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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 15일 '2020 수능 사회탐구 콘서트' 개최

대성마이맥, 15일 '2020 수능 사회탐구 콘서트' 개최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2020 수능 사회탐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사회탐구 대표 강사 임정환과 13일 론칭 예정인 신규 지리 강사가 신학기 사회탐구 과목 선택 방법과 과목별 만점 학습전략을 제시한다. 개그맨 이상준이 사회를 맡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코너를 통해 수험생이 학습 콘텐츠를 즐기며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부에서는 '사탐, 선택 과목 결정이 반이다!'라는 주제로 자신에게 맞는 사회탐구 과목 선택방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사탐, 만점이 아니면 확실한 1등급은 없다!'라는 주제로 2019 수능 결과 분석을 통한 1등급 만점 학습전략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현장에 참석한 수험생들과의 즉석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수험생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시간을 갖는다. 대성마이맥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 선착순 500명에게 공부자극 수능방석, 열공 볼펜, LED 스탠드, 수능 플래너 등 선물을 제공한다. 대성마이맥 관계자는 "사회탐구 대표 강사 임정환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규 강사가 공동으로 기획한 사회탐구 콘서트로 수험생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며 "현재 많은 수험생의 고민인 사회탐구 과목 선택과 학습 방법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11 10:06: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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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12월 11일자 한 줄 뉴스

▲8일 KTX 강릉선 열차 탈선으로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대형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지하철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해 JTBC 명예를 실추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희재 씨가 10일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가 대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 진출 33년 만에 누적판매 실적이 2000만대를 넘어섰다. 미국 시장서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기아차에 반가운 소식이다.▲오는 2020년 1월부터 선박 황산화물 규제가 시작되면서 국내 정유업계가 해상유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친환경 제품 생산을 늘리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10일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재무제표 심사제도와 관련해 감독당국이 과도하게 부풀려 논란이 됐던 비시장성 자산에 대해 적절하게 평가했는지 중점 점검키로 했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1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폐지 가능성과 관련해 "기업심위위원회 7인은 거래소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외부위원이다. 전적으로 기심위에서 결정 내릴 것"이라며 "다만, 시장 불확실성이 장기간 지속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만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종시의 한 아파트 단지가 민간아파트 최초로 분양 단계부터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전자계약 도입 시 세종시로 이전 예정인 공공기관 및 기업 등 타 지역에서 근무 중인 예비 입주자의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들이 계획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일찌감치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외식업계에서 신규 고객 확보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다양한 입맛을 가진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유통업계가 반려동물 시장의 성장세에 발맞춰 고급화·전문화·맞춤형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2018-12-11 06:00: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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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에서 나체사진 찍은 관광객 조사 착수

이집트 쿠푸 왕의 피라미드 꼭대기에 올라가 나체로 사진을 찍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외국인 커플이 이집트 기자지역 3대 피라미드 중 하나인 쿠푸 왕의 피라미드 꼭대기까지 올라 나체로 자세를 취한 사진 등이 SNS에 유포됐다. 칼레드 알 아난 유물부 장관은 이에 대해 "공중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며 법무부에서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초로 이 영상을 찍어 SNS에 올린 덴마크 사진작가인 안드레아 비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이 화를 냈다는 반응에 슬프지만, 많은 이집트인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랜 세월 동안 위대한 피라미드에서 누드 촬영을 하는 아이디어를 꿈꿔왔다"며 "이전에도 피라미드를 올라가려고 했지만, 경비원에게 붙잡혀 무산된 뒤 11월에 피라미드에 오를 사람을 겨우 섭외해 이번 영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등반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이에 이집트 당국은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은 이집트 당국의 법률과 보수적인 사회적 분위기 상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018-12-10 18:10:2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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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오진으로 '자궁에 신장까지' 사라진 태국 여성

