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39주년 5·18 관련 체험프로그램 운영

-5월 13~19일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 운영 계기교육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맞아 학생들의 역사인식 강화를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각 급 학교는 오는 5월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를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5·18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이 기간 동안 모든 학생과 교사가 학교 별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숭고한 5월 정신을 되새기도록 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5·18학습보조자료와 활동지 보급, 5·18사적지탐방, 학생동아리 및 교사연구회 운영, 5·18교육용 영상자료 제작 보급 등 학교현장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5·18민주화운동교육위원회를 개최해'5·18민주화운동 교육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전남 지역 5·18민주항쟁사적지 73곳을 알리는 계기교육 자료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전문가들과 현장의 교사들이 함께 자료집 발간을 진행하고 있다.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도 현직연구원 중심으로 5·18민주화운동 관련 초·중·고등학생용 교수-학습자료를 개발하고 있으며 5월중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을 주도했던 자기고장 인물들의 숭고한 삶을 이해하고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5ㆍ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임을 위한 행진' '박기순 평전' 등 오월도서 읽기 독후감 대회를 진행 중이다. 장석웅 교육감은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출 때 미래사회의 당당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며 "역사계기교육을 강화하여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고 교육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 300여 명의 교직원, 학생들이 오는 5월 18일(토)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가해 5월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2019-04-29 09:59:3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함평군, ‘2019 군민의 상’ 수상자 선정

2019 함평군민의 상 수상자가 최종 선정됐다. 함평군(군수 이윤행)에 따르면 올해 함평군민의 상 수상자에 ▲지역개발상 윤석호(남, 59세), 정근욱(남, 70세) ▲교육문화상 양정열(남, 51세), 김종규(남, 80세), 김정순(여, 72세) ▲농·수산진흥상 최삼열(남, 61세) 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함평군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 복지증진에 공적이 있거나 군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에 지역개발상을 수상한 윤석호 씨는 지난 1987년 함평군 의료보험조합에 입사한 이래 노인장기요양 보험 등 군민 건강보험 혜택에 앞장서 주민편의를 지속 도모한 공로가 인정됐다. 지역개발상을 수상한 정근욱 씨는 타 지역 및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어 농촌 일손돕기,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급 등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2001년에는 상무대 기계화 부대와 연계해 총 15일간 병력지원을 통한 태풍피해복구에 크게 기여한 바 있으며 현재는 한국전쟁 직후 민간인 집단학살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교육문화상을 수상한 양정열 씨는 함평고등학교에 28년간 재직 중인 교사로,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 스포츠데이 운영 등 학생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육문화상을 수상한 김종규 씨는 함평군민의 날 기산제에 집례 축관으로 참여하는 등 국악 및 함평예술문화 계승·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군민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교육문화상을 수상한 김정순 씨는 노점판매로 모은 1억 원을 형편이 어려운 전남대 학생들에게 기부하는 등 지역 나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군민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농·수산진흥상을 수상한 최삼열 씨는 함평 딸기 수경재배 선도 농가로, 수경재배에 필요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지역 농가와 적극 공유해 농가소득증대에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함평군은 오는 5월4일 개최되는 제41회 함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2019-04-29 09:59:29 나성주 기자
기사사진
익산시 개별주택 3만 1140호 가격 결정·공시

- 30일자 결정 공시, 5월말까지 이의신청 접수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만 1140호에 대한 가격을 30일자로 결정 공시한다. 공시 대상은 아파트와 다세대, 연립 등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주상용 주택 등이다. 시는 지난 1월 25일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 특성과 비교해 산정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아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익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결정 공시한 결과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3.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은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열람하거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내에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30일까지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 이의신청서를 직접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이의가 접수된 주택은 재검증과 심의를 거쳐 6월 26일 까지 조정 공시하게 되며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2019-04-29 09:59:1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한국소비자원 "근로자의 날 골프장엔 평일 요금 적용해야"

