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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국악원, 2019 국악대학축제 '하모니 HARMONY' 개최

국립부산국악원(원장 김경희)은 오는 25일(토) 부산·영남권을 중심으로 국악전공 대학생들의 교류 무대 '부산·영남 국악대학축제-하모니 HARMONY'를 개최한다.'부산·영남 국악대학축제-하모니 HARMONY'는 대학별 학생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국악전공자들이 경연을 벗어나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무대다. 2018년 첫 개최 후 올해 상·하반기로 나뉘어 5월 '국악대학축제'와 11월 학생이 직접 작곡한 창작국악을 선보이는 '국악작곡발표회'가 열린다. 올해는 부산·영남지역의 경북대학교, 동국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다섯 학교가 모여 악(樂)으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하모니(HARMONY)의 무대를 펼친다. 공연은 젊은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프로그램으로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악ㆍ가ㆍ무(樂ㆍ歌ㆍ舞)의 국악축제 무대다. 각 대학마다 특성을 살려 순차적으로 무대에 올라 대표 레퍼토리를 축제 형식으로 엮어 전공자끼리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공연관람은 사전에 접수를 받으며, 오는 15일(수) 오전 9시부터 17일(금) 오후 6시까지 3일간 전화로 관람신청을 할 수 있다. '취학아동 이상 관람가능하며, 전석초대로 국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19-05-14 13:58:48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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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민,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앞장서

진주시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불법 투기쓰레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수사대를 발족했다.시는 그동안 쓰레기 무단 투기 취약 지역마다 경고 표지판을 설치하고, 한 달에 한번 야간 특별 단속에 나서고 최근에는 바퀴가 달린 이동식 CCTV까지 도입해 운영하고 있지만, 10개월 동안 단속된 건수는 27건으로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진주시 쓰레기 불법투기 적발건수는 2015년도 142건에서 2016년도에 174건 2017년도에는 245건으로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330건이 적발됐다. 단속 강화에도 쓰레기 불법투기는 줄지 않은 셈이다.시는 이에 시민들의 의식개선과 실천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 시민들이 직접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150명의 '시민수사대'를 구성했다.진주시 청소과 김윤혁과장은 "시에서는 90여대의 CCTV를 가동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불법투기로 주위 환경을 더럽히고 있다."면서 "아주 작은 것부터 스스로가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수사대가 직접 홍보도 하고 적발하는 자발적인 조직이다"라고 말했다. 시민수사대는 불법투기 발견 시 신속하게 시에 알리고,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 투기를 하지 않도록주변 사람들에게 홍보해가고 있다.진주시는 올 한해 시민수사대가 효과를 거두게되면 앞으로 수사대를 추가로 모집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최지영 시민수사대원(가호동)은 "시민들이 '이런 쓰레기는 절대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쓰레기는 규격과 날짜에 맞춰 버릴 수 있도록 계도할 생각"이라면서 "저희 진주 시민수사대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3:58:15 이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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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 놓치지 마세요"

~6월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9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접수를 1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30일 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이나 모바일 앱에서 24시간 가능하고, 신청 마감일인 6월 13일은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재학생은 원칙적으로 1차 신청기간에만 신청 가능하고 2차 신청은 제한된다. 단, 구제 신청 시 재학기간동안 1회 인정된다. 1차 신청하면 등록금 고지서 상에서 국가장학금이 우선 감면돼 나머지 금액만 납부하면 되므로 등록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신청 후에는 소득 심사를 위한 서류 제출과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를 6월 18일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소득심사는 학생 본인 뿐만 아니라 부모와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를 함께 심사하므로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가 필요하다. 신청 시 입력한 가족정보와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상 가족정보가 일치하지 않으면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제출 대상자는 신청 1~2일 후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문자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가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학교 성적 B학점(80점) 이상, 학기당 12학점 이상 이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기초·차상위 계층 학생은 지난해 1학기부터 성적기준을 C학점으로 완화했다. 기초·차상위 계층 바로 위인 1~3구간(기준중위소득비율 70% 이내) 학생들은 'C학점 경고제'를 2회 적용해 이미 1회 적용받았다면 한 번 더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올해 국가장학금(Ⅰ유형) 소득구간별 연간 지원 금액은 3구간까지 520만원, 4구간 390만원, 5~6구간 368만원, 7구간 120만원, 8구간 67만5000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학생 편의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조해 사업장의 휴·폐업 정보가 자동 반영되도록 했고, 재외국민 소득구간 산정은 기존 최대 12주가 소요됐으나 올해부터 국내 대학생과 동일하게 4~6주로 단축된다. 국가장학금 지원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전화상담실(☎1599-20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전국 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일대일 맞춤형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9-05-14 12: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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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22년까지 4년간 일자리 3만9000개 만든다

