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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역량강화 교육

- 22일 800여 명 참가,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안내 등 광주광역시는 2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위험요소 현장제보와 안전문화 생활화 실천을 주도하고 있는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재난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지킴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교육에서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연합회의 2018년 활동내역 보고,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 강의, '재난안전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정종제 행정부시장의 특별강연 등이 진행됐다. 한편, 광주시 안전모니터봉사단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생활환경 주변 안전위험요소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5100여 건의 안전위험요소를 제보하고,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안전대진단 등 각종 시민참여 점검에서 생활밀접 분야에 대해 시민 관점에서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재난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자긍심과 안전예방 활동의 전문성이 더욱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1-22 11:11: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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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도약!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성장하는 구례교육

-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구례교육 2019 설명회 -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임윤덕)은 지난 21일 구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교감, 교무·연구부장, 행정실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교육 2019 설명회를 개최하여 구례교육의 기본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교육활동과 역점과제 및 특색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구례교육은 '모두가 소중한 혁신구례교육'을 목표로 5대 시책과 2대 역점과제 '기초 튼튼 독서토론교육'과 '함께 성장하는 구례교육공동체', 특색교육활동인 '구례사랑 3운동'을 전개하여 구례교육의 지향점인 '함께 배우고 바른 삶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도록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구례교육 2019'는 관내 교직원, 교원단체, 학부모, 지역민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 구성원과 수차례의 컨설팅, 협의회 등을 통해 안을 마련하고 교육과정위원회 검토, 장학사와 팀장들이 심도 있는 내부 협의회를 거치는 등 참여와 소통을 통해 작성되었기에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설명회는 올해 운영 예정인 6개 마을학교 대표자와 유관기관 프로그램 운영자,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함께 참석하여 기관별 운영 내용을 소개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교육과정 운영 계획 수립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권역별 협의 시간을 가졌다. 임윤덕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구례교육은 배움 혁신, 관계 혁신, 행정 혁신에 힘쓰고자 한다'면서 '배움 혁신으로 기초 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에 힘써 교실 문화 개선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 관계 혁신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학교와 유관기관, 지자체 등과 교육협력을 강화하겠다. 또한 행정 혁신으로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복한 배움터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2 11:10:55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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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타임홀딩스 "세포 노화 원인은 텔로미어 쇼트닝"

- 한국 D대학 신교수 연구팀과 텔로미어 기술 접목한 탈모 예방 발모제 개발 - 항노화 가상화폐 '텔로미어 코인' 오는 2월 코인베네 거래소 상장 예정 생명연장기업 디파이타임홀딩스(대표 조나단 그린우드)가 노화로 인해 짧아진 모낭의 줄기세포의 텔로미어를 길게 해주면서 탈모 예방 및 발모를 도와주는 제품을 개발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파이타임홀딩스 관계자는 "현재 국내 D대학 연구팀과 임상을 준비 중이며 임상에 가장 필요한 TAM(Telomerase Activation Molecule) 818 Compound 텔로머라아제 유도 물질을 모낭 줄기 세포에 전달하는 최상의 방법을 구현해 냈다"고 전했다. 또 "디파이타임은 텔로미어 코인을 발행해 디지털 코인시장의 대표 거래소인 '코인베네'에 2월 상장을 목표로 노화의 진단과 치료에 사용될 텔로미어 코인(TXY)을 국내외에 소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저니 메디컬 코퍼레이션(Journey Medical Corp) 사를 미국 판매 파트너(USA sales agents)로 계약을 한 상태며, 미국 시장을 공략할 1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한국화장품과 개발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저니 메디컬 그룹은 뉴욕에 본사를 둔 연매출 1억9천3백만달러 나스닥 업체인 포트레스 바이오사의 자회사이다. [!{IMG::20190122000007.png::C::540::}!]

2019-01-22 10:33:3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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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인천 통일플러스센터 '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협력강화

- 평화·공존의 세계시민적 가치 기반한 미래지향적 평화교육과 통일교육 확산 주력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21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학교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인천 통일플러스센터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에는 2018 통일백서에 담긴 '평화·공존의 세계시민적 가치'를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게 함으로써 미래 세대에게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공존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르치고자 하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 통일플러스센터의 협력 의지가 반영돼 있다. 인천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업무의 통합 플랫폼이자 통일 허브, 그리고 대북정책에 대한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통일 인프라인 하나센터·통일교육센터(민간)와 통일부(중앙정부), 인천시(지방정부)가 연계한 소통과 협력의 통일 통합 플랫폼으로, △시민 참여형 소통·공감 프로그램 운영 △탈북민 지원 및 인식 개선 사업 △남북교류협력 상담 및 지원 △이산가족·납북자 문제 상담 및 지원 △인천시민이면 누구든 이용 가능한 열린 통일사랑방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통일부 산하 기관이다. 시교육청은 "인천 통일플러스센터와 손잡고 학교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평화·공존의 세계시민적 가치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평화교육과 통일교육 확산을 위해 두 기관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인천 통일플러스센터(센터장 한영숙)는 "향후 희망교를 중심으로 초중고 학생에게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화통일교육 연수를 개설해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며, 관련 교육활동에 센터 내 교육 시설을 개방해 평화통일교육 분야에서 인천시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화답했다.

