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테크빌교육, 교육디자인네트워크와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MOU

테크빌교육, 교육디자인네트워크와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MOU 에듀테크 전문기업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이 1일 교육디자인네트워크(소장 김현섭)와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디자인네트워크는 수업디자인연구소, 역량교육디자인연구소, 진로디자인연구소, 교육과정디자인연구소,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부모 회복공간 등 6개 연구소의 현장 교원과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실천연구 조직이다. 각 연구소 콘텐츠를 결합한 학교혁신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교사, 학생, 학부모에게 필요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 및 개발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담고 있다. 양 기관은 향후 ▲교육디자인네트워크 소속 강사를 통한 '티처빌' 교원연수 콘텐츠 제작 ▲교사지원 콘텐츠 공유 플랫폼 '쌤동네' 활동에 교육디자인네트워크 교사 참여 ▲출판 및 학습교구 관련 사업 협력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테크빌교육 이형세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50만 교원회원을 보유한 '티처빌 원격교육연수원'의 강사교육 관리 시스템과 교육디자인네트워크의 현장학습 연구 노하우가 결합되면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사의 역량강화 및 학생, 학부모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로 협심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처빌'은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400여 개의 유·무료 원격연수와 정책별?이슈별 맞춤연수를 제공하며, '쌤동네'는 교사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며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2017-02-01 16:48:12 송병형 기자
전운 감도는 환율전쟁, 韓 환율조작국 지정땐 자동차 등 직격탄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여파로 크게 떨어져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58.1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4.0원 떨어졌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11월 10일(1150.6원) 이후 83일 만에 최저치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달러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일본, 독일이 환율을 조작한다고 잇따라 맹공하면서 한국도 안심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전운이 감도는 '환율전쟁'은 국내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수밖에 없다. 한국이 대상에 포함된다면 자동차 등 수출기업에 직접적인 타격까지 우려된다. ◆美관세장벽보다 환율카드가 현실적 트럼프 미 대통 령은 후보시절 중국을 '일자리 강도국' '환율조작국'으로 비난하면서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겠다는 엄포를 놨다. 취임식에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자국 이익 우선주의'를 강조하면서 가능성을 열어뒀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제약회사 임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중국과 일본은 시장을 조작했고, 우리는 얼간이 처럼 이를 지켜보고 있었다"면서 중국과 일본을 환율조작국으로 믿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이들 국가를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주요 교역 상대국의 환율 정책 보고서'에서 중국을 '관찰대상국 (Monitoring List)'에 지정했다. 환율 정책 보고서는 미국 환율정책의 '슈퍼 301조'로 평가되는 '베닛·해치·카퍼(Bennet·Hatch·Carper·BHC)법'이 올해 2월부터 발효된 데 근거한 것이다. 핵심 취지는 통화가치를 끌어내리는 환율개입(인위적 환율인상)을 수출 보조금을 준 것으로 보고 보복하겠다는 얘기다. 지금껏 미국은 슈퍼 301조(포괄무역경쟁력법) 등을 동원해 세계 각국을 상대로 불공정 무역을 압박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무역질서 속에서 힘의 논리에 따라 특정 국가의 환율정책에 족쇄를 채우려는 의도라고 해석한다. ◆환율조작국 지정땐 수출에 치명타 우리가 걱정하는 것은 글로벌 환율 갈등이 국내로 옮겨붙는 상황이다. 미국과 중국의 통화전쟁은 한국에 치명타를 줄 수도 있다.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의 증시 이탈과 그에 따른 주가 폭락이 우려된다. 실제로 지난해 1월 위안화 절하가 잇따르자 외국인 자금 이탈과 증시가 폭락했다. 또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다면 한국은 그 유탄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미국 재무부는 작년 4월 한국을 환율 조작과 관련한 '관찰대상국'으로 분류했다. 한국의 연간 대미 무역수지 흑자는 302억 달러 수준이고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비중은 약 7.9%로, 환율조작국 세 가지 기준 중 두 가지를 충족한 상태다. 만약 미국이 중국을 염두에 두고 환율조작국 지정 요건을 완화하면 덩달아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도 있다.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관세·수입물량 제한 등 미국의 보복을 받을 수 있다. UBS는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미국의 대 중 압박이 크게 강화될 경우 중국이 내년 중 위안화를 큰 폭으로 절하할 수 있다"면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 통화가치 불안 등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와 대미 무역 흑자가 환율개입과는 무관하다는 체계적인 논리를 개발해 설득해야 한다"면서 "한미 FTA의 장점을 홍보하고 재협상 및 미국 탈퇴 등의 극단적인 시나리오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환율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와 수출기업에 직접적인 영항을 준다. 수출물량이 늘어도 환율이 하락하면 손에 쥐는 돈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는 원·달러 환율이 10원 하락할 경우 자동차업계 매출이 연간 4200억원 감소한다고 분석한 바 있다. 자본시장연구원도 지난달 보고서에서 "환율조작국 관련 논의는 중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한국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환율조작국 지정요건 중 중국은 한 가지에 해당하지만, 한국은 두 가지에 해당해 중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된다면 한국 또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2017-02-01 16:47:3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올해도 신춘문예 당선자 배출…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분야 주수철씨

