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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 조형쉐이드 설치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미사호수공원 망월천 계단광장에 예술형 그늘막인 '조형쉐이드'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미사호수공원은 하남을 대표하는 도심 속 쉼터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하남시 캐릭터 전시 조형물, AR 포토존, 음악분수, 물놀이장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조형쉐이드는 총 242㎡ 규모로, 지난 1월 계단광장 상부에 조성된 216㎡ 규모의 쉐이드에 이어 하부 공간까지 확장한 것이다. 햇빛을 효과적으로 가려주는 기능과 함께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조형미를 갖춰,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은 매년 'Stage 하남!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리는 장소로, 시민들에게 익숙한 문화 명소다. 이번에 조형쉐이드가 추가되면서 공연 관람이나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고, 늘어나는 방문객으로 주변 상권에도 활기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미사호수공원은 시민 삶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소중한 공간이자, 하남의 품격을 보여주는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히 머물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6-23 14:43:0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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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QS 세계대학평가 61위…연구성과·지속가능성·국제화 지표 상승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에서 발표한 '2025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종합 6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순위로, 주요 지표에서의 꾸준한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 QS 세계대학평가는 ▲학계 평판도(30%) ▲교원당 피인용(20%) ▲산업계 평판도(15%) ▲교원당 학생 수(10%) ▲외국인 교원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국제 연구 협력(5%) ▲졸업생 사회 진출(5%) ▲지속가능성(5%) 등 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산출한다. 고려대는 이 가운데 ▲교원당 피인용 ▲지속가능성 ▲외국인 교원 비율 ▲외국인 학생 비율 등에서 두드러진 상승세를 나타냈다. 연구 영향력을 보여주는 '교원당 피인용' 지표는 전년 308위에서 올해 229위로 크게 올랐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고려대 총 인용 횟수는 43만7814회에서 49만9207회로 증가했으며, 최근 1년간 인용 건수만 6만1393회에 달했다. 이를 위해 고려대는 FWCI(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마일리지 제도를 신설하고, 피인용 중심의 인센티브 체계를 개편해 연구자들의 지표 인식을 높이고 있다. 단과대학 대상 설명회를 통해 공동연구 활성화 정책을 안내하고, 해외 연구자 대상 뉴스레터 발행, 협력 연구자 발굴, 국제 공동연구 지원 등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지속가능성 지표 역시 전년 124위에서 101위로 올랐다. 고려대는 2022년 '탄소중립계획'을 선포하고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페이퍼리스 선언 ▲일회용품 감축 ▲재활용률 제고 등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총장이 직접 주재하는 'JEDI 지속가능성 위원회'를 중심으로 교육·연구·참여·운영의 네 가지 영역에서 지속가능성 확산을 도모하고 있으며, 관련 성과를 담은 연례 보고서도 발간하고 있다. 2024학년도 기준 SDGs 관련 교과목은 1186개, 마이크로디그리 20개, 박사 학위 프로그램 19개 과정을 운영하며 지속가능성 교육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국제화 지표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외국인 학생 비율 순위는 321위에서 311위, 외국인 교원 비율은 665위에서 656위로 각각 상승했다. 고려대는 지난해 '캠퍼스 국제화'를 공식 선포하고, 외국인 학생과 교원을 위한 맞춤형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실시간 영어 자막이 제공되는 강의, 영문 행정 시스템, 이슬람 기도실 확충, 외국인 구성원 대상 축제인 ISFF(International Students Faculty Festival) 개최 등 포용적 캠퍼스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다. 고려대는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역량 제고와 지속가능성 실천, 포용적 캠퍼스 조성을 통해 앞으로도 세계적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23 14:42: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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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동 리스크發 중소기업·소상공인 11조원 금융지원

