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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해 드려요"

여수시,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해 드려요" 여수시와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기준에 준하는 환자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취약계층이다.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1959년 이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 1·2종, 국민 기초생활수급자(의료급여 이외), 차상위계층, 한 부모가족 등이면 지원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여수 애양병원(협약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수술비는 한쪽 무릎 기준으로 본인 부담금의 최대 120만 원 한도에서 지급된다. 여수시 동부 도시 보건지소 방문보건팀에 신청할 수 있고, 지원자로 선정되면 재단에서 의료기관에 수술비를 지급하게 된다. 이때 대상자 선정 통보 전에 이루어진 수술비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무릎관절증으로 일상생활에 고통을 겪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와 노인의료나눔재단은 2019년에 28명의 어르신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2020-01-14 15:08:50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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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전국서 가장 살고 싶은 동네 1위… 광양시 중마동

신혼부부가 전국서 가장 살고 싶은 동네 1위… 광양시 중마동 전국 읍면동 가운데 대한민국 신혼부부가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동네 1위는 광양시 중마동인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 홈페이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서비스에서 광양시 중마동은 저렴한 아파트 가격과 편리한 대중교통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전국서 가장 최적화된 동네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각각 대구시 월성 2동과 구미시 공단 2동인 것으로 조회됐다. 공동주택 비율이 높고 편의 쇼핑시설이 많으며, 면적당 낮은 아파트 가격 현황 조회에 대한 결과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9. 11월 기준)에 따르면 광양시는 평균연령 40.8세로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신혼부부가 많이 거주하는 광양시 중마동은 주민 평균연령이 35.5세로 전국 읍면동 가운데 가장 젊은 편에 속한다. 중마동 중앙에는 시청, 동광양 버스터미널, 도심 생태공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광양지역 전체 학원 268개 가운데 100여 개가 몰려 있고 대형마트 2곳을 비롯해 각종 쇼핑시설과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다. 나이별 거주지 선호도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홈페이지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서비스에서 △자연 △주택 △지역 인구 △안전 △교육 △생활 편의·교통 △복지·문화 등 7개 분야의 27개 세부지표를 이용해 전국 각 지역의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거주지 선호도 통계 결과가 광양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인구정책 수립에 밑거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며, "시는 지역 통계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충해 저출산 고령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출산한 신혼부부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신생아 양육비 지원' 출산장려 시책과 함께 '산후조리비용 지원 사업', '모자 보건사업', '보건소 국가 필수 예방접종 지원 사업', '영유아 보육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혼부부 보금자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도 신혼부부가 살기 좋은 동네 선정에 힘을 보탰다.

2020-01-14 15:08:34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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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다향 대축제, 문체부 주관 문화 관광축제 선정.

보성 다향 대축제, 문체부 주관 문화 관광축제 선정. 보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0-2021년'문화 관광 축제'에 보성 다향 대축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최단기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보성 다향 대축제는 기존 문화 관광축제 등급제 폐지 후 최초로 실시된 이번 지정에서도 문화 관광축제로 선정됐다. 앞으로 보성 다향 대축제는 2년간 국비지원과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되며 2020년에는 5천8백만 원의 국비 예산을 지원받는다. 보성군은 지난해 5월 한국차 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보성 다향 대축제에 찻잎 따기, 차 만들기, 차 마시기 등 킬러 콘텐츠를 보강?확장하였으며 일률적인 텐트 구성에서 벗어나 테이너 부스 차 마당을 구성하여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가정의 달 특성을 살려 온 가족이 즐기는 보성 다향 대축제를 구성하기 위해 한국차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녹차를 활용한 워터슬라이드존, 건강과 재미를 함께 챙길 수 있는 키즈존 등 다채로운 공간을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계의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축제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관광 녹차수도 보성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1996년부터 매년 우수한 지역 축제를 문화 관광축제로 지정하여 육성?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98개 축제 중 지속 가능성, 자생력 경쟁력을 갖춘 35개 축제를 지정했다.

