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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기자협회,1전비로부터 감사패 수상

호남기자협회,1전비로부터 감사패 수상 공군 제1전투비행단(1전비)는 올 한해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1전비의 활약상을 널리 홍보해준 호남기자협회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27일 1전비 단장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권오석 단장을 비롯하여 호남기자협회(회장 오명하 이하'호기협')회원들과 감찰안전실장 윤창배 대령,행정과장 박인탁 소령,공보정훈실장 유혜리 대위 등이 참석했다. 권오석 단장은 전달식에서 "호기협은 평소 1전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성원을 바탕으로, 영공방위 임무에 전념하고 지역과 비행단이 서로 상생 할 수 있도록 연결에 소통을 잘해주신 호남기자협회에 공군창군 및 공군 제1전투비행단 창설 제70주년을 기념하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패를 전달한다"라고 말했다. 호기협 오명하 회장은 "단장님을 중심으로 1전비 전 장병이 늘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명 깊었다며 앞으로도 언론의 역할에 충실하며 비행단을 위해 홍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한편, 광주 전남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호기협은 다양한 언론보도 및 취재를 통해 21세기 건강한 미디어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메트로 경제 ▲내외 뉴스통신 ▲일요서울 ▲cnn 21방송 ▲dbs 광주동아방송 ▲지방자치일보▲코리아 안전뉴스 ▲남도매일 이상 8개 언론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2019-12-29 11:54:1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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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도암면 정천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진지 견학

화순 도암면 정천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진지 견학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13일 도암면 정천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규주·이하 추진위원회) 위원과 주민 24명이 선진지를 견학했다고 29일 밝혔다. 추진 위원과 주민들은 이날 현재 진행 중인 정천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하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선진지 중 한 곳인 전남 장흥군 대덕읍 산외동을 방문했다. 견학 참가자들은 선진지의 성공 사례, 국내의 생활여건 개조사업 사례를 통해 정천마을 사업의 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모색했다. 양순철 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추진위원회는 물론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되새기고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 주민의 참여를 활성화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화순군 관계자는 "도암면 정천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인 만큼 추진위원회와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이 기초적인 생활 서비스를 공급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암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21억2200만 원(국비 15억7900만 원·지방비 5억4300만 원)을 투자해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 주택 정비, 마을 환경개선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12-29 11:52:5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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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공공기관 성과빛낫다

광주시, 2019년 공공기관 성과 빛났다 2019년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목표를 다짐하는 기해년 마지막 '광주광역시 공공기관장 회의'가 24개 기관의 장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연초 확정한 24개 공공기관의 90개 성과창출 목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공유하는 자리로,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그린카진흥원, 신용보증재단, 국제기후환경센터 등 11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시민 안전을 위해 안전사고, 사상사고, 열차지연 없는 3무를 달성했고, 전국도시철도 최초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지원 등이 높게 평가됐다. 광주그린카진흥원은 지역 자동차산업 지원에 주력하는 한편 자동차 업체 고용창출과 광주지역 자동차기업 매출 증대에 성과를 올렸으며, 광주형자동차 공장 연내착공도 적극 지원했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3902억원의 보증금액을 공급하고 소상공인의 가능성 유지를 위한 경영컨설팅 지원, 창업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국제기후환경센터는 폭염 및 미세먼지 대응정책 개발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교육지원, 가정과 상가 2300세대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 추진, 기후환경교육 강사와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 양성 등에서 성과를 올렸다. 한편 광주시는 올해부터 공공기관 연초 업무보고를 성과창출계획 보고로 바꾼데 이어 연말에 실적을 평가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업무추진에 대한 긴장감과 책임감을 더해 시민의 복리증진과 공공성 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2019년은 한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뛰며 성과 창출에 매진한 한 해로 24개 기관 모두 성과창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는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성과창출 계획을 밀도 있게 수립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는 내년에도 기관별 성과창출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보다 강도 높은 혁신을 위해 감독부서와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시정발전을 위한 질적인 성과지표를 설정할 계획이다

2019-12-29 11:52:3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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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인권마을 성과발표회 개최

