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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국대학교

[인사] 동국대학교 ◇ 교원인사 △일반대학원 교학부장 전준현 △불교대학원.불교대학 교학부장 지창규 △행정대학원.사회과학대학 부학(원)장 김형용 △경영전문대학원.경영대학 부학(원)장 전승우 △공과대학 부학장 원기훈 △교육대학원.사범대학 교학부장/사범대학 교직부장 박종배 △다르마칼리지 교양외국어센터장 이승철 △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 SW융합교육센터장 조경은 △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 SW기초교육센터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강우 △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 SW산학연구센터장 정진우 △기획처 평가감사실장 박찬규 △연구처 기술사업화실장 겸 연구처 청년기업가센터장 전병훈 △연구처 공용기기원장 정권범 △연구처 동물실험연구센터장 서영권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장 이광근 △산학협력단 산학기술협력센터장 김대영 △교무처 교무팀장 이효정 △교무처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현석 △학생처 역량개발센터장 임대운 △학생처 학생상담센터장 홍송이 △학생처 동국참사람봉사단장 김동한 △국제처 국제교류센터장 겸 국제처 국제학생센터장 임성묵 △과학영재교육원장 서태근 △건강증진센터장 홍승욱 △학술림관리소장 윤화영 △문화학술원장 서인범 △나노정보과학기술원장 김득영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장 이원덕 △바이오메디융합연구원장 신한승 △재생의공학융합연구원장 임군일 △불교학술원 불교문화연구원장 겸 불교학술원 HK연구단장 김종욱 ◇ 직원인사 △총무처장 겸 대학미디어센터장 김대욱 △관리처장 정경섭 △미래융합대학 부설 미래융합교육원 행정팀장 겸 미래융합대학 부설 원격미래융합교육원 행정팀장 권지연 △연구관리팀장 변승재 △남산학사 행정팀장 김범중 △학생지원팀장 겸 인권센터 행정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최호진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 △불교학술원 행정팀장 겸 출판부장 정경훈 △문화학술원 행정팀장 겸 나노정보과학기술원 행정팀장 김해덕 △교육대학원.사범대학 교학팀장 박서진 △학술정보관리팀장 노장오 △고양학사 행정팀장 김병훈 △행정대학원.사회과학대학 교학팀장 문상국 △자산팀장 및 생활협동조합 사무국장 박세훈 △산학회계팀장 박만규 △바이오시스템대학 교학팀장 겸 재생의공학융합연구원 행정팀장 겸 약학대학 교학팀장 박훈선 △대학스포츠실장 김정대 △대외협력실장 겸 대외지원실장 이권학 △일반대학원 교학팀장 주성재 △공과대학 교학팀장 겸 여성메이커행정팀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 행정팀장 유변성 △취업센터장 김영훈 △문과대학 교학팀장 조순식 △교원인사실장 전병건 △불교대학원.불교대학 교학팀장 김상애 △정보운영팀장 김형배 △미래융합대학 교학팀장 김태형 △연구기획실장 겸 산학운영팀장 겸 창업지원단 행정지원실장 김병호 △다르마칼리지 교학팀장 백승규 △언론정보대학원.국제정보보호대학원 교학팀장 겸 경찰사법대학원.경찰사법대학 교학팀장 최기석 △구매팀장 김광희 △학술정보서비스팀장 윤주영 △BMC교학팀장 겸 과학영재교육원 행정팀장 박종진 △기획실장 겸 예산팀장 방중혁 △국제어학원 행정팀장 유한림 △영상대학원 교학팀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이창학

2019-03-17 08:58: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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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김원이 교육부 정책보좌관

서울시는 신임 정무부시장으로 김원이(51)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 시의회, 언론, 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조·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지방정무직공무원이다. 김 내정자는 전남 목포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9년 정무부시장 비서로 서울시와 인연을 맺었다. 박 시장이 부임한 2011년에는 정무보좌관을, 2014년에는 박원순 2기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김근태 의원 보좌관, 민주당 조직본부 부본부장,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거쳤다. 김 내정자는 박 시장의 시정철학과 서울시 업무에 정통한 인사로 꼽힌다. 당·정·청과 원만한 협의관계를 구축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 내정자는 현재 교육부에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서울시는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거쳐 임명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정무감각을 갖춘 인사의 영입으로 민생과 현장중심의 생활시정을 구현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의지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말했다. 진성준 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이달 중 물러난다. 진 부시장은 지역구인 강서을로 돌아가 내년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

2019-03-15 20:28: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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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트레킹, 일본최고봉 후지산 트레킹·네팔 푼힐정망대 특가 판매

