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영덕군, 2025년 전기차 민간 보급 사업 신청 접수

영덕군은 대기 환경개선하고 탄소 중립에 이바지하기 위해 올해 오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신청을 받는다. 지원 규모는 승용 120대, 화물 60대, 승합 4대, 이륜 25대를 합친 총 209대로, 상반기에만 승용 84대와 화물 42대, 승합 4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청년세대와 다자녀 가구 등에 보조금 지원 혜택이 확대돼 △19세 이상 34세 이하 생애 첫 자동차 구매 시 국고 보조금 20% 추가 지원 △다자녀 가구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2명의 경우 100만 원, 3명 200만 원, 3명 이상 300만 원) △소상공인과 차상위 이하 계층과 농업인이 전기 화물차 구매 시 보조금 10% 추가 지원 등이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영덕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운전면허증 소지자) 군민 또는 법인·단체로, 친환경 자동차 구매 희망자는 지역 내 제작·수입·판매사(지점 등)에서 구매 계약 및 지원신청서를 작성 후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은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되며, 구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0일 이내 출고되지 않은 경우 취소된다.

2025-02-11 09:23:20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경북 최초 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 시행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경북 최초로 울진군만의 특화된'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했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일시적으로 긴급복지지원을 하여 위급상황을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지난 2005년 12월부터 시작된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지원기준이 매년 확대되었지만, 기준 초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진군에서는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기준을 확대하여 '울진형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시행했다. 정부긴급 지원의 기준중위소득은 75%인데 반해 울진형 제도는 100%로 확대되면서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은 179만원에서 239만원으로 확대되었고, 금융재산은 839만원에서 1239만원으로 확대했다. 정부긴급제도의 지원기준을 적용했다면 안타까운 경우가 발생하여 지원을 받지 못했지만, 확대된 울진형 긴급복지지원 덕분에 2월 현재 2명의 주민이 최대300만원까지 의료지원을 받게 되었다. 긴급복지 도움이 필요한 울진군민이라면 울진군청 복지정책과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긴급복지지원제도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2-11 09:22:58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청년 취업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울진군은 청년 취업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청년 취업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교육비 지원사업'은 취업교육이 어려운 지역적 사정을 고려해 구직에 필요한 교육 수료 또는 자격증 취득 시 해당 비용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청년 자격증 응시료'와 '자격증 취득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대상자는 19세~49세 이하의 청년으로서 응시 기준일 1년 전부터 울진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대상이 되는 자격시험은 국가공인 국가기술자격증 시험과 토익, 토플 등 어학능력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응시료 1건당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하며, 연간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이전 울진군에 주민등록 된 19~65세로 내일배움카드(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직업능력 개발 훈련 지원카드)로 고용노동부 인정 적합 훈련과정을 수료하는 경우 자부담 중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 또는 방문(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군은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 등 다양한 정책으로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들이 취업을 향해 발돋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11 09:22:42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노후 주택 수도관 교체 비용 지원

시흥시는 노후 주택에서 발생하는 녹물 출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지원사업은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주택에서 발생하는 녹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130㎡ 이하의 단독 및 다가구, 공동주택이 해당 된다. 옥내급수관 부식으로 녹물이 출수 돼 수질기준을 초과한 주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아연도강관 설치 주택에 우선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옥내급수관 최대 180만 원, 공용배관 최대 60만 원 이내에서 면적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공사비의 30~90%까지 차등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은 최대 지원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주택 소유자가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흥시 맑은물사업소 2층 수도시설과에 방문해서 하면 된다.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세대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선정 결과를 안내한다. 김수기 시흥시 수도시설과장은 "녹슨 수도관은 녹물이 나와 건강에도 해롭고 누수가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신청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2-11 09:22:1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최대호 시장, "안양시의 정책, 전국적으로 가장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방자치대상 수상 후 "너무도 큰 상을 받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에서 종합평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는 우리 시의 정책이 전국적으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는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최 시장은 "안양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선제적 대응 ▲스마트 안심귀가 서비스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국제표준 인증 취득 등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혁신 정책을 발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시민 안전과 도시관리 혁신, 선제적 대응을 통한 문제 해결력은 안양시가 지방자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결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을 앞서 읽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정책을 펼쳐가겠다"라며 "더 나은 안양,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고 글을 남겼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재명 당대표, 신정훈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들, 여러 지자체장들이 참석해 각 지역의 혁신적인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지방자치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2025-02-11 09:21:2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올림픽 기념관 30년 만에 새 단장...시민 맞이 준비완료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30여 년 만에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0일 정식 재개관을 맞아 개관식을 개최하고 시설 개보수 완료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은 1992년 건립 이후 인천 시민들에게 체육 활동 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해 전면 개보수가 필요했, 총 19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이번 개보수를 통해 건물 내·외부 보수는 물론 기계, 전기, 통신 설비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개보수 공사는 2023년 7월 시작돼 2024년 10월 완료됐다. 이후 두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2월 10일 인천시 체육회 주관으로 개관식을 열었다. 행사에서는 경과 보고, 커팅식, 시설 라운딩 등이 진행되며 새롭게 단장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재탄생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스포츠 시설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확충해 시민 건강과 여가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내 소강당 개보수 공사를 올해 상반기 설계 용역을 거쳐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2027년까지 부설주차장 증축을 위한 74억 원 규모의 공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2025-02-11 09:21:11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신혼부부 ‘천원주택’ 입주자 모집

인천시가 신혼부부를 위한 초저가 임대주택 '천원주택'의 예비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총 500호로, 예비 입주자는 1,000명을 선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0일 '2025년 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육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지난해 발표된 '아이(i) 플러스 집드림' 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임대료로 제공되는 인천형 주거복지 정책이다. 민간 임대주택(월 76만 원)이나 기존 매입임대(월 28만 원), 전세임대(월 38만 원)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저렴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신혼부부들의 주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모집은 3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대상은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 혼인가구다. 입주 우선순위는 신생아를 둔 가구가 1순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가 2순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가 3순위로 정해진다. 같은 순위 내 경쟁이 발생할 경우 가점 항목을 통해 최종 입주자가 결정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 및 자산 기준이 일부 완화되거나 변경됐기 때문에 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들은 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신청은 인천시청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관련 정보는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 마이홈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정복 시장은 "천원주택 사업은 많은 시민들이 기다려온 정책인 만큼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사업이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신혼부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이를 양육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09:20:50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 ‘클래식시리즈, 산책’ 개막…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첫 무대

깊고 풍부한 첼로의 선율이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울려 퍼진다. 동구문화체육센터(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3월 15일 오후 5시 '클래식시리즈, 산책'의 첫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12인으로 구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첫 무대를 장식하며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 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종신 단원으로 선발된 박상민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를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 연주자들과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차세대 첼리스트들로 구성됐다. 2013년 예술의 전당에서 창단 연주를 시작으로 클래식뿐만 아니라 오페라 아리아,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비틀스와 퀸의 명곡 등을 12첼로 편성으로 편곡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무대를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 역시 정통 클래식과 영화 음악을 넘나드는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포퍼의 '콘서트를 위한 폴로네이즈, Op.14'를 시작으로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 바르톡의 '루마니아 민속 무곡 Sz.56' 등을 연주하며, 첼로의 섬세한 감성과 웅장한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영화 '아비장전', '디어헌터', '007 시리즈' 등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테마곡을 연주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클래식시리즈, 산책'은 3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5월 24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와 스트링 퀸텟이 함께하는 쇼팽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무대는 8월 30일 정상급 현악 4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장식하며 깊이 있는 실내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02-11 09:20:23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