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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 부산물 이제는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파쇄기 임대 사업 등을 통해 농업 부산물 파쇄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화순군은 23일 도곡면 효산리 일대 시설 농장에서 농업인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부산물 고속파쇄기를 활용한 파프리카 부산물 파쇄 시연회를 개최했다. 현재 도곡면은 전국 면 단위 파프리카 재배지역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미니 파프리카 생산량의 약 8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다. 농가들은 파프리카 수확 후 대량 발생하는 식물체 줄기 등 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에 따라 화순군은 사업비를 투입해 농업 부산물 고속파쇄기를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구입, 배치했다. 시연회에 참석한 한 농업인은 "최근 부산물 소각 금지 강화로 부산물 처리에 고민이 많았다"며 "파쇄기를 사용하면, 일손 부족과 부산물 처리의 골칫거리를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신규 도입된 농업 부산물 고속파쇄기는 파프리카, 토마토 등 부산물 파쇄에 사용할 수 있다"며 "파쇄된 부산물은 조사료, 토양 유기물로 환원하는 등 활용 방안이 다양한 만큼 농가의 적극적인 활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24 11:03:1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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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정노동자 권익보호 기본계획' 수립

부산시가 감정노동자 보호 제도를 정착하고 민간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감정노동자 권익 보호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감정노동'이란 고객 응대 등 노동 과정에서 자신이 실제 느끼는 감정과는 다른 특정 감정을 표현하도록 업무상, 조직상 요구되는 노동 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노동을 하는 감정노동자가 2021년 기준으로 부산시에는 52만 6천여 명이 있으며, 부산지역 전체 노동자 165만1천 명의 31.9%를 차지할 만큼 상당한 비중이다. 지난해 실시한 부산시 감정노동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감정노동자의 80.2%가 주 1회 이상 고객으로부터 모욕적인 비난, 욕설, 위협, 성희롱 등 권익침해를 받고 있다고 답했으나, 대부분 사업장에서는 그들을 보호하는 예방대책과 사후관리 체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본계획은 업무 중 입은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해소하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감정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영세사업장 지원을 통해 노동자와 기업이 좋은 환경에서 상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감정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 구현을 목표로 한다. 세부적으로는 ▲감정노동자 보호 기반 구축 ▲감정노동자 보호 지원 강화 ▲감정노동자 보호 제도 확산 등 3개 분야 12개 실천과제로 이뤄져 있으며, 과제실천을 위해 2026년까지 총 36억9천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먼저, 감정노동자 보호 기반 구축을 위해 ▲감정노동자를 위한 신규 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감정노동자 권익지원센터를 개소하며. ▲감정노동자 보호 우수사업장을 선정, 다양한 지원을 통한 민간 확산에 나선다. 두 번째로, 감정노동 보호 지원 강화를 위해 ▲민간사업장에 휴게시설을 설치·보수하고 노동자 보호 물품(녹음 장비 등) 등을 지원하며, ▲맞춤형 업무매뉴얼 배포 ▲노동커뮤니티 지원 등도 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감정노동 보호제도 확산을 위해서는 ▲심리·노동·법률 등 상담 지원 ▲집단상담·명상요가 등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쓴다. 특히, 시에서는 영세사업장과 감정노동자 보호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체결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 물품 제공 등을 통해 감정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에 중점적으로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대부분 감정노동자가 저임금, 비정규직 등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며, 앞으로 지역 서비스업 비중이 커 감에 따라 감정노동자 숫자도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계획을 세심하게 추진하여 감정노동자의 권익침해를 최소화하며, 보호 체계 정착에 공공기관이 앞장서고 민간까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11:03:0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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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대한화섬, 국내 최대 섬유 전시회서 '프리뷰 인 서울 2022' 참가

