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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년 원예특작 보조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

담양군, 2019년 원예특작 보조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 담양군이 올해 원예특작 분야 보조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원예특작분야 지원대상자에 대한 보조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4일 담양읍농협 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이뤄진 이번 설명회는 보조사업 대상농가 220여 명과 관련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조사업 관련법 및 지침 설명과 올해 변경된 사업지침, 사업비 정산방법 등 사업에 대한 대상농가와 업체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을 진행했다. 군은 설명회를 통해 사업자와 농업인의 이해를 높여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성실한 시공과 확실한 사후관리를 위해 지난 2월 전국 최초 시공업체 공모를 실시했고 선정된 업체만 계약 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주요 지원 사업은 ▲시설원예 특작 지원 사업 ▲농업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원예 특용작물 인프라 구축사업 등으로 총 29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또한 올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담양의 대표 농산물인 딸기와 멜론, 방울토마토 등 과수·특작분야에 보조 사업비를 조기 지원하며, 앞으로 FTA에 대응한 신규 소득 작목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투명한 예산집행으로 공정한 보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농가를 독려해 고품질 작물 생산을 기반으로 한 수출 지향 농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7 11:25:5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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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역 화폐'안성사랑카드' 내달1일 발행

안성시, 지역 화폐'안성사랑카드' 내달1일 발행 '지역경제 활성화 밑불 지핀다' 안성시가 총 138억 원대 규모로 지역 화폐'안성사랑카드'를 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성시는 이와관련 지난 13일 카드형 지역 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카드형 플랫폼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시의 지역 화폐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코나아이는 경기도 카드형 지역 화폐 공동운영대행사로 선정된 업체로 지역 화폐 발행 및 운영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를 대행하게된다. 안성시는 처음 실시되는 지역 화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통 시장 및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설명회를 갖는다. 시는 또 이 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21일 개최하는 '지역 화폐 운영위원회'에 반영하고, 지역 화폐 가맹점 범위 및 개인별 구매한도, 인센티브 범위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시가 발행예정인 138억 원 규모의 지역화폐는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등으로 나누어 발행될 예정이다.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소, 자동차 대리점, 대형 전자제품 대리점 등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카드가맹점에서는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는것이 시의 방침이다. 특히 카드형 지역 화폐는 별도의 가맹점 등록이 필요 없어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일반 발행하는 시민들에게는 6~10%인센티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석제 안성시장은 '안성사랑카드'가 침체된 골목 시장과 소농공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 모두가 이용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2019-03-17 11:25:49 이보헌 기자
안성시,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부과·징수

안성시, 환경개선비용부담금 부과·징수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7억1천7백여만원 부과 안성시는 지난 11일 경유자동차 1만9천9백여대에 대해 2019년도 제1기분 환경개선비용부담금 7억1천7백여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개선비용부담금은 간접규제의 일환으로 오염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일부 부담하도록 하는 원인자 부담제도로서 지난해말부터 경유자동차 소유주에게 부과하고 있다. 연도별로 1, 2기분에 걸쳐 2차례 부과하는 자동차환경개선부담금은 해당연도 최초 납부일 내(4월 1일)에 전액 납부할 경우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정기분 고지서 수령 후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납부하고자 할 경우에는 정기분 수납 전 3월 25일까지 시청 환경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10% 감면된 금액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다만 납부기간이 경과되면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20조」에 의거 3% 가산금이 부과되며, 독촉기간이(4월 30일) 지나면『국세징수법 제24조』에 의거 자동차,건물 등 재산을 압류하게 된다. 납부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은행 현금 입출금기(CD/ATM),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정부 또는 사업자가 시행하는 대기·수질 환경개선 비용의 지원과 환경 오염방지 사업비의 지원, 저공해기술개발 연구비 지원 등 깨끗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환경투자재원으로 사용된다.

2019-03-17 11:25:4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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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발전위해 지역 국회의원 뭉치다'

'평택발전위해 지역 국회의원 뭉치다' 미세먼지·균형발전등 지역현안 집중 논의…이총리 평택지원 약속 정장선 평택시장과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이낙연 총리를 종합청사 총리실로 방문하여 만나 평택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는 특히 최근 악화되고 있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해 평택지역의 어려움을 자세히 설명하고 정부의 대책이 긴급하고도 긴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는 평택의 경우 주변 화력발전소와 평택항, 그리고 대규모 산업단지로 인해 대기오염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정시장과 지역국회의원들은 이총리에게 '안중에서 평택항 까지 철도 조기건설', '선박 항만육상전력공급설비인 AMP 설치 시범지역 추가선정', '평택의 대대적 도시 숲 가꾸기'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운정 동탄 간 GTX의 지제역 까지 연장 등도 건의했다. 이에 이낙연 총리는 "평택지역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미세먼지 등 환경개선을 위해 정부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총리는 평택항을 항만육상전력공급설비(AMP) 설치 시범지역에 포함하도록 하고 평택에서 포승(평택항)까지 철도망 구축 사업 중 안중~평택항 구간 조기 착공과 도시 숲 조성을 비롯한 나무가꾸기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2019-03-17 11:25:31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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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설명회 개최

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설명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장, 시의원, 시민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숲 조성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필요성 및 식재, 관리방안에 대하여 최덕제 산림녹지과장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나무심기 설명 후 시민 질의응답 및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시민은 "최근 밀원수가 줄어들어 양봉업에 어려움이 많아 밀원수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상록수, 관상을 할 수 있는 유실수 등을 식재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장선 시장은 "산림이 부족하고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환경이 열악한 우리시 여건을 고려하여 100만 그루 이상 나무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후손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포승국가산업단지 녹지 내 미세먼지 차단숲, 무더운 여름철 폭염 저감을 위한 바람길숲 조성사업을 평택시 전역에 조성할 계획이다.