하나은행이 중동 사태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1조3000억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지난 22일 중동 분쟁 격화에 따라 금융시장 제반사항을 점검키 위해 주말 오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환율, 유가, 금리 변동으로 인한 예상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모니터링 강화 및 신속한 시장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23일 오전에는 긴급 임원 회의를 열고 수출입기업과 소상공인, 중동지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긴급 유동성 지원방안을 마련해 적극 실시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11조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우선, 중소기업을 위한 총 2조원 규모의 '유동성 신속지원 특별프로그램'을 신규 시행한다. 기존 운영 중인 '주거래 우대 장기대출' 등 특판대출의 경우 한도를 8조원 추가 증액하여 신속히 자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소상공인을 위한 별도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최대 2%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행복플러스 소호대출' 등 특판대출의 한도를 1조3000억원 증액하여 내수 부진 및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급한다. 이밖에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체결한 총 7000억원 규모의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보증·보험료 100% 지원, 외국환 수수료 및 환율 우대 등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중동 사태로 금융ㆍ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 속에서 하나은행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활동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5-06-23 14:34:2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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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꽃으로 전하는 생명존중…정서회복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협력해 '꽃과 함께하는 생명이야기' 사업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과 '교육감이 함께하는 등굣길 생명존중 캠페인'으로 운영된다.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교육 '오늘은 화(花)요일'은 꽃을 매개로 한 교감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그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수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초등 4학년 이상 학급 가운데 신청을 받은 46개교 200학급(초 78학급, 중 74학급, 고 48학급)에서 총 4708명이 참여한다. 선정된 학급 교실로 강사가 직접 방문해 연속 2차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수업은 꽃을 매개로 한 교감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정서교육에 집중된다. 학생들은 꽃다발 만들기, 반려식물 화분 꾸미기, 꽃리스 제작, 테라리움 구성, 꽃꽂이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생명체인 꽃을 돌보며 생명 감수성을 키우고, 자신과 타인의 마음 건강을 살피며 생명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게 된다. '교육감이 함께하는 등굣길 생명존중 캠페인'은 '화담소담(花談所談)'이란 이름으로 진행된다. 꽃(花) 교감 활동을 통해 생명에 대한 감수성을 이야기(談)하고 생명의 소(所)중함을 함께 알리는(談) 생명존중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24일 오전 8시 20분부터 9시 20분까지 서울우솔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캠페인에서 정근식 교육감과 홍문표 aT 사장을 비롯해 교육청 및 aT 관계자들이 등굣길 학생들에게 해바라기를 전달하며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꽃과 함께하는 생명이야기' 사업을 통해 사회정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서울 학생들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이 꽃을 통해 생명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과 타인의 삶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라며 "학교로 찾아가는 체험 기반 사회정서교육이 서울 학생들의 심리 회복과 정서적 성장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5-06-23 14:24: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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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 개최

현대제철이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제철 부산물 활용 건설재료화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업 전반에 탄소저감 및 자원 순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건설 재료로 잠재적 활용 가치가 높은 제철 부산물 활용 기술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현대제철, 한국철강협회, 현대건설, 쌍용C&E,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학계 및 관련 업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철 부산물을 활용한 건설 재료의 우수성'을 주제로 철강·건설 분야의 제철 부산물 활용에 대한 변화 예측뿐 아니라 관련 제도 및 주요 기관의 기술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현대제철은 이날 행사에서 탄소저감 공정 변화에 따른 발생 슬래그 활용 방안에 대해 소개했으며, 관련 기관 발표자들은 제철 부산물의 재활용 현황 및 전망, 향후 과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며 열띤 전문가 토론도 이어졌다. 현대제철 김용희 공정연구센터장은 "제철 부산물 활용을 통해 건설기술의 탄소저감과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며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기술 상용화와 정책 개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6-23 14:23:1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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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선·해양 전문가들, HD현대중공업 방문...경쟁력 직접 확인해

미국 주요 대학의 조선·해양 공학 분야 교수들로 구성된 미국 조선·해양 전문가 그룹이 울산 HD현대중공업 본사를 방문했다. HD현대중공업은 미시건대학교, MIT, 버지니아 공과대학교, 스티븐스 공과대학교,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미 해군사관학교 등의 소속 조선·해양공학과 교수진 11명이 울산 본사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미국 전문가 그룹은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는 '한·미 조선협력 전문가 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하였으며 포럼 첫 일정으로 HD현대중공업 본사 방문을 선택, 한국 조선소의 역량을 직접 살폈다. HD현대중공업 도착 후, 이상균 대표이사 및 주원호 특수선사업대표와 환담을 가진 이들은 이어 상선 및 특수선 야드를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살펴보며 세계 조선업계를 선도하는 HD현대중공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했다. 또 HD현대중공업이 미래 스마트조선소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FOS 및 설계·생산 일관화 통합 플랫폼에 대한 소개를 들으며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포럼 참가자들은 울산 동구에 위치한 자율운항선박실증 연구센터를 방문해 자율운항선박 시험선을 승선하고 울산시청에서 울산시의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한·미 조선협력 전문가 포럼은 24일과 25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와 서울대학교에서 한·미간 교육 및 연구 협력 필요성, 한·미 조선·해양 공동 교육 및 인재 양성 전략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6-23 14:23:1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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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BMW 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M 수입차 News] BMW 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BMW 코리아 미래재단, 대학생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대학생 대상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2025'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Young Innovator Dream Project)'는 대학생들을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는 인재로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한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아이디어 접수를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의 주제는 '환경'이다. '지속 가능한 도시', '친환경 디자인', '환경 디지털 솔루션'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세부 주제를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최대 5명의 학생이 하나의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접수를 마감한 후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심사를 통해 오는 7월 말, 최대 35개 팀을 1차 합격팀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후 8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아이디어 구체화 및 전시 기획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각 팀에게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이어 11월 말에는 각 팀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아이디어 전시 및 발표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투표와 최종 발표 심사 결과를 종합해 선정된 최종 10개 팀에게는 환경부장관상(1팀), BMW 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상(1팀), 우수상(3팀), 장려상(5팀) 등과 함께 시상품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공모전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로젝트 종료 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영 이노베이터 드림 프로젝트 202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2025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 실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장마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2025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객 부담으로 차량 수리를 진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부품 비용의 30%를 할인하며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부품 단독 구매 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6-23 14:21:13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