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강화군, 위기가구 발굴 T/F팀 간담회 열어

- 상시발굴+문제해결+맞춤지원+사후관리' 복지안전망 통합컨트롤타워 구축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상시발굴+문제해결+맞춤지원+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복지안전망 통합컨트롤타워 구축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지역주민과 공공·민간기관을 포괄하는 복지협업 시스템을 운영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강화군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복지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위기가구 발굴 T/F팀'을 구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복지부서 간 칸막이와 소통부재로 놓치기 쉬운 위기가구를 사업 간 공유 및 연계,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역할을 수행하고, 희망복지지원단과 방문형서비스사업, 단군콜센터, 보건소 등 부서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상시보호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진체계는 복지부서, 13개 읍면이 협업해 조사 및 발굴, 지원하는 공공체계와 민간협력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 망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하는 민간체계로 운영된다. 또,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공적지원이 어려운 복지 소외계층과 긴급 위기사유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발굴대상이 중점 발굴대상이다. 상시 발굴체계를 운영해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집중조사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위기에 처한 분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6개월마다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보거나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16 14:12:22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꼼수엔 묘수로 맞서야" 하헌식 예비후보, '비례대표용 정당 창당 촉구'

"꼼수엔 묘수로 맞서야" 하헌식 예비후보, '비례대표용 정당 창당 촉구' 자유한국당 광주 서구갑 하헌식 예비후보는 16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조속한 비례대표용 정당 창당을 촉구한다"며 "꼼수에는 묘수로 맞서야, 정치적 사술(邪術)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3일 선관위가 '비례자유한국당' 명칭의 사용불허를 결정했다"면서 "헌법 제8조는 '정당 설립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선관위의 이번 결정은 정당설립의 자유를 대놓고 파괴하는 것에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하 예비후보는 "지난 연말 날치기 통과된 연동형 비례제야말로 국민의 정치적 의사형성을 왜곡하고 있고 선거판을 비정상으로 만들었다"면서 "비정상적인 선거법에 가장 손해를 보게 될 자유한국당이 정당방위 차원에서 비례대표용 정당 창당은 당연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의 의사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비례대표용 정당 명칭을 새로 만들어 창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또 호남이 정치개혁의 진원지로 정치발전의 향도로 평가를 받아왔음에도 지역발전에서 늘 소외되어 온 점을 지적하고, 지역발전은 여당과 야당이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견제와 협조 속에 이루어지는 점을 강조했다. 하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해 야당 소속 의원들이 배출되어야 호남권 예산확보가 훨씬 용이하고 순조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하 예비후보는 지역일꾼을 뽑는 중대한 정치실험대가 총선임을 강조하고 "국민을 속이려는 연동형 비례 선거제도는 꼼수이자 무리수였음을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용 정당'을 통해 반드시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며 "딱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마무리했다. [!{IMG::20200116000141.jpg::C::320::자유한국당 광주 서구갑 하헌식 예비후보}!]

2020-01-16 14:11:26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곡성군, 현장 전정교육으로 고품질 과수 생산 앞장

곡성군, 현장 전정교육으로 고품질 과수 생산 앞장 - 2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해야 -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감, 블루베리, 체리, 플럼코트 등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2월 한 달 간 현장 전정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 신청은 읍면사무소 산업계를 통해 2월 4일까지 신청하면 되는데 개인별 신청보다는 작목반이나 농가들이 그룹을 이뤄 신청해야 교육대상으로 선정되기 좋다. 과수농가의 전정기술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현장 교육에서는 감, 블루베리, 체리, 플럼코트 품목을 중심으로 전정 연시와 실습을 겸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전정교육과 더불어 최근 문제되는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 방제 및 비배 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이번 교육 대상 농가 및 단체에 대해서는 하계 전정 시기에도 현장기술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과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전정이 중요하다. 이론교육만으로 터득하기 어려운 요령을 현장에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IMG::20200116000143.jpg::C::540::곡성군, 현장 전정교육으로 고품질 과수 생산 앞장}!]