태광그룹 계열사 태광산업·대한화섬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PIS) 2022'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24일~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리뷰 인 서울 2022는 국내외 섬유패션업체 311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섬유 텍스타일 전시회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엔데믹 시대의 글로벌 섬유패션산업 트렌드'라는 행사 콘셉트에 맞춘 친환경 섬유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카카오메이커스 프로젝트'와 연계한 리사이클 존을 설치, 운영한다. 태광산업·대한화섬과 주문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는 올해 폐 의류를 수거해 만든 리싸이클 방적사로 취약계층에 필요한 사용한 양말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리싸이클 원사로 만든 원단을 전시하며 전시된 원단으로 고객사 및 국내외 브랜드와 상담도 진행한다. 나일론, 폴리에스터, 방적사, 스판덱스 등 주요 제품군 내 차별화 제품 역시 함께 전시된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에 대한 국내외적인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시기"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를 통해 태광산업·대한화섬이 보유한 사업 역량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4 10:52: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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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근로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선정

롯데정밀화학이 근로자들의 직무전환을 돕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4일 울산 롯데정밀화학 지원동에서 2022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신규기관 약정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입된 공동훈련센터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훈련 등 기업의 사업재편과 근로자의 직무전환을 선제·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플랫폼이다. 현재 자동차, 에너지, 조선 등 업종 관련 기업과 사업주단체, 대학 등을 센터로 선정해 운영 중이다. 이번 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롯데정밀화학은 미래 친환경 화학 산업 전환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협력업체와의 동반 기술 경쟁력을 높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용유지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센터는 산업전환 특화 시설장비 구축 기간을 거쳐 올해 12월 문을 열 예정이다. 공단은 고부가 친환경 제품으로의 전환 등 선제적인 사업 체질 변화가 필요한 글로벌 화학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단에 따르면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현재 15곳이 운영 중이고, 오는 2026년까지 매년 5곳을 추가 선정해 총 3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어수봉 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화학, 자동차, 조선산업 등 모두 저탄소 디지털 전환으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문제"라며 "올해 신규 출범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10:51:18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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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2023 IPO 정조준

에이피알이 주요 브랜드들의 급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와 반기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예년보다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에이피알은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22년 2분기 매출 약 979억원, 반기 매출 약 17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과 반기 매출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다. 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4% 올랐다. 에이피알은 성장의 원동력을 2019년부터 진출한 해외 부문의 성장으로 짚었다. 2분기 에이피알의 해외 매출은 약 392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성장했다. 미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 구축한 글로벌 유통망을 통해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제품의 공급 속도가 빨라지며 매출이 급성장했다. 여기에 지난 6월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등 뷰티 브랜드가 말레이시아에 자사몰을 오픈하고 호주 법인을 설립하는 등 추가적인 해외 진출도 계속하고 있다 뷰티 부문의 메디큐브와 패션 부문의 널디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메디큐브는 이번 분기 코스메틱과 뷰티 디바이스를 합쳐 약 600억 원의 분기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159%가 성장했다. 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NERDY)는 국내외에서 빠르게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여 성장세를 유지해냈다. 특히 일본 유명 현지 편집숍 '아트모스'와의 콜라보 에디션 출시를 성사시키는 한편, 시부야와 오사카의 백화점 입점에 성공하는 등 해외 진출을 토대로 전년 상반기 대비 30% 가까이 성장했다. 널디는 전년 하반기에만 약 600억에 달하는 '겨울제품 매출 잭팟'을 터뜨린 바 있으며, 올해는 패딩과 친환경 에코 퍼(Fur) 등 소비단가가 높은 제품들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해 오는 2023년으로 예정된 IPO를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복안이다.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고객의 삶을 개선(Advance People's Real life) 한다는 에이피알의 사명이자 미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이끌어냈다고 생각한다"며, "멈춤없는 성장세에 힘입어 내년으로 예정된 IPO 역시 성공적으로 이끌 것"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8-24 10:50:1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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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전통시장서 준비하면 약 6만4000원 아낀다

