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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상생형 플랫폼 새 이름 찾기 공모 실시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관 '광명상생플랫폼'의 새 이름을 찾는다. 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광명상생플랫폼'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 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연결·홍보하고, 다양한 기업지원 기능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지원하는 상생형 플랫폼으로, 지난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플랫폼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새 명칭을 발굴하고, 시민과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며 상생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전국 누구나 1인 1건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플랫폼 목적과 가치를 반영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 참여 방법과 세부 내용은 광명상생플랫폼, 광명시청 누리집,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홍보문 내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1차 내부 평가로 최고득점작 10개를 선정한 후, 2차에서 온라인 호감도 투표 50%와 내부 평가위원 정성평가 50%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최종 선정작은 4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이다. 선정된 명칭은 공식 플랫폼 이름으로 활용되며, 하반기에는 브랜드 구축을 위한 로고 공모전도 진행된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명칭 공모전은 시민과 함께 플랫폼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18 09:29:13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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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벤처투자 등록 승인…지역 혁신기업 투자 본격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천벤처투자 주식회사의 벤처투자회사 등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인천시는 지역 산업·창업 정책과 연계한 공공 기반 벤처투자 기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인천벤처투자(주)는 인천테크노파크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단순 재무 투자에 그치지 않고 정책 지원과 민간투자를 연계하는 공공형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역할도 수행한다. 주요 투자 대상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미래차, 항공, 인공지능(AI), 신재생에너지 등 인천시 전략산업 분야이며, 기술력을 갖춘 지역 제조기업에 대해서도 시제품 제작, 생산설비 확충, 공정 고도화 등 투자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인천벤처투자(주)는 민간 벤처캐피탈과 협력하고 정책자금·모펀드와 연계해 지역 혁신기업 중심의 투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이 외부 자본 의존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은 "인천벤처투자(주) 출범은 지역 산업육성 정책과 투자 기능을 연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 혁신기업과 제조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지원하며, 인천형 벤처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09:26:35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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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민의 소중한 자산인 공유재산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공유재산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토지·공간정보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에서 운영하는 지도 기반 재산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광명시 공유재산을 통합 관리한다. 시는 LX 시스템과 자체 공유재산 현황을 연동해 재산 정보, 대부계약, 민원, 매각 협의 사항 등 관련 데이터를 지도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문자 중심의 개별 대장으로 공유재산을 관리해 공간·위치 정보 확인이 어렵고, 현장과의 불일치나 누락 자산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재산 현황을 시각화하고 통합 관리할 수 있어 행정 효율성과 관리 정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X의 정밀 실태조사 역량을 활용해 시스템 내 데이터를 정비하고 숨은 자산과 유휴부지를 발굴해 지역 발전을 위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러한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누락 재산 발굴을 통한 재정 수입 확대와 재정 건전성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구축된 시스템을 활용해 재산 관리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시장은 "공유재산은 시민 모두의 자산인 만큼 전문가의 손길과 디지털 기술을 더해 투명하고 가치 있게 관리해야 한다"며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재산을 빈틈없이 지켜 지역 발전에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8 09:26:27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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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전국 학생 단체 대상 교육여행 활성화 추진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인천의 역사·문화와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국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사에 따르면, 인천 교육여행 유치 인원은 ▲2023년 10,004명, ▲2024년 33,693명, ▲2025년 42,892명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전국 학교의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문 여행사와 관내 체험·숙박시설 등 20개 기관이 참여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총 394개 학교의 학생 단체를 유치하며 교육여행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인천은 권역별로 특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송도·영종권은 VR 체험, IFEZ 홍보관 등 첨단 산업 체험이 가능하며, 인스파이어 리조트, 블루오션·에어스카이 호텔 등 다양한 숙박 인프라를 갖춰 맞춤형 숙박형 교육여행을 제공한다. ▲강화도는 선사시대 유적부터 전통 공예, 현대 미술까지 아우르는 역사·문화 체험을 제공하며, ▲개항장·차이나타운 일대는 근현대사와 해양 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공사는 평일 단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새롭게 모집·구성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학생단체 유치 역량을 갖춘 전문 여행사와 관내 체험·숙박시설, 견학 시설을 보유한 공공기관 등이다. 선정된 회원사는 인천 특화 교육여행 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며, 민간 참여 시설에는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학교 방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인천 교육여행 지원제도'도 확대 운영한다.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인천을 찾는 초·중·고교에는 당일 여행 최대 200만 원, 숙박 여행 최대 500만 원의 차량 임차비를 지원해 학교의 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교과서 같은 도시"라며, "협의체와 유기적인 협력 및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전국 학생들이 인천에서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모집 마감은 오는 3월 20일이며, 학교 대상 차량 임차비 지원은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8 09:26:17 이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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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사업자 갈아타기 대출'