한국소비자원 "근로자의 날 골프장엔 평일 요금 적용해야"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대통령령인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정하는 공휴일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골프장 요금도 평일 요금을 적용해야 한다는 조정 결정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A씨가 한 골프장을 상대로 낸 조정 신청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1일 B골프장을 이용했는 데 B골프장에서 공휴일 요금을 부과했다. 이에 A씨는 B골프장의 홈페이지에 평일/토요일·공휴일/일요일 요금만 구분되어 있었고 근로자의 날에 공휴일 요금을 적용한다는 아무런 안내가 없었으므로, 평일 요금 적용을 주장했으나 거절당하자 분쟁조정을 신청했다. 이와 관련해 B골프장은 근로자의 날에 공휴일 요금을 적용하는 것이 골프장 업계의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근로자의 날에 평일 요금을 적용하는 골프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 대부분이 공휴일 요금을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도 없다며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정결정이 소비자의 사전 동의 없이 근로자의 날에 공휴일 요금을 부과하는 골프장 업계의 부당한 관행에 제동을 걸어 소비자의 권익을 대변했다고 평가했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소비생활 속에 존재하는 불합리함을 찾아내 공정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림으로써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9 09:55:5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4월29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남북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받는 '판문점선언(2018년 4월27일,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동경비구역 남측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정상회담 후 천명한 회담내용)'이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뜻하지 않은 이상징후가 감지돼 국제사회로부터 우려의 시선이 팽창하고 있다. ▲휴일인 28일에도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 지정을 둔 여야의 대치는 계속 됐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등 법안에 대한 패스트 트랙 처리는 이번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작년 고소득층 가구원 1인이 쓰는 오락·문화 관련 지출이 저소득층의 3배에 달하며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군은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ADMM-Plus) 해양안보분과의 12개국 함정 16척과 항공기 6대가 참가하며, 6개국은 참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약 200년 만에 문을 연 국가지정 문화재 성락원(명승 제35호)이 국민 세금으로 복원 중임에도 고가의 입장료를 책정, 일부 시민에게만 유료·제한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희대·동국대·아주대 등 30개 대학교가 성인학습자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와 시에서 보조금을 받는 민간 법인·사업체에서도 30일부터 업무 추진비 등 공금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는 중소 인테리어업체들이 건자재 대기업·중견기업들과 싸우기 위해 본격 채비를 갖추고 있다. ▲ SK텔레콤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태광산업의 자회사 티브로드의 합병이 가시화되면서 유료방송시장 인수·합병(M&A)을 필두로 업계 재편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 카카오는 지난 3월 설립한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를 통해 국내외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보험회사 해외점포가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되면서 흑자를 달성했다. 보험사가 12개국에 진출해 운영 중인 35개 해외점포에서 거둔 순이익은 2370만달러(265억원)로 전년대비 4460만달러 증가한 수준이다. ▲한 동안 박스권에 머물던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급등(달러 강세, 원화 약세)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향후 달러가 더 강세(원화 약세)를 이어가기 보다는 점차 약세(원화 강세)로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는 29일부터 주식 정규시장 개시 전 시간외 거래시간이 단축되면서 상장사들의 공시제출 개시 시간도 늦춰질 전망이다. ▲주요 백화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인기 상품군의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어린이 고객을 겨냥한 체험존을 마련했다. ▲채식 시장과 산업을 의미하는 '베지노믹스(Vegenomics)'가 성장함에 따라 식품업계에서도 식물성 원료인 콩을 활용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허가받지 않은 세포주 혼입으로 논란이 된 '인보사케이주' 사태의 파장이 겉잡을 수 없이 번져가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인보사를 개발한 코오롱티슈진을 상대로 한 소송 가능성도 제기됐다.