전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명산을 둘러보는 트레킹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트레킹을 소개한다. 트레킹은 전문적인 등산 기술이나 기반 지식이 거의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산악 여행을 일컫는다. 정상을 오르는 목적이 아닌 산에서 바라보는 경치를 위주루 즐기는 야외 활동 이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키나발루산, 후지산, 알프스 등의 명산을 오르는 것은 전문 산악인만이 할 수 있는 어려운 등반이 아닌, 3-4주의 동네 뒷산을 오르내리는 준비만으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은 유럽인들 사이에는 평생에 한번은 꼭 가봐야하는 코스라고 할 정도로 인기있는 여행 코스이다. 마르디히말은 해발 5,587m로, 안나푸르나와 마차푸라레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주로 봄과 가을에 많이 오른다. 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대표:김기만)에서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상품을 7박9일 일정으로 23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4월 12일 출발이 확정되었고,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의 7박 9일의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네팔 푼힐 전망대를 오르는 4박 6일 일정 189만원 상품도 추천한다. 푼힐전망대는 5월 4일, 7월 6일 출발이 확정되어 있다. 푼힐전망대는 안나푸르나의 아름다운 일출을 바라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는 최적의 코스이다. 히말라야의 중간부에 위치해서 다른 코스들 보다는 수월하고, 시야에 장애물이 없어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마주할 수 있다. 알프스의 최고봉으로 알려져 있는 몽블랑은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야생화가 만발하여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여행을 할 수 있다. 뚜르드 몽블랑(TMB) 코스는 스위스 현지인들이 만들어낸 코스이다. 가파르고 미끄러워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힘든 이탈리아쪽의 몽블랑 트레킹보다 푸른 초원과 야생화가 피어난 꽃길을 걷는 평화로운 뚜르드 몽블랑 9일 상품은 6월 15일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출발하고 상품가는 369만원이다. 동남아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나발루 산은 하루에 130명만 등반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제한아여 태초의 순수한 자연을 간직한 산이다. 키나발루 산은 3박 5일 일정으로, 5월 4일, 6월 7일, 6월 21일, 7월 19일, 31일, 8월 8일, 14일, 22일 출발 하며 가격은 14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길게 다녀오는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으로 다녀오는 2박 3일, 3박 4일 일정의 후지산, 일본 알프스, 옥룡설산 트레킹도 추천한다. 일본 후지산 2박 3일 7월 26일 출발 899,000원 부터, 북알프스 종주 7월 19일 출발 139만원, 남알프스 종주 6월 13일 출발 139만원, 호도협 옥룡설산은 5월 4일 149만원부터 출발한다.

2019-03-15 17:2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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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척돔·청계천 '안전안심 디자인' 적용··· 대피 효율성 21.5% ↑

서울시는 고척스카이돔과 청계천에 '안전안심 디자인'을 적용한 결과 대피로를 찾는 효율성이 평균 21.5%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용객들이 대피로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눈에 잘 띄는 안전안심 디자인을 입혔다. 관람객을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게이트로 안내하기 위해 출구 벽면과 바닥, 계단을 노란색으로 칠했다. 직관적인 안내 사인도 추가했다. 계단과 연결된 통로 등 주요 연결 지점 벽면에는 노란색으로 '랜드마크 소화기 존'을 만들어 다양한 소화기를 비치했다. 아울러 시는 폭우가 내렸을 때 청계천 출입차단과 수문개방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관수교-세운교 구간 곳곳에 안전안심 디자인을 적용했다. 긴급 상황 시 빨간색 등이 켜지게 청계천으로 내려가는 계단에 있는 폴사인에 라이팅 점멸등을 달았다. 수문에는 '수문 열람 시 위험'이라는 문구와 함께 관련 픽토그램을 붙였다. 안전안심 디자인 사업은 서비스 디자인을 중심으로 하는 서울 디자인재단의 도심 공공 문제 해결 프로젝트다. 이용객이 경험하는 서비스 가치를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디자인하는 것으로 최근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고척스카이돔과 청계천에 적용한 안전안심 디자인 효과를 검증한 결과 대피로를 찾아가는 효율성이 평균 21.5% 증가했다고 시는 전했다. 효과 검증은 시선의 위치나 움직임을 추적하는 '아이트래킹' 기술로 이뤄졌다. 시는 이 같은 효과를 바탕으로 현재 자동차 전용도로, 지하도 상가 등 일부 구간에 설치된 안전안심 디자인을 타 기관·단체와 협력,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지윤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서울디자인재단과 협업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설에서 디자인 개선작업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안전안심 디자인사업은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다양해지고 완성도가 높아지며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며 "사회문제에 대한 디자인적 접근을 통해 시민의 삶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16:17:1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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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19년 원예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2019년 원예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 및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림식품부「원예특작시설 내재해기준」에 의한 설계도를 활용한 내재해형 규격(무안군 적설심 36cm, 풍속 34m/s 이상)대로 사업을 추진할 것과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풍수해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금년도에 지원하는 시설원예 생산기반 확충분야 사업으로는 원예 인프라 구축 사업(다목적 비가림하우스), 고추비가림 하우스, 원예특용작물 생산기반 구축 미래농업분야에 첨단스마트팜단지기반조성, 아열대 작물발굴 실증사업으로 총 2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이 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새로운 소득품목 육성을 위해 1읍면 1특화작물을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또한 기후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미래농업팀을 신설하고 열대과수 등 시설재배 농가들이 선호하는 품목을 선택 입식하여 농업소득을 올리는데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채소 작물의 재배 지역 확대에 대비하고 사계절 원예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을 위해 필요한 시설하우스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16:06: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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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교육지원청, 신설 학교설립에 “학부모 및 지역주민 설명회”

