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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은계지구 정원형 띠녹지 조성 완료

시흥시가 은계지구 내 수인로 구간(은행동 683번지 일원)에 정원형 띠녹지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적 가로경관을 시민에게 선보였다. 이번 사업은 시흥시 녹지과에서 주관한 도시녹지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은계지구 내 가장 중심이 되는 수인로 구간에 사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띠녹지를 조성해 도시환경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도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중심상업지구, 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곳이다. 녹지과는 이 지역의 특성과 시민 이용도를 고려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원형 띠녹지를 계획했다. 정원은 상록성 교목, 꽃이 피는 관목류, 다년생 초화류 등 4가지 테마를 조화롭게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계절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정철 녹지과장은 "도심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문득 계절의 향기를 느끼고, 짧은 순간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조성한 공간"이라며, "이 길을 지나는 동안 자연이 주는 위로와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6-15 13:41: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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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 에코페스타' 시민 참여 속 성료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13일 시민 1천여 명의 참여 속에 '2025 광명 에코 페스타'의 10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광명시환경교육센터,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회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후원했다. 지난 4일부터~13일까지 '순환, 나와 지구를 잇다'를 주제로 전시, 특강, 포럼, 체험행사 등 실천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지난 7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에서 열린 체험행사에는 자원순환, 자연순환, 생활실천 등 3개 분야의 25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과 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열린 전시회 '광명은 순환 중'에서는 자연순환과 자원순환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풀어냈으며, 유아를 위한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5일에는 이유미 전 국립수목원장이 '숲,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식물과 숲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시민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유사 강연에 대한 추가 요청도 잇따랐다.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 열린 포럼 '순환을 말하다: 슬기로운 플라스틱 사용'에서는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공론장이 펼쳐졌다. 전문가 발제와 시민 토론으로 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순환경제 실천 방안을 활발하게 논의했다. 양애순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행사로 시민들의 일상 속 환경 실천이 확산되고, 광명시가 '환경교육도시'를 넘어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선도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06-15 13:41: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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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245억 원(24만 8천 건)을 부과하고, 6월 10일 납세자에게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남양주시에 등록된 차량(자동차, 125CC초과 이륜자동차, 기계장비)의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단, 2025년 연세액을 1월 또는 3월에 선납한 경우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시는 기한 내 자발적인 납부를 통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자동납부를 신청한 납세자는 납부 기한까지 통장 잔액 및 카드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전자송달을 신청한 납세자의 경우 고지서 우편발송이 되지 않으니 앱이나 메일을 확인해야 한다. 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지방세 납부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납부, ARS 납부(☎142211), 가상(전용)계좌납부등 납부편의를 위한 다양한 납부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금융기관 CD/ATM 기기, 간편결제앱, 금융 앱 등을 통해서도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정기분 자동차세와는 별도로 제2기분(12월) 자동차세를 이달에 미리 신청하고 납부하면 제2기분 세액의 5%(연세액의 2.5%)를 공제받아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5-06-15 13:40:4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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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전국 최초 전기화재 예방 조례 제정 공로로 한국전기안전공사 감사패 수상

포천시의회(의장 임종훈)는 13일(금),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포천시의회가 지난 4월 제185회 임시회에서 전국 최초로 『포천시 중소기업 공장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를 예방하고 전기안전문화 확산에 선도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해당 조례는 포천시에 공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소공간용 소화용구 ▲무선화재감지기 ▲경보설비 등의 설치 및 개선 비용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시장의 책무와 지원 대상 기준, 설치 전 사전 점검 및 보고 절차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실행 가능성과 행정 투명성을 확보한 점이 주목된다. 이번 제정은 포천시의회가 중소기업의 재산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방입법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도한 사례로, 타 지방정부로의 확산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제정한 이 조례가, 중소기업 화재 예방과 지역 안전망 구축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입법 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서는 지방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천시의회는 향후 조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와 함께, 지역 산업 기반의 안전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입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6-15 13:40:27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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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백영현 시장,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타민마을' 방문 기업 애로사항청취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2일 군내면 소재 건강기능식품 생산업체 '비타민마을'을 방문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기업지원과장, 군내면 부면장이 참석했으며, 비타민마을에서는 김세환 대표, 김준엽 전무, 채성수 본부장이 함께했다. 비타민마을은 2009년 개인사업자로 출발해 2014년 법인 전환, 2017년 제1공장 준공, 2019년 물류센터 준공 등 꾸준히 성장해 온 포천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이다. 특히, 2024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적인 비타민마을은 2022년부터 매년 '포천 70대 축구단'에 현금 500만 원 상당의 유니폼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포천시에 맡기는 등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세환 대표는 "포천시의 꾸준한 행정 지원 덕분에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포천시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토종기업인 비타민마을이 수출 우수기업으로 성장한 데 대해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6-15 13:40:13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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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5-2026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6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2025-2026 컬링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컬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시가 후원하며,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선발전이다. 국내 최정상급 팀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며, 특히 여자부 우승팀은 바로 국가대표로 확정돼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부는 '2025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성적을 통해 이미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로, 이번 선발전 우승팀이 곧 국가대표로 선발돼 2026 동계올림픽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 남자부는 이번 선발전에서 우승한 팀이 12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컬링연맹(WCF) 주관 '2026 올림픽 최종예선대회'에 출전하게 되며, 이 대회 성적에 따라 대한민국의 올림픽 본선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즉, 이번 선발전이 남자 국가대표팀에게는 마지막 티켓을 향한 출발점이 되는 셈이다. 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 정비와 안전 관리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컬링연맹 관계자는 "이번 선발전은 단순한 국가대표 선발을 넘어 대한민국 컬링의 올림픽 도전을 알리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과 뜨거운 승부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유치해 매우 뜻깊다"며 "올림픽 무대에 나설 대표팀을 결정짓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15 13:39:5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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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현대해상·교보생명·한화생명