2019-03-17 11:25:1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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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총력

평택시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 총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새벽이나 늦은 저녁, 식별이 어려운 시간 대에 거리에서 폐지를 줍는 관내 어르신 156명에게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않키로 했다. 시는 이를위해 초경량 주문제작 손수레, 손수레 후미등, 빛반사 바람막이 점퍼, 내복, 야광조끼, 안전장갑 등 14종 533점의 교통안전 및 작업안전 용품 지원과 함께 '찾아 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폐지 줍는 어르신 지원사업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에게 안전과 건강보호를 지원함으로써 자원재활용 수집 촉진과 노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에서 시행하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평택경찰서와 합동으로 안전용품 지원 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어르신 1:1 대면교육으로 병행 실시함으로써 실질적인 어르신 안전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지원한 손수레는 기존에 지원했던 손수레가 철로 되어 무거웠던 단점을 보완하여 재질을 알루미늄으로, 바퀴도 공기 주입형 대형으로 바꿔 가볍고 손쉽게 끌 수 있는 초경량 손수레로 주문 제작했다. 안전용품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야간에 폐지를 줍다 보면 위험한 경우가 많았는데, 안전용품을 지원받아 앞으로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작년부터 폐지 값 폭락으로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위하여 금년에도 초기 상담 등 생활실태를 조사하여 생계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맞춤형 물품지원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앞으로도 평택시는 어르신들께서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뜰히 살펴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7 11:24:57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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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마을학교가 앞장섭니다.

담양마을학교가 앞장섭니다. < 2019학년도 담양마을학교 운영 담당자 협의회 개최 >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14일 담양마을학교 공모 심사 결과 선정된 12개 담양마을학교 운영자 협의회 자리를 가졌다. 담양은 지역의 인적자원과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민들이 마을학교를 조직하고 학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샘물마을학교,꿈꾸는마을학교,늘푸름수북마을학교,영재마을학교,무정사랑마을학교,추월산마을학교,인문창작마을학교,담음마을학교,덕이있는마을학교,느티나무마을학교,잣정마을학교,한빛마을학교' 등 총 12개소에서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협의회는 담양마을학교 운영자들이 참석하여 각 마을학교를 소개하고, 대표자 선출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4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각 기관의 여건 및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공유 등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나눔의 장이 이뤄졌다. 한편,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마을학교 운영 계획에 따른 예산 집행 방법 등 회계처리 안내, 학생안전공제 가입 및 지역의 인프라 활용을 안내하였으며, 수시 컨설팅을 통해 담양마을학교가 어려움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하였다. 이정희 교육장은 "마을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학습모델이 만들어지고, 지역민들이 교사이자 관찰자로서 온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며 "올해는 학생·지역민들의 동반 성장과 다양한 유형의 마을교육공동체 실현이 현실화 될 것을 기대된다"고 하였다.

2019-03-17 11:24:24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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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퇴출수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순항

한유총 퇴출수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 순항 폐원 예정 2곳 뺀 568개 대형 사립유치원 모두 에듀파인 도입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의무도입률이 사실상 100%를 달성했다. 에듀파인 도입 등에 반발해오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퇴출이 진행되면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이 순항할 전망이다. 교육부는 지난 15일 기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1단계 도입 의무대상 570개원 중 99.6%에 해당하는 568개원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듀파인 미도입 2개원은 폐원 신청을 해 사실상 에듀파인 의무도입률은 100%다. 이에 따라 올해 에듀파인을 도입하는 사립유치원은 의무 도입 유치원 568개원과 공영형 유치원 7곳을 포함해 에듀파인 도입을 희망하는 유치원 199곳 등 총 767개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교육부는 당초 에듀파인 도입 의사를 전하지 않았다가 지난 15일까지 추가 참여 의사를 밝힌 의무대상 230개원, 희망유치원 39개원 등 총 269개원에 대해 에듀파인 사용자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사립유치원은 올해 유치원 개학을 코앞에 두고 한유총이 개학 연기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에듀파인 참여를 결정하지 못했다가, 한유총에 대한 법인 설립허가 취소 등 퇴출이 추진되자 입장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올해 에듀파인 운영을 통한 기능개선과 노후 서버 교체 등 차세대 에듀파인 개선을 반영해 내년 3월에는 모든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에듀파인을 전면 도입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에듀파인 도입으로 유치원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며 "2020년 전체 사립유치원에 차질없이 적용되도록 교육청, 사립유치원과 협의해 에듀파인 시스템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7 11:03:5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