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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안성시, 열악한 환경미화원 대기실 환경개선 완료 안성시는 열악했던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하여 신축, 증축,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환경미화원 대기실은 휴게장소가 협소할 뿐 아니라 샤워실 등이 제대로 활용될 수 없는 열악한 시설인 하수처리장의 공실, 컨테이너 등으로 설치되어 있어 지속적으로 개선이 요구됐다. 이에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쾌적한 근무여건을 마련하고자 2019년에 환경미화원 대기실 3개소에 대하여 예산 8억을 확보하여 공사를 시행했다. 중부구역에서 사용하던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신축하고, 선별장 담당자들이 사용하던 매립장 컨테이너는 철골구조로 증축했다. 또한, 서부구역 건축물은 리모델링 공사를 하여 대기실의 휴게 공간, 온수 샤워실, 탈의실, 화장실 등을 개선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소속 환경미화원은 "환경미화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실을 마련해준 안성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거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재 자원순환과장은 "매일 힘든 여건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경미화원들과 소통하여 근무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1-15 11:07:3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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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성시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확대에 따른 '친환경청정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일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안성시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청정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친환경 청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설명회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그동안 한강수계 상류지역에 위치하여 수원함양보안림 지정 등 규제를 받았으나, 상수원관리지역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2019년 11월 26일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한강수계 접경 7개시군(안성시, 구리시, 강릉시, 제천시, 청주시, 괴산군, 음성군)에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 중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2020년도 친환경 청정사업 지원 사업비가 50억 증액되어 추가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안성시 한강수계 지역은 일죽면 전지역, 죽산면(당목리, 칠장리, 두교리 제외), 삼죽면(내장리, 덕산리, 배태리, 용월리, 율곡리만 해당)이며, 친환경 청정사업의 종류는 총 6개 부문으로 친환경 기술개발, 친환경 농업, 친환경 생산체계, 수질개선 및 수질오염 사전예방, 친환경 첨단기술분야 지원, 기타 부문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친환경 청정사업을 통해 한강수계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과 지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15 11:07:2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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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성시는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15일부터 31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0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모집 규모는 안성맞춤랜드, 금광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고삼면 등 총 6곳에 17명이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이다. 근로조건은 65세 미만의 사업 참여자는 주 30시간 이내,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근로시간(1일 8시간 이내)은 사업장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임금은 시급 8천590원이고 1일 간식비가 추가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 인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선발 시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중 하나 이상의 사업에 최근 3년을 기준으로 2회 이상 반복 참여한 사람은 배제되니 신청 시 유의하여야 한다.

2020-01-15 11:07:23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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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4.8% 설 연휴 중 출근… '서비스직' 연휴 근무 많아

직장인 34.8% 설 연휴 중 출근… '서비스직' 연휴 근무 많아 직장인 3명 중 1명, 알바생은 2명 중 1명은 올해 설 연휴 중 출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경우 설 연휴 근무 비중이 높았다. 15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1664명, 알바생 1986명 등 총 36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3.9%는 '설 연휴에 출근한다'고 답했다. 설 연휴에 출근한다는 응답은 알바생이 51.5%, 직장인은 34.8% 였다. 직무별로 설 연휴 출근 비중은 '서비스직'(56.6%)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마케팅/홍보'(37.3%), '영업/영업관리'(36.3%), '전문/특수직'(31.6%) 순으로 높았다. 알바생의 경우도 '브랜드매장 알바생'(69.9%)이 가장 많았고, 'PC방, 편의점 등 여가/편의 계열 알바생'(66.1%), '일반매장 알바생'(55.8%) 등 서비스직 알바생들의 명절 근무 비중이 높았다. 설 연휴 출근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연휴에도 회사, 매장은 정상 영업을 하는 탓(73.1%)'이 가장 컸다. '대체 인력을 구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21.0%)', '설 연휴기간 특근 및 당직에 걸려서(11.8%)' 등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이어졌다. 반면 '쉬고 노느니 일하려고(15.8%)', '평소 보다 높은 급여를 받기 위해 자진해서(9.1%)', '명절에 집에 있는 게 더 피곤해서(5.4%)', '귀향이나 친척 모임을 피할 핑계가 필요해서(5.0%)' 등의 이유로 자발적으로 설 근무에 나섰다는 응답도 일부 있었다. 하지만, 설 연휴 근무에 대해 '기피한다'(62.7%)는 응답이 '선호한다'(37.3%)는 응답보다 두 배 가량 높았다. 설 연휴 근무하는 날짜(복수응답)로는 '1월24일'(26.2%), 대체휴일인 '1월27일'(23.3%)이 많았고, '1월26일'(20.6%), 설 당일인 '1월25일'(17.9%) 순이었다. 설 연휴 근무자 5명 중 약 3명은 별도의 수당 없이 평소와 같은 수준의 급여를 받고 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일 근로 수당이 지급된다'는 답변은 직장인 중 35.4%, 알바생 중 14.9% 수준이었다. 또 설 연휴 근무에 따른 보상휴가가 없다는 응답은 직장인은 62.0%, 알바생은 76.6%였다.