광주시, 2019년 인권마을 성과발표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27일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2019년 인권마을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성과발표회에서는 올해 인권마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인권마을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인권마을 만들기는 광주시가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인권 거버넌스 사업이다. 마을 주민 스스로 인권을 배우고 함께 마을을 들여다보고 지혜를 모아 인권문화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주 내용이다. 2013년 3개 마을로 시작된 인권마을은 2019년 19개 마을로 확대됐으며, 마을주민들이 인권교육, 인권문화제, 인권캠프, 인권실태 조사, 소수자 인권보호 사업 등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다. 마을별로 살펴보면 문산마을은 인권사랑방, 인권배움터, 인권 사용자 창작 콘텐츠(UCC) 등에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이상 노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호평을 받고 있다. 월산마을은 '달뫼와 사백'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찾기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다름을 존중하는 '인권캠페인',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는 '장애공감 작은 음악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서로의 인권을 지켜주고 보호할 수 있는 인권의 터전을 마련하고 있다. 이 밖에도 밤실마을 '어린이·청소년 인권캠프', 일곡마을 '청소년 인권탐험대, 인권문화제', 풍암마을 '나눔장터, 마을 안전지도만들기', 금호마을 '인권감수성충전하기, 놀이는 인권이다, 5·18인권 역사현장 탐방', 노대마을 '인권을 다독이다, 인권동아리, 인권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 스스로 인권운동의 주체가 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19개 마을 대표들은 월 1회 모두가 참여하는 인권마을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마을 간 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컨설팅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이러한 활동들을 담은 '인권길라잡이' 책자를 만들어 활용하고 있으며, 지난 9월 개최된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는 사례를 전시하며 인권마을 활동을 널리 알려왔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인권도시 광주에서 인권의 제도화를 넘어 시민의 삶에서 인권의 가치가 실현되는 것이 중요한데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이 시민들이 마을 현장에서 인권을 체험하고 나누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권마을의 중요성을 인식해 내년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9 11:51:50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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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유학후원회 드디어 독일 직업교육 연계체계 구축

독일유학후원회 드디어 독일 직업교육 연계체계 구축 뜻있는 청년들이 등록금 없는 독일에 유학하여 자기실현의 길을 찾도록 돕고자 무료 독일어기숙몰입교육이라는 독특한 장학사업을 펼쳐온 (사)독일유학후원회가 오는 2020년 1월 5일 입교하는 제12기 독일유학준비장학생의 선발 마감을 앞두고 특히 고졸(예정)자들을 고대하고 있다. 그 동안 독일 현지와의 연계체계 구축을 꾸준히 추진해 온 끝에 첫 성과로 독일의 제도화된 직업교육시스템(아우스빌둥)과의 연계체계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고졸자가 국내에서 6개월의 독일어기술몰입교육을 통하여 독일어 중급1과정인 B1과정을 이수하고 B1 자격증을 취득하여 출국하면, 독일의 장학재단이 프랑크푸르트에서 8월 4주간 현지적응훈련을 제공하며, 학력 및 자격 인증절차와 연수생 비자신청 및 취득을 주선해주고, 9월에 직업교육(Duale Ausbildung) 2년 과정에 입학한다. 1년차 직업교육생에게 약 600유로의 수당을 지급한다. 이 교육과정에서 IT, AI, 메카트로닉스 등 첨단 기술을 배우고 기술자격을 취득하여 실습교육을 받은 기업에 취업하며, 이후에는 대학진학을 포함한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다. 실습교육은 BASF, Schott, Boehringer Ingelheim, KIND, 헤센방송국 등에서 IT, 전기, 기계, 화학, 보청청각사, 안경사 등 다양한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실습기업들은 세계적 기업으로 다수가 우리나라에도 진출해 있다. (사)독일유학후원회 측과 독일측 장학재단 간의 위와 같은 아우스빌둥 프로젝트를 작동하기 위한 첫 관문은 독일어 B1 어학자격시험 합격이다. 그런데 2020년에는 B1자격시험 일자가 6월 29일로 잡혀 있으므로, 관심있는 고졸(예정)자들이라면 1월 5일 입교하는 제12기 독일어 기숙몰입교육과정에 들어와야 시험 전까지 B1과정을 마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아우스빌둥 프로젝트를 미리 알리면서 날자가 촉박하지만 서둘러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는 것이다. 제12기 선발안내와 '고등학교 졸업자를 위한 독일 아우스빌둥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독일유학후원회 홈페이지(www.deuts.or.kr) 후원회 소식에 공지되어 있다. (사)독일유학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화중 제42대 보건복지부장관에 의하면, 독일측 장학재단과 아우스빌둥 프로젝트에 관한 협약을 출발점으로 하여 단계적으로 대학(졸업)생 관련 프로젝트 등을 개발해 나가는 한편 현지 교민들로 독일유학지원회를 조직하여 후원회의 프로젝트로 독일에 유학한 학생들의 생활안내와 보호를 제공할 계획이다. 독일유학지원회에 관해서는 재독한인총연합회 박선유 회장이 앞장서 주기로 합의가 되었다고 한다. 김화중 회장은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등 교육비는 현재 후원회가 부담하여 무료이지만 후원회의 재정능력이 부족하여 6개월 간의 숙식비 등 부대비용 500만원은 자부담을 할 수밖에 없다보니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장애가 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어 "재주 있고 의지가 있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특히 이번 아우스빌둥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고졸 청년들에게 지방정부 또는 지방정부의 장학재단이 자부담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원해 주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남 곡성군 죽곡면에 소재하는 강빛마을은 이곳에서 공부하는 독일유학준비장학생들이나 방문한 학부모들로부터 기숙몰입교육에 아주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9-12-29 11:51:1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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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문대 정시] 135개 전문대 2만9448명 모집 스타트

