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명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소양 교육' 추진

광명시는 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532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대상자는 6개 공공일자리 사업 ▲광명행복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함께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새내기청년 일자리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일자리에 선발되어 지난 3일부터 근무한 근로자들이다. 교육은 근로 중 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의 안전교육과 직무스트레스 관리법 등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근로조건과 복무 관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1부에서는 중장년층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부에서는 청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교육을 진행해 취업 의지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심리적 준비를 도왔다. 특히, 한국직무스트레스센터 최영호 강사는 직장 내 의사소통 부재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 해소법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의사소통 기술과 대화법을 익혀 건강한 직장 문화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배웠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뿐만 아니라 직장 내 갈등을 해소하고 동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일자리는 곧 민생복지라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으로, 동절기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5 14:59:09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샘표, 마르쉐와 즐겁게 요리하는 채소시장 열어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 해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9일, '농부시장 마르쉐@'가 기획한 '채소시장@충무로'에 참여한다. 최근 건강과 환경,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직접 장을 보고 요리해 집밥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농부들이 거둔 각종 채소와 샘표 우리맛연구팀이 다년간 연구한 각 채소의 특성, 손질 및 레시피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샘표는 채소와 장류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이 즐기고, 누구나 쉽고 맛있게 요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장터, 시장'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마르쉐(marche)에 장소 앞에 붙는 전치사 at(@)을 더한 '농부시장 마르쉐@'는 13년간 전국의 다양한 공간에서 크고 작은 시장을 열며 농부, 요리사, 수공예가 함께해 대화하는 시장을 만들고 있다. 정월대보름을 앞둔 일요일인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는 '샘표 새미네부엌X마르쉐 채소시장'에서는 21팀의 농부들이 손수 채집해 말린 각종 나물과 오곡밥의 재료가 되는 잡곡, 부럼 깨기에 쓸 견과를 선보인다. 봄을 알리는 신선한 제철 채소와 두부, 빵, 햄 등 신선 먹거리도 만날 수 있다. 샘표는 농부들이 시장에 내놓은 채소들과 연관된 식재료 정보 및 레시피들을 현장에서 QR코드로 제공한다. 방문자들이 현장에 비치된 각종 식재료 QR코드들을 스캔하면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레시피와 우리맛연구원의 '꿀팁' 등 유용한 요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미네부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인증하면 요리에센스 연두를 선물한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콩 발효로 얻은 감칠맛에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제품이다. 정월대보름에 빠질 수 없는 건나물을 요리할 때, 연두를 넣으면 은근히 맛내기 까다로운 나물요리도 쉽고 맛있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채소시장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때마다 제공하는 스티커를 2개 이상 모으면,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아몬드 멸치볶음소스, 티아시아 마살라 커리, 차오차이 요리소스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 샘표 관계자는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먹거리, 지속 가능한 미식에 관심을 갖고 직접 요리하려는 분들을 위해 작지만 특별한 채소시장을 기획했다"며 "장보고 요리하는 행위가 나와 이웃, 지구를 생각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실천일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2-05 14:58: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1형 당뇨병 환자 관리기기 구매비용 지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2024년부터 인슐린 의존 당뇨병 환자인 제1형 당뇨병 환자(상병코드 E10) 관리기기 구매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제1형 당뇨병은 2형 당뇨병과는 달리 췌장 베타세포의 파괴로 인슐린이 생산되지 못해 인슐린 자동 주입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평택시에서는 지난 2024년 11월5일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평택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상병코드: E10, 상병명: 인슐린 의존당뇨병) 중 기준중위소득 120% 미만(19세 미만은 소득기준 없음)이며, 