2020-01-15 10:29: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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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구정 평균 72만원 지출…"외식비가 차례비보다 많아"

올해 구정 평균 72만원 지출…"외식비가 차례비보다 많아" 인크루트, 성인남녀 1523명 설문조사 올해 구정에 예상되는 지출은 평균 72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차례비보다 외식비가 더 많아 달라진 명절나기가 엿보인다. 15일 인크루트와 알바콜이 지난 6일~12일까지 성인남녀 1523명을 대상으로 구정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평균 72만원이었다. 지출 항목별로 '용돈'(26만2000원)이 가장 많았고, '명절선물비'(16만4000원), '외식비'(11만2000원), '차례비'(9만7000원), '교통비'(8만5000원) 순으로 많았다. 명절에 집에 모여 차례음식을 먹는 것이 과거 풍경이었다면 명절에도 외식이 많다는 점에서 달라진 명절 풍경이 드러난다. 이런 변화는 성묘, 차례 계획이 현저히 낮다는 점에서도 나타난다. 구정 계획(중복선택)을 물었더니 '친지방문'(25.0%)이 가장 많았고, '개인정비 및 휴식'(22.1%), '성묘, 차례'(13.6%), '구직준비'(12.0%), '국내여행 및 나들이'(8.0%), '쇼핑'(5.3%), '출근·근무'(4.7%), '데이트'(4.0%), '아르바이트'(2.3%), '해외여행'(2.1%) 등의 순이었다. 구직자의 경우 27.1%는 구직준비를 하겠다고 답했고, 전업주부 40.2%는 친지방문 계획이 가장 높았다. 직장인 6.9%와 자영업자 7.1%는 근무계획이 있다고 했다. 전체 응답자 중 절반(49.8%)은 '올 설 연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는 '온전히 쉬고 싶은데 쉴 수 없어서'(19.2%), '비용지출'(13.2%), '가사노동'(12.6%), '잔소리'(11.3%), '교통정체'(9.9%), '짧은 연휴기간'(8.0%), '친척간 비교'(7.4%), '가족간 의견다툼'(6.1%), '운전'(5.5%) 등이었다.

2020-01-15 09:48: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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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연합팀 동계 합동전지훈련

2020년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연합팀 동계 합동전지훈련 - 국군체육부대와 연계한 전지훈련으로 문경시가 스포츠 메카로 - 미래의 대한민국 태권도 주역이 될 전국 중학교 태권도부 선수단 215명이 스포츠·전지훈련의 메카 문경시(시장 고윤환)에 소재한 국군체육부대에서 동계 합동전지훈련에 들어갔다. 대전체육중학교 및 대전 오정중학교, 성남 풍생중학교 등 12개 학교가 참가한 본 전지훈련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태권도 상무선수단과 전지훈련 팀이 함께 훈련을 소화하여 재능기부를 통한 자라나는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좋은 경험을 선물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학교 태권도부 연합팀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문경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국군체육부대의 우수한 시설과 전문적인 훈련을 통해 집중력과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고, 최첨단 스포츠 시설 환경과 교통 등 모든 면에서 타 지역에 비해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문경과 자주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든든하며, 앞으로도 전지훈련단 유치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태권도뿐만 아니라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단, 수영 국가대표 상비군, 핸드볼 국가대표 상비군 등 국내선수단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양궁, 펜싱, 테니스, 농구 등 다수의 종목에서 전지훈련이 예정되어 1월에만 연인원 7천명 이상의 전지훈련선수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스포츠·전지훈련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나아가 문경시는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국군체육부대 및 종목단체의 긴밀한 협조 아래 세계 각국의 해외 전지훈련단 및 국내 전지훈련단 전지훈련 유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0-01-15 09:25:12 장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