[2020 전문대 정시] 135개 전문대 2만9448명 모집 스타트 12월30일~1월13일까지 원서접수, 2020학년도 신입생의 14.2% 선발 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서 '2020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135개 전문대학이 30일부터 2020학년도 정시모집으로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전문대 정시모집 인원은 총 2만9448명으로 전체 정원의 14.2% 수준이다. 29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직무대행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가 발표한 국내 135개 전문대학의 2020학년도 전문대학 정시모집 주요사항을 보면, 정시모집 총 인원은 2만9448명으로 대학별 수시모집 최종 충원 결과에 따른 미충원 인원이 발생하면 증가할 수 있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1만3373명, 특별전형(정원내)은 1367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고, 특별전형(정원외) 선발 인원은 전년대비 11.2%포인트 증가한 1만4708명, 재외국민 및 외국인 특별전형 모집인원도 전년보다 11.5%포인트 증가한 1만13명을 선발한다. ■'간호·보건', '기계·전기전자', '호텔·관광' 분야 순으로 많이 뽑아 분야별 가장 많이 모집하는 주요 전공분야는 '간호·보건' 분야가 6576명(22.3%)으로 가장 많다. 이어 '기계·전기전자'(5684명, 19.3%), '호텔·관광'(3749명, 12.7%), '회계·세무·유통'(3123명, 10.6%), '디자인·뷰티'(2086명, 7.1%) 순으로 많이 뽑는다. 전문대 전공을 선택할 경우 동일한 명칭이라고 해도 대학에 따라 수업연한이 2년 또는 3년 과정이 있고, 간호과의 경우 3년 과정과 4년 과정이 있으므로 지원 시 관련 전공에 대한 상세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간호학과의 경우 84개 대학이 4년 과정을 운영하고, 3년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은 2개교다. 전형 방식은 '서류 위주'전형으로 뽑는 인원이 1만386명(35.3%)으로 가장 많다. 이어 '수능 위주'(9780명, 33.2%), '학생부 위주'(3946명, 13.4%), '면접 위주'(2963명, 10.1%), '실기 위주'(2373명, 8.1%) 순이다. 전체적으로 수능위주 전형 선발인원과 실기위주 전형 모집 인원은 감소한 반면, 서류 위주 전형과 면접 위주 전형 모집인원이 증가했다. 특히 서류위주 전형이 증가한 이유는 전문대졸 이상자 전형, 만학도 및 성인 재직자 전형, 재외국민 외국인 특별전형 확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대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30일부 1월13일까지 전국 모든 전문대학이 동일하게 운영된다. 전형기간 내에서 면접과 실기 등의 전형 일정은 대학별 자율적으로 정한다. 대학 간 복수지원이나 입학 지원 횟수도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최초합격자는 2월4일까지 등록은 2월6일~10일까지, 충원 합격자 발표와 등록은 2월11일~29일까지 진행된다. ■최초 불합격시, 2월29일까지 '자율모집' 눈여겨 봐야 특히 2월29일까지 대학별 결원 충원을 위해 자율모집을 실시하므로, 정시모집에서 불합격한 수험생이라도 대학별 자율모집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일반대, 산업대, 교육대, 전문대)이라도 합격(최초 및 충원합격)한 학생은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정시모집 지원이 금지된다. 또 입학할 학기가 같은 2개 이상의 대학에 합격한 경우 1개의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입학 지원방법을 위반한 학생은 추후 전산자료를 검색해 확인될 경우 입학이 무효가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전문대교협은 2일~4일까지 오전 10시~오후5시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관에서 '2020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입장료는 무료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80개 전문대학이 참가해 현직 진학지도교사의 1대 1 진학 진로상담을 진행한다. 일부 대학은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에서 원서를 접수할 경우 전형료 무료 혜택을 준다. 또 각 대학별 부스에서 모집요강 책자는 물론, 대학의 교수와 입학관계자로부터 정시모집 합격 가능성 등에 대해 1대 1 진학상담을 받을 수 있고, 대학이나 전공을 정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현직 진학지도교사가 학생의 소질과 적성 등을 고려한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한다.

