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김제시,『취업맞춤특기병제도』적극 홍보 나서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저소득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과 군복무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2014년에 도입된 취업맞춤특기병제도는 병무청의 취업지원정책으로 18세~24세의 고졸 이하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기술훈련제공 및 기술특기병 입영, 전역 후 사회진출 지원으로 연계되는 제도로, 올해부터는 지원자격을 확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의 대학(원)생도 최종학력 마지막 학기부터 취업맞춤특기병에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원절차는 가까운 지방병무청에 지원 후 고용센터 전문상담원의 1:1 맞춤 상담이 이루어지며 입대 전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 정도 기술훈련을 받게 된다. 기술 훈련을 받는 동안 훈련수당이 지급되고 훈련을 마친 청년은 집중 취업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훈련 과정 이수 후 6개월 이내에 입영해야 한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김제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청년들의 빠른 취업과 경력인정을 돕기 위해 군복무동안 기술숙련, 자격취득, 검정고시 등 자기개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 대상 청년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자격 확대는 올해 1월부터 실시하였으며 병무청 홈페이지나 전북지방병무청을 통해 연중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지방 병무청 현역입영과(☎ 063-281-324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19-04-29 13:15:42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 신용초등학교, 가족 300명과 함께하는 영산강 걷기 행사 가져

신용초등학교(교장 박철신)가 지난 27일 오전 8시50분부터 12시00분까지 학부모회에서 주관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영산강길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90가족 300여명이 참여하여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영산강의 생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학교에서 산동교 친수 공원까지 영산강의 자연을 느끼며 걸었다. 공원에서는 미션 보물찾기를 하며 가족과는 정을 쌓고, 친구, 선생님과는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학교로 돌아와서는 본교 강당에서 영산강의 생태에 관한 강의를 듣고,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석창포 심기를 해보았다. 생태 강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홍보단를 통해 강사를 초청했으며 학교 및 기관에서 원하는 주제에 맞게 신청할 수 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우리 학교, 우리 마을 가까이에 영산강이 흘러 자연과 함께 사는 듯 하다"며 "앞으로도 영산강을 자주 찾고 아끼고 사랑해야 겠다"고 말했다. 신용초는 2018년부터 빛고을혁신학교로 지정이 되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더욱 의미있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학부모회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학부모 자치 문화를 형성해가고 있다.

2019-04-29 13:15:33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민 의견 수렴

전라남도가 김영록 도지사의 민선7기 대표 공약인 '(가칭)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의 도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30일 중남부권을 시작으로 4개 권역별 공청회를 갖는다.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김 지사가 공약한 '전남형 기본소득제'의 일환으로 도입을 준비 중이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과 내부 검토를 거쳐 당초 저소득 농·어민 소득지원 수당에서, 농·어업의 공익적·다원적 기능을 촉진할 선불적 투자로 관련 개념 일부 변경했다. 또한 오는 2020년 1월부터 전남 전역에서 시행한다는 목표로,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다. 제도의 근간이 되는 모델 설계를 위해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오늘 7월 말까지 연구용역을 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국내 대표적 농·어업 지역으로서 구상하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제도를 알리고 나아가 전국화하는 동력으로 삼을 예정이다. 권역별 공청회는 중남부권의 경우 30일 오후 3시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동부권은 5월 2일 오후 2시 순천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서부권은 8일 오후 2시 해남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광주 근교권은 10일 오후 2시 장성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윤진호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도민들께 알리고 관련 단체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청회가 마무리되면 도-시·군 역할 분담 등 세부사항을 포함한 업무협약을 5월께 체결할 예정이다.

2019-04-29 13:15:2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 우수 농수축산식품, 우체국쇼핑몰로 판매 증대 기대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29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임정수)과 전남 우수 농수축산식품 및 창업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남 우수 농수축산식품 기업은 안정적 납품처와 온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 우체국쇼핑몰을 통한 판매고 증대가 기대된다. 두 기관은 △전라남도 농수축산식품 우수상품 선발 및 제안 △판로 및 마케팅·판매 촉진 △제품 입점 및 물류 매출 집계 △기타 각종 사업 추진 및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우편진흥원 산하 우체국쇼핑은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쇼핑몰이다. 1986년 농수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지역 경제 활성화 및 판로 개척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설립됐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6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우수상품 품평·상담회 7회, 찾아가는 품평·상담회 16회, 전국혁신센터 공동 소싱박람회 5회, 총 28회 판로 지원행사를 진행했다. 품평회를 통해 총 198개사에 1천238억 원의 판로지원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강순의명가 '김치세트'(매출액 341억), 해남고구마식품 '반시꿀고구마'(매출액 94.9억), ㈜아라움 '크리스피치킨'(매출액 44.1억) 등은 GS 유통사에 입점해 많은 성과를 거두며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영준 센터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대해 전남지역 우수 농수축산식품 기업과 상품을 발굴하고 판로를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9 13:15:18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3.1운동 100주년 기념! 담양 학교장 역사의 워크숍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에 걸쳐 관내 초·중 학교장을 대상으로 충남 일원에서 '혁신과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학교장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충남 현충사, 독립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관리자로서 혁신적 리더십과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고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충남형 혁신학교인 거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참 삶을 가꾸는 학교'의 철학과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 교원 역량 강화, 교육공동체와의 협력의 과정을 안내받았다. 또한, 충무교육원장의 이순신의 생애로 알아보는 리더십 특강으로 관리자로서 가져야 할 혁신적 리더십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4주년에 앞서 방문한 현충사는 이순신 장군의 굳은 신념과 변함없는 기재 및 애민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학생들의 수학여행 주요 코스이기도 한 독립기념관은 상설전시 외에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주요 요인의 초상화 특별전시가 함께 어우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담양여자중학교 교장은 "학생들 인솔차 방문했던 역사의 기억이 담긴 장소들을 오랜만에 방문하니, 흐릿했던 역사적 사실과 그 의미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정희 교육장은 "학생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통해 역사 정체성이 확립될 수 있도록 교원의 바른 역사의식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번 워크숍이 우리나라 역사의 의미있는 해이니만큼 관리자로서의 혁신의지와 바른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데 의미 부여 했기를 바란다."며 관리자 역량 강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2019-04-29 13:14:52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 수출기업 합동지원단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지난 26일 평택직할세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수출기업협회와 평택직할세관에서'안성시 수출기업 합동 지원단'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은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수출여건 악화와 국내 설비투자 감소 등에 따른 내수 부진으로 경제성장 둔화가 우려됨에 따른것이다. 안성시는 수출지원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증대를 뒷받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업무협약에 참여하는 각 기관은 협업형 수출지원 기구인'안성시 수출기업 합동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평택직할세관은 안성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통관부터 FTA 활용, 관세환급에 이르기까지 관세행정 전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교육 및 설명회 개최 등 수출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안성시는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 및 제품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해외통상촉진단 운영, 해외전시회 등 해외마케팅 활동을 통한 신규시장 개척으로 수출확대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2019-04-29 13:14:14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