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건국대 총동문회장에 이윤보 전 대학원장

건국대 총동문회장에 이윤보 전 대학원장 건국대학교는 총동문회가 지난 28일 오후 2019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36대 총동문회장에 이윤보 전 대학원장(66·경영74학번)을 선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문회장 임기는 2년이다. 이 회장은 1979년 건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쓰쿠바대학 교수,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 경영대학원장, 언론홍보대학원장, 대학원장, 동문교수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골프특성화대학인 학교법인 한국골프대학교 이사장, 소상공인진흥공단 이사장, 한국소상공인학회 회장, 한국중소기업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중소기업경영 연구의 권위자로 국내 중소벤처기업 육성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4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 동문회장은 "마지막 봉사의 마음으로 건국의 울타리에서 배운 성·신·의를 실천하며 동문 역량을 결집시키고 동문간의 상호발전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젊고 활기찬 총동문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동문회장은 이를 위한 공약으로 △동문회 임원진 구성 다양화 △청년 동문회 활성화 및 다양한 동문회 행사 활성화 △발전위원회와 자문위원회 등 위원회 활동 강화 △장학금 되돌리기 사업 활성화 △동문간 네트워크 활성화 및 동문회원 확충 △고충처리위원회 등 새로운 조직 구성 △동문회관 재정문제시스템 개편 등을 제시했다.

2019-03-29 13:50:4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간호학과, 간호대학으로 승격…초대 학장에 고명숙 교수

삼육대 간호학과, 간호대학으로 승격…초대 학장에 고명숙 교수 28일 기념식 열고 '새로운 원년' 선언 삼육대 간호학과가 단과대인 간호대학으로 승격했다. 1974년 학과 개설 후 45년만이다. 초대 학장으로는 고명숙 교수가 임명됐다. 삼육대는 간호대학이 28일 오후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새로운 원년을 시작하다!'를 주제로 간호대학 승격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덕신 부총장과 문혜숙 간호대학 총동문회장, 임지영 한국간호대학장협의회 회장, 신성례 국제간호협의회 부회장(삼육대 교수) 등 내외빈과 교수, 동문, 재학생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식 △축하공연 △동문모임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석정원(82학번) 삼육보건대 간호학과 교수를 비롯한 동문출신 교수 11명과 삼육서울병원 동문회, 대학원 학생회는 고명숙 학장에게 간호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고명숙 학장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건의료현장의 실력 있는 간호전문인력을 배출할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의 관심과 지지, 열정 있는 학생들, 그리고 교육과 연구에 헌신하는 교수들과 대학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간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견과 충언을 아끼지 말라 달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간호대학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오덕신 부총장은 격려사에서 "간호대학이 삼육교육의 정신을 이어나가고, 수많은 학생들을 변화시켜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사역을 충실히 감당해 달라"고 당부하며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간호인력을 양성하는 큰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 간호대학은 기독교 신앙과 창의적이고 전문지식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74년에 첫 입학생을 맞이한 이래 2300여명의 우수한 간호전문인력을 배출해 왔다. 4년제 간호학과로서는 국내 최초로 남녀공학을 실시하였고, 1996년 석사과정, 2011년 박사과정을 개설하여 교육자와 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간호전문직 교육기관으로서 명실공히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2019-03-29 13:31:4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은행, ‘제3회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 개막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8일 오후 5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3회 광주화루 ' 개막식과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4개월간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선정된 10인의 작품에 대한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고, 제3회 광주화루 공모전 수상자 5인을 발표하는 시상식도 함께 가졌다. 대상의 주인공 이현민 작가에게는 3천만원의 상금과 개인전 또는 해외레지던시 참가를 후원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 이태욱 작가에게는 2천만원, 우수상 이수진, 이영호, 이진주 작가에게는 각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개막식에 참석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같은 국제적인 미술축제와 함께 광주화루가 열리는 우리 지역이 한국화의 진흥을 일으킬 수 있는 진원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광주·전남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은 광주화루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기획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화루'는 광주가 한국화의 전통과 맥을 지키는 '보루'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광주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행사다. 2016년부터 전국의 한국화 작가를 대상으로 한국화 공모전의 첫발을 내딛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광주화루는 '형식적 다양성'과 '태도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비교적 짧은 기간에 한국화 분야에 특화된 대표 공모전이라는 평가와 함께 한국화의 멋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다. '제3회 광주화루 '은 3월 29일부터 4월 21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6관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무료로 관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2019-03-29 12:45:1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현장 실무 중심 ‘정보업무 실무 편람 ’ 발간