지원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받는 당뇨 관리기기(연속혈당측정용센서,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구입비 본인부담금의 3분의 2를 평택시에서 지원(1인 최대 124만 원/19세 미만 42만 원)하며, 2024년 1월1일 이후 구매 건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의료비 지원신청서, 당뇨병 관리기기 및 소모성 재료 처방전 및 구매영수증,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 등이며, 안중보건지소 3층 만성질환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평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의료비 지원으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02-05 14:58:3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성공적 완료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물순환) 조성 사업의 환경효과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그 결과 사업의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5일 밝혔다. 2020년 환경부 주관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평택시는 급격한 개발로 불투수 면적율이 높은 통복천 유역(2000년 27% → 2020년 62%)을 대상지로 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빗물 순환 녹색 기반 시설(그린인프라) 5곳과 도심 실개천 1.3㎞를 조성했다. 준공 이후 실시한 평택시 환경효과 평가자료에 따르면, 빗물 순환 시설을 적용한 지역(실험군)과 그렇지 않은 지역(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누적 강우량 29.0㎜에서도 실험군에서는 빗물이 유출되지 않았으며, 오염물질 또한 효과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시 관계자에 따르면 연평균 강우량의 90%에 해당하는 30㎜ 이하의 비가 내릴 때 빗물이 그대로 스며들어 유출되지 않도록 해 도시 오염물질을 줄이고, 통복천의 수질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또한 1번 국도변 사업 구간에 설치한 사물인터넷(IoT) 수분 계측기를 통해 토양수분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가로수에 적합한 최적의 토양 상태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인근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재이용해 조성한 실개천은 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시 장진수 생태하천과장은 "스마트 그린도시 물순환 사업은 도심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성공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시의 물순환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열섬 현상과 침수 문제를 지속적으로 완화해 평택을 더욱 친환경적인 도시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05 14:58:2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부산상공회의소, 부산 경제계 産銀 부산 이전 위해 국회 청원 돌입

지역 경제계가 2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을 위해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이하 부산상의) 회장을 청원인으로 하는 한국산업은행법(이하 산은법) 개정 촉구 국회 청원에 나서기로 했다. 부산상의는 5일 오후 2시 30분 부산상의 홀에서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지역 경제인들과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백종헌 국회의원 및 유관 기관장과 지역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은법 개정 촉구를 위한 국회 청원의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5월 국가 균형 발전 위원회가 산업은행을 부산 이전 공공 기관으로 정식 고시했음에도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관련한 산은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지역 경제계의 절박함을 전달하고, 입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대통령 탄핵 정국에 따른 여야의 극한 대립 속에서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 사업이 동력을 상실할 수 있다는 위기감마저 고조되고 있는 만큼 지역 경제계는 국회를 가장 강력하게 압박할 수 있는 국회 청원이라는 수단을 통해 새로운 불씨를 만들고자 한다. 국회 청원은 청원서 등록과 100명의 동의인 찬성 그리고 청원 요건 충족 검토로 청원이 공개된다. 이후 30일 안에 5만명 이상의 국민 동의를 얻으면 관련 위원회 회부와 심사가 진행된다. 출정식에서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이 공식적으로 청원을 등록하고, 박형준 시장을 포함한 참석자 모두가 공동 서명함에 따라 국회 청원의 첫 번째 절차인 청원서 등록과 100명의 동의인 찬성을 마쳤다. 부산상의는 국회 청원 청원서를 통해 대한민국은 비수도권 성장 정체 장기화와 수도권 의존형 경제 구조 고착화로 경제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신보호 무역주의 확산,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재집권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전환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경제 상황임을 지적했다. 