경희사이버대, 올해도 신춘문예 당선자 배출…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분야 주수철씨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가 올해도 등단자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주수철씨로 이 학교 10학번이다. 그는 '2017 한국일보 신춘문예(희곡 부문)'에서 '그린피아 305동 1005호'로 당선됐다. 그의 작품은 개성 강한 인물 및 경쾌한 무대 흐름을 담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는 "글을 쓴다는 것의 참다운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기에 중요한 성과를 거둬 말할 수 없이 기쁘다. 한편으로는 '앞으로 어떤 작품을 쓸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안고 있다. 글을 계속 쓰는 한 영원히 따라다닐 것이 분명하므로 이러한 걱정 또한 기쁜 맘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현재 문단에는 경희사이버대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출신 80여 명의 활동 중이다. 김도경(10학번·2014 조선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 신은숙(10학번·2013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정지우(08학번·2013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한만수(01학번·2015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김일순(03학번·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 문학 및 문인의 산실로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과는 시인 김기택, 문학평론가 이봉일·홍용희, 소설가 노희준·해이수, 경희대 김종회 교수 등이 교수진으로 강의하고 있다. 온라인 화상세미나 수업이 이뤄지는 시·소설·희곡·아동문학 등 창작과목은 학생들이 현역 교수진들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쌓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김기택 미디어문예창작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현역 교수진들의 창작 강의', '화상세미나 수업', '오프라인 스터디 모임' 등을 특장점으로 한다. 이에 따라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비롯해 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의 학생 및 졸업생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 문학의 진흥과 후진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문예창작학과를 포함한 경희사이버대 2차 신·편입생 모집은 2월 17일(금)까지 진행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2017-02-01 16:45:1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복지부, 토요일 출근 전면 금지…"일·가정 양립에 앞장"

최근 소속 공무원이 주말에 출근했다 과로사 한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토요일 근무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1일 복지부에 따르면 임신한 직원은 근무시간을 의무적으로 단축하도록 하고, 육아를 위해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유연근무제도 적극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세 자녀를 둔 복지부 소속 A(35) 사무관은 평일에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을 가지려고 일요일이던 지난달 15일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심장 질환으로 쓰러져 사망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추구하는 주무부서인 복지부에서는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기존의 제도라도 더욱 앞장서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복지부 관계자는 전했다. 우선 주말은 재충전의 날로 삼는다는 원칙에 따라 토요일 근무는 전면 금지하고, 일요일도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근을 하지 않도록 했다. 임신한 직원은 임신 초기 12주와 후기인 36주 이후 근무시간이 하루 2시간씩 단축되는 모성보호시간제를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 자녀의 등·하원 등 육아 시간 확보를 위해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도도 일정 비율 이상 적용하도록 했다. 자녀가 1살 미만이면 하루 1시간을 육아에 쓸 수 있는 육아시간제도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권고했다. 이 제도는 현재 여성 직원만 사용할 수 있지만, 이르면 올봄부터 남성 직원까지 확대된다. 각 부서에서는 초과 근무가 많으면 이를 조정·개선하고 연가 사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실행 정도를 실·과장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런 조처들을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정신 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2017-02-01 16:43:52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트럼프 당선 직후 현대차 암참 재가입…"한국기업 가입 환영"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자 다음달인 12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에 재가입했다고 암참이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IFC 15층 암참의 새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존 슐트 암참 대표는 "지난해 12월 이후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새로 암참에 가입했으며, 대기업에서는 현대자동차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암참 가입은 한국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에 도움이 된다"며 "한국기업의 암참 가입을 적극 환영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암참에 새로 가입한 한국기업들을 다 공개하기는 (사정상) 어렵다"면서도 "암참은 미국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한국의 국내 기업들에게도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로 암참 가입을 권했다. 현대자동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진행 중이던 지난 2008년 암참에 가입해 1년간 회원사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협상에는 자동차 업계의 이해가 걸려 있었다. 이를 감안하면 현대차의 이번 암참 재가입 역시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정책에 대한 대응의 성격이 짙다. 몰락한 미 중서부의 자동차 산업 노동자 등을 최대 지지기반으로 삼아 대통령에 당선된 트럼프는 취임 이전부터 자국 자동차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늘리는데 힘써 왔다. 이 과정에서 해외공장 건설계획을 가진 자국 자동차 업체나 미국에 수출하는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트럼프의 집중 공세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암참은 한미FTA가 트럼프의 공세에서 살아남으려면 한국 특유의 '갈라파고스 규제'를 시급히 철폐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시간이 촉박하다고 강조했다.