2020-01-14 15:08:16 문쌍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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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치면 정이 되는 합정역서부터 신설동 유령역까지··· TV 속 '서울 지하철'

'합치면 정이 되는 합정인데 왜 우리는 갈라서야 하나~' 지난해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수 유산슬이 합정역을 소재로 다룬 노래를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하루 75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이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14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서울 지하철역 내부에서는 드라마, 다큐멘터리, 예능 등 각종 촬영이 총 336건 이뤄졌다. 촬영장소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은 6호선 녹사평역(21건)이었다. 왕십리역(12건), 신설동역(10건)이 뒤를 이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지난해 3월 녹사평역에 공공예술정원이 개장하면서 촬영 장소로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설동역에는 드라마 '아테네: 전쟁의 여신'과 EXO, TWICE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유명한 '유령 승강장'이 있다. 이곳은 1974년 1호선 건설 당시 만들어졌지만 운영 계획이 변경되면서 사용하지 않는 공간이 됐다. 옛 지하철 역명판과 노란색 안전선이 그대로 남아 있어 촬영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이러한 유령 공간은 2·6호선 신당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 7호선 신풍역·논현역에도 있다. 공사는 신당역과 신풍역을 신설동역처럼 다시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지하철 안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면 공사로부터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한다. 비영리 영상물 촬영은 무료지만 영화, 드라마, 광고 등 영리 영상물은 촬영 수수료를 내야 한다. 신청 절차는 공사 홈페이지에 안내돼 있다. 지하철 내 촬영과 달리 노래 제목이나 가사에는 지하철 역명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지하철역 이름이 등장한 대중가요로는 밴드 자우림의 '일탈', 그룹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그리고 최근에는 가수 유산슬의 '합정역 5번출구'가 있다. 서울 지하철은 공연을 원하는 시민에게도 열려 있다. 공사는 매년 3월 신청을 받아 시민 공연팀 '메트로 아티스트'를 선발, 지하철역 내 예술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를 제공한다. 최정균 서울교통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하철은 이제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서울 지하철은 올해도 서울시가 추진 중인 '문화예술철도' 계획과 발맞춰 시민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변모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1-14 15:04:5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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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한·미 군사훈련 중단해야"

미국을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국의 외교·안보 싱크탱크에서 미국 정부에 유화적 대북 제스처를 제시했다. 서울시는 13일(현지 시간) 박원순 시장이 외교·안보 분야의 권위 있는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CFR) 초청으로 좌담회에 참석해 '평화를 향한 서울의 전진'을 주제로 연설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한·미·북의 잠정적 군사훈련 중단, 대북 제재 완화, 방위비 분담금의 합리적 조정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와 관련해 "궁극적으로 2032년 서울-평양올림픽 공동개최를 위해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기간까지 한반도 일대에서 북한과 한국과 미국 정부 모두 군사훈련을 잠정적으로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평화의 기조 위에 남북 단일팀으로 구성된 선수단이 도쿄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시장은 제재는 수단일 뿐 목적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으로부터 대북 인도적 지원 요청을 받고 100만달러를 공여했는데 WFP 계좌로 송금하려고 하니 미국의 대북 제재와 세컨더리 보이콧(제3자 제재)을 우려하는 국내 은행들이 송금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도적 지원, 스포츠 교류, 역사 (공동)발굴 등 어느 것 하나 발목 잡히지 않는 것이 없다"며 "미국 정부가 제재의 한계 속에 놓인 민간 교류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방위비 분담금 문제도 언급했다. 그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5배 인상과 같은 과도한 요구는 한국 국민의 미국에 대한 반감을 키우는 요인이다"며 "미군의 한반도 주둔은 북한의 군사 행동을 견제하고 균형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그것은 미국의 전략적 이해에도 부합하는 일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서라도 분담금은 서로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정돼야 한다"며 "국가전략과 안보 기반은 양국 국민의 상호 신뢰와 지지 속에서 유지되고 담보되는 것"이라고 제언했다. 미국외교협회(CFR)는 미국 전·현직 정·재계 인사들로 구성된 외교·안보 정책 싱크탱크로, 1921년 설립됐다. 정치인, 정부관료, 경제계 지도자, 법조인 등 45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외교 정책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국 인사 중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정몽준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문재인 대통령이 이곳 회원들을 상대로 연설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과 대통령 재임 시기 등 두 차례 연단에 섰다. 박 시장도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다.

