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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0월 26일 개막식

미스트롯 5인방(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소유)이 강진을 찾는다.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열리는'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개막 축하 공연에 송가인과 홍자, 정미애, 정다경, 김소유 등 미스트롯 화제의 주인공들이 총 출동해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관중을 사로잡는 송가인,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보이스와 풍부한 성량을 가진 정미애, 구슬픈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더한 곰탕 보이스 홍자, 시원한 고음과 멋진 무대매너로 관객의 환호를 이끄는 정다경, 화려한 비주얼과 천상목소리 소유자로 불리는 김소유 등 미스트롯의 스타 군단은 개막식 축하공연에서 무려 100여 분 간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화제가 되었던 차세대 트롯 스타들이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개막공연에 총 출동한다"며"부디 많은 분들이 공연에 참석해 미스트롯 5인방과 함께 축제의 흥과 열기를 제대로 느끼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개막식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강진만 생태공원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2019-08-07 10:59:3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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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500만 그루 나무심기 녹색도시 조성 박차

- 5년 간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 추진 - 명상숲·미세먼지 차단숲 등 조성, 미세먼지·폭염 대응 - TF팀 구성, 종합계획 수립·나무심기 시민참여 유도 익산시가 5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5년 동안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국·도비를 포함 283억 원을 투입해 나무 심는 작업 뿐 아니라 산책로와 쉼터, 시민들이 참여하는 숲 등도 함께 조성한다. 시는 올해 초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해 매월 1회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순차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5월까지 이리북중과 남성중, 이리북초, 여산중 등 4곳에 명상 숲을 조성했고 국도 26호선 2km 구간 가로수, 폐 철도를 활용한 도시 숲 조성 등을 통해 이미 12만 8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와 함께 시민들도 함께 나무심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 주관으로 봄철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약 8천 그루의 나무를 분양했다. 하반기에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이달부터 제3일반산업단지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을 위한 설계를 시작한다. 산업단지 일원 1.5ha 구간에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3만여 그루를 심어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휴부지 10곳을 활용한 나무심기와 명상숲, 학교공원화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무 나눠주기 행사와 내 나무 갖기 운동을 함께 추진해 녹색공간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도시에 조성된 숲은 미세먼지와 폭염 피해 등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앞으로 생활권 내 도시숲과 녹색공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녹색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0:43:1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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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대상자 20명선정 46억원 지원

남원시는 지난 18일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를 거쳐 20명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금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확보예산은 46억원으로 귀농인들의 초기 경제적 어려움 해소와 농업기반 마련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번 신청현황을 분석하면 신청자들의 연령별 분포는 50대가 47%로 가장 높았고, 30대 34%, 40대 14%, 60대 이상이 5%로 나타났다.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자들의 증가와 청년들의 농업 인식 변화 등이 주원인으로 보이며, 농촌고령화와 청년농업인 감소로 붕괴되고 있는 농촌 현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귀농인들의 재배품목 선호도를 살펴보면 남원시 대표 전략ㆍ육성품목에 해당하는 딸기, 포도, 사과, 상추, 토마토가 전체 비중의 57%를 차지했고 축산(한우)도 29%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귀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고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귀농인 또는 재촌비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창업자금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억원까지 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입 등이 가능하며 주택자금은 최대 7천5백만원 한도 내 주택신축ㆍ구입을 지원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우리시에서 제2의 인생을 위해 정착한 귀농인들의 꿈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체계적인 영농계획 수립 등을 통해 성공 귀농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07 10:25:4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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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인하대 등 방학 중 교직원 채용

가톨릭대·인하대 등 방학 중 교직원 채용 전국 주요 대학들이 하계 방학 중 교직원을 채용한다. 7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가톨릭대·충남대 등 5개 대학이 8월 중 공개채용 입사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인하대와 성신여대 등은 상시 모집을 진행 중이다. 가톨릭대는 12일까지 일반행정 정규직원 00명을 모집한다. 대학교 행정업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임용일은 9월 1일 예정이다. 충남대는 8일까지 대학상용직(전문행정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기획평가과, 국제교류과, 인재개발원 3곳으로 모두 박사학위 취득 후 유관분야 경력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국제교류과의 경우 어학성적이 있어야 한다. 한국교통대는 산학협력단 행정직을 채용한다. 서류접수 마감은 8일까지다. 채용 분야 업무는 연구비 관리 및 과제 관리 등으로 임용일은 계약기간으로부터 1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1년 단위 재계약이 가능하다. 백석대학교는 전산정보원과 교수학습개발원에서 정규직 사무직원을 모집한다. 기독교인은 우대하고, 서류모집은 사무직 임용지원서 입력 후 12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NCS 기반으로 신규 직원 12명(장애, 보훈 특별전형 포함)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교육행정, 전산, 심사평가행정, 운전, 조경 등 8개 부문이다. 학력과 경력은 무관하며, 일부 분야의 경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19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임용일은 내달 16일 예정이다. 이밖에 인하대는 학과 및 행정실 등 행정부서에서 근무할 조교와 사무보조원을, 성신여자대학교는 K-MOOC 신규강좌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할 계약직 직원을 상시모집 중이다.

2019-08-07 10:11: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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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 하반기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 하반기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2019년 하반기 '뱃살쏘옥 건강UP 운동교실' 참여자를 8월 1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장기보건지소는 매년 상하반기에 체계적인 건강관리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및 비만개선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체지방 감소 및 근육량 증가 등 건강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전체 83.3%의 비만개선율을 나타내었고, 참여자 A 씨의 체지방률은 4.3% 감소, B 씨는 공복혈당이 182mg/dl에서 135mg/dl로 47mg/dl 감소되어 당뇨병 이행률이 현저하게 개선되었다. 이에참가자들은 생활체육지도사와 영양사의 세심한 지도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생활체육지도사의 지도에 따라 맨몸 및 운동기구 이용한 전신복합 근력강화 및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 코어 강화 운동 등을 하며, 식사 일기작성 및 개인별 식단분석을 통한 영양교육이 이루어지고, 체성분검사, 기초 체력측정, 기초건강검사 등 사전사후 평가로 진행된다. 이번 운영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총 24회로 운영되며, 건강에 관심 있으면서 체질량지수(BMI) 23kg

2019-08-07 10:11:2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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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읍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가져

강화군, 강화읍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가져 강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우)는 지난 4일 김치를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0여 명이 참여해 열무물김치를 담갔다. 이날 '시원한 열무물김치 담그기 행사'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입맛이 떨어져 식사하기 어려운 저소득계층에게 지원하여 입맛을 돋우고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담근 열무김치는 3㎏ 50통으로 강화읍사무소 현관에 설치된 「나눔Zone」에 비치했으며, 거동이 불편해 내방이 어려운 가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꼼꼼히 살폈다. 열무물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거동도 불편하여 김치를 담그기 힘들고 입맛도 없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김치를 먹게 되어 달아났던 입맛이 돌아왔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동수 강화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과 기쁨으로 김치를 만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0:09:05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