- 교육청. 학교. 학부모가 만들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형수)은 지난11일과 14일 2020.3월 개교예정인 (가칭)연와중학교, (가칭)파주안말초등학교 신축공사에 따른 학부모 및 지역주민 설명회를 운정초등학교와 청암초등학교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신축공사에 따른 비산먼지, 소음, 통학(보행)안전 등 생활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 조치에 대해 지역주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설명회 중 제시된 지역주민의 의견을 공사 현장에 반영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두 개 학교 모두 개발이 완료된 지역에서 공사인 만큼 파주교육지원청은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세우고 있다. 특히 (가칭)연와중학교는 공사차량 진입로가 왕복 2차로에 불과해 한빛마을6,7,8단지 입주민 및 운정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로 지역주민,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교육지원청이 함께 동서대로와 한빛마을 7,8단지를 가로지르는 방음둑을 변경해 공사차량을 우회하는 방안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예산을 추가 지원과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의 승인으로 학생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행정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과 경기도교육청, 파주교육지원청, 파주시가 학교설립을 위해 협업하는 우수사례가 됐다. (가칭)파주안말초는 34학급[일반30, 특수1, 병설유치원3학급], (가칭)연와중학교는 31학급[일반30, 특수1학급] 규모로 2020.3월 개교할 예정이다. (가칭)연와중학교가 개교되면 한빛마을 1~9단지 일부학생들의 동패중학교로의 원거리 통학이 해소되고, (가칭)파주안말초등학교가 개교되면 청암초등학교의 학급수도 적정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교육지원청 이형수 교육장은 "학교설립을 통해 원거리 통학문제 해소, 적정규모학교 운영 등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특히 공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면서, "공사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5 16:06:1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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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창립 35주년 기념식”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서 14일 창립35주년 기념예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14일 창립 35주년을 맞았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 기념예배를 가졌다. 창립 35주년 기념 영상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시작한 때로부터 안양시 비산동 동산아파트 지하에 마련한 첫 성전과 이후 복음 전파 활동,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 등이 담겼다. 이만희 총회장은 "물이 맺혀 방석이 젖고, 화장실도 없는 곳에서 신천지 기반을 세웠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모진 찬바람은 불어 왔지만, 꿋꿋이 달마다 12가지 열매를 맺어 왔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게 됐다"고 소회했다. 1984년 창립된 신천지 예수교회는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를 구성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신약성경(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복음을 전하자"며 시작한 신천지예수교회는 '말씀 중심'의 신앙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밝힌 연혁에 따르면 1990년 서울 사당동에 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한 이래 '값없이' 전하라고 한 성경말씀에 따라 신천지예수교회는 무료로 복음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1993년에는 아시아(중국)에 첫 교회를 설립했으며, 1995년에는 12지파 체계를 갖췄다. 이후 1996년 북아메리카(미국 LA) 교회 설립에 이어 2000년 유럽(독일)과 2009년 오세아니아(호주), 2012년 아프리카(남아공)에도 교회가 설립됐다. 2003년에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설립해 지역사회 소외이웃 섬김은 물론 태풍, 지진 등 국가 재해 발생시에도 매순간 피해자들의 곁을 지키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창립35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며 "35주년에 이르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는 하나님 역사를 해 왔다. 산에서 들에서 예배드리면서도 오직 이 성경말씀을 전하겠다는 마음 하나로 지금까지 길을 걸어왔다"며 "입에 발린 형식적인 신앙은 많아도 하늘이 인정하는 신앙은 없는 이 때, 누구보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비춰 내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라도 말씀이신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강단있는 신앙을 해야하며, 진리를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종교나 어떤 사람이든 배척하지 말고 품어줄 수 있어야 한다"며 참 신앙인의 자세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기성교회의 핍박 가운데서도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라면서 "더욱 겸손하고 낮아지는 신앙인,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본이 되는 신앙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16:06:0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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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1급 발암물질 ‘석면슬레이트 폐축사‘ 10년이상 “방치해 물의”