이번 추석 명절에 서울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을 준비하면 약 6만4000원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는 서울시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총 22곳을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해 그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 차림(6~7인 가족 기준) 비용은 전통시장의 경우 24만3273원으로 대형마트 30만7430원보다 약 20.1%(6만4157원) 저렴했다. 작년과 비교해 전통시장 구매 비용은 8.5% 상승했고, 대형마트는 8.4% 올랐다. 채소류(배추, 무, 대파, 애호박), 나물류(고사리, 도라지)의 가격은 모든 구입처에서 전년에 비해 상승했다. 축산물(소고기, 돼지고기), 수산물(오징어, 부세조기)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하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는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에 비해 과일류는 평균 15%, 축산물은 28%가량 저렴하다"며 "반면, 쌀이나 일부 가공품(밀가루, 부침가루 등)은 대형마트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에서 구매비용은 22만863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와 비교해 각각 6%, 26%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사는 추석 성수품 구매 패턴 정보 제공을 위해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내 일반 소비자 216명을 대상으로 성수품 구매 의향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였다. 조사 결과 구매처별로는 대형마트(49%), 전통시장(26%) 등 오프라인 구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 구매 시기는 추석 연휴 2~5일 전 43%, 추석시작 즈음 30%, 추석 1주 전 17%로 추석 일주일 전 무렵부터 성수품을 구매한다는 응답이 90%에 달했다. 공사 관계자는 "사과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출하 초기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며, 배는 산지 작황이 양호해 낮은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추석 물량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 전체적으로 사과, 배 가격이 안정될 것이나 대과의 비중이 적어 특품과 상·중품간 가격 편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축산물의 경우 사육 마릿수 증가 등으로 추석 성수기 공급 물량이 증가해 쇠고기는 전년보다 낮은 수준, 돼지고기는 작년과 비슷한 가격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며 "닭고기는 여름철 수요 증가와 폭염으로 인한 생산성 감소의 영향으로 가격 강세를 보이다가 9월 이후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계란 역시 공급량이 충분해 가격은 약보합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가격 변동 가능성이 높은 추석 성수품의 특성을 감안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홈페이지에 주요 소비품목 가격지수와 거래 동향을 추석 전까지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2022-08-24 10:42:4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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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 명칭 '아이돌플러스' 변경,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Live'의 명칭을 '아이돌플러스'로 변경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 외국어 지원 웹 서비스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라이브 중계 중심의 'U+아이돌Live'를 '아이돌플러스'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K팝 콘텐츠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K팝 팬덤이 많은 미주·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한국어에 익숙치 않은 해외 고객도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와 영상 자막을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5개 국어를 추가 제공한다. 향후 지원 외국어는 지속 확대될 계획이다. 이에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아이돌플러스 웹 서비스의 베타버전을 운영하고 해외 고객을 분석, 서비스 이용 비중이 높았던 아시아권 4개국 언어와 세계 공용어로 꼽히는 영어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웹 서비스 출시로 전세계 K팝 팬들은 구글, 네이버, 카카오, 트위터, 애플 등 SNS를 통해 간편 로그인하여 보기 쉬운 언어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돌플러스는 2018년 1020세대 팬심을 겨냥해 선보인 K팝 공연중계 플랫폼으로, K팝 팬들에 특화된 실시간 중계기능을 제공한다. 이후 K팝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 총 3만 5000여편을 제공하며 K팝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4분기 기준 월평균 이용자(MAU)는 206만명에 달한다. 아이돌플러스에서는 인기 아이돌이 출연 오리지널 콘텐츠는 물론 유명 콘서트와 시상식 콘텐츠 등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주요 중계기능으로는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시청하는 '멤버별 영상' ▲초고화질로 생생한 현장을 즐길 수 있는 '4K 영상'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채팅' 등이 있다. 특히 실시간 채팅을 통해 아이돌과 전세계 이용 고객들간 소통이 가능해져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윤호 LG유플러스 아이돌플러스담당(상무)은 "지난 수년간 해외 사업자와 콘텐츠 협력을 진행하며 K팝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확인, 다양한 공연을 해외 송출하며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아이돌플러스 웹 서비스를 글로벌 론칭하게 됐다"며, "글로벌 Z세대들에게 아이돌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아이돌 콘텐츠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K팝이라는 동일한 관심사로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24 10:41:37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