결혼을 앞두고 있던 여성이 의사의 오진 때문에 자궁과 신장을 들어내는 사건이 발생했다.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는 지난 8일 당초 장폐색 진단을 받은 시나와뽄 홈끌랑(Sinawaphon Homklang, 33)씨가 의사의 오진으로 자궁과 난소에 이어 오른쪽 신장까지 적출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직장 근처 병원에서 처음 장폐색 진단을 받은 그는 치료를 위해 고향에 돌아갔다가 복통이 재발해 집 근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암에 걸렸다"며 수술을 권유했고,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던 그는 자궁과 난소 적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수술에서 직장 위치까지 옮겼던 그는 2주 뒤 의사에게서 "암이 아니었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황당한 의료사고였지만 그가 받은 보상금은 고작 24만 바트(약 820만 원)에 불과했다. 5개월이 지나 직장 위치를 복원하기 위해 다시 찾은 병원에서 그는 의사에게 "신장이 왼쪽 밖에 없으니 무리하게 일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신장 적출 수술은 받은 적이 없었던 시나와뽄은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시나와뽄은 누군가 자신의 신장 1개를 몰래 적출한 후 불법으로 판매한 것으로 의심해 지난 7일 민원센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해당 병원 측은 "신장이 없어졌다는 민원은 새롭게 제기된 것이어서 조사해봐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2018-12-10 18:10:1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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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공비행' 헬리콥터에 닭 364마리 집단폐사

저공비행하는 헬리콥터의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은 닭들이 집단 폐사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TVBS는 중국 광시성의 한 농가에서 키우던 닭들이 낮은 고도로 날아가던 헬리콥터의 소음을 이기지 못하고 폐사했다고 전했다. 이 농장에서 총 364마리의 닭을 키우던 농부 라오 첸은 "지난달 24일 오전 11시경 한 헬리콥터가 계속해서 주변을 맴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공비행을 거듭하던 헬리콥터가 농장 일대에 큰 소음을 유발했고, 이에 겁먹은 닭들이 결국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쓰러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TVBS에 따르면 닭들의 피해가 우려된 농부가 서둘러 소리가 들어올 수 있는 공간들을 막아 피해를 예방하려 했으나, 별다른 소용이 없어 결국 사고가 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공포에 빠진 닭들이 우리를 탈출하기 위해 서로의 몸을 마구 깔아뭉개면서 사태가 악화됐다고 덧붙였다. 약 300마리의 닭을 잃게 된 첸은 헬리콥터가 소속된 항공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경찰은 "항공사가 첸에게 1만 2000위안(한화 약 200만원)을 지급하라"는 합의를 내렸으며, 첸과 항공사는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음 때문에 닭들이 집단 폐사하는 사고는 이전부터 종종 발생해, 농가 주위를 비행하는 항공기 등에게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016년 태국의 한 양계장에서는 지상 300m 근처를 지나던 헬리콥터가 저공비행과 착륙을 시도해 약 2000마리가 넘는 닭들이 폐사했다.

2018-12-10 17:04:3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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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레스토랑, '아보카도' 퇴출 나선 이유

아일랜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아보카도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의 자금줄로 지목돼 퇴출이 추진되고 있다. 유명 아이리쉬 레스토랑 '아니어'의 쉐프인 제이피 맥마흔은 아보카도를 '멕시코 속 피의 다이아몬드'라고 칭하며 레스토랑 내 아보카도 퇴출을 선언했다. 아니어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레스토랑 평가지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곳으로 아일랜드 레스토랑 중에서도 영향력이 크다. 그동안 아보카도 최대 생산국으로 꼽히는 멕시코에서는 마약 카르텔들이 아보카도 농사에 뛰어들어 농부들을 폭행하고 착취하는 문제를 일으켜왔다. 멕시코에서 유명한 마약 카르텔 중 하나인 나이츠 템플러(Kights Templar)는 아보카도를 팔아 벌어들이는 수익만 1억 5천만 파운드(약 2,15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멕시코 남서부에 위치한 미초아칸주는 아보카도 농사와 엮인 마피아로 인해 2006년부터 10년간 8,258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범죄 소굴로 전락했다. 현지 아보카도 재배업자들이 마약 카르텔에 대항하기 위해 불법 총기를 앞세운 자경단을 조직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맥마흔은 "소비자가 아보카도 소비를 줄이지 않는 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아보카도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는 많기 때문에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더 이상 아보카도 사용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2018-12-10 17:02:1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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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트레킹에서 알프스 3대 미봉 '초특가' 판매

