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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도의원,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전라남도의회 장세일 의원(한빛원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영광1)은 2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시사연합신문사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을 하였다. 이날 장세일 의원이 수상한 대상은 전국 광역단체장, 의회 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일반 기부봉사자·재능봉사자 및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적인 기부와 봉사로 어려운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저변에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과 배려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장 의원은 제7대 영광군의원으로 정계에 입문, 4년간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 참전 유공자 지원금 상향 조례안 발의 등을 발의하고 2018년 제11대 도의회 입성하여 전반기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과 한빛원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도민의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전남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 지원,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우리 지역의 직면한 여러 현안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장세일 도의원은"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오늘의 수상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초심을 잃지 말라는 의미로 알고 소외된 민생을 더 살피는 한편, 도민을 위해 봉사하고 낮은 자세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2018-11-28 14:26:54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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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경기도가 도내 26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난방비도 저렴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에 나선다. 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 7,060대의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보급을 목표로 11억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 1월부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4,390대(10월 기준)의저녹스보일러가 도내 가구에 보급됐으나, 전체 사업목표인 7,060대 보급을 완료하기까지는 2,670대 정도가 남은 상태다. 이에 따라 도는 수원, 고양, 용인, 성남, 화성, 김포, 이천, 오산, 하남, 안성, 의왕, 여주, 동두천, 과천시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저녹스 보일러 보급을 늘릴 계획이다. 설치 지원금은 가정용일반보일러를 저녹스보일러로 교체하기를 원하는 도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규모는 1가구, 1대당 16만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임대주택 거주자 등은 우선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세입자 및 주택소유자의 경우 전용면적이 작은 순으로 우선 지원된다. 저녹스 보일러 교체를 원하는 도민은 신청 전 거주지에 응축수 처리 배관시설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한 뒤 해당지역 보일러 대리점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교체비용은 보일러설치 후 해당 거주지 시청 환경부서에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저녹스보일러'는 친환경 보일러로 질소산화물 배출농도가 30ppm이하로 일반보일러보다 100ppm이상 낮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일 수 있으며, 열효율이 높아 연간 가정난방비를 13만 원 가량 줄일 수 있다.

2018-11-28 14:25:34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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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 '4차 산업혁명 특강 시리즈'로 주목

- 드론, 스마트폰 촬영 편집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현장 실습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새 기술로 광고와 미디어 산업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브랜디드 캠퍼스'(blended campus)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 서구원 교수) 한양사이버대학교 광고미디어학과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특강 시리즈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강의실이 아닌 사이버상 강의를 하는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이끈다는 평가다.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는 전통적인 미디어의 광고, 홍보 기획과 제작 뿐 아니라 온라인 소셜 미디어 산업의 광고, 영상, 쇼핑몰 경영, 쇼호스트, 모델 에이전시, 이벤트 등 미디어와 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다양한 직종 전문가들이 수학하고 있어 그만큼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새로운 기술로 광고와 미디어 산업이 급변하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빨리 습득하는 것이 필요해졌고,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브랜디드 캠퍼스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가 강점을 갖는다. 학생들은 교육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창업을 하거나 새로운 분야로 전업을 하기도 하고, 학생을 직원으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다.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 서구원 교수는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의 미션은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적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고 창업과 취업을 촉진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 학과는 방학 중에도 산업에서 활용되는 새로운 기법과 지식을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또 광고미디어학과 학생들은 자신의 직업을 유지하면서 온라인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일반 대학보다 반값의 학비로 경비가 절약되어 졸업 후 대학원 석사과정 진학률이 학과 졸업생의 16~17%에 이를 정도로 매우 높다. 졸업생들은 매년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비롯해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성균관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국내 최고 명문대학원 석사과정에 다수 학생들이 진학하고 있다. 박사과정까지 진학하는 경우도 많아 광고미디어학과 출신 박사도 배출한 바 있다. 한편 한양사이버대 광고미디어학과는 2019년 1월 11일까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http://go.hycu.ac.kr/)와 전화(02-2290-0082)로 문의할 수 있다.