마포구, 2022년까지 4년간 일자리 3만9000개 만든다 올해 '일자리창출위원회' 첫 회의… '마포형 뉴딜일자리' 등 추진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일자리창출위원회를 본격 가동해 2022년까지 4년간 일자리 3만9000개를 만든다. 14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는 13일 2019년도 제1차 마포구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돌입했다.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각계 민·관 전문가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들은 구의 일자리창출 전략과 정책 과정에서 협의·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지난 4월 위촉된 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난해 구의 일자리 사업 추진실적과 올해 일자리 사업 진행사항 보고 등이 진행됐다. 지난해 마포구는 9514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3만9318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해 구는 직업능력 개발훈련과 공용서비스, 창업지원, 기업유치·확장 등 분야에서 마포형 뉴딜일자리사업, 청년전용공간, 일자리플러스센터, 서체디자인 일자리 사업 등을 실시하고 총 9612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마포의 강점인 문화관광 산업 분야 발전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워킹맘과 경력단절녀, 청년창업, 중장년 일자리 지원 등도 중점 추진된다. 서울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권도연 소장은 "워킹맘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력으로 중장년층을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1석2조의 효과를 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 구 관계자는 "민선7기 일자리 분야 정책 목표인 '활력 넘치는 일자리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민간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원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하고 "마포의 문화, 관광, 출판, 미디어 등 분야를 미래 혁신성장 동력으로 꾸준히 육성하고 전문가 위원 의견을 종합해 장기적이고 고용효과가 큰 일자리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25: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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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완성차공장 합작법인 명칭공모 400여건 접수…관심 폭발

