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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수북면 행복한 수북만들기 지역발전 토론회 개최

담양 수북면자치회(위원회 국호환)는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수북면 복지회관에서 행복한 수북만들기를 주제로 지역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을 비롯한 김기성 도의원, 이규현 군의원과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특히, 강정채 전 전남대 총장 등 수북에 새롭게 터를 잡고 정착한 주민들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전 환경부 서기관 김종민 강사의 '토론이란 무엇인가'란 강의에 이어 진행된 토론회는 행복한 수북을 만들기 위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3시간 이상 진행돼 참석자들의 열기를 대변했다. 상주인구 늘리기 방안, 면소재지 경관 개선 사업,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의 주제와 함께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참여자 대부분이 수북에 정착한 주민들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마을별 정기토론회 개최'를 제안했으며 수북면 소식지, 면사무소 방송시스템의 공유, 수북면 대청소의 날 운영 등 많은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수북로컬푸드가 생기면서 차량통행량이 많아졌으나 국도24호선 진입로가 협소해 지역민 등의 불편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국도 24호선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조속한 시일 내 추진해줄 것을 한 목소리로 요구했다. 국호환 위원장은 "이날 제시된 의견은 추진 가능성 등을 협의한 후 수북면자치회에서 주요사업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주요 건의사항은 수북면사무소룰 통해 담양군에 건의할 예정"이라며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수북을 만들기 위해 주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04 11:56:2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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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주요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2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고남석 구청장 주재로 2019년 상반기 주요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일회성 단기사업이 아닌 지속 관리가 필요한 사업과 주민생활과 연관성이 높은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각 국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공모 사업과 2억 이상 신규투자 사업, 구청장 주요 지시사항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과 공약이행 평가 등 외부평가·공모 사업 16건과 공원 내 작은 특화도서관 건립,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2억 이상 신규투자 사업 17건, 50+세대 대상 정책 개발과 송도국제도시 스케이트장 활용 방안 등 구청장 주요 지시사항 11건의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다. 고남석 구청장은 "대형 사업을 추진할 때 이해당사자인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진행하고 부서별 협업뿐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주의하길 바란다."며, "평가를 위한 평가가 아닌 사업을 잘 디자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평가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19-08-04 11:55:45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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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융합교육원, 2019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 운영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원장 최숙) 고등학생 과학탐구교실이 8월 2일(금) 고등학생 생명과학 탐구교실(8.2.~8.4.)을 시작으로 융합과학,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및 창의적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창의융합적인 탐구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창의융합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7월1일부터 7월5일까지 학교장 추천 후 자료집계를 통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400명(5개 영역, 영역별 80명씩)을 선발했다. 학교별 분야별 기수당 2명씩(과학중점고는 기수당 3명씩) 추천되었으며, 생명과학은 3일간 12시간, 융합과학, 물리, 화학, 지구과학은 2일간 8시간으로 각 2기씩 운영된다. 8월2일 생명과학 탐구교실은 유전자재조합, 형질전환을 통한 형광단백질 발현, 형광발현 E.coli에서 plasmid 추출, DNA전기영동, 원생생물의 다양성 이해, 관찰 및 동정 등의 주제로 시작했다. 융합과학은 '메카트로닉스의 이해', '아두이노 연결', '센서의 종류와 쓰임새 및 메카트로닉스 응용실습', 물리는 '생활 속의 운동량과 충격량', '정전기', '빛의 성질', '전류와 자기', 화학은 '아두이노를 활용한 중화적정', 'UV-Vis 분광기의 원리 이해 및 간이 분광기 제작',"헉식스"를 찾아라, '3D프린터로 표현하는 분자구조' 등의 학교 교육과정에서 체험하기 힘든 실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학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창의융합교육원 최 숙 원장은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비젼을 찾고 진로를 탐색하여 결정하는데 본원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본원에서 이루어지는 고등학생 탐구교실 뒤이어 초등학교(8.17.~18), 중학교(8.24.~25.) 과학탐구교실도 메카트로닉스를 주제로 8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062-220-9764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4 11:53: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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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일본의 백색국가 배제 철회와 대법원 판결 이행 촉구