현대해상이 '월별 안전운전점수 할인 특약'을 선보였다. ◆ 지속 안전운전 시 보험료 5% 추가 할인 현대해상은 현대자동차 블루링크(BlueLink), 기아(Kia Connect), 제네시스(Genesis Connected)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운전을 하는 경우 자동차보험료를 5% 추가 할인해 주는 "월별 안전운전점수 할인 특약"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약은 2025년 7월 1일 이후 효력이 발생하는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적용된다. 보험 가입 직전 1년 또는 보험기간 중 월 단위로 안전운전점수가 70점 이상인 달이 9회 이상인 경우, 보험료의 5%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특약은 1년간의 지속적인 안전운전여부를 반영해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기존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7%)과 '스마트 안전운전(UBI) 할인 특약(최대 30.5%)'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자동차 제조사(현대차·기아·제네시스)에 의해 생성된 안전운전점수를 기준으로 할인을 적용 받는 경우 업계 최대 수준인 38.6%까지 보험료 할인이 가능하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차량 운행량 증가로 사고와 손해율이 증가하고는 있으나 안전운전을 하는 운전자의 손해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이 VIP고객 대상 상속·증여 세미나를 개최했다. ◆ 부유층 고객 등 150여 명 참석 성황 교보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5 교보 패밀리 앤 트러스트(KYOBO Family & Trust)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교보생명이 VIP고객을 초청해 진행하는 종합자산관리 세미나다. 종합재산신탁을 통해 상속·증여·노후자산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적의 종합자산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강연에서는 양민수 세무사가 '상속·증여의 완벽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상속세 개편 방향과 최근 상속·증여 트렌드를 알려주고 현명한 자산 이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김계완 종합자산관리팀장이 '신탁, Your wish comes true'라는 주제로 종합재산신탁의 취지와 종류, 활용 방안과 실제 사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교보생명은 종합재산신탁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나아가 자녀에게 안정적으로 이전할 수 있는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모쪼록 오늘 이 자리가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함에 있어 유익한 정보를 얻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2025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개최했다. ◆ 63빌딩 계단오르기 대회, 800명 참가 한화생명은 지난 14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25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249미터의 63빌딩 1251개 계단을 오르는 대회로 지난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1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시그니처 기록부문과 가족·동료들과 함께 도전할 수 있는 시그니처 크루부문, 63빌딩을 총 6번 오르는 극한 도전의 챌린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남자부 우승은 50분 22초를 기록한 마성민(41세, 전남 목포시)씨가, 여자부 우승은 57분 15초를 기록한 홍유빈(37세, 서울시 서대문구)씨가 차지했다. 마성민씨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목포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참여했다"라며 "63빌딩을 6번 오르는 챌린지 부문의 첫 우승자가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현경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 행사는 1995년부터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겨온 대표적인 시민 축제다"라며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고층 빌딩의 상징과도 같은 63빌딩에서 도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챌린지 부문을 신설했다"라고 말했다.

2025-06-15 13:27:4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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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동절기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전년대비 120%↑

지난 동절기 국내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건수가 전년대비 100% 넘게 증가했다. 환경부는 올겨울에도 고병원성 AI 유행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15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를 분석했다. 지난 겨울 총 43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는데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19건) 대비 2.3배(+126%) 수준이다. 고병원성 AI 발생 건수가 늘어난 이유는 바이러스(H5N1) 최초 발생 시기가 한 달 이상 빨라진 데 있다. 또 AI 전파 가능성이 높은 오리과 조류가 1년 전보다 국내에 더 많이 도래한 영향도 컸다. 여기에 일본·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AI 발생 건수가 증가하고 당국의 예찰 활동 건수도 전년대비 10% 늘어난 점도 영향을 줬다. 환경부는 올 겨울에도 고병원성 AI가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겨울철새 이동 경로와 도래 시기에 맞춰 방역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야생조류 예찰 기간을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까지로 1개월 연장하고, 예찰 지점도 92곳에서 102곳으로 늘린다. 겨울철새 동시 총조사 횟수도 연 8회에서 10회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함께 야생조류 AI 발생과 확산을 예측하는 시·공간 예측 모델링 기법을 개발해 올해 하반기부터 방역 예찰에 활용할 계획이다. 감염이 의심되는 개체를 격리해 분석할 수 있는 이동식 음압형 케이지와 계류·격리 모듈도 시범 운영한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AI가 가금류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06-15 13:24:12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