인플루언서를 뜻하는데, 리우웨웬이 보유하고 있는 더우인 팔로워 수는 1937만 명에 이른다. 다른 날, 중국에서 제2의 틱톡으로 떠오르고 있는 '콰이쇼우'에서 열린 왕홍 샤오란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에이지알은 약 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5일 왕홍 빼이빼이투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는 약 6억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이와 함께 에이지알은 지난 5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집계한 '더우인'의 미용기기 부문 판매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국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에이지알이 10위권에 진입한 결과다. 이러한 호실적에는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관심 증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국에서 전체 뷰티 시장에 비하면 규모가 작았던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소비자 인식 변화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에이피알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에이피알은 향후에도 중국 내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지속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에이지알의 영향력을 넓혀 갈 계획이다.

2024-06-13 09:55:23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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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전국 대학 재난안전 데이터 해커톤 대회 성료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지난 11~12일 무박 이틀간 '2024 전국대학 재난안전 데이터 해커톤 대회'를 산학협력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생들이 모여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안전 문제 해결 아이디어와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해커톤에는 UNIST,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충남대, 경상국립대, 부경대 등 전국 12개 대학에서 총 48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무박 2일 동안 팀을 이뤄 밤샘 토론과 발표를 진행하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과학적 재난안전 관리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최종 심사 결과, 총 다섯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건물 붕괴 및 도로화재 위험 클러스터링' 아이디어를 제안한 와르르맨션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상금 500만원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사용자 위치기반 장마 재난 대처방안'을 주제로 참가한 알트비트팀에 돌아갔다. 이들은 상금 200만원과 울산과학기술원 총장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세 팀이 장려상에 선정돼 각 상금 100만원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상을 받았다. 제안한 아이디어는 '인공지능 활용 고령자 실종 예방', 'SNS기반 사용자 맞춤 재난대피 매뉴얼', '해양 재난예방 플랫폼' 등이 있었다. 행안부는 이번 해커톤에서 발굴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서비스 모델을 재난안전 관리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세영 행안부 재난안전정보센터장은 "재난안전 데이터 해커톤을 통해 대학생들과 함께 재난안전 분야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재난안전 데이터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예측·예방 중심의 과학적 재난관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권순용 UNIST 산학협력단장은 "재난안전 데이터 해커톤을 통해 사회 재난 및 안전 문제를 대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우수 아이디어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09:54: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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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부경본부, ‘부산경남 우동대첩’ 개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2일 남해고속도로 진영 휴게소에서 '부산경남 우동대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경남 우동대첩은 휴게소 대표 음식인 우동의 옛 명성을 재확인하고, 새로운 메뉴 개발로 고객에게 신선한 맛과 볼거리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열띤 경쟁을 통해 함안휴게소의 '연어장 마제우동'이 대상을 받았다. 연어장 마제우동은 한국 전통 방식으로 담근 연어장에 일본 마제소바를 모티브로 한중일 음식의 맛을 한곳에 모은 퓨전 우동으로 평가단과 고객의 많은 호응을 끌어냈다. 최우수상에는 사천 휴게소의 '마제소바우동', 우수상에는 문산휴게소 '매콤숙주볶음우동', 언양휴게소 '언양미나리꼬막비빔우동'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함양휴게소의 '함양양파 차슈우동', 외동휴게소의 '유부주머니미역우동', 현풍휴게소 '청양크림라구우동', 칠서휴게소의 '몽골리안우동', 양산휴게소의 '붓카케 튀김우동'이 선정됐다. 현장 고객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 특별상은 진영휴게소의 '열려라 참깨우동'이 선정됐다. 시식에 참여한 휴게소 이용 고객 김지연 씨는 "휴게소 음식 수준이 기대 이상으로 높아서 놀라웠고, 눈과 입이 즐거운 행사였다" 고 평가했다. 심사에 참여한 창신대 정은숙 교수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새로운 우동 메뉴를 개발한 것이 많이 인상 깊었다"며 "한국도로공사의 지역 상생 노력이 돋보였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출품된 이색 우동은 휴게소 정식 메뉴로 출시돼 부산경남지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새로운 음식 개발과 맛·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할 것" 고 말했다.

2024-06-13 09:54: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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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소비자물가 둔화에 美증시 상승…코스피 힘 받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금리인하 횟수 전망을 연내 1회로 축소했다. 특히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뉴욕증시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코스피 역시 상승 탄력을 받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1~12일(현지시간) 미 연준은 올해 기준금리를 1차례 내릴 것이라고 전망하며 연내 금리 인하 전망을 기존 3회에서 1회로 낮췄다. 이날 연준 결정은 기존 입장 대비 매파적(통화긴축 선호)로 바뀐 것이다.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를 통해 연방기금금리를 현재 5.25~5.50%로 동결했다. 지난해 9월 이후 7회 연속 금리 동결이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점도표(금리 전망표)를 통해 올해말 기준금리 수준(중간값)을 4.75~5.00%로 예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점도표에서 연준 위원들 19명의 연준 위원 가운데 과반 이상이 올해 한 차례 인하를 예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 위원 가운데 8명은 2차례 금리인하에 무게를 뒀지만, 7명이 1차례(25bp), 4명의 위원은 전혀 인하할 필요가 없다고 봤다. 시장에서도 연준 FOMC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최근 몇 달 간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한 완만한 추가 진전을 확인하면서 투자자들은 연준이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고금리를 유지하며 매파적 입장을 관측했다.이날 FOMC 정책회의 결과 발표 몇 시간 전에 공개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 둔화됐고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밝혔는데 전월 상승률(3.4%)보다 낮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근원 CPI 상승률도 전월대비 0.2%, 전년 대비 3.4%로 각각 시장 전망치(0.3%, 3.5%)를 약간 밑돌았다. 안도감에 시장은 반색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사상 최고점을 경신했다. 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각각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5.71포인트(0.85%) 오른 5421.0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가 5400선을 넘어 마감한 것은 처음이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64.89포인트(1.53%) 오른 1만7608.44에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 수준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21포인트(-0.09%) 내린 3만8712.21에 거래를 마쳤다. 증시 전문가들은 우리 역시 강한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의 신고가 경신은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로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강한 기대감은 최근 박스 상단인 2760~2780선 돌파 기회를 엿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한편 올해 FOMC는 7월과 9월, 11월, 12월 모두 네 차례 남아 있다.

2024-06-13 09:40:4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