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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장성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관람하기 좋은 연극을 준비했다. 오는 5월 14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이 펼쳐진다. 은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인 김선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청소년 필독도서로도 선정됐다. 소방대원인 아빠를 일찍 여읜 극의 주인공 온조는 아빠의 뜻을 이어받아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인터넷 카페 '시간을 파는 상점'을 연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자신의 시간을 팔아 다른 이들을 돕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훔친 물건을 제자리에 돌려놓아 달라는 의뢰, 천국의 우편 배달부가 되어달라는 의뢰 등 시간을 파는 상점에는 다양한 의뢰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온조와 친구들은 도난 사건에 휘말리고 만다. 도난 사건의 감춰진 진실은 무대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 예매는 5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장성군 문화시설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예매나 전화(061-390-8475, 8476) 또는 방문 예약 모두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3,000원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연극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9 13:17:00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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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업고, 광산경찰서와 ‘학교폭력 안전 학교’ 앞장 서

전남공업고등학교(학교장 박주정)가 4월26일 전남공고 교장실에서 광주광산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갈수록 확대돼 가는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 위기학생 보호를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장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 7명, 전남공고 교장, 교감, 교무부장, 생활안전부장 등 교원 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업무 협약을 위한 의견 교환,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광산경찰서는 향후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홍보, 교육, 순찰, 단속 등을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 보호, 선도 대상 학생들에 대한 지도, 재범 방지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신웅과장은 협약식에서 "형식적인 MOU 체결이 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지 쉬운데, 경찰이 사회적 문제 예방을 위해 학생을 선도하고 학교 안정화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학교와의 상호 협력 관계가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학교 전담경찰관 등 경찰 지원 인력이나 방문 횟수를 구체적으로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공고 박주정 교장은 "학교 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광주광산경찰서에서 큰 관심을 갖고 이렇게 MOU 체결에 협조해 주어서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올해 광산 경찰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학교 방문이 학교 폭력 예방과 선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학생 선도 및 위기학생 보호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2019-04-29 13:16:3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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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19년 봄 여행주간 운영

장흥군이 4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2019 봄 여행주간'을 맞아 특별한 추억거리와 여행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 동안 장흥에서는'장흥군민의 날 및 보림문화제', '제암산철쭉제','정남진 장흥 키조개 축제' 등의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장흥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젝트,'단체관광객 인센티브 및 기념품 증정','장흥관광 모바일 스탬프 운영'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며,봄 여행주간 동안 매력적인 장흥의 관광지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편백숲 우드랜드, 정남진 전망대 등 주요관광지 4개소에서는 입장료를 할인한다. 군은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안내서비스 강화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인 고품격 관광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종순 군수는"봄 여행주간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장흥만의 매력을 전달할 것"이라며, "정남진 장흥에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말했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유동인구 300만 달성을 위해 연초 관광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중앙기자초청 팸투어,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관광안내도 및 9경9미9품 홍보책자배부, 문화관광해설사 선진지견학 실시, 장흥관광 전용 블로그 운영, 내나라여행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4-29 13:16:29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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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소차 13만 대 보급 시 질소산화물 507톤 감축, “경제효과 1조 5천억 원 ”기대