2017-02-01 16:33:26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내년까지 아파트 입주 80만 가구… 건설사 입주마케팅 ‘분주’

내년까지 전국에 80만 가구 이상의 아파트 입주가 예정된 가운데 건설사들이 '입주 마케팅' 전략 준비에 분주하다. 이번 물량은 1990년대 경기도 분당, 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가 조성된 이후 최대 물량으로 건설사들도 입주 지원 사무소를 추가 설치해 인력을 보강하고 주민 입주관리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이 입주 관리 전담팀을 꾸리거나 대출 주선, 연체이자요율 조정 등을 검토하는 등 대규모 입주에 대비 중이다. 입주관리팀은 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부동산 거래상담, 대출상담 등 입주자들의 상황에 맞는 입주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입주 포기사태가 속출하면서 분양가의 30%를 차지하는 잔금이 납부되지 않자 건설사들이 자금난에 빠진 적이 있다. 올해 역시 39만여가구, 내년에는 40만여가구의 아파트가 완공되면서 1990년대 수도권 1기 신도시가 조성된 이후 최대 물량이 쏟아지자 건설사들도 미리 리스크 관리에 나선 것이다. 대우건설은 2015년부터 입주리스크 평가 모형을 만들어 단계별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6개월 전 입주리스크를 확인하고 3개월 전 입주 촉진안을 확정한다. 입주관리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회의도 진행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입주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객센터를 보강했다. 주택마케팅을 담당하던 해당 임원이 고객센터로 자리를 옮겨 입주 전략을 수립 중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분양가보다 더 내려간 가격의 물건이 나오는 곳은 선제적으로 중개업소를 연계해준다거나 전세 세입자를 구해주는 등의 마케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은 입주 관련 업무 파트를 서울 대치자이갤러리와 부산 연산자이갤러리에서 전담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수도권 지역 대단지 입주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김포 풍무와 화성 동탄에 입주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파트를 추가로 신설했다. 이를 통해 경기 서부지역과 남부지역 입주 관련 업무를 전담토록 할 계획이다. 또 자이안 라운지를 운영해 입주 초 고객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애프터서비스(AS)나 기타 입주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있다. 2011년 5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실시간 AS접수 및 처리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국 4개 권역의 CS 사무소를 두고 입주단지별, 별도의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고객 접수 사항에 대한 100% 세대 확인 점검 등 고객 1대 1 맞춤형 프로세스를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SK건설은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입주하고 싶은 날짜를 직접 예약할 수 있는 온라인 입주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기존 분양가 할인이나 이자지원 등의 금액적인 지원부터 선임대 후분양, 전·월세 알선서비스, 살아본 후 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조건 등 다양한 입주 마케팅이 나올 것"이라며 "과거에도 분양가의 15%만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입주 2년 차에 계약 여부를 결정하면 되는 등의 마케팅이 있었다"고 말했다.

2017-02-01 16:23:59 김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