2020-01-14 14:46: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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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새해농업인 '복숭아 품목 교육' 실시

화순군, 새해농업인 '복숭아 품목 교육' 실시 17일 복숭아 교육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앞장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1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품목 교육의 하나인 복숭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복숭아 고품질 재배기술을 주제로 진행하며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등 현장 애로 기술에 대한 해결 방안과 사례를 중심으로 한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농정 방향을 비롯해 농업 재해, 농약 안전 사용기술, 기후변화 대응, 돌발 병해충 방제 등에 주안점을 두고 읍․면별 벼․고추 교육과 함께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품목별 교육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품목 교육은 지난해 추진한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복숭아 교육은 인기가 많아 매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추진해 한해 농사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품목 교육으로 복숭아 이외에 내수면 양어, 단호박, 농업경영, 농작업 안전, 친환경 인증 사업자 대상 교육으로 편성되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에 맞는 재배 기술과 정보 등을 농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올해도 고품질의 명품 복숭아를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역량개발팀(061-379-5452)에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G::20200114000131.jpg::C::540::}!]

2020-01-14 14:32:4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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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차량 소유 대신 공유··· '나눔카·따릉이' 이용자 증가

서울에 등록된 차량이 최근 3년 새 약 3% 증가한 반면 나눔카 이용자는 2.9배, 따릉이 회원수는 32배 폭증하면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2015년 305만6588대에서 2018년 312만4651대로 6만8063대 증가했다. 지난 2012~2015년 8만7404대가 증가한 것과 비교해 약 2만대 줄었다. 차량 소유는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공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은 많아졌다. 공유자동차인 나눔카 사용자는 2015년 89만7662명에서 2018년 259만8143명으로 2.89배 늘었다. 운영 규모별(2018년 기준)로 보면 민간시설이 784개소(54.3%)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공동주택 302개소(20.9%), 자치구 공영 294개소(20.4%), 서울시 공영 64개소(4.4%) 순이었다.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는 2015년 3만4000명에서 2018년 109만3000명으로 32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따릉이 대여 건수는 11만4000건에서 1006만2000건으로 88배 늘었다. 자전거 교통 인프라도 확충됐다. 자전거 도로는 지난 3년 동안 17.6% 증가했다. 서울의 자전거 도로 길이는 2015년 779km에서 2018년 916km로 137km 늘어났다. 유형별로 보면 도로변이 639km로 전체의 69.8%에 달했다. 하천변은 263.7km(28.8%), 교량은 7.3km(0.8%), 공원이 6km(0.7%)로 뒤를 이었다. 자전거 길 대부분이 도로변에 딸려 있다 보니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 2015~2017년 서울시내에서는 총 1만555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해 1만1190명이 다치고 81명이 숨졌다. 사고유형별로 보면 '자전거 대 자동차 사고'가 7984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자전거 대 사람 사고' 1358건, '자전거 대 자전거 사고' 1082건 순이었다. 전체 사망자의 81.5%(66명)는 자동차와 사고가 난 경우였다. 일각에서는 도로에 더부살이하는 자전거 도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시는 지난 2018년 4월 오직 자전거만 달릴 수 있는 '자전거 전용차로'를 개통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자전거 길을 분리대 없이 도로 끝에 색깔로만 표시해놔 택배 차량이나 택시 등 차들이 침범,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협하는 사례가 많았다. 종로 자전거 전용차로 폐지 논란과 관련해 시는 "자체 조사한 종로 자전거 도로 이용자 현황은 개통 직후인 2018년 4월 일주일간 2560명에서 개통 후 1년 시점인 작년 4월 일주일간 4867명으로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했다"며 "자전거 통행 안전확보와 주변 상인 주차문제 등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20-01-14 14:30:2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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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위한 '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개최

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위한 '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개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8일 오후2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크라운관에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진행하고 있는 '예비 경희인 3단계 프로그램' 중 2단계 프로그램으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2020학년 1학기 입학을 앞둔 예비 신·편입생 및 재학생, 동문, 그리고 경희사이버대학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혜린 입학·학생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학사 수강 및 학생 프로그램 안내 ▲ 축하공연 ▲ 학과(전공) 오리엔테이션 순서로 진행된다. 학사 수강 및 학생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예비 입학생들의 학업과 대학생활을 위한 학사안내, 취업특강, 도서관 이용, 경희의료원, 강동경희대병원 등 이용방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후, 축하공연으로는 김주리(문화예술경영전공 13학번) 졸업생의 국악공연, 아카펠라 다이아, 경희대 음악대학 소속인 브라스 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축하공연 이후에는 학과(전공)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다. 학과(전공) 교수진과 재학생, 예비 신·편입생과 함께 학과(전공) 관련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와 전화로 할 수 있다.

2020-01-14 13:36:0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