- 시민건강권 담보로 직무유기 10년째, 지정폐기물 방치해 미온행정 성토 - 아파트 주변 미관 저해 등 재산권 침해도 우려… 市, 미온적 대처 비난 경기 양주시 삼숭동 A아파트 단지 인근 폐축사에 '1급 발암물질'이 함유된 다량의 석면 슬레이트가 10여년 이상 방치돼 있어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등 주민 불안감이 더해가고 있다. 상황이 이런데도 관할양주시는 이렇다 할 개선대책 조차 마련하지 못한 채 강 건너 불 구경하 듯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시 행정력의 무능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취재 결과 양주시 삼숭동 A아파트 단지 인근 폐축사에는 과거 석면 슬레이트를 지붕재로 사용한 수십여 동의 대형 폐축사가 10여년 이상 흉물로 방치돼 있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음은 물론 주변 주택가의 미관 저해로 인한 주민 재산권 침해마저 우려되고 있는실정이다. 또한 폐축사의 석면 슬레이트가 오랜기간 방치된 탓에 노후되거나 일부 파손돼 있어 석면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가 하면, 수십년간 방치된 축사 시설이 노후되면서 환경오염, 건물 붕괴 우려 등 안전사고마저 우려되고 있다. 이렇듯 위험이 상존해 있는 폐축사가 수십년째 주택가 주변에 방치돼 있어 주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고 있지만 폐축사 입구에는 출입을 제한하는 기본적인 안전관리 시설조차없어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한 주민은 "시민의 건강권과 재산권 보장 등 주민의 편의 및 복리증진을 위해 양주시가 적극 나서서 대책을 마련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수십년째 주택가에 폐축사가 방치돼 있어 주민들이 각종 불편을 겪고 있지만 양주시에서 그동안 주민의 고충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게 전혀 없는 것 같다"고 맹 비난했다. 또 다른 주민은 "이성호 시장은 과거 양주시의 도시건설, 산업환경, 문화복지 등을 책임지던 고위공무원 출신인데 그동안 수십년째 방치돼 있는 삼숭동 폐축사의 석면 슬레이트 문제에 대해 모를 리 없다"며 "양주시 행정력이 무능한 것은 결국 이성호 시장의 무능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냐"고 불쾌한 속내를 드러냈다. 양주시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삼숭동 주택가에 방치된 폐축사와 관련해 여러차례 주민 불편민원이 제기된 사항으로 조속한 개선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다"며 "폐축사가 사유재산이라 시에서 임의로 철거하기가 어려운 만큼 관련부서와 대책을 강구해 보겠다"며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2019-03-15 16:06:0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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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무서,'세무지원 소통주간'마련

평택세무서,'세무지원 소통주간'마련 영세납세자를 위한 무료세무상담등도 실시 평택세무서(서장 전 정수)는 영세납세자등 지속적인 성장지원을 통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매분기 한주간을 세무지정 소통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평택세무서의 이같은 방침은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소통 행정을 통해 세정 여론을 경청해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평택세무서는 올 1분기에는 11일 부터 15까지 소통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가 참여하는 영세납세자의 세금고민 해결을 위한 무료세무상담창구를 개설·운영 했다. 평택세무서는 이를위해 상담창구를 11일과 14일에 세무서 1층 민원실 내에 설치(오후 2시∼6시) 운영했다. 또한 생업으로 세무서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서는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회계)사와 함께 11일에는 송북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상담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평택세무서는 앞으로도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영세납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세정현안을 소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현장방문간담회를 매분기 한주를 지정해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12월말 결산법인과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주요 세법개정내용, 법리 오해 등으로 잘못 신고하기 쉬운 항목 등 신고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세 신고간담회도 주기적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18.12월말 결산법인 및 관내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주요 세법개정내용, 법리 오해 등으로 잘못 신고하기 쉬운 항목 등 신고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세 신고간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2019-03-15 16:05:52 이보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