2019-01-22 10:33:29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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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 개최…위원 21명 위촉

- 서구 환경문제 10대분야 중점 토의·자문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서구지역의 열악한 환경문제와 현안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해 말 '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 구성 및 운영방안에 관한 방침을 수립해 지난 21일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올해 공식 출범했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환경시민위원회는 21명으로 구성, 서구지역 주민대표, 시민단체 6명, 인천시와 서구의회 의원 3명, 환경전문가 6명, 관계공무원 4명, 기타 유관기관 2명 등으로 구성했다. 위원회 운영은 공동위원장 체제로 분기별 1회 개최하게 되며, 공동위원장에는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허종식)과 서구에서 추천한 이우영위원이 추대됐고, 부위원장에는 조강현 위원이 호선돼, 향후 2년 동안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또한,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환경현안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할 경우에는 위원장이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하여 서구지역 환경문제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하였다. 환경시민위원회에서 토의할 서구지역 중점 환경현안 과제는 10대 분야로 △주물단지 악취방지 강화 노력 △검단일반산업단지 아스콘업체 악취방지 강화노력 △공촌천, 심곡천, 나진포천 등을 주민친화형 하천으로 정비 △수도권매립지주변의 다량의 적재물 환경피해 해소 △서구 내 환경유해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억제 △쓰레기 수송도로(드림로) 정비 △매립지 출입 청소차량을 친환경차량으로 전환 △복합체육관(가좌·불로·원당)건립 지원 △청라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수도권매립지 정책개선(대체매립지 조성 등)을 중점 자문·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의 기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위원회 참여 인원을 추가로 확대할 예정이며, 필요시 환경현안 사항별로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관계기관 및 이해관계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회 세칙을 마련해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폭넓게 운영할 계획이다.

2019-01-22 10:33:24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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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비관세 장벽 해소

- 중국은 인천기업 1곳당 1개품목 최대 900만원 지원 - 기타국가는 1개품목 최대 400만원 지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와 협업해 각 국의 보호무역 확대에 따른 비관세 장벽 해소를 위해 해외규격인증 회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14년 300억불 달성, 4년 만에 사상처음 2018년 400억불 달성, 특·광역시 유일 6년 연속 수출성장을 기록하는 등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수출은 세계 각 국의 관세를 통한 무역보호 대신 기술무역장벽, 동·식물 검역 등 비관세 장벽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추세로 인해 지속적으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수출기업의 비용부담을 경감하는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해 모두 44개 업체(중국 23개사, 기타국가 21개사)에 대한 해외규격인증 획득을 위한 일부 비용을 지원했다. 그 결과, 중국의 경우 전체 23개 품목 중 87%인 21개가 화장품, 식품분야인 CFDA(China Food & Drug Administration)에 집중됐으며, 기타국가는 공산품 분야에 68%인 13개사가 EU국의 CE 품목을 획득한 것으로 집계 됐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총사업비 1억7,100만원 (중국 1억700만원, 기타국가 6,400만원)을 들여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인증 획득지원 분야로는 CE, JIS, CCC 등 모두 347개이며, 중국은 까다로운 여건을 고려하여 업체당 2개 품목으로 800만원과 상표 및 라벨 등록·제작에 100만 원 등을 포함 업체당 최대 900만원이 지원되며, 기타 국가의 경우는 업체당 1개 품목으로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관내업체(본사 또는 공장소재)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1,000만 불 이하 업체로서, 2019년 1월 이후 규격인증을 신규 취득(갱신 포함)하고자 하는 품목으로 공고일 이전 인증획득이 진행 중인 품목도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타 기관으로 부터 중복지원을 받았거나, 선정되어 진행 중인 동일품목은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다음달 15일까지 인천시 기업지원포털을 통해 회원가입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2019-01-22 10:33:1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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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도 농산물 안전성 조사 결과…부적합 40건 폐기조치

- 총 4,607건 중 40건(0.9%)부적합, 1,506.5kg 폐기조치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에서 유통된 농산물 4,607건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농약 잔류허용기준이 초과된 40건(0.9%) 1,506.5kg을 압류·폐기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삼산과 구월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농산물 3,634건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973건으로 총 4,607건 218품목에 대해 실시했다. 그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40건은 19개 품목으로 ▲참나물 6건 ▲쑥갓 5건 ▲파·근대 각 4건 ▲들깻잎·무잎 각 3건 ▲풋마늘·취나물 각 2건 ▲귤·머위·미나리·부추·셀러리·엇갈이배추·시금치·고추·쑥·콩나물·당근 각 1건이었으며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즉시 전량 압류·폐기해 유통을 차단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관할 지자체에 긴급 통보했다. 특히, 검사 후 적합 판정된 안전한 농산물(3,341상자)을 푸드뱅크 등에 기부해 관내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타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경매전 및 유통 농산물 검사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특히 농약 허용물질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더욱 깐깐해진 농약 안전성 관리기준이 적용되어 우리의 먹거리가 더 안전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2 10:33:11 최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