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캐피탈, 금융권 최초 6.6억위안 규모 김치본드 공모 발행

현대캐피탈이 금융권 최초로 '위안화(CNH) 표시 김치본드'를 발행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총 6억6000만 위안(한화 약 1350억원) 규모다. 만기는 2년이며 발행 금리는 2.2%다. 발행 주관사는 KB증권이 맡았다. 김치본드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발행되는 외화 표시 채권으로, 국내 투자자 기반을 활용해 외화를 조달할 수 있어 기업들의 외화 유동성 확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동안 국내 금융기관의 위안화 표시 김치본드 발행은 지난 2014년 사모 방식으로 진행된 사례가 있었으나, 공모로 발행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한편, 올해 들어서만 현대캐피탈의 미화 5000만 달러(한화 약 730억원, 2월 3일 발행) 규모의 김치본드 발행을 포함해, 국내 4개 기관이 총 3억8000만 달러(한화 약 5500억원) 규모의 김치본드를 발행했다. 이영석 현대캐피탈 재경본부장(CFO)은 "이번 김치본드 발행은 갑작스러운 중동 전쟁으로 대내외 조달 환경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안정적인 외화 수급을 위한 김치본드 규제 완화 정책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라며 "현대캐피탈은 금융 환경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조달 루트와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어떠한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조달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6-03-06 09:50:09 안재선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AI투자브리핑' 조회수 1천만회 돌파

KB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의 'AI투자브리핑' 서비스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AI투자브리핑'은 KB증권의 사내 AI서비스인 '투자분석 Agent'를 활용해 방대한 시장 및 뉴스 데이터를 분석하고 구조화해 투자에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선별·요약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KB증권은 해당 서비스의 AI기술로 고객의 투자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기능은 ▲종목요약 ▲시장요약으로 구성된다. 종목요약은 특정 종목의 실적, 재무정보, 기업전략, 공시내용 등을 간결하게 정리해 제공하며, 시장요약은 국내외 증시 이슈와 주요 경제 일정, 정책 발표 등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제공한다. 'AI투자브리핑'은 'KB M-able(마블)'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향후 웹트레이딩시스템(WTS) 'M-able 와이드'로 서비스를 확대해 디지털 투자 플랫폼 전반의 투자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AI투자브리핑은 방대한 투자 정보 속에서 고객이 직관적으로 시장과 종목을 신속히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핵심 투자 정보 서비스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투자 플랫폼을 고도화해 고객의 투자는 물론 자산성장에도 도움을 주는 투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3-06 09:29:3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장중 5500선 붕괴...중동정세 불안에 변동성 확대

6일 코스피가 1.7% 하락 출발하며 장중 5500선이 다시 무너졌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면서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35포인트(1.21%) 하락한 5515.5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1.66% 내린 5491.02에 개장한 코스피는 개장 직후 5464.36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도 일부 종목을 제외한 대부분이 내렸다. 두산에너빌리티(1.33%)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0%)는 오른 반면, 반도체주인 삼성전자(-2.35%)와 SK하이닉스(-2.34%)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SK스퀘어(-4.42%), 삼성바이오로직스(-1.82%), 현대차(-0.91%), 기아(-0.96%) 등이 떨어졌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는 중동 리스크와 국제 유가 폭등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다. 국제 유가는 배럴당 81달러를 돌파하며 약 1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6일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유와 천연가스 가격의 동반 상승 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방이 불안정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약해지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 떨어진 4만7954.74에 장을 끝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56% 내린 6830.7, 나스닥100 지수는 0.26% 하락한 2만2748.99에 거래를 끝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이란 전쟁 국면이 6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지정학적 뉴스플로우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는 흐름"이라며 "당분간 국제유가가 시장 전체의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라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그는 "국내 증시는 중동 정세 불안 지속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전일 약 10%대 폭등에 따른 수급적 부담 등이 작용할 것"이라며 "장 초반 하락 출발한 이후, 장 후반부로 갈수록 개별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 연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3.33포인트(2.09%) 상승한 1139.74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들도 전부 오름세다.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4.73%)와 에코프로비엠(2.35%)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에이비엘바이오(5.03%)와 리가켐바이오(3.16%)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0.9원 오른 1479.0원에 장을 시작했다.

2026-03-06 09:24:59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유통 식자재 제조·판매업소 특별 단속 진행

