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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4일 막오른다··· 역대 최대 규모 성화점화식·케이팝 공연

제100회 전국체전이 4일 서울에서 개막한다. 서울시는 오는 4일 오후 5시30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개막식을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른다고 3일 밝혔다. 총 2229명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주제공연과 성화점화식, 케이팝 공연, 불꽃축제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개회식 주제는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이다. 지난 100년 대한민국의 역사를 빛낸 뭇별 같은 시민들과 스포츠 영웅들이 모여 새로운 미래를 함께 밝히자는 의미를 담았다. 주제공연의 스토리는 '뭇별의 탄생', '나는 손기정입니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뭇별의 시대' 순서로 전개된다. 엄혹한 시대에 고난을 딛고 위대한 성취를 이룬 손기정의 시대정신이 굴곡진 현대사를 관통해 오늘날 주인공이 된 뭇별(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을 그린다. 성화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밝힐 100명의 시민들이 만드는 횃불의 길을 따라 점화된다. 전국체육대회의 개막을 축하하는 한류스타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김연자, 마마무, 엑스원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이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국체육대회가 백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의미를 가진 만큼 특별 좌석인 '백년석'(白年席)을 마련해 원로체육인 128명과 국내 독립유공자 후손 49명, 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15명에게 제공한다.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할 불꽃행사는 이날 저녁 8시30분부터 20분간 잠실한강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인보우 불꽃, 볼케이노 불꽃 등 약 3만발의 불꽃으로 가을밤 한강을 수놓는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자원봉사자, 서울시 공무원, 대행사 인력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미화캠페인을 실시한다. 제100회 전국체전은 4~10일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47개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명이 참여한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5~19일 34개 경기장에서 30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선수단, 임원, 보호자 등 약 9천명이 참가한다.

2019-10-03 12:57:4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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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들의 축제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

