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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적극 펼쳐

문경시,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적극 펼쳐 문경시는 코로나19 확산 및 소비위축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기업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경영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하는 시책들을 적극 펼치고 있다. 먼저 제1금융권에서 대출받기가 어렵고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해 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2억원을 출연하고 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0배인 20억원까지 보증을 해주는 제도로서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이자 중 2%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중이다. 또한 2019년도 1억원의 예산으로 1인당 3백만원 ~ 5백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개선사업도 올해 3억원으로 예산을 증액해 금년 초에 신청을 받았으나 소상공인들로부터 인기가 좋아 조기 완료됐으며 추가 예산확보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중소기업에 대해 운전자금을 최대 2억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융자기간 2년 동안 이자 최대 4%를 지원하고 있고 경북도내 유일하게 문경시만 적용되고 있는 폐광지역대체산업 융자금도 최대 30억원까지 1.75%의 저렴한 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이와 병행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중식시간에 시내 식당 이용하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을 찾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SNS 댓글로 주문하거나 콜센터로 전화하면 퇴근시간에 맞춰 상품을 배달해 주는 문경중앙시장 장보기*배송서비스를 작년 12월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 일자리경제과장은'코로나19의 발생으로 지역상권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놓고 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7 11:33:50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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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가상현실 체험공간으로 변모 기대

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가상현실 체험공간으로 변모 기대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공립박물관 실감 콘텐츠 제작·활용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억원(국비 5억, 지방비 5억)을 확보, 문경석탄박물관 내 은성갱도를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한 가상현실 실감콘텐츠 체험시설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성갱도는 1995년 폐광한 은성탄광 부지에 마련된 전시 공간(길이 230m, 전시 면적 740㎡)으로 전국 유일하게 실제 갱도를 활용한 시설이다. 탄광을 탐사하는 실감콘텐츠 체험 공간 조성으로 관람객들은 신입광부가 되어 선배 광부들의 작업지시를 받아 갱도폭파를 체험하는 등 총 연장 400km에 달하는 지하 갱도의 세계 등을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 문경석탄박물관은 가은오픈세트장, 모노레일, 자이언트포레스트, 에코타운 등의 시설과 함께 문경에코랄라(www.ecorala.com)로 통합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470여개 산업관광 시설 중 '추천! 가볼만한 산업 관광지 20선'에 선정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문경석탄박물관 은성갱도 실감 콘텐츠 사업을 통해 광부의 애환과 에너지 자원의 소중함을 자라나는 신세대와 산업발전의 역군이었던 기성세대들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실감나는 박물관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7 11:33:38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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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달 2일부터 한달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성시, 내달 2일부터 한달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 안성시는 내달 2일부터 4월 1일까지 청년기본소득 1분기 지급대상자(1995. 1. 2일생 ~ 1996. 1. 1일생)에 대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안성시 청년기본소득 지급대상은 신청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 중 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24세 청년 또는 합산하여 10년 이상 경기도 내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 청년이다. 소득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분기별로 25만원씩 안성시 지역화폐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안성시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대규모 점포,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전자제품 대리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전체 포함)을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본인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정보이관 사전동의 신청을 한 기존신청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지만 신규 대상자와 사전신청 미동의자는 기존처럼 접수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을 하여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2020-02-17 11:32:5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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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2차 모집

안성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 대상자 2차 모집 "경기도 거주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 지원금을 드립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17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경력단절 미취업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한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사업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에게 경기도가 월 30만원씩 최대 3개월간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하게된다. 이는 안성시가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 12월 1차 모집에 이어 2차 지원대상자 1천300명(경기도 전체 인원)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적극적 구직의사가 있는 만 35세~59세 미취업 여성(2020.2.17.기준1960.2.18일생~1985.2.17일생)으로, 중위소득 100%(건강보험료 기준) 이하 가구 중 경기도 거주 1년 이상의 미취업자이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본인이 신청해야 하며, 필수서류는 참여신청서 및 구직활동계획서, 주민등록 등·초본, 건강보험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지원금 사업으로 구직의사가 있는 여성의 자격증 취득비, 학원비, 교재 구입비 등의 다양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성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내 경력단절여성 전담 취업상담사를 배치하여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니 구직 상담 등에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0-02-17 11:32:5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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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양육자 대상 줌바댄스 교실 제공

