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양승태 前 대법원장 구속 여부 밤 늦게 결정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3일 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24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법정에 들어섰다. 그와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도 오전 10시 19분 법정으로 들어갔다. 양 전 대법원장 영장실질심사는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명재권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박 전 대법관은 같은 법원 319호 법정에서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에게 심문 받고 있다.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검찰은 40개 넘는 양 전 대법원장의 혐의가 모두 헌법질서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구속수사를 주장한다.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이 일본 전범기업을 대리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와 징용소송 재판계획을 논의한 점, '사법부 블랙리스트' 문건에서 인사 불이익을 줄 판사의 이름 옆에 직접 'V' 표시를 한 점 등을 보고 받는 수준을 넘어 진두지휘한 증거로 본다. 또한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이 세 차례 검찰 조사에서 한 진술이 물증이나 후배 판사들 진술과 어긋나는데도 구속하지 않는다면 관련자들과 말을 맞춰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이다. 양 전 대법원장 측은 그가 자택 압수수색과 세 차례 소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전직 사법부 수장으로 도망의 염려가 없다는 점 등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권남용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펼 것으로 예상된다. 박 전 대법관의 영장실질심사 쟁점은 지인 형사재판 관련 의혹이다. 검찰은 그가 형사사법정보시스템에 10여 차례 무단 접속해 고교 후배인 사업가 이모 씨의 탈세 혐의 재판 진행상황을 알아본 혐의(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를 두 번째 구속영장에 추가했다. 2017년 3월 퇴직한 임종헌(구속)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이씨의 투자자문업체 T사 고문으로 취업하도록 박 전 대법관이 알선한 정황도 알려졌다. 검찰은 임 전 차장의 취업에 이씨의 재판 관련 민원을 들어준 데 대한 대가성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9-01-23 11:47:02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장성군, 과수 전정비용 외부유출 막는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과수 전정단 120명 육성...연간 3억5천여만 원의 전정비용 절감 장성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과수 전정전문가 양성교육'이 참여농가의 뜨거운 열의 속에 진행되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해 12월에 시작한 감·사과나무 전정기술 교육을 2021년 12월까지 실시하고 매 기수 당 전정전문가 40명씩 총 120명을 육성할 계획이다. 교육은 국내 최고 수준의 과수 전정 전문가를 초청해 전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교육생들은 전정이론 및 현장 전정실습을 거쳐 실기시험을 치른 후 최종 전정단 자격증을 부여 받는다. 전문자격이 부여받은 전정 전문가들은 '민간 전문전정단'으로 활동하며 장성의 특성에 맞는 과수 전정법을 정립하고 전정 취약농가 대상으로 전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장성군의 대표 과일인 감, 사과의 경우 외부 전정 인력을 고용하는 비율이 전체 903ha 중 314ha로 약 34%에 달하며 외부인력 고용으로 인한 인건비는 연간 3억5천여만 원으로 타 지역으로의 유출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외부 인력의 전정기술이 미흡해 나무의 수형이 불량해지고 과실의 생육도 불량해져 품질 저하, 생산성 감소 등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장성군은 과수 농가의 전정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과수 전정전문가 육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지난 21일 유두석 장성군수는 전정실습이 한창인 북일면 성덕리에 있는 사과농장을 방문하여 추운 날씨에도 전정전문가의 꿈을 키우며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유 군수는 "한겨울에도 교육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들과 전문기술을 전수해주는 정혜웅 한국농수산대학교 명예교수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1년 동안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부터 전정기술을 습득하여 장성의 과수 전정기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23 11:35:09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2019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착수

-전남도, 드론·위성영상 등 첨단장비 활용해 입체적 조사- 전라남도는 국세 및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이 되는 2019년 개별 공시지가 조사·산정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가조사는 드론, 위성영상 등 첨단 장비 활용과 현지답사로 이뤄진다.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를 통해 합리적인 개별 공시지가 산정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조사한다. 개별 토지특성조사, 지가 산정, 산정지가 검증 등 산정 절차에 따라 추진하며, 결정지가를 5월 31일 공시하면 2019년도 개별 토지가격이 확정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약 485만 필지(전체토지의 84%)에 대해 시군별로 일제 조사해 토지 특성 불일치로 인한 지가 산정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개별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개발사업,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 지구 등 각종 개발 사업지역에 대해서는 개별공시지가를 분양가격 수준으로 조정해 실거래가격과 일치시키고, 수년 동안 인허가나 형질 변경이 없었던 토지 특성을 중점 조사하기로 했다. 