2019년 한 해 동안 공공·민간부문의 보안의식 제고와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 및 기업들을 선정·시상하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이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엄에서 열렸다. 최정식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적인 보안 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5G 상용화로 우리 사회의 초연결화가 실현됨에 따라 보안은 모든 사회 분야의 인프라로 일반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다. 이제 보안은 우리 모두가 직면한 현실이다”라며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는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우리 사회의 안녕과 보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날 시상식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린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2019(ISEC 2019)’ 둘째 날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돼, 물리/융합 보안 트랙이 진행되는 코엑스 오디토리움(3층)에서 열려서 그 의미를 더했다.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은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미디어닷이 주관한다. 이날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산업발전 공로상(4) △공공부문 대상 지자체 부문(3) 공기업부문(3)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분(5) △기업대상 보안기업 부문(5) △솔루션 대상(27) 등 총 47개 부문을 시상했다.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관계자는 “이 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사회 모든 분야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매김한 보안산업의 발전과 보안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 인물에게 수여하는 것”이라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둘러싸여 있는 일상생활 환경에서 ‘보안’은 이제는 생활안전의 기본 인프라가 됐으며, 우수한 보안 솔루션을 선정·시상하는 것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보안 솔루션 선정 가이드를 제시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부문에 걸친 시상을 통해 보안산업 발전과 기술개발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최근 산업 간 경계를 뛰어넘어 다른 영역과 결합한 기술개발과 제품 및 솔루션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융합보안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9-10-03 12:16: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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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개장 이후 4개월간 성공적 운영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5월 31일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에 도입된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이 개장 4개월 간('19.5.31∼9.30) 총 결제건수 17만 1천여 건, 매출액 188억 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주류가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인·홍삼 및 기념품 등이 26%, 화장품은 17% 수준이다. 품목별로는 발렌타인(주류), 정관장(식품), 설화수(화장품)가 이용객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나타났다. 주류제품의 경우 부피가 커서 휴대,보관에 어려움이 있어 입국장 이용객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인천공항에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이 오픈하고 성공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출국 시 구입한 면세품을 여행기간 내내 들고 다녀야 했던 여객들의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 되었다. 또한 입국장 면세점 오픈에 따라 기존의 면세점에서도 추가적인 가격할인을 제공하는 등 입국장 면세점 오픈으로 면세품 구매와 관련한 여객편의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여행 후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한 정 모씨(46)는 "입국장 면세점을 이용해보니 귀국 시 양주나 지인들 선물을 사기에 편리했다"며 "향후에도 해외여행 후 귀국길에 입국장 면세점을 자주 이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입국장 면세점 오픈 과정에서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당초 우려되었던 입국장 혼잡 발생, 세관·검역기관의 감시행정 약화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입국장 면세점 개장 이후 4개월 간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여객들에게 입국장 면세점을 다각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면세점 운영사업자 및 정부기관과 협의해 다양한 안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공사는 입국 여객들이 입국장 면세점을 더욱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여객터미널 내 안내 사이니지 등을 활용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면세점 운영사업자는 화장품, 패션악세사리 등 여객 선호상품을 다양화하고, 상시 또는 시즌별 프로모션을 통해 입국장 면세점 이용객의 쇼핑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관·검역 등 정부 유관기관은 면세점 운영사업자의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당초 밀봉 판매하던 화장품을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밀봉 하지 않고도 판매할 수 있도록 일부 완화하였으며, 향후 시범운영 과정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운영 제한 완화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입국장 면세점 임대수익을 활용해 우수 사회적 경제조직을 육성하고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입국장 면세점 임대수익의 사회 환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에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이 도입됨에 따라 여객 편의가 개선되고 해외소비의 국내전환을 통한 긍정적 효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사는 면세점 운영사업자 및 정부기관과 협업해 입국장 면세점이 당초의 도입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며 "입국장 면세점의 임대수익을 공익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역시 충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0-03 11:56: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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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청렴한 연수구 실현을 위한 2019년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투명하고 청렴한 연수구 실현을 위한 2019년 청렴 실천 캠페인 실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1일 구청 연수아트홀 및 구청 앞 사거리에서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연수구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청렴실천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연수구노인복지관,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연수구자원봉사센터, 인천항만공사의 각 기관 청렴업무담당자가 함께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연수아트홀에서 개최된 연수뷰티페스티벌에 맞춰 참석하는 구민들에게 부패신고자 보호,보상에 대해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였으며, 퇴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공정한 조직문화 육성과 청렴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연수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연극교육, 청렴정책 설명회, 사업부서 담당공무원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지난 7~8월에는 전부서(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포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멘토를 실시하여 직원들과 상호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연수구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직 내부 뿐만 아니라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3 11:55:42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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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와 청(소)년의 만남의 장 개최

사회적경제와 청(소)년의 만남의 장 개최 -2019 청(소)년 사회적 경제 이음페스티벌 성료-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1일, 인천재능대학교 운동장에서'2019 청(소)년 사회적경제 이음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사회적경제 이음페스티벌'은 사회적경제장터와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오후 1시부터 인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학교 등 21개소가 참여한 사회적경제장터에서는 사회적경제의 홍보 및 판매, 그리고 각종 체험과 이벤트로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직접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행사는 청(소)년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회적 경제를 알아가는 첫 시도로, 참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이날 인천 관내 청(소)년 25명이 참여한 청(소)년 사회적경제 홍보로고송 경연대회 최종 본선이 치러졌으며, 본선에 진출한 9곡에 대하여 현장투표 및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향후 본상 수상곡은 매주 목요일 사회적경제 기업을 소개하는 TBN경인교통방송의 경인메거진의 오프닝 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미래 사회적 경제 주축이 될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가 추구하는 사회적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참여할 수 있는 접점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라디오공개방송은'청(소)년 사회적경제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패널들이 참여한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며, TBN경인교통방송(100.5 Mhz)을 통해 10월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2019-10-03 11:55:09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