2020-01-16 14:11:03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광진구, 핑퐁 민원 해결 나선다

서울 광진구가 구청을 표류하는 '핑퐁(떠넘기기) 민원' 해결에 나선다. 16일 광진구에 따르면 민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직원 배심원단'을 구성하고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 직원 배심원단(이하 배심원단)은 부서 간 연속된 이송으로 민원 처리가 지체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구가 마련한 대책이다. '핑퐁 민원'은 ▲민원 내용이 어느 부서 업무인지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거나 겹치는 경우 ▲조금이라도 관련 있는 다른 부서로 이첩하려는 민원처리 관행 ▲민원인이 까다로워 피하고 싶은 경우 등의 사유로 발생한다. 구는 "소관이 불명확한 복합 민원을 효과적으로 조정해 구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 함께 일하며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구는 6급 40명 이내로 구성된 직원 배심원단을 운영한다. 부서별 각 1명을 원칙으로 하며 희망자를 우선 선발하고 전문성을 고려해 부서장이 추천한 인물을 배심원단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주민으로부터 민원 진정이 접수되면 구는 감사담당관을 통해 관련 규정에 따라 처리부서를 지정한다. 소관 업무가 아닐 경우 해당 부서는 '민원검토서'를 작성해 감사담당관에 제출하게 된다. 민원검토서는 상대 부서와 사전 협의를 거친 후 작성해야 한다. 일방의 관점에서 업무를 이첩하는 관행을 없애고 부서 간 바른 이해를 유도하기 위해서라고 구는 설명했다. 소관 부서를 재지정하는 과정에서 민원이 조정되지 못하면 배심원단 회의가 소집된다. 안건 발생 시 구는 배심원단 중 7명을 선발해 감사담당관 주재로 회의를 연다. 배심원단의 다수결 투표를 통해 민원 처리 주무 부서가 결정된다. 구는 "직원 배심원단 결정을 불수용해 2차 민원이 발생하면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경고했다. 서울 광진구 외에 구로구, 강북구 등에서도 배심원단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는 복합민원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공무원 배심원단 제도를 운영해왔다. 구로구는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고충민원 처리실태 확인조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행정안전부와 권익위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상위 10%에만 주어지는 '가'등급을 받았다.

2020-01-16 14:05:28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동물병원-국립암센터, '반려동물 종양 연구' 협력

건국대 동물병원-국립암센터, '반려동물 종양 연구' 협력 "비교의학 측면 보건의료와 수의학 분야의 시너지 창출" 기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과 국립암센터는 사람과 동물의 비교종양학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교의학 측면에서 최적의 모델인 반려동물의 종양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와 수의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상호 협력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비교의학 기반의 연구정보 공유, 항암신약 개발의 전임상모델 개발, 약물 반응 기전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장은 "인간과 같이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종양은 공통된 환경 요인을 공유하며 자연 발생하기 때문에 최적의 종양 비교연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두 기관의 공동 관심으로 사람과 동물 종양의 이해와 지식 교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은 "동물의 암진단과 치료에 매진하고, 차세대 동물 항암제 개발을 계획 중인 건국대 동물병원은 국립암센터와 공통된 협력 의제를 가진다"면서 "사람과 동물 종양 특성의 비교분석을 통해 희귀난치암 바이오마커나 항암제 작용기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16 14:03:3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1월22일~2월14일까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일 2020학년도 1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하고, 결원 인원에 한해 22일부터 2월14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지원 대상은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거나 동등 학력이 인정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했다면 편입학이 가능하다. 1차 모집은 그동안 지속적인 강세를 보인 한국어문화학과, 보건의료관리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등 6개 학부 34개 학과(전공)에서 진행됐다. 특히,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금융부동산학부, 관광레저경영학부 등 지원자가 대폭 증가했다. 스포츠경영학과에 소프트볼 국가대표, K리그 축구 선수, 프로야구 선수 등 현직 선수가 다수 지원했고, 삼성, 신세계, 이마트, LG디스플레이, 쿠팡, CJ, SPC 등 협약을 맺은 기업·기관 임직원들의 지원이 많았다. 대통령비서실, 국세청, 법무부, 경찰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1차 합격자 등록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합격자 조회와 등록에 대한 안내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8일 오후 2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크라운관에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열려 학사 수강 및 학생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된다.

2020-01-16 13:55:1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에듀테크 기술 한자리에"…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개최

"에듀테크 기술 한자리에"…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개최 '교육이 미래다' 주제, 16~18일 서울 코엑스 미래 교육산업의 트렌드와 최신 교육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0)'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교육전문 종합 박람회로 1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과 기술의 융합인 '에듀테크(EdTech)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교육산업 관계자 및 교사, 교직원, 학부모가 미래 교육의 트렌드와 교육혁신을 위한 관련 기술과 제품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세계 최고의 교육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국제 교육 컨퍼런스 '제3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EDUCON 2020)'가 16, 17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내 아레나홀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교육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에듀테크' 산업을 집중 조명한다. 에듀테크 덴마크협회 회장 'Mikkel Frich'(미켈 프리히), 구글 'Colin Marson(콜린 마슨)', 마이크로소프트 'Aidan McCarthy(에이단 메카시)' 등 교육계 글로벌 리더들이 참가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법 등 미래 교육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산업의 혁신 성장과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 교육의 트렌드와 방향, 글로벌 교육 노하우 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6 13:33: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