또한 시군 간 토지가격 균형 회의를 개최해 개별 토지 특성은 같으나 행정구역이 달라 불균형을 이룬 지가를 바로잡아 공평과세를 실현하기로 했다. 전라남도는 오는 2월 8일까지 토지 특성조사를 완료하고, 지가 산정 및 검증은 4월 12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지가 검증은 5월 7일까지 할 예정이다. 이어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하며, 7월 26일까지 이의신청 지가 검증 및 처리를 완료하면 최종 확정된다. 유영수 전라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은 개별토지의 특성을 드론, 공간정보 위성영상 등 최신 기술과 현지답사를 통해 정확하게 조사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도민들께서는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이의신청 기간 등을 잘 알아뒀다가 본인 소유의 토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의견이나 이의가 있을 경우 해당 시군 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2019-01-23 11:31:5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설 앞두고 농축특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28일까지 수요 급증하는 제수·선물용 대상-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농축특산물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농산물명예감시원 등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할인매장, 전통시장, 음식점 등에서 판매되는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특산물이다. 주요 단속 품목은 농산물의 경우 638개 품목이며, 음식점의 경우 소·돼지·닭·오리고기, 배추김치, 쌀, 콩 등 8개 품목이다. 전라남도는 이들 품목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등 원산지 표시이행 여부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영세업소 등 취약업소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도 함께 해 원산지 표시제도 정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와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등은 단속 정보를 공유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방문으로 인한 현장의 불편·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단속기간 동안 '1업체 1회 단속'을 기준으로 추진한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규정에 맞게 원산지를 표기해야 한다"며 "설 명절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부정유통행위를 근절해 생산농가를 보호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3 11:31:50 봉채영 기자
전남도, 설 육류 성수기…소 질병 신속 검사 추진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검사 인력 보강해 농가 적기 출하 지원-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육류 소비 최대 성수기인 설을 맞아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 검사 물량이 집중됨에 따라 검사 인력을 보강해 농가의 적기 출하를 위한 신속 검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 브루셀라병과 결핵병은 동물과 사람 사이에 서로 전파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농장 간 전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되는 12개월령 이상 모든 한(육)우에 대한 검사가 의무화돼 검사증명서를 휴대해야 한다. 전남지역 하루 평균 검사 건수는 브루셀라병 1천 500마리, 결핵병 600마리다. 최근에는 브루셀라병 2천 마리, 결핵병 800마리로 평소보다 약 35%나 늘었다. 이에 따라 농가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육류 공급을 위해 상시 검사인원 외에 명절 성수기 기간에 추가인력을 배치, 검사 지연을 예방하고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산 등록해 거래 가축이 적기에 출하되도록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 정지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설 명절은 지역 간 이동과 외부인의 왕래가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축산농장에서는 축사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 등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전염병 의심가축 발견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3 11:31:44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1919(일구일구)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본격 가동

울산시(시장 송철호)가 '2019년 시정 10대 핵심 과제'의 하나인 '1919(일구일구)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23일 울산시에 따르면 1919(일구일구)는 양질의 일자리 확충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2019년 19개'의 중점 일자리 과제를 선정,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말 '민선 7기 일자리 창출 7대 부문'을 선정하고 관련 세부 과제를 매년 설정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7대 부문은 혁신성장 주도형 일자리 창출,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취약계층 취업지원, 조선업 퇴직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지원 일자리 확대, 관광활성화, 공공근로형 따뜻한 일자리 제공 등이다. 또 7대 부문별 2019년 중점 추진 과제는 총 19개가 선정됐으며 사업이 완료될 경우 총 2만 30000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개 일자리 창출 중점 과제는 신성장 동력 발굴·육성, 제조업 혁신 신산업 육성,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 운영, 일자리재단 설립,창업생태계 조성, 일자리 창업센터 건립 등이다. 