광주시의회(김동찬 의장)는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백색국가 배제 철회와 한국 대법원이 판결한 전범기업의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배상명령의 이행을 촉구했다. 광주시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독립운동을 하는 비장한 각오로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등 보복적 수출 규제를 강력히 규탄하며, 보복 조치의 즉각 철회와 한국 사법부의 준엄한 판결에 대한 전범 기업의 실천적 이행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일본 정부는 우리나라에 수출 규제를 넘어 백색국가 배제라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겠다고 의결한 바, 이는 한 달여의 시간 동안 경제보복을 당하면서도 관계회복을 이루려는 대한민국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국제사회의 경제 침체의 우려를 현실로 만들어 버린 최악의 수일뿐이다"며,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가해자가 피해자를 경제로 겁박하는 국제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추악한 외교이며, 자국의 도시 오사카에서 선언한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및 투자 환경 조성과 세계 경제 성장을 방해하는 무역 및 지정학적 분쟁 해결'을 노력하자는 G20 결의를 한 달여 만에 뒤엎어 버리는 국제적인 자해행위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일본 정부는 결자해지의 원칙으로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자국에 있음을 정확히 인식해야 할 것이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이라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무역보복으로 시작되었기에 문제 해결에는 전범기업들에 대한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결에 대한 이행도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우리는 불매운동 참여 등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실천과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의 모든 임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세계 곳곳에 일제침략기 시절의 만행과 경제보복의 부당성을 알려내는 등 국제사회에서 광주광역시의회가 할 수 있는 모든 힘과 지혜를 동원해 실천하겠다"고 강조하며, "일본이 이 모든 문제를 원위치에 돌려놓지 않은 이상 광주시민은 오늘의 의로운 행동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 길 맨 앞줄에 광주광역시의회가 서 있을 것이다"며 의지를 밝혔다.

2019-08-04 11:53:4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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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진 '찾아가는 학생 상담' 진행

경희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진 '찾아가는 학생 상담' 진행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상담심리학과 교수진이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최근 경남과 전북 지역을 방문해 지역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 상담'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학생 상담은 사이버대학교 특성상 지역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학업을 이어가는 재학생이 많아 서울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특강 참석이 어려운 학생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2018학년도 2학기에도 인천, 충청, 경상, 전라 지역을 방문하는 등 지금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지역 재학생들을 만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제주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상담심리학과 고정은 학과장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상담은 물론 근접한 지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소통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마련할 기회도 얻는다"며 "재학생의 학업 독려와 대학원 진학과 졸업 이후 계획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올해 학과(전공) 신설·개편을 진행했으며, 오는 16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이 진행되고 졸업시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받는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19-08-04 11:40: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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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8월 토요일마다 반려동물 행동치료 강연

건국대, 8월 토요일마다 반려동물 행동치료 강연 건국대학교는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김진기)이 지난 3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예술문화관 분수광장에서 반려동물 행동치료 전문가인 위드펫동물병원 김광식 원장을 초청해 '반려동물 행동문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반려동물과 즐겁게 산책하기'를 주제로 반려동물 행동치료 강연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KU반려동물 문화축제'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 김 원장은 현명한 보호자가 되는 법, 잘못 알고 있는 반려동물 상식 등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단행본 '개를 자식처럼 기르자'의 저자이며 건국대 농축대학원 반려동물최고위과정 등 동식물매개치유학 겸임교수로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강 행사장에서는 건국대가 서울시·광진구 등과 함께 추진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인 'KU 반려동물 산업과 문예의 거리' 사업 소개, 반려동물 문화활동단의 공식 출범 선포도 진행된다. 건국대 캠퍼스타운사업단 블로그에 '지금 우리가족 반려동물의 행동문제'를 댓글로 남기면 당일 강연 후 현장 상담도 받을 수 있다.

2019-08-04 11:08:4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