안성시 드림스타트…양육자 대상 줌바댄스 교실 제공 양육·가사로 지친 부모들에게 활력 충전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대상가정 양육자에게 2월부터 6월까지 둘째, 넷째 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줌바댄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줌바댄스는 살사, 삼바 등의 라틴 댄스에 힙합, 스위밍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댄스 동작을 혼합한 댄스 피트니스다. 교육강사는 2019년도에 줌바댄스 자격증을 취득한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어머니로 수강생들에게 프로그램 참여와 자기계발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2019년도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유대관계가 친밀하게 형성되어 있어, 정기적인 자조모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종료 후엔 모임 및 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 청소년문화의집(안성시 낙원길 108) 1층 댄스실에서 진행되며, 회기 당 최대 8명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줌바댄스를 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감과 동시에 수강생들끼리 서로 간에 의지하고 힘이 될 수 있는 관계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17 11:32:46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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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설립허가취소 처분 취소 판결'에 서울·경기·인천교육청 공동으로 항소

'한유총 설립허가취소 처분 취소 판결'에 서울·경기·인천교육청 공동으로 항소 "반복된 한유총 개원 연기 투쟁은 명백한 학습권·교육권 침해, 법원이 공익 침해 행위 지나치게 축소 해석했다" 유치원 개원을 앞두고 수 차례 개원 연기 투쟁을 벌여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설립허가 취소를 당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에 대한 법원의 설립허가 취소 판결에 대해 수도권 3개 교육청이 반발, 항소키로 했다. 17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월 31일 서울행정법원의 한유총 설립허가취소 처분 취소 인용 판결에 항소를 제기하는데 그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치원 단체가 수 차례 개원 연기 투쟁을 벌여 유치원생과 학부모의 학습권과 교육권을 침해했고, 국가 재정·행정적 손해를 끼쳤으나 법원이 이를 축소 해석했다고 주장했다. 한유총 설립취소 처분에 대한 1심 법원은 지난해 3월 개원 무기한 연기 투쟁의 위법성을 인정했고, 한유총 소속 유치원에 대한 개원 연기 결정과 전달 행위가 유아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자녀교육권을 현실적으로 침해해 직접적·구체적 공익침해가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법원은 그러나 개원 연기 당일 스스로 철회했고, 참여 유치원이 6.5%(239개원)에 불과하며, 개원 연기 유치원 221개원이 자체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등의 이유로 한유총의 소멸이 긴요하게 요청될 정도의 공익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교육감들은 "1심 법원도 인정한 바와 같이 한유총의 개원 무기한 연기 투쟁은 명백히 위법한 집단행동이었다"며 "유아의 학습권과 학부모 자녀교육권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정부와 교육청, 지자체의 단호한 대응과 국민적 비판 여론으로 인해 한유총은 위법한 집단행위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음에도 1심 판결은 지엽적인 사실관계를 통해 공익침해 행위를 지나치게 축소 해석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유총은 교원에 해당하는 유치원 원장들에게 개원 연기에 참여하도록 위법한 집단행동을 부추기거나 유발했음이 인정되었고 결국 239개 유치원이 참여한 이상 이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금지되는 공익에 반하는 목적을 위한 행위로서의 집단적 행위를 강요하거나 지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교육감들은 또 2017년 9월 유치원들의 집단 휴원 예고도 적지 않은 국가적 손실을 불렀고, 실제 휴원이 실행되지는 않았지만 학부모와 유치원생들의 교육권 침해가 있었다고 했다. 이들은 "집단 휴원 예고만으로도 학부모들은 급작스럽게 자녀를 위탁할 곳을 찾아야 했고, 그에 따라 학부모 등은 불안에 떨고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았음을 고려하면 유아의 교육받을 권리와 학부모의 자녀교육권에 대한 침해가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불법휴업에 대비해 정부와 시도교육청은 긴급 유아 돌봄시스템을 준비할 수밖에 없었고 그에 소요된 공적 인력과 자금 등의 비용을 고려하면 절대 적지 않은 국가 재정적·행정적 손실이 발생했으므로, 집단 휴원이 실제로 실시되지 않았다고 해서 2019년 3월 개원연기 투쟁과 달리 볼 이유도 없다"고 했다. 이들은 "그럼에도 한유총은 유아와 학부모를 볼모로 수년간 되풀이 한 위법한 집단행동을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고, 향후에도 그러한 주장을 하며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위협하는 표현행위를 할 가능성이 자명하기 때문에 공익 침해 상태를 제거하고 정당한 법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법인설립허가 취소는 부득이하고 불가피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교육감들은 "한유총의 법인설립허가 취소로 인해 침해되는 법익은 유아의 학습권, 학부모의 자녀교육권, 교육의 공공성, 공공질서 등의 공익을 넘지 못한다"며 "공정한 교육질서와 비영리 사단법인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관한 이정표를 세워주시기 바라며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간절히 소망하는 국민 마음을 헤아려 항소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유아교육 관련 법인이나 유치원은 파트너로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사회적 책무를 외면한 한유총에 대해서는 끝까지 법인 설립허가 취소의 정당성을 밝혀 유아교육 공공성과 안정성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2-17 11:04: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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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적용한 '코즈볼' 해외 리서치서 호평