이어 현 상황 타개를 위해서는 산업 자본 및 인프라 기반이 우수하고,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동남권을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육성해야 하며 그러려면 산업 육성과 지역 개발 경험 등 축적된 정책 금융 역량을 보유한 산업은행이 부산으로 이전해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회가 조속하게 산은법 일부 개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행정 절차가 완료된 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이 국회에서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제대로 된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는 것에 지역 경제계는 참담함을 느낀다"며 "국회가 자발적으로 심사에 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국회 청원의 방식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산은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힘을 집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부산상의는 국회 청원의 1차 목표인 국민 동의 5만 명 달성을 위해 동부산, 서부산, 원도심 등 3개 지역으로 나누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이동 홍보 부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 학교 입학식과 대학생 OT 등 다중 밀집 행사에서 현장 설명회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05 14:57:5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드라마와 다른 현실" 국내 유일 '중증외상수련센터' 결국 문 닫는다

국내 유일의 '중증외상센터 전문의 수련기관'이 정부 지원 중단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현실은 드라마와 다르다는 자조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고려대 구로병원은 이달 말 중증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다. 이 병원은 2014년 보건복지부가 서울지역 중심 외상 전문의 집중 육성 사업을 시작하면서 수련센터로 지정된 이래 11년간 중증외상 전문의의 산실로 여겨졌다. 센터가 문을 닫게 된 주된 원인은 보건복지부가 매년 지원해온 예산 9억 원이 올해 삭감되서다. 그동안 수련센터는 외상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수련의들이 중환자 치료, 응급 수술 등에 참여하며 외상 세부 전문의가 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외상전담 진료 의사 중 수련센터 졸업생이 70%가량 차지하고 있다. 중증외상 분야 인력난을 해소하려면 수련센터의 지속적인 운영, 고질적인 저수가의 정상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중증 외상 전문의를 전문적으로 교육해 온 수련센터가 문을 닫게 되면 외상 전문의 양성에 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며 "외상 분야는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많아 투자가 불가피한 반면 수가는 낮아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수가를 정상화하려면 필수의료 분야 비용 부담 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2-05 14:56:54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보험 데이터 플랫폼 지향"

"보험 데이터를 자체 분석 목적에 맞게 쉽게 추출하고 결합할 수 있도록 보험데이터마트를 구축해 데이터 융합 환경을 조성하겠다."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5일 '초연결 시대 보험산업의 플랫폼으로' 기자간담회에서 혁신적 보험서비스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실손24'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초연결 시대 보험산업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허창언 원장은 "지난해는 저출산, 고령화, 기후위기 등 시장환경 변화 속에서 보험개발원이 실손24, AI·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초연결 시대의 초석을 마련한 시기다"라며 "2025년은 보험개발원이 초연결 시대의 보험산업 '플랫폼'으로 거듭나 보험산업은 물론 국가와 국민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험개발원은 올해 주요 사업 추진 과제로 ▲플랫폼 서비스에 기반한 보험산업 미래 먹거리 발굴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술 융합을 통한 신상품 개발지원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한 신시장 수요 창출 ▲신(新)제도의 안정적 연착륙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꼽았다. 플랫폼 서비스인 실손의료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실손24) 구축 및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병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1단계 시스템 오픈에 이어 올해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을 대상으로 2단계 시스템 구축 및 연계를 추진한다. 지난 2월 4일까지 실손24에 연계된 의료기관은 487곳으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대형 병원들은 대부분 포함됐다. 오는 3월 말에는 보건소 3500여곳이 추가로 연계돼 총 4000여곳을 넘어서는 의료기관이 시스템에 포함될 예정이다. 당초 목표인 7725곳의 절반을 넘어설 전망이다. 허 원장은 "현재까지 실손보험 청구 가능 건수 가운데 85.5%가 실손24 서비스를 통해 보험금을 청구했다"며 "대부분의 가입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보험개발원은 빅데이터 결합·분석을 통한 보험데이터마트를 구축한다. 데이터마트란 여러 데이터를 특정 주제에 맞게 결합해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분석이 가능한 데이터 저장소다. 보험소비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을 연계해 피보험자의 생애주기별 보험 세부정보를 심층 분석한다. 개인 기준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가입 및 사고정보 등을 연계해 보험데이터마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허 원장은 "지금까지 수집된 보험 종목별 데이터로는 결합·분석을 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사람 위주로 보험 데이터를 바꿔 결합·분석을 위한 활용 가능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02-05 14:54:22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