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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세종대서 '2019 대입 정시전형 대비 진학설명회'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재근)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대입 전문가와 현직 고교 교사가 강사로 나와 전년도 정시전형 결과 분석과 올해 정시전형 주요 틀징, 지원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2019 정시전형의 특징 및 지원 유의사항'(경신고 김창묵), '인문계 정시지원 전략'(영동고 윤상형), '자연계 정시지원 전략'(풍문고 손태진), '수도권 대학 및 전문대 지원전략'(혜원여고 김명엽) 등 강의가 이어지고 '서울진학 톡톡'을 통해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행사 당일 참석자에게는 서울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전국 102개 4년제 대학 정시전형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 대학별 전형요강 일람표 등 진학지도 지원자료 2종이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19일~22일까지 광운대, 숭실대, 한양대 등 3곳에서 수험생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열고 올해 정시모집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에 대해 개인 맞춤형 진학상담도 벌인다. 상담 대상자는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www.jinhak.or.kr)에서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사전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다. 선착순 예약을 통해 약 1700명에게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와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진학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 경감과 함께 공교육의 신뢰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12-09 13:33: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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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방학중 6개국에 162명 해외봉사대 파견

삼육대, 방학중 6개국에 162명 해외봉사대 파견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올해 겨울방학 중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등 6개국에 10개팀 162명 규모의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고 9일 밝혔다. 삼육대 전인교육원 사회봉사센터는 7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동계 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고명숙 전인교육원장과 해외봉사대에 참가하는 지도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 앞서 최경천 인성교육센터장의 봉사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이날 안치영(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을 비롯한 162명의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고명숙 전인교육원장은 "파견국의 문화를 존중하고 동반자로서 상호 발전하는 봉사활동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많이 배우고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고 원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 증서를 수여했다. 삼육대 사회봉사센터는 재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연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대도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ACE+ 전공연계 현장탐사 3개 팀도 파견된다.

2018-12-09 13:02: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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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제37보병사단과 학·군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 제37보병사단과 학·군협약 체결 군인·경찰 위한 '공공안전관리전공' 신설… 수업료 간면·입학금 면제 혜택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5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사령부에서 제37보병사단과 학·군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발전과 인적·물적 교류 지원을 약속했다. 또 경희사이버대는 제37보병사단 군간부와 가족이 학부 입학 시 매학기 수업료 감면과 입학금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미래인간과학스쿨을 새로 만들고 공공안전관리전공과 재난방재과학전공을 신설했다. 공공안전관리전공은 군인과 경찰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군경 트랙과 경찰 트랙을 마련했다. 범죄의 근본적인 예방을 통해 사회의 공공안녕을 책임지는 전문 인력 양성이 목표다. 또 교양학부 나노디그리 '군 역량 강화 인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경상담의 실제, 국가안보와정보, 남북관계와국가협력, 전쟁과문명 등 군 관련 과목들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군인이 승진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들로 구성됐다. 경희사이버대 글로벌·대외협력처 백은영 처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고등교육 기회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희사이버대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통찰력 있는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을 내년 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12-09 13:02:0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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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내년 예산 74.9조… 전년대비 9.8% 증가