우리은행은 개인사업자 전용 대환 대출 상품인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완화를 위한 이번 신상품은 금융권 공동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에 맞춰 출시됐다.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대면으로 비교하고, 더 유리한 조건의 우리은행 상품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은 맞춤형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대출 한도에 제한이 없고 기존 대출을 갈아타면서 한도를 증액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비대면 신청 시에는 대출 한도가 최대 1억원으로 제한된다. 대출 신청은 우리은행 영업점 또는 우리은행 모바일 앱 '우리WON기업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제휴 플랫폼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박준석 우리은행 소호사업부 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가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3-18 09:24:5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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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공정거래 문화 확산·준법경영 실천 다짐

시몬스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도입 선포식을 갖고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에 나선다. 18일 시몬스에 따르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한 행위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17일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본사 '시몬스 팩토리움(Factorium)'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시몬스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 의지를 다지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규정 수립 ▲자율준수 관리자 임명 ▲임직원 자율준수 실천 서약서 작성 등 전사 차원에서 준법경영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돼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면서 "앞으로도 시몬스는 업계 ESG 리딩 브랜드로서 진정성과 책임감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6-03-18 09:18: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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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데이터센터 연동 구조 국제표준 승인

SK텔레콤은 자사가 제안한 'AI 데이터센터 연동 구조 및 신호 요구사항'이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SG11 회의에서 국제 표준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AI 데이터센터(AI DC) 시스템 간 연동 구조에 대한 국제 기준이 마련되면서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의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ITU-T는 약 190개 회원국과 900여 산업·학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정보통신기술(ICT) 국제 표준화 기구다. SK텔레콤은 2024년 5월 해당 기술을 표준화 과제로 승인받은 이후 약 2년간 연구와 국제 협의를 거쳐 이번 표준 채택을 이끌어냈다. AI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시스템 간 연동 방식과 신호 체계에 대한 표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연산 처리뿐 아니라 전력, 냉각, 스토리지, 보안 등 다양한 시스템이 동시에 운영되는 복합 인프라로,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구조적 복잡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표준은 AI 데이터센터를 서비스, 관리, 인프라의 3개 계층으로 구분하고 각 계층의 역할과 기능, 계층 간 연동을 위한 신호 요구사항을 정의했다. SK텔레콤은 이번 표준이 AI 데이터센터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기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글로벌 AI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6-03-18 09:10:4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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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핫딜’ 4개월 만에 이용자 80만 기록

SK브로드밴드는 홈쇼핑 연계 서비스 'B tv 핫딜'이 출시 4개월 만에 빠르게 이용자를 늘리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B tv 핫딜'은 B tv 채널 41번에서 홈쇼핑 상품을 숏폼 영상으로 소개하고, 구매 시 해당 업체의 모바일 페이지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지난해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출시됐다. 이 서비스는 하루 평균 이용자 80만 명, 누적 판매량 약 8만 건, 누적 판매 금액 약 20억 원을 기록했다. 출시 초기 대비 매출은 3배 이상 증가했다. 현재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홈쇼핑 등 TV홈쇼핑과 SK스토아, KT알파쇼핑 등 데이터홈쇼핑을 포함해 총 9개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상품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패션, 가전 등 약 180개 수준이며, 매주 약 20개 상품이 새롭게 추가된다. 모든 상품은 무료 배송으로 제공된다. 'B tv 핫딜'은 기존 1시간 단위 홈쇼핑 방송을 1분 내외 숏폼으로 재구성해 이용자가 리모컨으로 콘텐츠를 탐색하고 모바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SK브로드밴드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홈쇼핑 업계의 고객 유입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중개수수료 없이 운영 중이다. 회사는 향후 AI 기반 상품 추천과 고객 분석을 통해 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6-03-18 09:09:4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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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베이징에 자율주행 합동연구단 파견

정부가 자율주행 합동 연구단을 중국 베이징에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선도국의 실증 현장을 직접 확인해 국내 정책에 반영하고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연구단에는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기획예산처, 경찰청 등 8개 부처가 참여한다. 중국은 국가 주도의 강력한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산업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다. 베이징 등 주요 도시에서는 1500대 이상의 로보택시가 실증 운행 중이며, 대규모 테스트베드를 통해 상용화 단계에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리나라 역시 자율주행 기업이 대규모 주행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광주에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조성 중이며 참여기업을 선정을 앞두고 있다. 연구단은 중국 정부 관계자와 교류하며 중국의 자율주행 정책과 제도, 민관 협력 모델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베이징 자율주행 시범구 운영센터를 방문해 차량 관제, 원격제어, 긴급 대응 등 운영 시스템 분석에 나선다. 또한 바이두와 포니닷에이아이(Pony.ai)의 자율주행 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한다. 일반 차량과 혼재된 도로 환경에서의 주행 능력과 위험 상황 예측·회피 기술 등을 국내 수준과 비교·분석한다. 한편 정부는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산업 지원책과 실증도시 조성을 구체화하고 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3-18 09:07:43 성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