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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영암군은 오는 20일까지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사업신청년도 기준 만65세 이하(1953. 1. 1. 이후 출생자)인 세대주로 농촌지역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고, 가족과 함께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계획중이며, 전입일을 기준으로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한 귀농인과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최근 5년이내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이상 되어있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100시간이상의 귀농ㆍ영농 교육 이수실적이 있어야 한다.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00백만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백만원 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의해 결정된다. 대출금리는 연 2%(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으로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관련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470-6609)에 상담할 수 있다.

2019-08-07 13:28:3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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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돌아오는 농촌’으로 선도역할

전라북도는 농업의 1·2·3차 산업이 융복합된 농촌융복합산업이 뿌리 내려 농가소득-일자리 창출 등 성과들이 '주렁 주렁'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 250개(전국 1,533개)로 전국에서 독보적인 1위, 농촌융복합산업지구 5개(전국 24개)로 국비확보 전국 1위 등 농촌융복합산업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있다. 농촌융복합 인증을 받은 경영체의 평균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6년 12억1800만원(170개)→지난해 15억4700만원(238개)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성장배경에는 전라북도에서 선제적으로 농촌융복합산업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자발적인 정책협의회 발족 및 맞춤형지원사업 발굴 등 그물망처럼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전라북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제2단계 도약을 위해 '농업의 새로운 변화, 그 시작은 청년 농부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농촌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단계별 창업시스템을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지원, 농촌정착과 자립기반 구축 등 다양한 재정지원도 뒷받침 하고 있다. 특히 청년 6차인증 경영체의 자립화를 위해 선배 경영체, 청년 경영체간 소통할 수 있는 청년토크쇼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성공 노하우까지 공유하는 기회를 확대한다. 청년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15년 대비 '18년 매출액 133%(138억7300→184억2700만원), 일자리 창출 142%(91→129명) 등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청년 인증경영체는 현재 기준 22개소로 매년 쑥~쑥~증가하고 있어,청년들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6차 산업을 꽃 피울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가고 있다. 청년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가 이와 같은 성장을 보인데는 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선정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6차 산업 인증사업자로 선정된 경영체에는 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표기할 수 있는 마크가 부여되어,사업장과 생산·가공한 제품, 제품의 포장·용기·홍보물 등에 인증 표시로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도 제고를 통해 다시 찾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막여우, 캥커루 등 50여종의 동·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을 통해 연 4만 명의 관광객 유입으로 농촌관광 활성화 선두주자로 우뚝 선 '(유)액션하우스'.직업군인으로 2015년 8월 제대 후 익산으로 귀농하여, 1인 기업으로 2016년 농업회사법인(유)액션하우스를 설립하여 3,000㎡의 잔디공간에서 동물체험농장('17.5.1./6차인증)을 운영하고 있다. '직접 먹이주고 만지고 뛰어 노는 것이 컨셉'으로 사람과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와 치유를 위해 운영 중이고,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지역 내 직업 및 진로 멘트까지 사업범위가 확대되어 익산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하고 있는 상황을 역발상해 호흡기 건강관리에 으뜸인 도라지청 등으로 소비자와 직거래하여 매년 성장하는 청년농업인 6차 산업 선두주자 산마을영농조합법인 20대 초반 커피숍 창업 실패를 딛고 대학 선후배와 함께 무주로 귀농하여 창업사관학교에서 맞춤형 교육지원, 전문책임 멘토링과 6차산업지원센터에서 유통·마케팅, 시설지원 등을 통해,무주군 대표 향토자원이 도라지, 머루, 천마 등을 가공하여 도라지청, 절편 등 고부가가치 6차 인증상품을 판매하여 매출액이 '15년 대비 '18년 213%(3억6700→7억8000만원) 급속한 신장을 이뤘다. 특히 만 30세의 젊은 나이에 창조적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을 맡으며 마을공동체 상생방안과 도농교류를 통하여 농촌 다원화 가치 제고와 활력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청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돌아오는 농촌으로 탈바꿈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19-08-07 13:27:5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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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전남서 파주까지 자전거 대종주