- 시간강사 처우개선에 388억 원 신규 반영, "교육 책무성·공공성 강화에 초점" 내년 교육부 예산이 74조9163억 원으로 확정됐다. 전년 대비 9.8%(6조6841억원) 증가했지만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보다는 2889억원이 삭감됐다. 9일 교육부에 따르면 2019년 교육부 예산이 7일 국회 심의·의결돼 확정됐다. 교육부 예산의 총 지출 규모로 보면, 각 교육청에 지급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55조2488억원)이 내국세 세수연동 등에 따라 전년보다 11.5% 증가했고, 교육·보육 비용 경감을 위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전 계층에 지원되는 유치원 누리과정 지원비(3조8153억원) 등 유아·초·중등교육비가 가장 많다. 또 초등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해 내년에 210억 원이 투입돼 돌봄교실 700실이 확대되고, 2022년까지 총 3500실이 늘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가구 교육비 지원을 최저교육비 100% 수준으로 인상하기 위해 교육급여 예산이 1317억 원 반영됐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가구 교육비는 초등학교의 경우 20만3000원으로, 중·고교는 29만원으로 확대된다. 또 장애학생 교육을 위한 전국단위 모집의 국립대 부설 특성화 특수학교가 설립되는 부산대와 공주대 2곳에 설계비 27억 원이 신규로 투입되고, 교원양성대학 예비교원의 시민교육 역량 강화 지원 예산 21억 원도 신규로 반영된다. 고등교육에는 10조806억원, 평생·직업교육에 7435억원, 공적연금에 4조4494억원이 투입된다. 고등교육 부문에서는 대학의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체제 구축 지원에 전년보다 1241억 원 증액된 5688억 원이 투자되고, 국립대 재정지원 사업에도 704억 원이 증가한 1504억 원이 투입된다. 맞춤형 국가장학금 예산은 내년에도 약 4조원이 투입돼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이 추진된다. 올해 추경 사업인 고졸 후학습자 장학금(주경야독 장학금)도 576억원을 반영 288억원 증액됐다. 대학 시간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고등교육법 개정안(강사법) 시행에 맞춰 사립대 시간강사 처우 개선비 217억원을 포함해 288억원이 국·사립대 시간강사 처우 개선을 위해 신규로 사용된다. 2022년까지 대학생 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행복기숙사 확충을 위한 예산 1180억 원이 예산이 반영됐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비 2532억 원 등 2925억 원이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에 지원된다. 이밖에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2207억 원)에 전년대비 두 배의 예산이 책정됐고, 전문대학 혁신지원(2908억원), 인문사회기초연구(1617억 원),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780억 원), 대학 평생교육 체제 구축(241억 원), 공영형사립대학 기획연구(신규 10억 원) 등에 예산이 투입된다. 교육부 관계자는 "내년 예산안은 문재인 정부 교육철학인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입니다'를 바탕으로 교육의 책무성과 공공성 강화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국회에서 의결된 예산이 회계연도 개시 직후 신속히 집행되도록 사업계획 수립 등 집행준비를 철저히 하고 예산과 자금배정을 조속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09 12:21:12 한용수 기자
광주공업고, 9급 기술직 공채 10명 모집에 7명 합격

- 광주광역시 기술직 공채 시험 결과 7일 발표, 72년 명문 특성화고 '실력' 입증 - 광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희진) 학생들이 2018년도 제2회 광주광역시 기술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대거 합격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 7일 광주광역시는 인사위원회 공고 2018-1597호를 통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및 임용후보자 등록을 안내했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공업 9급(전기)에 2명, 시설(토목) 9급 4명, 시설(건축) 9급에 4명 등 기술 직렬에서 총 10명이 합격했다. (일반행정을 포함한 전체 합격자는 35명이다.) 광주공고에선 토목 직류에 신해섭(재학생), 위종현(18학년도 졸업생), 김윤호(17학년도 졸업생), 건축 직류에 문찬호(재학생), 안동혁(재학생), 장희원(17학년 졸업생), 전기 직류에 류태영(18 졸업생) 등 7명이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공고 김희진 교장은 "기술직렬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다"며 "이런 중요한 분야에 책임지고 잘 가르친 우리 학생들이 합격하게 돼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교장은 이어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위민 기술행정을 하는데 꼭 필요한 인성과 전문분야의 직무역량이 우수한 학생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학교의 모든 교육과정을 학생들의 인성과 실력 향상에 쏟았다"면서 "전 구성원들이 합심해 이룬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광주공고는 최근 5년간 국가에서 추진하는 직업교육 정책사업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전국 특성화고등학교 중 핵심 학교로 성장을 했다. NCS기반 실전창의인재육성(고용노동부), 산학일체형 도체학교(고용노동부), 과정평가형 자격시험(고용노동부), 학교기업 GT공조(교육부), 매력적인 직업계학교(교육부) 사업 등 국가의 핵심적인 5개의 직업교육정책 사업을 연차적으로 운영했다. 또한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학생들이 실력과 행복을 함께 갖춘 학교를 만들었다. 최근 광주공고의 국가 핵심적인 직업교육 정책과 관련된 연구학교 업무를 총괄해 추진한 이동승 연구부장은 "이러한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된 것은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산학협력기업체, 총동창회 등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전공분야 실력향상에 중점을 두고 학교가 특별하게 개발하고 운영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공동체의 유기적인 인적 네트워크 협력 관계를 강화해 학교장의 합리적이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과 구성원들의 즐겁고 행복한 학교 운영에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전공분야 실력향상에 집중적인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한 결과"라고 말했다.