부산시는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6주간 유통 식자재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행위 특별 기획 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외식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식품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스류 등 조미식품, 장류, 식육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소와 식자재를 대량으로 납품받아 사용하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중점 점검 대상이다. 단속 대상 업소는 과거 위반 이력, 위생 불량 의심, 식품 표시·광고 또는 원산지 표시 관련 민원·제보 접수 여부 등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수사 항목은 ▲식품 취급 기준 및 규격 위반 ▲무표시 또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등이며 현장 확인과 전문 기관 검사를 병행한다. 위법 사항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 무표시·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 목적 보관·사용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및 식품위생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식품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행위 제보는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 식품수사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6-03-06 09:10:4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 대학 5곳,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선정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은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AI 분야에 부산 소재 대학 5개교가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대학은 국립부경대·국립한국해양대·동의대·부산대·부산외대다. 동남권 AI 운영대학 6개교 중 5개교를 부산이 차지하며 지역 기반 AI 인재 양성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1년 이내의 단기 집중형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해 산업 현장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03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AI 분야에만 87개교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경쟁률 2.35대1을 기록했다. 2026년 신규 선정 대학은 AI 37개교, 로봇 2개교, 미래차 2개교 등 총 41개교다. 선정 대학은 5년간 총 71.25억원 내외의 재정 지원을 받아 ▲직무 분석 및 교과목 개발 ▲교과목 공동 운영 ▲현장 실습 운영 등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디그리 등 교육 이수 인증과 현장 프로젝트·실습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BISTEP은 이번 공모에서 부산대·부산외대·국립부경대 3개교에 모의 발표평가 컨설팅과 발표 자료 제작 지원 등 맞춤형 유치 지원을 제공했으며 해당 3개교가 모두 최종 선정되며 성과를 거뒀다. 김영부 BISTEP 원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대학의 공모 선정을 위한 부단한 노력에 더해 부산시와 BISTEP이 맞춤형 유치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 역량을 결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의 국가 공모 사업 참여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강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09:10: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교육청, 초등생 안전 위해 ‘등하교 안심알리미’ 도입

부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안심알리미' 도입에 나서며 서비스 제공 업체 모집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등하교 안심알리미는 자녀의 등·하교 정보를 학부모에게 자동으로 전달해 학생 안전을 높이고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서비스다. 지난해 교육부 등이 발표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의 하나로, 올해 처음 실시된다. 부산시교육청이 직접 업체 발굴에 나선 것은 일선 학교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전문 업체 정보 부족과 업체 선정·비교·분석 과정에서의 업무 부담이 적지 않았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별한 우수 업체 명단을 학교에 제공하면, 학교는 해당 정보를 바탕으로 수요에 맞는 업체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11일까지 관련 서류를 갖춰 부산시교육청 학교안전총괄과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의 '2026학년도 초등학교 등하교 안심알리미 운영 우수 업체 발굴'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학교안전팀으로 하면 된다. 염주영 학교안전총괄과장은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을 강화하고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대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09:09: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설공단, AI·R&D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본격화

부산시설공단이 올해를 'AI 전환 원년'으로 삼고 연구 개발 역량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단은 먼저 인적 기반 정비에 착수했다. AI기술 혁신팀 직원 11명 전원을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에 '과학 기술인'으로 등록해 정부 R&D 과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다. 공공기관이 자체 연구 인력을 국가 연구자로 등록하고 R&D 과제 수행 체계를 갖추는 것은 이례적으로, 민간 기업 중심이던 AI 연구 개발 영역에 공단이 직접 뛰어들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대외 협력도 병행한다. '2026년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통해 환경 AI·ICT 분야 중소기업과 손잡고 공공시설 운영에 접목 가능한 실증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여기에 '초고층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디지털플랫폼 기술 개발' 과제의 실증 사업 참여 신청도 마쳤다. 초고층 건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복합 재난을 AI가 예측·분석·대응하는 플랫폼으로, 공단은 현장 실증 파트너로 참여해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성림 공단 이사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 개발과 실증은 공공시설 안전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공공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09:09:1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자청, 지역 제조 기업 ‘AI 전환’ 전략 모색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이 오는 25일 지역 제조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자청은 부산테크노파크·경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25일 오전 7시 한국해양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 대강당에서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조AI 대전환, 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정부의 제조 AI 확산 정책과 지역 기업의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포럼 배경에는 정부의 제조업 디지털 전환 드라이브가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 자동화·지능화를 추진하고 있고, 중소벤처기업부는 KAMP를 중심으로 제조데이터 활용 기반을 넓히고 있다. BJFEZ 입주 기업 상당수가 조선 기자재·기계·금속·자동차 부품 등 제조업 중심인 만큼,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품질관리에 대한 현장 수요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조 AI 전환 전략과 단계별 도입 방안 ▲AX 실증산단 구축 사례 ▲스마트 제조 최신 기술 동향 등을 다루고 참석 기업과의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경자청은 제1회, 제2회에 이어 이번 포럼으로 인력·에너지·디지털 전환을 잇는 산업 경쟁력 3대 축 논의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참가 신청은오는 23일까지 BJFEZ 공식 홈페이지 안내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박성호 경자청장은 "제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AI 전환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BJFEZ를 제조 AX 실증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입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09:08:5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산시, 이도형 부시장 고위험 작업장 현장 점검

경산시는 5일 해빙기를 맞아 고위험 작업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도로시설물 유지 관리에 힘쓰고 있는 도로 보수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법상 고위험 작업장인 자인면 교촌리 소재 도로보수 전진기지를 찾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도로 보수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제설 작업과 도로 보수 등 유지 관리에 투입되는 장비와 자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동원될 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 이 부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해 주는 도로 보수원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근무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 도로 보수원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야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겨울철 제설 작업과 태풍·장마철 도로 침수 방지 활동을 비롯해 상시 순찰을 통해 도로시설물 파손, 낙하물 처리, 로드킬 사체 처리 등 긴급 조치를 수행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6-03-06 09:08:20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