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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술 연구원, 여수 묘도동 어르신들에 장수사진 전달

포스코 기술 연구원, 여수 묘도동 어르신들에 장수사진 전달 포스코 기술 연구원(원장 이덕락) 직원들이 지난 7일 여수시 묘도동 마을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 전달식을 가졌다. 장수사진 전달식은 사진과 관련된 지식과 노하우 가진 포스코 직원들이 재능 봉사로 자매결연을 한 인근 마을에 어르신들을 찾아가 사진을 촬영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액자에 넣어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에 전달된 장수사진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포스코 기술 연구원 직원들이 지난 12월 14일부터 약 한 달간 3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보정 작업을 거친 결과물을 포스코 고유 제품인 포스 아트(PosART) 제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포스 아트는 기존 프린트 강판에 비해 해상도가 최대 4배 이상 높고 완벽한 풀 컬러(Full Color)로 한 장 한 장 다르게 정밀 디자인과 인쇄가 가능하다. 또 평면(2D) 강판에 입체감을 가진 3D 질감으로도 구현할 수 있다. 개발된 잉크도 포스코 고유의 친환경 철강용 잉크다. 포스코는 2013년부터 포스 아트 개발을 시작해 철강용 잉크 개발, 잉크젯 프린팅 기술의 철강제조공정화, 연속 코팅기술 등을 순차적으로 완성했다. 현재 그룹사인 포스코강판에 기술을 이전하여 양산 판매 중이다. 포스 아트 강판은 건축용 고급 내·외판재뿐만 아니라 가전용 외판재, 고급 가구 및 명패, 기념액자 등 다양한 곳에 적용되고 있다. 포스코는 작년 10월, 제10회 세계 철강 협회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 시상식에서 포스 아트로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교성 자동차 소재연구소장은 "포스코의 기술력으로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포스코가 지역 분들과 함께 더불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사진에 담긴 모습처럼 새해에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을 전달받은 어르신들도 "평소에 마을 행사나 도움이 필요할 때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일손을 덜어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철판에 인쇄되었다는 걸 듣고 놀랍고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020년 새해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 실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올해 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재능봉사단을 기존 13개에서 24개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2020-01-09 16:21:56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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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0년 주요 정책 방향 신년기자회견

- 혁신미래교육 확대, 마을연계 교육 강화 등 5가지 주요정책 발표 "인천교육이 인천의 자부심이 되고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길이 되기 위해 이택상주(麗澤相注)의 자세로 인천교육의 미래를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9일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해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사랑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교육가족 여러분!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입니다. 희망찬 새해입니다. 경자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인천교육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취를 이뤄내고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 냈기에 더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저와 우리 교육 가족 모두는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교가 민주적 공동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는 교육체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시대를 열었습니다. 17개 학교를 신설하였고, 공간혁신사업을 통해 학교공간을 사용자 중심으로 재구성하였습니다. 초중고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학교 자치에도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학교기본운영비를 증액하여 학교의 예산 편성과 운영 권한을 늘리고 중?고등학교 학생회장 공약이행비도 지원했습니다. 인천시, 인천시의회와의 '교육특별시 공동선언'으로 '교육특별시, 인천' 구현을 위한 협치를 강화했으며, 교육감, 군수·구청장, 군·구의회의장 협의회 운영으로 지역사회가 인천의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 교육청의 노력을 외부에서 먼저 알아봐주셨습니다. 학생 생명안전망 구축 사업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뽑혀 행안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용역근로자 1,174명을 교육감 소속 근로자로 전환하여 비정규직 고용안정에 대한 기여로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교육부 주관 2019년 지방교육재정 분석 결과 재정건전성, 효율성, 책무성 등 평가지표에서 전국 2위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성과는 통계청에서 실시한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 조사 결과 인천 학생들의'매우 만족'비율이 가장 높다는 것입니다. 인천시민과 교육공동체 모두의 노력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어느덧 제가 교육감으로 취임한 지 세 번째 해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추진해 왔던 정책이 우리 아이들과 인천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토대로 '실천하는 민주시민 참여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실천의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교육공동체는 민주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학교자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2020년 다섯 가지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혁신미래교육을 확대해 가겠습니다. 2019년에는 유·초·중·고 전면 무상급식을 이뤄냈습니다. 2020년에는 고 2, 3학생 수업료와 학교운영비를 100% 지원하고, 교육균형발전대상교 지원 확대 등 무상·평등 교육을 통해 출발선이 평등한 인천교육을 보다 확고히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보장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행복배움학교와 학교자치를 더욱 확대해 갈 것입니다. 시대변화에 맞도록 진로·진학·직업교육 시스템을 개편하여 학생들이 교실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둘째, 마을연계 교육을 강화하여 교육의 지평을 넓히겠습니다. 국가와 학교가 교육을 독점하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과 체험만으로는 학생들이 미래역량을 함양하기에 부족합니다. 학교와 마을, 교사와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합니다. 마을연계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학교를 대폭 늘리고, 우리 아이들이 전통시장과 같은 마을의 배움터에서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또한, 민·관·학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마을교육공동체가 온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인천을 책 읽는 도시로 가꾸어 학생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고 미래역량을 함양하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자신을 성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독서만큼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이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생활화하여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역량이 자라날 수 있도록 인천을 책 읽는 도시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학교급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모든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여 책과 친해지도록 하는 '책날개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교육청 소속 8개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중장년층을 위한 북 리스타트 운동을 전개해 인천을 교양과 인문의 향기가 가득한 도시로 가꾸겠습니다. 넷째, 인천시민과 함께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폭력예방과 생명존중에 학교와 지역사회가 따로 일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폭력예방과 생명존중에 다 같이 나서야 합니다. 민ㆍ관ㆍ학이 모두 참여하는 'IN生'(인천! 삶의 힘이 자라는) 공동체를 구축하여 우리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게이트키퍼 즉, 생명사랑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시민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끝으로, 평화와 공존의 시대를 열어갈 동아시아 시민 교육을 시작하겠습니다. 올해 우리교육청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교육의 길을 내딛습니다. 바로 동아시아 시민교육입니다. 앞으로 세계의 중심은 동아시아가 될 것이고, 동아시아 시민이 평화와 공존, 번영의 시대를 이끌어 갈 것으로 많은 분들이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변화를 주도할 교육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천은 동아시아 최대의 관문도시이자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있어 동아시아 시민교육을 준비할 최적의 도시입니다. 동아시아 시민교육은 인천, 대한민국을 뛰어넘는 교육임과 동시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인천과 대한민국에 대해 바로 아는 교육이기도 합니다. 동아시아 시민교육은 인천바로알기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 인천아이들이 인천의 지리·역사·문화적 특색을 바로 알고 인천, 대한민국, 동아시아 지역의 다양하고 복합적인 현상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동아시아 시민학교 운영, 다국어교육 및 역사·평화교육 강화, 국제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우리 인천의 학생들은 평화와 공존,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교육 가족 여러분! 이택상주(麗澤相注)라는 말이 있습니다. '두 개의 맞닿은 연못이 서로 물을 대며 마르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서로 협력하며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천교육이 인천의 자부심이 되고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길이 되기 위해 이택상주(麗澤相注)의 자세로 인천교육의 미래를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1.9.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

