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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 전남 여성 창업경진대회…9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는 여성들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여성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2019전남여성창업경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오는 9일까지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전남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 창업 아이템 발굴과 여성 창업자의 성공 모델 창출, 여성 창업자 발굴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 및 여성 창업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예비창업여성과 1년 미만(사업자등록 2018년 8월 10일 이후) 여성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차 사업계획서 서류심사, 2차 PT발표 및 전문가 컨설팅으로 이뤄진다. 대상(1명 400만 원), 금상(1명 300만 원), 은상(2명 각 200만 원), 동상(3명 각 150만 원), 장려상(3명 각 100만 원) 등 총 10명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사후관리로 창업지원기관 창업교육과, 창업사업 연계 2019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 창업지원관 부스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9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문의) 목포여성인력개발센터 061-283-7535

2019-08-04 17:33:5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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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라북도 청소년 모의유엔회의 개최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8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이틀간 김제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제4회 전라북도 청소년 모의유엔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라북도 모의유엔회의(Model United Nations)는 청소년들의 국제문제에 관한 인식 제고와 외교 분야 인재 육성 및 세계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의유엔회의는 그간 전주에서만 거행되었던 개최지의 다양화를 위해 김제에서 개최되었으며, 도내 33개 중·고·대학교 학생들이 의장단, 각국(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호주, 터키, 멕시코, 베트남, 브라질, 뉴질랜드, 싱가포르, 이탈리아, 이집트, 터키 등 44개국) 대표단 및 지원인력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행정자치위원장의 축사와 함께 학부모 및 관계자도 참석해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글로벌 식량 안보체계의 구축을 위한 유엔의 포용적 구상"과 "유엔의 청년 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의 개발에 적합한 전략"이라는 두 가지 의제를 선택해 영어와 한국어로 유엔의 의사 진행규칙과 절차를 실제 방식 그대로 회의를 진행했다. 의사 진행은 제1위원회는 영어, 제2위원회는 한국어를 사용하고 평가는 의제 분야 전문가와 모의유엔회의 전문가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날 총 8개 시상으로 핀란드팀 전주서신중학교 조민진·이의준 학생이 전라북도지사상을, 몰타팀 군산중앙여자고등학교 이주회·고은서 학생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상, 이스라엘팀 전주화산중학교 박수홍·김유진 학생은 전라북도교육청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또한 남수단팀 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 이송월·이수민, 코스타리카팀 전주화산중학교 김서진·소유진, 모잠비크팀 양현고등학교 임수민·장혁진, 포르투갈팀 전일고등학교 정욱·최민성, 한국팀 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 김채원·강주은 등은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중·고·대학생 청소년 대상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북에서 개최되는 모의유엔회의 대회로 참가 학생들의 세계 시민 의식이 성숙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보람이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전라북도 청소년이 국제사회의 문제 인식 및 대처방안 공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장을 계속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8-04 17:33:4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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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직접 나서

▲ 악취배출허용기준 위반 사업장에 강력한 행정처분 지시 최근 저녁시간대부터 빈번하게 발생하는 분뇨 및 화학약품 악취로 인해 산단 인근(영등·어양·부송·팔봉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악취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직접 해당 사업장 찾기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3일(토) 오후 11시가 넘은 시각 산단을 순찰하고 화학약품 악취의 주원인이 되는 화학공장을 방문한 익산시장은 배출구 및 부지경계에서 직접 악취 시료를 채취하였다. 또한 열대야 속에서 악취로 고통 받는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악취 관리에 힘써줄 것을 강력히 호소하였다. 이 날 「익산악취24」시스템에는 저녁 8시부터 익일 2시까지 160여건의 악취 민원이 집중 접수되었고, 익산시는 신고된 악취의 유형과 풍향 등을 분석하여 해당사업장을 추적, 방지시설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탈취제 살포 등을 지시하였다. 익산시는 올 해 악취배출허용 기준을 반복적으로 초과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시는 현재까지 160여건의 악취를 포집하였고, 그 결과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8개소에 개선명령을 내리고 시설 개선을 완료하였다. 또한 1산단의 반복적 배출허용기준초과 사업장 1개소에 대해서는 조업정지를 내릴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신동, 모현동, 영등동 인근에 발생하는 돈분 악취는 현영동 소재 도축장이 그 원인으로, 시는 사업장 부지 내에 불법으로 방치한 축분에 대해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할 것을 명령하고, 5일(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임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악취 저감을 위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사업장의 악취해소 의지가 없다면 한계가 있다"며, "악취배출사업장이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하여 악취를 저감하겠다는 각오로 시설 유지·관리에 힘써줄 것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8-04 17:33:3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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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남도 전통주에 장흥 ‘청화몽’