2018-12-09 12:00:1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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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2019년도 예산 3조 8,393억 원 확정

- 보편적 교육복지 등 맞춤형 예산으로 '모두가 소중한 혁신전남교육' 실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의 2019년 예산 3조 8,393억 원이 지난 6일 전라남도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 도교육청의 2019년 예산은 정부 세수 증가에 따른 교부금 증가 등으로 2018년 본예산보다 2,850억 원(8.0%)이 늘었다. 특히, 이번 예산은 무상급식 연중 100% 실현과 중학교 교복 지원, 고등학교 교과서 지원 등 무상교육 확대를 통한 교육의 보편적 복지실현에 가장 큰 방점이 찍힌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시 지역 고등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들의 무상급식 지원을 위해 2,053억 원,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예산으로 45억 원을 각각 편성했고 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과서 지원 예산으로 17억 원을 반영했다. 이와 함께 민선 3기 장석웅 교육감이 계획한 핵심교육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예산도 눈에 띈다. 도교육청은 단위학교의 자율성 보장과 특화된 교육과정 지원을 위해 학교기본운영비 3,230억 원을 편성했고,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청소년 미래도전 프로젝트 지원 등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교육 구축에 169억 원을 반영했다. 또한, 기본학력책임제 운영과 학교 밖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 에듀택시 운영 등 모두를 보듬는 책임교육 실현에 35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박성수 행정국장은 "2019년 전남교육청 예산은 혁신전남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시책과 역점과제 추진의 연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면서 "교육복지 확대를 통해 교육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학생들이 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9 11:59: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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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파트너, ‘마을이장’과 미래 비전 공유”

- 민선 7기, 이장 역량 강화 교육 개최...군정 발전 위한 파트너십 다져 장성군이 옐로우시티 거버넌스의 핵심이자 행정과 주민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들과 군정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성군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이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으며, 이장 28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 선택을 받아 마을 대표가 된 이장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장들과 군정 로드맵을 공유하여 매력있는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장들은 역량 강화를 위해 초빙한 전문 강사의 옐로우시티 리더십과 파트너십에 대한 강의를 듣고 군정 발전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우리 장성을 잘 살게 만드는 것'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강연자로 직접 나선 유두석 장성군수는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추진한 옐로우시티 조성 사업이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된 최대의 공로자는 이장님들이다"면서 "장성에 행복한 변화를 가져온 옐로우시티 프로젝트가 걸어온 길과 현재위치, 그리고 나아갈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가치의 재발견, 새로운 가치 창출, 기존 가치의 극대화라는 가치적 관점에서 이장님들과 함께 장성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디자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첫날 강연이 끝나고 이장 간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자리에서는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마을 일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이장은 "여러 이장님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나누고 군 비전을 공유하면서 큰 힘을 얻었다"며 "역량강화 교육이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장은 주민과 행정 사이에서 때로는 마을 대표로, 때로는 행정의 보조자로서 역할하면서 군정추진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분들이다"면서 이장의 역량과 소통 강화가 곧 행정의 고품질화를 가져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이장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도 여성 이장 26명을 대상으로 첫'여성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8-12-09 11:59:38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