2019-12-29 11:51: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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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업인과 주요사업 추진 성과 나누다

담양군, 농업인과 주요사업 추진 성과 나누다 담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6차산업 혁신농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9 연구지도사업 성과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 생활개선회담양군연합회, 담양군4-H연합회, 담양군4-H본부, 품목농업인연구회, 귀농귀촌연합회 등 농업인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농업기술센터 일반현황, 연구사업 실적, 지도사업 실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열린 농업인 간담회에서는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상생 농업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담양은 전국 농기계임대사업소 우수시군 선정,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귀농 지원사업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등이 있으며 신품종 딸기 재배단지 확대, 딸기 우수종묘 보급 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농장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가져왔다. 수출용 딸기, 기능성 벼, 조기 수확 블루베리, 저지방 한우 등 새로운 품종 연구개발에도 힘쓰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작목 시험연구과제 18개 과제를 발굴해 농가 현장 적응성 실증 시험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성과 보고회를 통해 농업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농업인 간담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연구지도 사업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9 11:49:5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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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고 김나야 학생 한국다문화청소년상 수상

광일고 김야나 학생 , '한국다문화청소년상' 수상 광일고 김야나 학생(2년)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코리아타임스가 주최한 '제8회 한국 다문화청소년상' 모범 고등학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다문화청소년상은 한국다문화가족청소년들 중에서 언어, 학업, 예·체능, 봉사활 동 등의 분야에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하고 리더십 역량을 나타내는 청소년을 발굴하 여 희망을 심어주고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8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초·중·고학생 11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상 금과 상패가 수여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축하 영상을 통해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청 소년들이 꿈을 실현하며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말했으 며,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물론 국내 유수의 기관장 및 각 국의 대사들이 참석 하여 축하해 주었다. 다문화 청소년 김야나 학생은 부모님이 우크라이나인으로 한국에 온지 5년 되었으 며, 쾌활하고 밝은 성품으로 교내외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올해 4월에 시행된 한국어능력시험(TOPIK Ⅱ)에서 5등급을 취득하였다. 이는 한국어학당교육과 정을 없이 전공수업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음을 의미하며, 동시통역사의 꿈 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었음을 입증하고 있다. 늘 응원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말씀과 눈빛을 느낄 수 있어서 부담이 될 때도 있지만, 받은 사랑에 너무 감사하며, 남은 고등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여 문화와 사회를 아우 르는 외교관이 되어 다문화사회에 큰 힘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세현 멘토교사는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개개인이 다문화인이다.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며, 특히 김야나 학생의 멘토교사로서 학생의 소중한 능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보며 우리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이 되도록 계 속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IMG::20191229000024.jpg::C::540::광주시 교육청}!]

2019-12-29 11:49:2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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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중학교 노롬노리와 함께하는 용전들노래 공연 성황리에 끝나

지산중학교, '노롬노리와 함께하는 용전들노래' 공연 성황리에 끝나 지산중학교는 지난 27일 학교 강당에서 '노롬노리와 함께하는 용전들노래 공연'이 신명나게 울려퍼졌다.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시 무형문화재 '용전들노래'를 보존하고 계승함으로서 선조들의 공동체의식, 나눔과 배려 정신 등의 문화보존의식을 함양하고자 시교육청 문화예술특성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지산중에서는 용전들노래 연계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학생, 교사, 학부모 대상으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실시하고, 1학년 자유학기 동아리활동 용전들노래반과 전통놀이반을 운영해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또한 지산마을에서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용전들노래 가을걷이한마당'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공연순서는 노롬노리팀의 용전들노래를 시작으로 태평소 연주, 승무북가락, 퓨전난타, 창작국악, 진도북춤이 선보였고, 용전들노래반 1학년 학생 22명은 수업 시간에 익힌 사물놀이를 연주하였다. 이 날 행사는 1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공연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김미정 교장선생님은 '지산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전승활동을 통해 명품학교로 발돋움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를 보냈다. 공연에 참가한 김범진(1학년) 학생은 '용전들노래 수업과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악기연주가 힘은 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 흥이 났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IMG::20191229000025.jpg::C::540::광주시 교육청}!]

2019-12-29 11:49:03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