- "정보업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정보업무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실무 중심 정보업무 실무 편람을 발간해 일선학교에 보급, 업무 매뉴얼로 활용하도록 했다. 29일(금)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편람은 교직원들이 어려워하는 정보업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함으로써 학교현장의 정보 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제작됐다. 이는 민선 3기 출범 이후 추진되고 있는 학교 현장 행정 업무경감 차원이기도 하다. 주요내용은 학교 현장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TF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 정보보안 △ 개인정보보호 △ 기타 정보관련 법규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쉽고 편리한 각종 서식 자료 이용,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질의응답 최신 사례 등을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편람을 통해 교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평소 PC 보안관리 소홀 및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토록 한다는 게 전남교육청의 방침이다. 목포제일여고 최미영 교사는 "꼭 알아야 하고 필요한 자료들로 채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돼 있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기봉 부교육감은 "이번 편람은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교직원들의 정보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되고,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교육활동 중심 학교운영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9 12:45:0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 총력

- 유관기관 공동 '인터넷중독예방위원회'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8일(목) 도교육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19. 인터넷중독예방위원회를 개최했다. 인터넷중독예방위원회는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30조 8에 따라 2016년 6월 개정된 전라남도인터넷중독 예방교육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전남 청소년의 인터넷중독예방교육 및 지원 등에 자문을 하기 위해 조직됐다. 이 위원회에는 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청,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전남지방경찰청사이버범죄수사대,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전남 인터넷중독예방교육 기본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특히 전남사이버휴(休) 프로그램 운영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도교육청에서 학생, 학부모 동아리를 모집해 예산지원과 컨설팅을 통해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팀별 구성원들의 자율적인 토의 문화를 통해 스스로 약속 정하기, 홍보 캠페인, 밥상머리교육, 자녀와 함께 휴(休)시간 지키기 등 올바른 사이버가치관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위원회에 참석한 전라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요즘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었다." 면서 " 전라남도의회에서도 예방교육과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 미래인재과 이현희 과장은 "전남 인터넷중독예방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 정립을 위한 좋은 자리였다."면서 "전남 청소년의 올바른 사이버문화 형성을 위해 함께 동행하면서 지속적인 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19-03-29 12:45:0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안성시·진천군·청주시와 도원결의

안성시·진천군·청주시와 도원결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협약서' 체결 안성시는 진천군, 청주시와 함께 지난 28일 진천군청에서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협약서'를 체결했다. 안성시는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자치단체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안성시 우석제 시장과 송기섭 진천군수, 한범덕 청주시장은 국가철도 유치를 위해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노선이 반영될 때까지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3개 지자체는 경부선 위주의 교통수요를 분산하고 중부권 내륙 지역을 친환경 철도교통 메카로 만드는 한편, 국토균형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해당 노선을 국가 철도망에 반영시켜줄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지자체에서 용역비를 분담하여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4월 착수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을 건의한다는 계획이다. 노선은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을 잇는 구간으로 총 길이 95km로 3조 5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국책 사업 규모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역사적 순간으로 기억될 이번 국가 철도의 성공적 유치에 온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 축 철도망 구축은 지역 거점 간 경제 활성화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이며, 지역 발전의 역사적인 분수령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9-03-29 09:29:40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 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9일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입주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31억 6천만원을 투입해'2019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을 받고 5년이 지난 공동주택에 대해 단지내 도로포장, 공용 노후배관 교체, 보도블럭 교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주민공동시설의 보수와 관련된 사업이다. 시는 이와함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소방시설, 보안등 교체 및 cctv설치, 재난위험시설물 안전점점비용 등을 지원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공동주택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평택시는 2006년부터 140억원을 투입해 500여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노후시설을 개선한바 있다. 올 해에는 지원단지에 대한 신청을 받아 평택시 '공동주택 지원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55개 단지를 지원 대상 단지로 선정해 노후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평택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8일 비전2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선정된 55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보조금 사용시 유의사항, 시공자 선정방법, 공사 완료에 따른 정산 방법 등의 설명과 더불어 시공사 선정시 지역업체 참여를 권장하는 내용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고 많은 신규 공동주택의 건립되고 있어 공동주택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더불어 공동주택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공자가 선정되어 착공을 하는 단지에 대해 보조금의 70%를 선금으로 지급하여 원활한 사업진행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9 09:29:24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