경기연구원은 29일 국내외 및 경기도의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경기도의 수소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 '경기도의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충전인프라 구축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가 제시한 로드맵에 따르면 수소차 보급 목표대수는 1단계 도입기(2019-2022년)는 6,000대, 2단계 성장기(2023-2025년)까지는 52,000대, 3단계 성숙기(2025-2030년)까지는 총 13만 대를 제시했다. 수소충전소는 2022년까지 27개소, 2025년까지 110개소, 2030년까지 총 150개소를 구축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비는 매년 약 41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경기도가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수소차를 13만 대 보급할 경우, 3억 4,000 리터의 가솔린 대체효과, 35만 1,000 톤의 온실가스 감축효과와 더불어 미세먼지의 주범인 질소산화물도 507톤 감축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4만 3,0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1조 5,000억 원의 경제투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경기도가 2030년까지 150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설치 운영하는 경우, 2,61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 1,560억 원의 수익효과, 5,245억 원의 경제적 생산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철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경기도는 인구, 자동차등록대수, LPG CNG충전소 자원, 도 시 군 공유 유휴부지, 전기차 추진 노하우 등 잠재여건이 가장 풍부함에도 그동안 수소차 보급과 수소충전소 구축에 부진을 면치 못해 왔다"고 지적하며 "지원체계 강화를 통해 경기도가 2030년까지 수소차 13만대 보급과 수소충전소 150개소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방안으로는 ▲31개 시 군별 수소충전소 설치 후보지 수요조사와 DB 구축 ▲수소충전소 입지제한 및 이격거리유지 규정 완화 ▲대도시 도심지나 교통 요충지에홍보용 수소충전소 설치 운영을 통한 안전성 홍보 강화 ▲수소인프라 전담조직 및 예산확충 ▲수소충전소 민간 특수목적법인(SPC) '하이넷'의 적극적인 이용 ▲도내 수소제조생산시설 설치 등을 제안했다.

2019-04-29 13:16:2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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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내버스 5월 7일부터 일부노선 변경

목포시 시내버스 노선이 오는 5월 7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이번에 변경되는 노선은 총 4개 노선으로 노선통합 1개 노선(1번+30번=1번), 기점 및 종점 변경 3개 노선(1A번, 9번, 130번)이다. 먼저, 목포시내권 간선 1번 노선과 목포에서 남악지구를 잇는 간선 30번 노선이 하나로 연결된다. 석현동 기점으로 해양대 후문을 거쳐 남악제일풍경채까지 1번 버스로 통합운행된다. 기점 및 종점이 변경되는 3개 노선은 해양대 후문을 기·종점으로 하는 1A번(근화희망타운)과 9번, 130번으로 해양대 후문 차고지를 삼학도로 통합함에 따라 노선별로 일부 미경유 구간과 새로운 경유 구간이 발생한다. 기존 노선 1A번과 130번의 기·종점인 해양대후문에서 동명동 어시장 구간, 9번의 해양대후문에서 홍일중고교와 삼일로 구간은 통합노선 1번 버스가 경유하도록 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1A번과 130번 노선은 동명동사거리에서 바로 삼학도 기·종점으로 연결되며, 9번 노선은 목포여고에서 삼학도 기?종점 구간이 신설된다. 세부 변경내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행에 앞서 승강장 노선도 정비 및 사전 홍보를 통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2019-04-29 13:16:11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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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소차 민간보급사업 첫 시행…200대 3,250만원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환경친화적 차량인 수소차 보급을 촉진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수소경제사회로의 진입을 위해 '2019년도 수소차 민간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의 수소차 민간보급 사업은 올해부터 처음 시작되는 사업으로 민간 분야를 대상으로 수소차 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 지원 대상차량은 환경부가 선정한 현대자동차(주) 넥쏘이며, 대당 3,250만원(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의 보조금을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인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과 사업자, 법인, 단체 등 이며, 구매자가 현대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하여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시는 적격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대상과 자격, 신청방법, 유의사항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주)가 지난해 인천시와 협약을 통해 남동구 호구포역 인근의 엘피지(LPG)충전소에 복합충전소 형태로 구축 중으로 6월 중 준공예정이다. 인천시는 부족한 수소차 충전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올해 예산을 투입하여 2개소의 수소충전소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엘피지(LPG)충전소와 씨엔지(CNG)충전소에 복합충전소로 구축할 계획으로 현재 중구와 연수구의 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궁극의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수소차 보급이 인천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를 바라고,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하여 2022년까지 수소차 2,000대와 수소충전소 8기를 보급할 계획이며, 올해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인천시민의 수소차 구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경예산 편성을 통한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2019-04-29 13:16:0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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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한국관광공사,관광경쟁력 강화 위해 두 손 맞잡아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전북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와 전북투어패스 국내외 홍보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상호 제휴·협력하기로 두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송하진 도지사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9일(월) 정읍 소재 내장산 골프&리조트에서 전라북도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전북관광 활성화와 2017년 한국관광의 별인 전북투어패스의 국내외 홍보 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 등을 규정한 전라북도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015년 2월에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마케팅과 태권도 연계 관광홍보활동 및 유치 활성화 사업 등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협약 체결이후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전북투어패스 도입 등 업무환경의 변화에 따라 협약 내용을 보완하여 재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전북투어패스 국내외 홍보, 테마여행 10선 활성화, 관광벤처기업 발굴 육성 및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과 문화관광축제 육성 및 여행주간 관광객 유치 협업, 중화권 일본, 구미권, 동남아권 등 관광객 유치 마케팅 협업, 태권도 연계 관광홍보활동 및 유치 활성화 사업 지속, 국내외 관광객 유치·홍보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간 전라북도와 관광공사간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전북투어패스가 2017년 한국 관광의 별 선정, 도내 관광지의 한국관광100선 지속적인 선정과 전주 스파라쿠아와 진안 홍삼스파의 한국형 웰니스 관광 25선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으며, 2018년에 일본 여행업협회(JATA) 이사회를 유치하여 전북의 관광자원을 일본 여행업 경영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였고, 2019년에는 관광벤처기업 공모사업에 전북의 예비벤처 5개와 벤처기업 1개 등 6개 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북관광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전북이 다시 찾고 머무르고 싶은 '대한민국 여행체험 1번지'가 되어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면서 "전라북도가 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9 13:15:5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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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서교사협회, 도서관 문화마당 체험 부스 운영