-친환경쌀 등 국산 원료만 사용해 2년 저온숙성…국가 인증 전통주 전라남도는 8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장흥 안양주조2공장(대표 채창윤)의 '청화몽(淸花夢)'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청화몽은 '맑은 꽃의 꿈'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2년 이상 저온숙성 했다. 주원료인 쌀에 황칠, 매실, 감초 등 식물약재를 발효해 만들었다. 특허 등록된 '표고균사체배양미', '생약초 포제법 발효국' 등을 활용해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빚고 있다. 친환경 쌀 등 국산 원료만을 사용한다. 현장심사, 성분검사, 주질평가 등을 통해 100여 가지의 항목을 통과해 국가지정 술품질(금색마크) 인증을 획득하고, 2018년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로 선정된 바 있다. 과하지 않은 향과 맑은 갈색 빛을 띠고 있으며 목 넘김이 부드럽다. 음용 시 10℃ 이하로 차게 해 시원하게 마시면 깊은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술 산업은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효과가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전통주의 유통 기반 구축 및 홍보를 통해 판로가 확대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청화몽' 소비자 판매 가격은 750㎖/acl.13% 1병 기준 2만 1천 원(택배비 3천500원 별도)이다. 전화(061-862-8558)로 구입할 수 있다.

2019-08-04 17:33:2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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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서 전국 여자비치발리볼대회 성황

-3~4일 율포솔밭해변서 해수욕객에게 색다른 볼거리 선사 한여름 피서철 보성 율포솔밭해변에서 아이들과 연인들이 시원하게 해수욕을 즐기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여자비치발리볼 선수들의 숨 막히는 대결이 펼쳐져 해수욕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4일 전라남도에 다르면 해양레저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피서철 전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한 '제5회 전국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가족·직장 단위 휴가 성수기인 3~4일 녹차로 유명한 보성 율포솔밭해변에서 선수와 임원, 지역민, 관광객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여름철 '해양레저스포츠의 꽃'인 이번 여자비치발리볼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9개 팀, 4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 2위 팀에게는 200만 원, 공동 3위 팀에게는 각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졌다. 베스트 드레서상 5명에게는 총 180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전남에서는 ▲7월 27·28일 여수에서 '2019 제1회 전국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열린 것을 비롯해 ▲8월 2~11일 신안 증도에서 '섬 갯벌 축제' ▲8월 10·11일 목포 평화광장에서 '제8회 국제파워보트대회' ▲8월 23~25일 '고흥 남열에서 전국서핑대회' 등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가 개최된다. 이상심 전라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이번 대회는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전국 여자비치발리볼대회로, 다양한 볼거리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피서철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축제의 장으로 치러졌다"며 "앞으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대회를 열어 전남이 전국 최고 해양레저관광 명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4 17:33: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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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혁신지원사업에 사활건 대학가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사활건 대학가 대학들이 대학재정지원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매년 대학재정지원사업 선정 여부를 두고 대학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은 물론 이를 두고 총장의 역량 평가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학들이 물가상승률 영향과 반값등록금정책이 10년 이상 이어지는 등 재정난이 가중되면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앞으로 대학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정부가 정한 목표 대신 대학 자율로 정한 목표에 따라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해 대학재정지원사업을 개편했다. 최근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143개 대학의 사업 성공을 위해 협약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처럼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재구조화한 것은 대학에 들어가는 예산이 연간 1조5000억원에 달하지만 목표 설정부터 성과관리까지 '하향식'으로 추진된 탓에 사업 선정에만 매달려 대학 간 소모적 경쟁만 부추긴다는 지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교육부 대학재정장학과 관계자는 "대학은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과제를 스스로 선택하고 정부는 대학의 자발적인 혁신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사업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기존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CK(대학특성화사업) ▲PRIME(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 ▲CORE(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 ▲WE-UP(여성공학인재 양성사업) 등 5개 사업이 통합된 것이다.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다. Ⅰ유형(자율협약형)과 Ⅱ유형(역량강화형)으로 구분된다. Ⅰ유형에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교원양성기관진단' 결과 131개 자율개선대학이 참여한다. 올해는 별도 선정평가 없이 지원받는다. 반면 Ⅱ유형에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30개 역량강화대학 가운데 선정평가를 통과한 12개 대학이 참여한다.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금은 총 5688억원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고등교육의 원동력은 대학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에 재정 지원을 통합, 일반재정지원으로 전환했다"면서 "이를 통해 대학이 스스로 혁신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취지대로 자율이 철저히 보장돼야 한다. 대학들이 사업비 항목을 준수하되, 세부 사업들은 사업 계획과 성과 목표에 맞춰 자유롭게 설계·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 총장들은 역시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등록금 동결에 따른 수입 결손 분을 보충하기 부족하다. 대학혁신지원사업 규모를 키워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정책이 '보여주기식'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일부 총장들은 "교육부는 지난해 기존 대학 구조개혁평가를 대학 역량 진단으로 바꾸면서, 대학들의 평가해 줄을 세우지 않겠다고 했으나, 대학들 입장에서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느낀다. 올해 도입되는 일반재정지원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쓰도록 했으나, 내년부터는 성과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정책도 대학의 재정지원 정책에 자율을 준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있 으나 이후에는 어떻게 방향이 설정될지 모른다는 게 '허수'"라면서 "정부와 대학들의 잦은 만남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와 공동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연구재단의 노혜정 이사장은 "대학마다 입장과 비전이 다르지만, 이루고자 하는 큰 목표의 방향성은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각 대학이 혁신을 이뤄낼 방법과 전략을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성심껏 지원하겠다"고밝혔다.