블록체인 기술 적용한 '코즈볼' 해외 리서치서 호평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렌드 정보 커뮤니티 트렌드헌터 리서치 사이트에서 국내 중소기업 맞춤 화장품 브랜드 코즈볼(이사회의장 장인상)을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Top 100 Tech Trends for 2020'에 전체 100 순위에서 17위에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 100위안에 국내기업으로 삼성전자 33위 LG전자 96위에 함께 올랐다. 트렌드헌터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렌드 정보 커뮤니티이며, 이번 평가방식은 정기적으로 트렌드리포트를 받아보는 회원들의 클릭수, 관심도, 온라인 참여시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하며, 코즈볼은 Popularity(인기도), Activity (활동도), Freshness(신선도)에서 10점 만점 중 9.0 스코어를 획득했다. 트렌드헌터측은 "코즈볼은 고품질의 완전 맞춤형 제품을 공정한 가격으로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한국에서 출발하여 화장품 업계에 엄청난 파장을 주는 혁신적인 개인별 매일 맞춤 화장품이고, 블록 체인 기술의 힘으로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피부 유형을 위한 가장 큰 분석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개인을 위한 높은 수준의 개인별 매일 맞춤 솔루션을 만드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즈볼은 크립토뉴스글로벌 사이트에서도 지난 2월 2일 블록체인을 통해 뷰티 산업이 완벽히 바뀌는 방법에 대한 기사에 코즈볼이 블록체인 기술을 선도적으로 뷰티 산업에 적용하는 선도 기업이라고 평가 받았다.

2020-02-17 10:40:4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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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 17일자 한줄뉴스

▲서울시는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의 입시 의혹이 일자 교육부가 내놓은 대입제도 공정성 확보 방안에 대해 대학 입학처장들이 조목 조목 반박하면서 반대 입장을 냈다. 대학들은 '수능 전형 확대'와 '학생부 비교과 축소·폐지'를 골자로 하는 교육부 방안이 오히려 공교육을 위축시키고 교육 불평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봤다. ▲파병기간 14년, 국군역사상 최장기 파병부대인 동명부대가 평화유지 작전 활동 10만회라는 '완진작전'의 기록을 달성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이 2년에 걸쳐 리모델링된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준공된 지 20년이 돼 노후한 서울시립미술관의 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2024년 자동 공기조화 시스템을 설치하고 건물 단열·방수 공사를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정비작업에 나선다. ▲정책금융기관과 금융권(은행·카드사)이 코로나19로 직·간접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에 800억원 상당의 금융지원을 했다. ▲메르스,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규모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한 보험상품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12·16 부동산 대책 이후 강남권 아파트의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국내에서 끊이지 않고 발생하던 ESS(에너지저장장치) 화재가 '배터리 이상'으로 결론났지만 부실조사가 아니었냐는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2차 ESS화재 사고 조사단은 1차 조사 결과를 뒤엎고 '배터리 이상'을 화재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러나 여전히 부실 조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정부와 기업 간 '진실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전쟁'이 결국 조기패소로 결정났다. ▲현대자동차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손잡고 물류 운송용 수소전기트럭 상용화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마스크나 위생용품 외에 핵심 생필품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6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온라인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7%나 신장했다. ▲셀트리온이 지난 14일(현지시간) '2020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서 발표한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IBD) 적응증 임상 결과가 '톱 10 하이라이트(Highlight of ECCO)'에 선정됐다고 16일(한국시간) 밝혔다.

2020-02-17 07:00:0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