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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평공룡수목원', 평택시민 동절기 입장료 50% 할인

'덕평공룡수목원', 평택시민 동절기 입장료 50% 할인 제천 리솜포레스트·안면도 리솜오션캐슬·덕산 리솜스파캐슬도 할인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6월부터 부족한 산림편익시설 이용제공을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와 덕평공룡수목원 시설에 대해 평택시민들의 이용료에 대한 할인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덕평공룡수목원은 연중 평택시민 입장료를 30% 할인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동절기(2019. 12. 1. ~ 2020. 2. 29.)기간 동안에는 입장료를 30% 에서 50%로 추가 할인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평택시민들은 덕평공룡수목원을 평일 입장료 대인 4천500원, 소인 3천원, 주말 입장료 대인 5천원, 소인 3천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월 협약 이후 지금까지 평택시민 1천516명이 할인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할인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호반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제천 리솜포레스트,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덕산 리솜스파캐슬 등 자연휴양림이 있는 빌라 및 리조트도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택시민들에게 빌라 및 리조트 이용료 50% 할인, 힐링스파 40%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 상 산림휴양 서비스 혜택이 부족한 평택시민들을 위해 타 지자체 우수 산림편익시설과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17:41:5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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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보건소, '노로바이러스'예방당부

평택 보건소, '노로바이러스'예방당부 평택보건소가 겨울철 식중독 주범인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6일 평택보건소에 따르면 식중독은 주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지만,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매년 11월에서 4월까지 발생신고가 많다. 2015년에서 2017년까지 전국적으로 79~101건의 식중독 집단발생의 원인병원체로 밝혀졌고 매년 증가추세이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식품 또는 물 섭취, 환자와의 직접 접촉,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이 호흡기 통해 전파된다. 특히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을 먹는 경우 등을 통해 감염된다. 노루바이러스는 12~48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및 설사 등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킨다. 감염력이 강해 소량으로도 감염될 수 있고,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어린이집이나 보육시설, 학교 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평택 보건소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먹고, 음식은 충분히 익히고 물은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등 실천을 통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를 비롯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며 예방수칙을 잘 지킬 것을 강조했다.

2019-12-06 17:41:4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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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학교급식에 ‘친환경 콩나물’ 공급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콩 90톤 수매 -'6억 7000만원' 농가 소득 증대 기여 (경기=메트로) 박완희 기자 =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도 학교급식에 도내에서 재배한 친환경 콩을 원료로 한 '경기 친환경 콩나물'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학교급식의 주요 원재료인 콩나물 콩을 직접 수매하고, 무농약의 콩나물 공급을 통해 어린이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다음 달 16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친환경 콩나물 콩 90톤가량(내년도 필요 예상량)을 수매할 예정이다. 유통진흥원에 따르면 경기도 친환경 급식의 기반이 되는 친환경 농업에서는 지력 회복과 건강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농산물 돌려짓기를 하고 있으며, 적합한 품목 중 하나는 콩이다. 콩나물은 학교급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식재료로(2018년 기준, 연간 446톤) 경기 친환경 콩을 원료로 한 콩나물을 학교에 공급할 경우 가격 부담 없이 학생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생산 농가에서도 가을에 수확하는 후작 품목 확대와 소비처 확보로 농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친환경 콩나물 공급은 원료인 콩부터 친환경으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며 "학교급식에 더욱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면서도 주요 식량 작물의 자급률을 높여 나가는데 동반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부터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엽합회는 도내 친환경 콩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2015년도 친환경 콩 생산자 10명, 생산량 9.6톤에서 2018년도 생산자 68명, 생산량 66.7톤으로 증가했다.

2019-12-06 17:39:02 박완희 기자
인천 남동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 개최

인천 남동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 개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6일 구 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 기공식을 개최한다. 기공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최재현 구의회 의장, 윤관석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등 주요 내, 외빈 200여명모시고 사업 추진경과 보고, 담장 허물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담장 허물기 사업은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구청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청사 앞 소로 2-12호선을 공공공지로 변경해 구청과 공원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담장을 허물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비 3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난 8월에 지구단위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시작으로 9월에 도시계획위원회 및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가 폐지되고, 공공공지가 신설됐다. 또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계획인가 공고 및 협의를 거쳐 사업을 착공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 담장 허물기 사업은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이미지로 인식되던 담장을 허물어 주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아름다운 소통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이강호 구청장은"철제 담장이 사라진 자리에 휴식공간이 생기면 주민들도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구청을 찾을 것이며, 담장이 없어진 내년부턴 마음의 담장까지 모두 허물고 주민들을 맞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2019-12-06 17:38:5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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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물류기업과 함께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IPA, 물류기업과 함께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전문화 확산 위한 정보교류, 환경정화활동,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서로 협력키로"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6일 오전 공사 중회의실에서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과 아암물류단지입주기업협의회, 북항배후단지협의회(이하 배후단지협의회)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배후단지 조성 및 지역사회 공헌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항만공사와 배후단지협의회가 물류센터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과 지역사회 공헌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면서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인천항 배후단지 물류현장에서 안전문화 및 친환경 항만조성을 위한 정보교류와 지원 활동,안전보건교육 실시,정기적인 인천항 배후단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사회공헌 등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대외활동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배후단지 물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모의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물류작업 현장의 안전 및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인천항의 사회적 기여를 강화하고자 배후단지협의회 물류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은 "물류기업들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배후단지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면서, "인천항만공사와 배후단지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업이 또다른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17:38:4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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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겨울철 한파대비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및 발열벤치 설치

인천 동구, 겨울철 한파대비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및 발열벤치 설치 -이제 버스승강장에서 따뜻하게 기다리세요!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이 한겨울 추위를 피하고 안전하고 따뜻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한파 방지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겨울철 매서운 한파에 버스를 기다리는 구민들이 좀 더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에 투명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차가운 의자 대신 발열벤치를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동산중·고등학교, 현대시장, 화수부두 정류장 등 이용객이 많고 바람에 취약한 버스정류장 40곳을 선정해 바람막이 시설 설치를 완료했으며, 기상상황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바람막이는 추위를 차단하고 내부에서 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비닐로 디자인 됐으며, 찬바람을 피하는 것은 물론 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2~4도 정도 높아진다. 이번 2019년도에 추가로 설치된 바람막이는 지난해 바람막이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알류미늄합금봉을 사용하고 비닐지붕을 만들어 개량된 바람막이로 설치되어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높은 호응도를 나타냈다. 발열벤치는 동인천역북광장 등 4개소에 설치됐으며, 위생을 위해 스테인레스 스틸과 알미늄 재질로 제작됐다. 대기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되고 안전을 위해 최대 38℃까지 따뜻하게 발열돼 추운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 17:38:3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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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년 연속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보성군, 2년 연속 재난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보성군은 지난 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2019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국무총리 상을 수상했다. 2018년에 이어 올해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은 재난·재해 없는 보성군은 만들기 위해 군민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친 김철우 군수의 리더십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안전 문화운동 전개, 재해·재난취약시설 점검,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등 선제적인 재난예방대책 추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성군은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 취약계층의 연령별 눈높이에 맞춘 생애 주기별 찾아가는 안전교육, 재난·안전사고 ZERO 화 사업, 재해위험지역 정비 사업 등 다각적인 안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 군수는"선제적 현장 중심 대응이 재난 피해 저감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보성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난관리 평가는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25개 기관(중앙부처 26, 시군구 226, 도 17, 공공기관 55)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5개 항목 38개 지표를 중앙 재난 관리 평가관과 민간 전문가의 종합평가에 따라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2019-12-06 17:38:15 문쌍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