2019-04-29 06:32:47 양성운 기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고졸 취업 확산과 후학습 정착 방안' 포럼 개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30일 '고졸 취업 확산과 후학습 정착 방안' 포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재개발 정책포럼은 서울 서초구 엘타워 8층 엘하우스홀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된다. 포럼에서 송달용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장은 '고졸로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한 고졸 취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성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마이스터고지원센터장이 '고졸 취업자의 노동시장 정착 현황 및 과제'를, 이병욱 충남대학교 교수가 '고졸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주제 발표 후에는 토론이 진행된다. 강경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을 좌장으로 조용 한국중등직업교육협의회 회장, 정진철 서울대학교 교수, 김정석 오디에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은희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지난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한다.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은 "고졸 인재 취업지원은 능력중심사회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정책의 현황을 공유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9-04-28 15:34:0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 규제개선 13년 결실 안산 테콤단지 만성주차난 해결

- 도, 안산시와 국토부에 안산 테콤단지 인근 그린벨트내 주차장 설치 건의 - 테콤단지, 65개 기업,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 혜택 만성적인 주차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안산테콤단지 입주기업이 경기도의 규제개선 노력으로 단지 인근 개발제한구역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경기도가 건의한 '안산 테콤단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그린벨트내 주차장 설치 허용'건에 대해 심의 하고 해당 지역에 공영주차장 설치를 승인한다고 22일 회신했다. 테콤단지는 안산시 사사동 119번지 10만5천㎡ 규모 부지에 조성된 첨단업종 특화단지로 65개 업체에 1,774명이 종사하고 있다. 문제는 주차장. 테콤단지의 주차장 확보율은 83.9%로 운행차량 1,321대에 못 미치는 1,109대의 주차면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단지 외곽이 모두 개발제한구역이어서 더 이상 확장도 어려운 상태. 극심한 주차난에 따라 단지 내 차량이 인근 주택에 주차하면서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커지는 것은 물론, 대형차량 진입도 어려워 다른 산업단지로 이전하는 기업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안산시로부터 테콤단지 주차장 문제 해결을 요청받은 도는 2014년에 개정된 그린벨트관리계획 심사규정을 검토한 결과 해결방안을 찾아냈다. 주차장 면적이 1만㎡ 미만일 경우 법령 개정 없이 국토교통부 심사만으로 개발제한구역에도 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던 것. 안산시와 도는 즉각 합동회의를 열고 관련 자료를 마련해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에 첫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후 도는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자료를 보완하며 국토부 설득 작업에 나서 최종 승인을 얻게 됐다. 이번 규제 개선으로 안산시는 테콤단지 인근 개발제한구역 5,612㎡ 규모 부지에 38억 원을 들여 2021년까지 주차면수 143면의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도와 안산시는 주차장 완공에 따른 기업환경개선으로 2백여 명 고용창출과 인근주민 등 2천여 명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4-28 14:47:37 김승열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소방, 전국대회서 “전 종목 석권... 도, 투자에 보답”

- 화재조사, 화재진압, 구급품질향상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 경기도의 아낌없는 투자가 현장대원들의 실력향상으로 결실 맺어 - 이재명 지사 취임 후 소방인력 확충, 장비 지원, 포상 확대 등 전폭지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현장대응강화 전국대회'에서 화재진압, 화재조사, 구급품질 전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전국 최고 실력을 뽐냈다.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막을 맞아 소방청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속 오산소방서는 화재조사 분야에서, 안성소방서는 화재진압, 용인소방서와 광주소방서 연합팀은 구급품질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화재조사 경쟁에서 '필로티 건물화재 발생원인과 대처방안'을 발표한 오산소방서는 제천 스포츠센터 등 필로티 구조 건물 화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대책을 제시해 향후 화재 대응에 큰 도움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재진압 분야에서 '화재 초기 혼란한 현장의 신속한 안정화를 위한 지휘, 작전체계 개발'을 발표한 안성소방서는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세부적인 작전과 효율적 소방력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얻었다. 구급품질향상 분야에 참가한 용인소방서와 광주소방서 연합팀은 '중증응급환자 평가 및 응급처치' 상황에 대한 구급활동일지 등 기록 능력에서 월등한 기량을 보여주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 취임 이후 올해 소방공무원 911명 신규 채용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소방인력 확대, 소방헬기 추가 확보, 소방관 포상 확대 등 소방관 처우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취임 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도의 책무이며 존재의 이유"라며 "소방인력 확충은 물론 대원들의 철저한 사전훈련체계, 장비교체, 근무환경 개선 등을 빈틈없이 살피고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2019-04-28 14:46:44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