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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 진행

- 유익한 참여형 프로그램 통해 올바른 경제습관 형성에 도움 줘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7일 오후 4시 담양샘물지역아동센터에서 전남 담양지역 어린이들 30여명과 함께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한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광주은행 직원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매년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을 만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금융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학년 초등학생에게는 화폐의 변천사와 세계의 다양한 화폐를 설명하고, 고학년 초등학생에게는 현명한 용돈관리를 위한 용돈기입장 쓰는 법과 용돈 보드게임을 통한 경제알기 등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교육을 재미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들 스스로 저축목표를 세워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광주은행 임숙경 사회공헌실장은 "광주은행에서 실시하는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경제교육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앞으로도 금융교육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나누는 광주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9 11:00: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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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2020년 장흥으로 신축 이전

-전남 모든 권역 1시간 이내 대응…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대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변수남)는 '청년이 돌아오는 안전한 전남'을 실현하기 위해 전남 모든 권역에 1시간 이내 대응이 가능한 지역으로의 소방본부 신축 이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전남도청에 소재한 소방본부는 장흥읍 원도리에 총 168억 원을 들여 연면적 2천962㎡, 지상 4층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현재 강진소방서 소속인 장흥119안전센터가 장흥소방서로 개편될 예정이다. 이번 신청사와 함께 2층 규모의 소방서 공사도 함께 이뤄진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그동안 재난 관련 긴급신고가 119로 통합됨에 따른 종합상황실 확대 투자와 전남 권역을 아우를 수 있는 지리적 접근성 제고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돼 왔다. 신축 이전이 완료되면 본부, 소방교육대, 의용소방대연합회, 특수구조대, 소방서 등 5개 조직이 한 곳에 형성되는 '소방안전 클러스터'가 구성된다. 일원화된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보다 신속한 소방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전남 서남부 권역에 위치해 대형 재난 시 소방지휘부의 신속 대응이 어렵다는 현재의 위치상 단점을 해소하고 전남 모든 권역에 한 시간 내 대응이 가능해진다. 전라남도소방본부의 장흥 이전은 미래 전남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중남부권에 행정투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작용했으나 결과적으로 전남소방의 존재 목적인 '도민 안전' 확보에 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축 이전이 완료되면 200여 명의 본부 상주인력과 연간 1만 4천여 명의 소방관계자 유동인구까지 더해져 장흥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전라남도 민선7기 역점 추진 사업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에 따른 안전망 구축 필요성에도 부응할 전망이다. 변수남 본부장은 "전남의 중심부 장흥에 위치한 '소방안전 클러스터'는 앞으로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가 될 예정"이라며 "체계적 재난대응시스템 도입으로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삶을 영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5-29 10:59:1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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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일반대학원, 경영학 석·박사과정생 모집

세종대 일반대학원, 경영학 석·박사과정생 모집 6월3일까지 원서접수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일반대학원 경영학전공이 6월3일까지 2019학년도 후기 대학원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세종대 경영대학은 국내 대학 중 네 번째로 세계경영대학협회(AACSB)로부터 ACSB 재인증을 획득했고, 특히 대학원 경영학과의 세부전공으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usiness Analytics)'를 신설해 빅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AI(인공지능)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대 경영대 관계자는 "미국 IT업계 선도기업인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은 미래를 선도할 핵심분야로 소셜네트워크 성장으로 인한 비정형 데이터의 폭증과 사물 인터넷의 확산으로 인한 빅데이터,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인공지능 등의 4차 산업에 이미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빅데이터 기반의 비즈니스 AI에 특화한 교육과정 운영의 배경을 설명했다. 글로벌 IT업계 흐름에 발맞춰 개설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전공에서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소셜네트워크 분석,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머신러닝분석 등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와 관련된 이론과 실무중심교육, 비즈니스와 데이터 분석학이 결합된 융합형 교육, 블록체인과 가상화폐와 관련된 미래지향 교육을 교과과정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런 교과과정을 통해 실전에 바로 투입 가능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Data Scientist)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경영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29 09:23: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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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5월 28일자 한줄뉴스 ▲올 하반기부터 서울의 중대형 신축 건물에 효율이 개선된 수소연료전지 설치가 가능해진다. ▲10대 그룹의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가 마무리 절차에 들어선 가운데, 올해 상반기 수시채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 및 '재정 조기집행', '투자 애로사항 개선 마련' 등을 주문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서훈 국정원장의 비공개 만찬 회동을 두고 야권의 의혹 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8일 "무슨 얘기를 나눴냐에 따라 국정원의 총선개입 의혹을 부를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정(여당·정부)이 '장기미집행' 공원을 지방채(지방자치단체 발행 채권) 이자를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쟁기념관은 주한노르웨이대사관과 함께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6·25전쟁이 맺어준 영원한 우정, 노르매시(NORMASH)'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인보사 사태'가 최악의 결말을 맞았다.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였던 인보사케이주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조작'으로 판명났고, 길지 않은 국내 바이오 역사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게 됐다. ▲정부가 맥주만 종량세로 전환하는 주세 개편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맥주업계가 성장 및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여름 가전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면서 이른 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특급호텔들은 일찌감치 여름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사무금융노조)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신금융협회장으로 관료 출신 인사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 패션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오는 6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까스텔바쟉은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백배순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개(IPO)를 공식 선언했다. ▲ 자산운용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됐다. 공모펀드를 비롯해 운용자산이 꾸준히 늘었고, 증권투자손실 등은 줄었다. ▲ 내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논의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6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규모별 차등화와 인력 지원 등 종합생존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요구할 계획이다. ▲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경영계가 높은 상속세로 경영권에 위협을 받는 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취지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속세제 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 현대차는 27일 말레이시아 동부 사라왁주 쿠칭에서 열린 동남아시아의 첫 수소충전소 개소식에서 사라왁주의 에너지 공기업 사라왁에너지에 넥쏘 2대를 전달하면서 수소전기차 넥쏘가 동남아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2019-05-29 07:00:0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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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제3회 어린이 큰잔치 행사 성료