2020-01-09 14:52:55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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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인불명 폐렴비상대책반 구성·대응체계 운영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가동준비 완료 인천시(시장 박남춘)은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발생과 관련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일부터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책반'을 구성,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하대병원·인천의료원·길병원/16병상) 가동 준비를 완료했다. 중국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응절차를 보건소 및 의료기관에 배포하고 입국자 정보를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을 통해 방문력을 확인 가능하도록 안내하는 등 감시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검역소와 협조, 우한시 발 항공편에 대해 의심환자 발생 유무를 면밀히 모니터링중이며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환자 발생 현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김혜경 인천시 보건의료정책과장에 따르면 "현재 중국인근 국가인 홍콩, 싱가포르, 대만 및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 공포감이 고조되는 한편 정확한 원인병원체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간 경험을 토대로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에 준하여 대응중"이라며 "의심환자 발생 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격리입원치료 및 접촉자 관리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 우한시 방문 또는 체류자 중 다음과 같은 경우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및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줄 것을 의료기관과 입국자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고대상은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과 호흡기증상(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발생한 환자 또는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환자다. 또한, 우한시 방문객들은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현지 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할 것을 강조하고, 해외여행 시에는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1-09 14:52:48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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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파로 노후 건물 6곳 '경관개선 사업' 완료

서울시는 서울역 일대 청파로의 노후 건축물 6곳에 대한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건축물의 외부 경관과 성능 개선 공사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역 뒤편 청파로 주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성당인 약현성당과 서울로 7017, 서소문 역사공원 등 풍부한 문화자원이 있지만 노후 건물이 밀집해 있어 경관개선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4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청자를 모집했다. 17곳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6곳에 1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시는 건축물 현황 및 건축물 대장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건축물 안전점검을 시행해 불량 건축물을 사업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지원액은 건물별로 900만~3000만원이었다. 건물주 자부담금은 400만~1억4000만원 선이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파로 일대의 노후경관을 물리적으로 개선해 서울역 후면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역 일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도시재생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09 14:35:0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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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89%가 외지 방문객

작년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89%가 외지 방문객 2019년에 열렸던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의 총 방문객 수 가운데 89%가 외지 방문객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축제기간 동안 거둔 직접 경제효과는 약 300억 원 규모에 이르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2월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발표한 '2019 노란꽃잔치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10월 노란꽃잔치의 총 방문객 수(100만2986명) 가운데 89만3661명이 외지 방문객이었다. 이들의 1인당 평균 지출비용은 약 3만5000원으로, 총 소비규모는 장성군이 축제기간 동안 거둔 총 수익 가운데 87%(약 299억9000만원)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란꽃잔치는 지자체 최초로 도시 브랜드 컬러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의 대표 축제다. 장성공원에서 열린 첫 회(2016년)에는 소규모 꽃축제에 불과했으나 이듬해 황룡강으로 장소를 옮기면서부터 본격화 됐다.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잡풀만 가득했던 황룡강을 10억 송이 꽃이 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으로 탈바꿈시켰다. 이곳에서 열리는 노란꽃잔치는 지난해 포함 3년 연속 100만 방문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노란꽃잔치는 지난 7일,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전라남도 대표축제에 선정됐다. 올해 전남도는 장성군에 도비 2000만원을 지원하고 도가 운영하는 각종 관광설명회와 홍보관에 노란꽃잔치를 소개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황룡강은 옐로우시티 장성의 미래와 비전, 희망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밝히며 "2020년 노란꽃잔치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알차게 준비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MG::20200109000163.jpg::C::540::2019 노란꽃잔치 현장}!]

2020-01-09 14:31:00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