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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스타벅스와 '땡큐 베리 아이스크림 케이크' 출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싱그러운 봄 시즌을 맞아 스타벅스와 손잡고 '땡큐 베리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인다. 하겐다즈는 지난 2018년부터 스타벅스와 함께 다채로운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지속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고품격 디저트 경험을 제공해왔다. 특히 하겐다즈와 스타벅스의 만남으로 완성된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매번 단기간 내에 높은 매진율을 기록하며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봄맞이 '땡큐 베리 아이스크림 케이크' 역시 최상의 맛과 품질을 지켜오는 두 브랜드의 시너지가 발휘된 만큼,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땡큐 베리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하겐다즈 인기 플레이버인 딸기 아이스크림과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딸기 과육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에 프리미엄 초콜릿 조각이 듬뿍 담긴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더해져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해준다. 여기에 신선한 우유로 만든 리얼 크림이 올려져 부드러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화사하고 로맨틱한 봄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데코레이션도 인상적이다. 은은한 핑크빛 아이스크림 케익 위에 귀여운 하트 모양의 초콜릿이 올려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번 봄 시즌 한정판 케이크는 4만9900원에 판매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땡큐 베리 아이스크림 케이크'의 핑크빛 분위기와 어울리는 매쉬백이 함께 제공된다. 핑크 매쉬백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가볍게 들기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5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하며, 3월 11일부터는 스타벅스 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택배 배송으로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하겐다즈는 스타벅스를 비롯해 5성급 호텔 반얀트리, 미슐랭 스타 셰프 등 산업을 넘나드는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하며 독창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디저트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05 13:47: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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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

오산시가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령화로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 가구가 늘고 실직·건강 문제로 돌봄 수요가 증가했지만, 기존 서비스는 취약계층 위주로 제공돼 중위소득 이상 가구는 지원 받기 어려웠다. 이에 오산시는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누구나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 금액이 차등 적용된다.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는 전액 지원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120% 초과 150% 이하인 가구는 서비스 비용의 절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150%를 초과하는 가구는 전액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산형 '누구나 돌봄' 사업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식사지원 등 3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인해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세면·화장실 이동 보조, 식사 준비 및 설거지 등의 가사활동 지원을 포함한다. 연간 최대 60시간 이용 가능하다. 동행돌봄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병원, 관공서, 은행 등을 방문할 때 동행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연간 최대 60시간 이용할 수 있다. 식사지원 서비스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반식을 제공하며, 연 45식까지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5개 기관이 참여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생활돌봄과 동행돌봄 서비스는 오산돌봄 사회적협동조합, 참조은 재가복지센터, 경기라온 재가복지센터에서 운영하며, 식사지원 서비스는 사회복지법인 세교복지재단과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이 맡는다.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필요한 분들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5 13:47:4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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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주년 '동아오츠카',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도약

동아오츠카는 전날 오전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진행된 46주년 창립기념식에서 무라벨 제품 확대, 플라스틱 경량화, 친환경 설비 투자 개시 등을 통해 환경보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5일 밝혔다.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되어 설립된 동아오츠카는 '사회 정의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수한 식품을 생산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국내 식음료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창립 45주년을 맞아 '2050년 플라스틱 Zero 시대 실현'을 목표로 친환경 경영 강화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1년 동안 재생 원료 사용 확대, 무라벨 제품 도입, 경량화 기술 적용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수행하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작년 캔에 담긴 물 제품 'THE 마신다' 출시와 더불어 포카리스웨트와 라인바싸 무라벨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을 위한 제품 개발을 지속했다. 또한 지난해 나랑드사이다와 오란씨의 패키징 경량화를 통해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47t 가량 절감했으며, 이는 올해 약 50t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달 환경부가 플라스틱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재생 원료 사용 의무 목표율을 기존 3%에서 10%로 입법예고한 가운데, 동아오츠카는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해당 기준을 준수하는 생수 마신다 제품 생산을 2월 중순 이미 완료했다. 2025년부터는 eco-PET 도입, 무라벨 제품 확대, 친환경 설비 투자를 추진하여 플라스틱 사용을 더욱 줄여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지속가능 PET 원료 사용 비율을 50%까지 확대하고, 2050년에는 100%를 달성하여 화석자원 기반 플라스틱 사용 Zero를 실현할 방침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는 "고객의 건강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가치 아래,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혁신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6주년 창립기념식에는 30년 근속자 22명을 포함해 총 67명에게 장기근속상 및 노조추천공로상이 수여됐으며, 해당 임직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른 포상금이 지급됐다. 창립 기념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3-05 13:47: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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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진행· · ·"가볼까 평택!"

평택시가 3월 1일부터~11월 30일까지 '2025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모바일 도장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관광 이벤트로, 평택시는 지난 2022년부터 '가볼까 평택!!'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한 해 동안 총 3천573건의 스탬프가 발행되는 등 지난 3년간 스탬프 발행 누적 건수가 1만여 건이 넘으며, 평택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전통시장 코스 ▲벽화거리 코스 ▲평택섶길(대추리길) 코스로 구성돼 코스별로 다양한 지역 명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하고 '경기도 평택시'를 선택해 지정된 스탬프 존을 방문하면 GPS 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앱 내에서는 각 스탬프 존의 사진과 설명이 제공되고 스마트 관광해설사의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많은 분이 평택만의 매력을 담고 있는 숨은 명소들을 알아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관광자원을 발굴해 평택에서만 보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3-05 13:47: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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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다문화 가정 소비자 피해 예방 위한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

인천시가 소비자 상담과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소비자상담실을 운영한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노인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 실시된다. 이동소비자상담실은 전문 상담원이 직접 노인 및 다문화 관련 기관을 찾아가 소비자 상담과 피해구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노인을 대상으로는 각 구별 노인기관에서 매월 두 차례 상담이 이뤄지며 다문화·결혼이민자 가정을 위해서도 매월 한 차례 정기적인 방문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전에는 최근 소비자 피해 사례와 예방법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소비자 상담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소비자 상담 경험이 있거나 최근 1년 이내 관련 활동을 한 사람이며 교육을 이수한 후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모집 기간은 3월 12일까지이며 선발된 상담원은 월 1~2회, 1회 4시간씩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상담원 대상 소비자 정보 공유 간담회와 보수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상담 후 만족도 조사와 평가회를 실시해 향후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지난해 3개 노인기관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총 30여 건의 상담과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태산 인천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담이 필요한 기관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소비자상담실 운영 및 상담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소비생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05 13:46:3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