광주형 일자리를 적용한 첫 모델로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는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명칭 공모에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한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통합형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 및 글로벌 기업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두 달간 합작법인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명칭 공모가 시작된 이후 5월13일 현재 무려 400여건이 접수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접수된 명칭에는 광주형 일자리, 상생 등의 의미를 담은 제안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합작법인 명칭 공모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이 사업을 반드시 성공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과 기대가 내포돼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 가능성, 수익성, 확장성의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3대 비전의 성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역량과 지지를 결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에 한국경제에 꿈과 희망을 주는 글로벌 기업에 걸맞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명칭 공모는 5월31일까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선정된 최종 수상작 22건을 대상으로 총 4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한편, 광주시는 광주형 일자리 추진상황 공유를 위해 지난 4월말 광주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간담회에서 기업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냈고, 그 결과 광주시와 현대차를 제외한 첫 투자자인 광주은행의 100억원 투자라는 결실을 맺었다. 광주시는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절차인 투자자 모집 및 법인설립을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공장설립 및 착공을 진행해 오는 2021년 하반기에는 시험생산 및 제품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2019-05-14 11:24: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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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교원 대상 워크숍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직업계고교 취업연계 현장 실습 및 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전남교육청은 5월 11일 ~ 12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한'취업연계 현장실습 및 직업교육 운영 학교관계자 워크숍'을 실시했다.도내 직업계고등학교 교감, 도제교육담당교사, 취업담당교사 및 취업지원인력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워크숍은 민선3기 장석웅 교육감의'한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모두가 소중한 혁신 전남교육'추진을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직업계고등학교의 '취업연계 현장실습 및 직업교육 내실화'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2019년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지침 안내, 전담 노무사 지원 방안, 취업지원관 지원 방안, NCS 기반 수업운영 방안,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방안 안내 등의 정책과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교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2019년 직업교육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교육방향, 학교문화 변화를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교육, 각 계열(공업, 농업, 상업, 수산, 가사) 특성에 맞는 취업연계 현장실습 운영 방안 등도 논의됐다. 워크숍은 미래인재과 김정선 장학관의 '직업기초역량과 취업역량을 높이는 전남 직업교육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목포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김형윤 교수의'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 학생생활안전과 최현진 장학관의 '직업계고 기숙사 안전운영 방안 및 생활안전 사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취업지원관 활용 방안 △취업의 질 향상 방안 △NCS기반 교육과정 안정적 정착 방안 △신입생 충원 등 직업계고 홍보 방안 △도제학교 운영 현장지원 방안 △매직학교 우수사례 공유 등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이뤄졌다. 도교육청 이현희 미래인재과 과장은 "취업연계 현장실습과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실화를 위해 계열 특성과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직업기초역량과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4 11:24:1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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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남원아리랑 "오늘이 오늘이 소서" 개막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일환으로 공연되는 남원아리랑 "오늘이 오늘이소서"공연은 5월~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광한루원에서 공연된다.이 공연은 지난해 12월에 공연된 "남원성 싸움"속편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오늘이 오늘이소서"노래는 고려 말부터 조선조 중엽까지 우리 조상들이 축가(祝歌)로 즐겨 불렀던 노래며, 특히 평민들이 생활 속의 기쁨을 노래한 것으로 지금의 아리랑만큼이나 그 당시 백성들이 즐겨 불렀던 노래였다. 정유재란 이후 이 노래의 전승이 끊겼고 양금신보(梁琴新譜)에 악보만 전할뿐이다. 그러나 정유재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남원도공 후손들에 의해 희미하게 맥을 잇고 있다. 420여년이 지난 오늘 이 노래의 부활을 위한 작업으로 전승의 씨앗이 된 일본으로 끌려간 남원도공들의 삶과 도자기에 대한 예술혼을 이야기 한다. 그 동안 창극 '춘향전' 등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를 공연물로 제작해 온 남원시립국악단의 24번째 기획 작품인 남원아리랑"오늘이 오늘이소서"는 음악적 형식 변화를 통해 관객들이 남원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관람하고, 감동받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국악뮤지컬 형식으로 제작 하였다. 남원시장(시장 이환주)은 전승의 맥이 단절되어 있던 지역의 무형문화 발굴 및 확산을 통한 전통예술 다양화에 힘쓸 것이다. 또한 전통예술의 보편성 확보와 생활화로 남원만의 정체성을 발현할 수 있는 특화된 공연물을 제작 보급하여 지역 이미지를 재생산 해 나갈 것이며, 지속적 사업진행으로 전통예술을 문화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5-14 11:23: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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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제3회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공모

국제 도심형 슬로시티 중심지인 전주시가 슬로 운동을 실천하고 그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온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키로 했다.전주시는 15일부터 오는 7월 12일까지 '제3회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선정을 위한 공모 신청을 접수한다.'전주 세계 슬로어워드'는 전주시가 슬로니스 철학과 슬로시티 정책사례의 실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고 세계인이 공감하는 모범사례로 공유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2017년 세계 최초로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게 됐다. 공모내용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산업을 지키기 위한 활동 사례 △공동체 복원을 위한 주민 주도 추진사업 및 캠페인 사례 △삶의 질 개선과 슬로라이프를 통한 행복 실현을 위한 활동 사례 △자연 환경보호 및 자연경관 개선을 위한 활동 사례 등이다. 시는 공모접수 후에는 수상자 선정을 위해 국제슬로시티연맹 및 관계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전주 슬로어워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내부문 2명과 국외부문 2명 등 총 4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시상식은 오는 10월 2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하는 제3회 전주세계슬로포럼&슬로어워드에서 진행되며, 최종 수상자자들은 사례발표를 위해 전주를 방문하게 된다. 한편, 역대 전주 세계 슬로어워드 수상자는 △마우로 밀리오리니 이탈리아 아솔로 시장 △호주 카툼바 건축가 나이젤 벨 △미구엘 로어스 스페인 뽄떼베드라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장석주 시인 △주세페 저머니 이탈리아 오르비에토 시장 △피에르 보운드란 프랑스 미항드시장 △함정희 함씨네토종콩 식품 대표 △노박래 서천군수 등 10명이다.

2019-05-14 11:23:15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