다가오는 연말과 새해를 맞이하면서 운동을 통해 건강을 다시 찾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등산,트레킹은 미세먼지와 숨가쁘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리프레시할 수 있는 취미활동이 될 수 있다. 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대표 김기만)에서는 내년 초여름 믿음직한 한국인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하는 알프스 트레킹을 조기예약 진행중이다. 알프스 트레킹은 산 좀 타봤다는 사람들에게는 평생을 두고 이뤄야 할 버킷리스트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미리 저렴하게 예약하고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뚜르뜨 몽블랑 7박 9일 코스’는 알프스에 위치한 뜨루 드 몽블랑(TMB 트레킹)은 프랑스 남부의 산악마을인 샤모니에서 시작하여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3개국을 걸쳐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 산군을 한바퀴 돌며 170km를 걷는 길로 명실공히 유럽 최고의 트레킹 코스이다. 체력에 더 자신이 있고, 더 다양한 알프스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알프스 3대 미봉 코스’를 추천한다. 유럽의 알프스 3대 미봉은 프랑스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몽블랑(4810m), 스위스의 융프라우(4158m), 이태리와 스위스의 국경을 이루는 마터호른(4478m)을 오르는 코스이며, 우리나라의 많은 산악인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알프스 트레킹은 1월 31일 이전에 조기예약 할 경우 최대 20만원~30만원 할인으로 7박9일 뚜르 드 몽블랑 359만원, 알프스 3대 미봉439만원으로 예약할 수 있다. 알프스트레킹은 6월 15일부터 10월초, 매월 토요일마다 출발하고, 자세한 일정은 상담을 통해 자세한 일정을 받아볼 수 있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으로 알려진 융프라우는 남성미-중성미-여성미의 조화를 잘 나타내고 있는 알프스 최고의 영봉이다. 험준하지만 변화무쌍한 산맥이라고 하여 3,454m 높이 자리에 위치해 있는 붉은 톱니바퀴 산악 열차를 타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코스를 달린다. 로마시대부터 아름다운 산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등반가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융프라우 다음으로 샤모니를 시작으로 스위스 최고봉 몬테로사와 마테호른의 빙하 파노라마를 볼 수 있는 코스이다. 4,000m 급의 봉우리가 29개 이상 줄지어져 있고, 알프스에서 세 번째로 긴 빙하 등이 있는 고르너그라트(Gornergrat)는 압도적으로 등반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2018-12-10 16:45:1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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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위해식품 규제 개선 모색 심포지엄 연다

대한변호사협회는 1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위해식품 규제 관련 현행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오영훈 의원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2016년 4세 여아의 신체장애 2급 판정을 초래한 먹거리 안전사고 원인을 의학적·법률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바람직한 개선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김학자 대한변협 인권위원장이 전체사회를 본다. 신현호 대한변협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은 좌장을 맡는다. 발제자로 나선 황다연 변호사, 배준익 변호사가 ▲축산물위생관리법상 햄버거패티의 분류 유형에 있어서의 문제점 ▲일부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인증기준(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HACCP) 적용 배제 ▲현행 위해축산물 회수·폐기 규정 문제와 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이무승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교수, 최정애 (사)소비자와 함께 글로벌센터장, 김제란 한국소비자원 식·의약안전팀장, 신영민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예방과장이 참석한다. 대한변협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보장하고 획기적인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0 16:07:05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