-'도서관에서 만나는 100년 그날' 주제로, 중학생이 만든 '유관순 볼펜'도 증정 광주사서교사협회(대표 지산중 박정순)가 4월 27일(금) 광주시교육청 관내 학교 도서관을 대표해 '도서관에서 만나는 100년 전 그날'을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광역시청 1층 실내에서 진행된 이번 도서관 문화마당 체험 부스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기념해 지난 역사를 되돌아보며 현재의 자기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도록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부스 체험활동에 참가한 청소년 및 일반 시민은 독립운동과 관련된 도서 정보를 확인하고 자주독립, 애국평화, 민주시민을 주제로 각자의 다짐들을 적어 내려간 편지를 애국 나무에 손수 매달아 보았다. 3·1독립선언서와 대한민국헌법 제1조 2항을 스템프로 제작해 도장 찍기 체험활동도 병행했다. 함께 제공된 프로그램 중 3·1독립선언서 탁본체험은 특별히 많은 참가자의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탁본을 통해 독립선언서 한 문장 한 문장이 완성되는 과정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시민들에게도 값지고 신기한 경험이 됐다. 독립선언서 탁본 행사에 직접 참여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치홍 관장은 "민족정신의 참된 의미를 일깨울 수 있는 체험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다"고 전했다. '도서관에서 만난 100년 전 그날' 부스에 참여한 모든 체험자에겐 지산중학교 신다은(2학년) 정윤채(3학년) 학생이 직접 제작한 유관순 열사 캐릭터 볼펜이 증정됐다. 특히 유관순 열사 캐릭터를 직접 그린 신다은 학생은 자신이 그린 그림으로 볼펜을 제작했다는 소식에 "애국자가 된 것 같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광주사서교사협회 관계자는 "애국나무 만들기와 탁본체험 그리고 유관순 열사 캐릭터 볼펜 증정에 이르기까지 많은 체험 참가자들이 능동적으로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독서문화 체험활동이 된 것 같아 보람된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4-29 13:15:47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