-7일 도청서 통일대장정 출정식 갖고 임진각까지 자전거 대종주 전라남도는 사단법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전라남도회(회장 김진휘)가 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One Korea 피스로드 2019, 전라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곽태수 전라남도의회 남북교류특별위원장, 이현영 '피스로드 조직위원회' 한국공동실행위원장, 김진휘·문재진 전남공동실행위원장, 세계자전거종주단 및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정식에 이어 도청 도민만남의 광장에서 곽태수 위원장의 출발 선언과 함께 '전라남도 통일대장정'이 시작됐다. 자전거 동호회원 등 종주단 150명은 전남도청 광장을 출발해 목포 평화의 광장까지 5.5㎞를 달리며 한반도의 평화를 향한 의지를 보여줬다. 박병호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부터 열린 남·북, 북·미 정상회담과 지난 6월 남·북·미 판문점 회동은 이념과 대립을 넘어 평화의 시대로 향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남은 교류와 협력을 통한 '적극적 평화'를 만들기 위해 농수산업을 비롯해 문화·체육, 에너지·자원 등 남북교류협력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부와 발을 맞춰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일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종 부의장은 "자전거 종주로 흘린 땀방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위대한 도전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남과 북은 국경을 맞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할 생명공동체인 만큼 전남이 '국민을 위한 평화'를 향해 나가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송광석 사단법인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은 "남북관계가 아무리 경색돼도 지구촌 평화 이상과 통일 비전을 알리려는 참가자들의 열정은 막지 못할 것"이라며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이 곧 세계 평화의 초석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남에서는 7월 21일 영광, 28일 여수, 8월 4일 화순·담양 등 시군에서부터 평화의 여정을 이어왔다. 이는 전국 시·도 행사와 보조를 맞추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130여 나라 40만여 명이 함께 하는 '피스로드 세계대장정'의 국내코스는 7일 전남과 부산에서 동시에 출발해 15일 파주 임진각까지 이어진다.

2019-08-07 11:12:4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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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수상오토바이 짜릿한 스피드 축제 즐기세요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파워보트연맹이 주관하는 제8회 국제 파워보트대회가 10일부터 이틀간 목포 평화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국제 파워보트대회는 2012년부터 개최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태국 선수들이 일명 제트스키로 불리는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시원한 물살을 가르는 박진감 있는 스피드를 뽐낸다. 한여름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수상오토바이 경기 종목은 국제급 경기 '프로암'과, 국내급 경기 '리미티드, 노비스, 프로스키'로 치러진다. 최고 속력 130km/h를 자랑하는 고속정으로 참가 선수의 수준과 엔진의 배기량, 튜닝 여부에 따라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한다. 국제급 프로암 경기는 제트스키를 이용해 평화광장 앞 해상에 설치된 코스 사이를 지그재그로 돌며 결승점까지 거리 1천100m 코스를 10회전해 가장 빠르게 통과한 순위를 겨룬다. 대회 첫날인 10일 오후 1시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해 삼학도 행사장에서 100마력의 힘으로 물을 분사해 물 위를 자유자재로 이동,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하이드로플라이'와 수중다이빙, 점프 등 테크닉의 '제트스키 프리스타일' 묘기 시범을 선보인다. 평화광장 경기장에서는 수상오토바이 연습주행도 함께 펼쳐진다. 둘째날인 11일엔 오전 9시부터 메디컬 체크 및 엔트리 배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상오토바이 경기가 진행된다. 1, 2차전 경합으로 순위를 정해 오후 6시 각 종목별 1~3위 입상자에게 트로피와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목포 평화광장 앞 해상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모터보트 무료체험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한다. 수상오토바이 장비전시와 포토존 운영 등이 준비돼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모터보트, 요트, 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각종 해양레저 체험교실을 확대해 전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1:12: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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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