또한 일자리 지원기관?공간 확대(3,250명)과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1,360명), 산업단지 통근버스 운행 및 기숙사 임차지원, 인생 3모작을 위한 중장년 재취업 지원(120명),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일자리 지원(395명), 노인?장애인 일자리사업 지원(10,720명) 등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조선업 퇴직자 지원(570명), 조선업희망센터 운영(3,600명), 소상공인 희망프로젝트 확대, 문화관광의 서비스산업화 추진,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일자리창출(1,120명), 공공근로형 징검다리 일자리사업 추진(1,630명) 등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일자리 여건이 아직 녹록하지 않지만, '1919(일구일구) 희망 일자리 프로젝트'를 착실히 추진해 신성장 동력인 미래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고 기존 일자리는 지켜나가는 등 불황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1-23 11:31:30 최인락 기자
기사사진
전남교육청, 학습심리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배움이 느린 아이, 우리가 지원하겠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해 학교 밖 기초학력 보장 지원시스템인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담당자인 학습심리상담사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23일(수)과 24일(목) 이틀 동안 무안군 삼향읍 소재 전남여성플라자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심리상담사 연수를 실시했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차원의 전문적인 심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Wee 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등과 협업해 학습상담, 언어치료, 심리치료 등 학습?비학습적 부진 요인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문가 및 유관 기관과 네크워크 구축 등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원을 한다. 전남교육청은 2019년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기초학력 부진 학생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의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연수에서 학습심리상담사들은 경계선 지능 전문가인'연아혜움아동청소년발달센터'박찬선 원장 및 언어 치료사의 강의를 듣고 실습을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끌어올렸다. 특히, 천천히 배우는 학습자 선별을 위한 진단(지능)검사에 대한 이해, 학생 및 부모상담 방법, 지원사례 공유를 통해 전문성도 키웠다. 허성균 교육과정과장은"경계선 지능을 지닌 학습자의 일대일 맞춤형 지원으로 배움이 느린 아이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심리상담사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상담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질 높은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습심리상담사들은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학습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업해 전문성 신장을 위한 자기 연찬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1-23 11:31:2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edm유학센터, '해외대학 진학설명회' 개최

유학전문기업 edm유학센터가 25일 오후2시 강남1지사에서 해외대학 진학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대상은 2019~2020년 해외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고3과 재수생, 대학생과 학부모다. edm은 설명회에서 내신·수능 점수가 낮은 학생도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의 해외 명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전략과 입학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캐나다 명문대 편입 및 취업 특강'도 진행한다고 edm은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해외 대학 진학 전략뿐 아니라 실제 명문대학 입학 사례도 들을 수 있다. 특별 세션으로는 '캐나다 명문대 편입 및 취업특강'이 진행된다. 캐나다는 2년제 컬리지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면 3년의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다. 1년 이상 취업 경력이 있다면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캐나다는 학생의 적성에 따라 4년제 대학, 2년제 컬리지에 진학 가능하다. 실무 위주 학습, 실습, 유급 인턴십 등을 병행할 수 있다. edm유학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캐나다 유학, 편입, 인턴십, 취업 비자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dm은 이밖에도 수속비 50% 할인, 최대 500만원의 특별 장학금, 국가별 유학 가이드북을 제공하며, 참석자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아트전공 학생의 경우 영국·캐나다 수속 시 수속비 20만원, 미국 수속 시 자소서 무료 감수 서비스(3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면 edm유학센터 누리집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온라인,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고등학교 성적표 지참 시 보다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dm유학센터 대전, 대구, 부산지사에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4차 해외대학 진학설명회는 다음달 15일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edm유학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3 11:15:32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