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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웅재, 2일 고교 졸업식 참석 "스무살, 책임감 생겼다"

그룹 임팩트(IMFACT)의 막내 웅재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소감을 전했다. 웅재는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한성고등학교 강당에서 진행된 졸업식에 참석했다. 웅재는 이날 사복을 차려 입고 등교해 보고 싶던 친구, 선생님들과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팩트의 멤버 지안, 제업, 태호, 이상이 졸업식장을 찾아 막내 웅재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웅재는 소속사 스타제국을 통해 "스무살이 됐다는 것이 졸업식을 마치고 나서야 실감이 나는 것 같다. 더 좋은 추억을 쌓지 못한 아쉬움도 크고 많이 부족했지만 함께해준 친구들과 잘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라며 "고등학교 시절 행복했던 추억 잊지 않고 간직하겠다"라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웅재는 "졸업과 동시에 성인이 된 만큼 책임감도 더 생긴 것 같다"면서 "임팩트의 막내 웅재로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통해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웅재는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임팩트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자체제작돌' 임팩트 멤버로서 현재 작곡에 대한 전문적인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 추후 전문적으로 더 배우고 싶을 때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 한편 웅재가 소속된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IMFACTORY)'를 통해 1월 신곡 '니가 없어' 발매를 시작으로 매월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02-02 13:09:4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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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골' 신태용호, 스포르팅 B팀에 1-3 패배

오는 5월 20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U-20 축구대표팀이 포르투갈 전지훈련 평가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아카데미아 스포르팅에서 열린 스포르팅 B팀(포르투갈 2부리그)과 연습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신태용호는 이번 전훈 기간 가진 4차례 평가전을 2승1무1패로 마무리했다. 신태용 감독은 최전방에 조영욱(고려대)을 세우고, 좌우 날개에 '바르셀로나 3총사' 멤버인 이승우와 백승호를 배치했다. 전훈 들어 처음으로 성인 팀과 맞붙은 신태용호는 경기 내내 체력과 기량 모두 스포르팅 B팀에 눌렸다. 전반 39분 첫 실점을 내줬다. 그러나 3분 뒤 이승우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기세를 올렸다. 한찬희(전남)가 올려준 크로스를 이승모(포항)가 헤딩으로 떨궈줬고, 이승우가 달려들며 마무리했다. 이승우가 이번 전훈 기간 기록한 첫 골이자 신태용 체제에서 기록한 첫 골이었다. 전반을 1-1로 마친 신태용호는 후반 선수들의 체력 저하로 2골을 내줬다. 결국 1대3으로 패하며 마지막 평가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앞서 첫 상대였던 에스토릴 U-20팀에 5-0 대승을 거뒀던 신태용호는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포르투갈 U-20 대표팀과 1-1로 비겼다. 히우아베의 U-20팀과 경기에서는 백승호(바르셀로나 B)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이긴 바 있다. 한편 전훈 일정을 마무리한 신태용호는 오는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2017-02-02 13:05:23 김민서 기자
대신證, 4일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 개최

대신증권이 각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셀럽(celeb, 유명인사)들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신증권은 4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DAISHIN Creative Forum: Brand X Design)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Creator)를 초청해 그들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대신증권은 앞으로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을 연중 개최해 사회 각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셀럽들을 강사로 초청할 예정이다. 그들의 아이디어와 경험, 생각 등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우아한형제들'의 한명수 디렉터와 패션브랜드 '로우로우'의 이의현 대표, '플러스엑스'의 신명섭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한명수 디렉터는 전단지 홍보 일색이었던 배달음식에 디지털 주문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더해 업계의 판을 흔들어놓은 '배달의 민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한 디렉터는 '말도 안 되는 디자인 분류 방법'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트렌드 세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로우로우'의 이의현 대표가 두 번째 강사로 나선다. 이의현 대표는 브랜드와 제조회사가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제품마다 제조업체와 로우로우 로고를 함께 새기고 홍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대표는 '가방장수 이야기'라는 주제로 브랜드 성장스토리를 전달한다. 마지막 강의는 레드닷, IF어워드 등 50여개의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한 '플러스엑스'의 신명섭 대표가 브랜드 경험 디자인에 대해 강의한다. 대신크리에이티브포럼 참가신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을 통해 할 수 있다.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 김봉찬 실장은 "이번 포럼은 대신금융그룹의 철학인 신뢰와 상생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크리에이티브 셀럽들을 초대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꾸준히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02-02 13:04:5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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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 2호선 '소음 논란' 검암역 등 실태조사 나선다

인천지하철 2호선 '소음 논란' 검암역 등 실태조사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이 '소음 논란'에 휩싸인 인천도시철도 2호선 검암역 등 5개 지점에 대한 소음도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서구 오류동부터 남동구 운연동까지 27개역, 총 29.2㎞로 2016년 7월 30일 개통, 기존 서구 검단오류에서 인천대공원까지 소요시간을 2시간에서 45분으로 단축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국철 등과 환승체계를 구축하여 도심교통 혼잡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하지만 검암역 부근 등 일부 지상구간(6.3㎞)은 도시철도 개통 후 철도소음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연구원에서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역사주변 주민생활공간의 철도소음 피해방지를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 조사연구는 지상구간인 검단오류역, 왕길역, 검암역, 검바위역, 인천대공원역 등 5개 지역을 선정하여 철도소음 관리기준 측정방법과 연속자동측정방법으로 계절별, 시간대별 소음도를 측정할 계획이다. 사전조사를 위해 지상구간 주변의 현지실사와 실측으로 선정지점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인천도시철도 2호선 지상구간 소음도 실태조사를 통해 현재 지상구간 소음도 수준을 평가하고, 소음저감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2-02 13:01:19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