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연선)는 지난 25일 남악복합주민센터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제3회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 방송 댄스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마술, 해동검도, 이벤트, 에어 바운스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프리마켓 등 다살림 문화마당도 병행하여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전남 서남권의 취학 전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그림그리기 대회에는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대 성황을 이뤘다.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전남도지사상(대상), 전남교육감상(금상), 무안군수상(은상), 무안교육지원청장상(동상), 자치위원장상(장려상) 등이 수여됐다. 정연선 삼향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서 내년 대회에도 많이 참석하여 주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 큰잔치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 3회 째로 지역아동의 그림재능을 개발해 주는 권위와 전통이 있는 행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019-05-28 14:42:0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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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소방서 요양시설에 대해 2중 안전망 확보

담양소방서, 요양시설에 대해 2중의 안전망 확보 -단독경보형감지기 추가설치로 빠른 대피 가능해져 - 담양소방서(서장 박원국)는 화재발생시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요양시설 등에 대해 소방시설 미작동으로 인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2중의 안전망을 확보한다고 28일 밝혔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가 확대되기 전에 연기를 감지해 자체 내장된 음향장치로 경보음을 울려 화재 사실을 조기에 알려주어 신속한 인명대피가 가능한 감지기로, 소방시설이 작동되지 않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이중의 안전장치다. 담양소방에서는 지난 11월부터 2차례에 거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요양시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소방안전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화재시 빠른 인명대피를 위한 피난시설 보강과 경보시설 추가설치를 통한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대응을 당부해 왔다. 그 결과 거동불편 환자가 많이 수용된 요양시설 20개소에 대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추가적으로 설치 완료하여 보다 안전한 소방 환경을 확보하였다. 박원국 서장은 "앞으로 요양원 등 피난약자시설 전 대상에 대해 화재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갈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관계자 중심의 지속적인 피난대피 훈련을 통해 단 한건의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8 14:41:48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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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가득한 담양 소풍마켓 성료

볼거리 가득한 담양 '소풍마켓' 성료 - 푸르른 봄바람과 함께한 추월산 나들이 지난 25일 담양군과 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 담빛여행사업단이 개최한 담빛소풍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담양 추월산 소광장에서 진행한 이번 마켓은 단순 마켓이 아닌 놀 거리가 있는 소풍 컨셉의 차별화된 마켓으로, 군에서 육성한 풀뿌리공동체 및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관내·외 셀러 39팀이 참여했다.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은 소풍마켓은 '판매존', '소풍존', '체험존' 세 구역으로 나눠 플리마켓과 대나무물총 및 비눗방울 체험을 운영하고, 에어소파와 인디언텐트를 설치해 푸른 숲에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피크닉 돗자리와 우유박스 테이블을 대여해 주는 '소풍세트 대여' 부스 운영과 함께 소풍마켓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소풍마켓 이용권을 지급하는 '럭키타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마켓에 많은 분들이 찾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음 마켓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모두가 찾고 싶은 행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소풍마켓은 오는 6월과 7월에도 개장하며 정확한 일시 및 장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빛여행사업단과 소풍마켓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28 14:41:3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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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습 . 악성 지방세 체납자” 등 5명 적발

- 도세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중 상습·악성체납자 3,654명 심층조사 - 악의적으로 체납 처분 회피한 면탈 혐의자 등 5명 검찰 고발 경기도는 세금을 떼먹을 목적으로 부동산을 몰래 팔아넘기거나, 배우자에게 사업자등록을 넘겨 수익은 계속 챙긴 악덕 고액체납자들이 도 조사에 덜미를 잡혔다. 28일 도에 따르면 도 조세정의과는 올 2월부터 5월 17일까지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654명을 대상으로 심층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런 체납처분면탈 행위자 5명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총 3억여원에 달한다. A법인 대표 오씨는 C지식산업센터 내 사무실 1개소를 구입해 이를 임대사용하다 적발됐다. 현행제도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의 경우 취득세를 감면해 주는 대신 정해진 용도 외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행위로 오 씨는 3천만원 상당의 감면취득세 추징조치를 받았지만 세금을 내지 않고 해당 부동산을 부동산신탁회사로 넘겨, 제3자에게 매매 했다. 도는 오 씨를 지방세 기본법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지방세 2천 7백만 원을 체납 중인 사업자 윤 씨는 운영 중인 사업장이 세금문제로 강제집행 상황에 처하자 배우자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해 재산을 빼돌린 경우다. 도는 윤 씨를 지방세기본법위반으로 배우자 장 씨는 체납처분면탈행위 방조 혐의로 함께 검찰에 고발했다. 지방세 1억천만 원을 체납한 원 씨와, 지방세 1억 1,400만원을 체납한 이 씨는 체납처분 집행을 피하기 위해 부동산을 몰래 매매한 사실이 확인돼 역시 검찰에 고발됐다. 한편, 도는 이번 조사기간 동안 1차로 3,654명의 고액체납자들의 부동산 취득 현황을 살피고 이 가운데 세금탈루 정황이 있는 14명을 대상으로 범칙사건조사를 실시했다. 범칙사건조사란 세금조사공무원이 탈세 등이 의심되는 체납자를 심문하거나 압수수색한 후 추징처분을 내리거나 수사기관에 고발하는 것을 말한다. 14명에 대한 범칙사건조사 결과 4명이 조사 진행 중에 7천 3백만원 규모의 세금을 내거나, 부동산 매각 후 세금을 내기로 약속하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2019-05-28 14:40:51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