2019-08-04 15:29:1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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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등 범죄수익, 피해자에게 돌려준다

보이스피싱 등 범죄수익, 피해자에게 돌려준다 부패재산몰수법 일부 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수사기관, 수사초기 범인재산 추척 몰수·보전 가능 보이스피싱과 다단계 같은 악성 사기 범죄의 수익을 국가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추적하고 몰수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이고 악질적인 사기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범죄피해재산을 국가가 우선 환수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줄 수 있게 됐다. 구체적으로 ▲범죄단체를 조직해 범행을 저지른 경우 ▲유사수신행위 또는 다단계 판매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속여넘긴 경우 ▲전기통신금융사기에 해당하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존에는 이같은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피해자들이 구제를 받기 위해서는 민사소송을 제기해야만 했다. 그러나 피해자가 직접 범인을 찾아 증거를 수집해야 하는데다, 범인들이 미리 재산을 빼돌리는 경우 소송에서 이기더라도 강제집행을 통해 피해액을 돌려받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앞으로는 수사기관이 수사 초기 단계부터 범인의 재산을 추적해 몰수·추징보전을 할 수 있다. 또한 해외계좌에 보관된 사기피해재산을 발견하면 해당 국가와 형사사법공조를 통해 재산을 환수할 수 있게 됐다. 피해재산은 검사의 몰수·추징보전청구와 법원 결정을 거쳐 동결되며, 피해자들은 형사재판이 확정되면 피해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2019-08-04 15:01:2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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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여름 '뽕뜨락피자', Cool한 8월 프로모션 진행

핫 여름 '뽕뜨락피자', Cool한 8월 프로모션 진행 '관자네 온 새우'리뷰…"피맥에 가장 잘어울려"호평받아 지난 6월 '관자네 온 새우'와 '한턱 쏘시지'를 새롭게 출시하며 많은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뽕뜨락피자'가 오는 8월 31일까지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해산물피자인 '관자네 온 새우'는 탱글 쫄깃한 여수 관자에 통통한 새우가 달달한 큐브 단호박으로 장식된 가운데 녹진한 크림치즈를 덮은 해산물 피자로, 선선한 초여름 밤에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는 뽕뜨락피자의 '피맥'대표메뉴다. 또, '한턱 쏘시지'는 오랜 시간 뭉근하게 끓여 감칠맛나는 토마토소스와 탱탱한 소시지의 씹는 맛이 콜라보레이션을 이뤄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겨찾는 메뉴로 가족단위 주문 고객들이 선호하는 피자라는 평이다. 배달앱 '요기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뽕뜨락피자의 8월 프로모션은 관자네 온 새우 L 또는 한턱 소시지 L + 오븐구이치킨 + 콜라 1.25L로 라지세트가 구성되며, 요기요에서는 관자네 온 새우 라지세트를 1만4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카카오톡주문하기에서는 주중 관자네 온 새우 L Set, 한턱 소시지 L Set를 1만4000원 할인하며 주말은 러블리 8종이 4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배달앱 프로모션 뿐만 아니라 매장 방문 포장시에도 최대 5000원 할인에, 오븐파스타까지 무료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 기회가 있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건강한 웰빙 토종피자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가맹점 동반 성장을 위한 홍보에 주력"하며, "뉴스전문채널과 LGU+, SKBTV, KT올레TV등 IPTV를 통해 전국에 송출되는 브랜드광고를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집행하고, 유튜브 영상 광고와 각종 SNS를 활용해 메뉴 개발 소식, 프로모션 등 이벤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뽕뜨락피자 브랜드를 운영하는 웰빙을만드는사람들(대표이사 명정길)에서는 소자본 복합창업 아이템을 찾는 청년 창업자와 은퇴후 창업자를 위한 피자전문점 운영 노하우, 소점포 창업 교육 등 프로그램을 갖추고 신규 가맹점도 모집중에 있다.

2019-08-04 14:50:18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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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 저출산 시책 우수상 받아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지방자치단체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이 우수상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해당 사업을 올해 12개구에서 추진하고 내년에 전 자치구로 확대할 방침이다. 난임지원을 강화해 '난임-임신-출산 공공서비스' 모델을 선도적으로 구축한다는 목표다. 시의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은 전국 최초의 '성인지적 임신준비 프로그램'이다. 부부가 함께 건강검진을 받아 임신 고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관리함으로써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공공서비스다. 시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위험요인 사전 설문평가 ▲혈액, 흉부방사선검사, 소변검사, 성병검사, 난소나이 검사, 정액검사 등 건강검진 ▲엽산제 제공 ▲결과 상담 ▲발견된 고위험 요인 전문기관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사업 조기 안착을 위해 표준 매뉴얼을 개발·적용하고,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웹·모바일)를 구축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왔다고 덧붙였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우수성을 인정받은 남녀 건강출산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증가하는 남성 난임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임신 전부터 남녀가 함께 준비하고 건강한 출산, 양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공공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4 14:41:5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