인천 서구,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착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추진하는 신현동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 건립 및 쉼터 정비 공사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6일 첫 삽을 떴다. 이번 사업은 회화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지역인 신현동 133-11번지 일원에 20여 년간 폐가 상태로 방치돼 있던 오성연립을 철거한 부지와 쉼터 부지에서 시행된다. 부지면적은 1,514㎡이며 연면적 599.9㎡의 지상 2층 규모로 커뮤니티 센터가 건립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동작업장, 카페·식당,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2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커뮤니티센터와 쉼터 남측에는 천연기념물 제315호로 지정된 회화나무가 위치하고 있어, 회화나무와 조화되는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설계공모 절차를 이행하고 설계공모 당선자와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커뮤니티센터 건립으로 마을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천연기념물 회화나무 주변의 낙후된 쉼터를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화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은 2013년 원도심 저층 주거지관리 사업으로 확정돼 신현동 일원 6만4천㎡에 총 50억 원을 투입해 가로환경 정비사업,안전시설물 개선사업, 커뮤니티센터 건립, 쉼터 정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침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2019-08-07 11:00:44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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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랑장학재단, 꿈과 희망을 키우는 서울대 탐방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이 관내 중학교 2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을 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문화체험은 내고장 학교보내기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뚜렷한 계획을 세우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꿈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희망학생의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이날 견학안내는 서울대학교 홍보동아리 샤인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학교의 역사, 홍보영상, 대학생활 안내 및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는 실내투어와 버스를 타고 교내 전경을 관람하는 실외버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는 지평선학당 출신 강정은(서울대 2년)학생과 김도영(전주교대 2년) 학생 함께 참여한 가운데 '선배들이 들려주는 대학 이야기'를 주제로 멘토링도 병행 실시했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교내에서 열정적으로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서울대학교 정문을 당당히 걸어 들어와 캠퍼스를 누비는 상상을 했다.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오늘부터 미래의 내 모습을 계획할 것이다"라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인재양성과 관계자는 "김제시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서울대 견학을 통해 자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되짚어보고, 학업에 대해 더 큰 꿈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009년부터 명문대 교육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 왔으며, 카이스트,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국내 소재 유명대학교 탐방으로 해마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8-07 11:00: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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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국가예산 확보 막바지 총력"

전라북도는 기존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 체질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자존의식 복원 등 성공적으로 꽃 피고 열매 맺는 '춘화추실 도정(春花秋實 道政)'으로 전북 대도약을 이룰 수 있는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7일 기재부 막바지 심의가 열리고 있는 서울로 상경해 기재부 예산실장, 총괄·사회·경제·복지예산심의관 등 예산 핵심인사를 방문 면담하고 자동차·조선 등 기존 주력산업 체질강화와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산업생태계 구축 예산이 정부안 예산에 필수 반영되도록 요청했다. 이번 국가예산 활동은 기재부 예산심사가 8. 19일까지 있은 후 최종 시트가 마감(전산입력)될 예정으로, 도 쟁점사업 반영을 위해서는 이번주가 예산반영의 중요시점이라 판단하고 중점 대응하기 위해서다. 송 지사는 이날 정부 재정 투자확대가 지역 경제 회복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예산실장을 비롯한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행정예산심의관을 만났다. 송지사는 먼저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 산업구조 다각화 및 미래신산업 육성을 위해 조선기자재기업이 해상풍력구조물 제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업종전환 지원을 위한 인력양성 및 기술사업화 국비 90억원 '중고자동차 수출 복합단지 조성' 구축비 50억원, 가변플랫폼 기반 소형 전기버스/트럭 운영시스템 개발비 45억원 등을 요구했다. 식품-종자-ICT농기계-미생물-첨단농업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마트 농생명 밸리 육성을 위해 도내 지역 생명공학 인프라와 연계하여 글로벌 수준의 국가검정기준에 맞는 '동물용의약품 효능 안전성평가센터 구축' 5억원 '복합미생물 산업화 기반' 실험실 구축비 14억원 등 반영을 건의했다. 속도감 있는 새만금 개발과 2023새만금세계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한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현업축사매입비' 125억원, '새만금 산단임대용지' 280억원, '새만금 신항만 부두시설건설' 51억원, 새만금 상수도 건설 10.8억원 등 반영 필요성을 설득했다. 도내 각 지역별 관광자원을 특성화·연계하고 수요자 중심의 여행체험 1번지 실현 및 전북의 자존의식 복원을 위해 국가차원의 국학기관인 '전라유학진흥원 설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 '출판산업복합센터 조성' 타당성용역비 5억원 등이 확보될수 있도록 요청했다. 앞으로, 전북도는 기재부 예산심의가 끝날 때까지 송하진 지사 등 지휘부, 실국장 등이 국가예산 확보에 전방위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향후 국회 단계에서도 지역국회의원 및 수도권 지역 등 범전북 출신 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예산정책협의회를 수시 개최하는 등 정치권과의 공조활동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2019-08-07 11:00:00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