2018-11-28 14:15: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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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오늘은 예쁜데이, 재밌데이’ 어르신 문화활동 지원

정남진장흥노인복지재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목욕하고, 영화 보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오늘은 예쁜데이, 재밌데이'란 이름으로 운영된 이번 사업은 장평면을 시작으로 장흥군 10개 읍면에서 총8회에 걸쳐 실시됐으며,대상은 장흥군 거주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으로, 이번 기간동안 492명이 참가했다.정남진장흥노인복지재단 재단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2022년까지 50억원의 기금 적립목표를 세우고 기금적립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2018년 들어서는 재단의 본래 목적인 공익사업을 하기로 한 이사회의 결정이 있었고, 이에 따라 '어르신 목욕하고, 영화 보는 날'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사업은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홍정임)가 위탁을 받아 운영했다.참가 어르신들은 농촌에 살다보니 원활한 문화 활동에 어려움이 많아, 이번 프로그램에 크게 만족하는 분위기다.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서면서 봉사자 1명당 어르신 3명을 매칭해 안전에 유의하며 사업을 진행했다. 홍정임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행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봉사활동과 나눔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1-28 14:07:12 위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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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노숙인 쉽터 공금유용…복지사각지대 벌어진 각종의혹 논란

지난 26일 의정부시 노숙자 보호시설인 희망회복복지지원센터에서 공금유용 논란과 의혹은 노숙인 들의 임금착취, 인권침해, 공문서 조작, 노동착취 등 총체적 비리의혹이 밝혀져 시 위탁사업 및 지원금에 대한 전수조사와 실태감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사실은 지난 25일 의정부시의회 제285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의 행정 사무감사에서 위원장인 김정겸 의원이 제보를 받아 사실 여부를 확인해 밝혀졌다. 이로 인해 시 집행부에서는 사실 확인 및 조치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해당시설이1989년 의정부시가 금오동 소재 시 공유재산인 2층 단독주택에서 직접 노숙인 들을 보호 관리해오다 2012년 9월1일부터 2015년 8월31일까지 위탁공모를 통해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을 선정해 1차 사업기간 3년 만료 후 2015년 9월1일부터 2019년 8월 30일까지 계약돼 현재 운영 중인 복지시설이다. 이 시설은 매년 6억 원 상당의 예산을 지원받아 노숙인 상담과 임시보호, 자활 및 취업 지원, 응급보호, 의료지원 등을 하는 시설로 이곳에 근무하는 인원은 희망회복 종합지원센터가 총 6명이고 희망회복 임시보호소는 총 3명으로 센터장은 겸직을 하는 복지재단이 고용한 인원들로 구성돼 있다. 이 시설에서 밝혀진 주요내용은 노숙자들을 자활 농장에서 하루 8시간 노동을 시키고 임금을 6시간만 지급해 2시간씩의 임금을 노숙자들의 자발적 자원봉사라고 서류를 작성해 착복했다는 의혹이 민원으로 제기돼 고용노동부에서 조사결과 15명에게 미지급된 임금 이천삼백오십만 원을 11월 8일 뒤늦게 지급한 사실도 확인됐다. 또한 해당기관은 정부 또는 경기도 공모사업인 노숙인 자활 프로그램 지원에 선정되어 3년간 지원된 대략 7~8천만 원의 지원금을 위탁계약된 센터의 법인이 아닌 센터장 개인이름으로 농장운영을 위해 동두천시의 한 토지를 임차해 사용하고 이를 센터장이 소속된 영농협동조합에 전전대를 주어 부동산법 위반, 공금 유용논란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 센터장이 이곳에서 월 임대료를 개인명의로 받았는지 와 법인명의 로 받았는지가 공금유용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으며, 또한 이 센터장은 이 시설물로 동두천시에 도로개설에 따른 지장물 보상으로 2억원대를 요구하다 6천5백만 원을 보상받았는데 이를 센터장 개인통장으로 입금 받은 사실을 시에서 확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외에도 의정부시 복지사각지대에서 벌어진 각종의혹에 대해 현재 국민권익위나 인권 위원회 또는 고용노동부에 민원 및 조사 의뢰가 접수된 상황이며 이러한 사실이 2018년 8월부터 피해자들에 의해 민원이 발생 했으나 3차까지 행정조치가 있어야 위탁계약해지통보를 할수 있는 상황에 11월 26일 현재까지 의정부시는 제1차 행정조치만 해 미온적인 대처와 사실여부조사에 비난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18-11-28 14:06:28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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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종합지원 시스템 강화나서

문인 북구청장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 및 육성 지원을 강화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적경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28일 북구사회적경제연합회를 찾아 사회적기업 대표 및 지원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자립기반 마련과 안정된 경영환경 제공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회적경제조직 자생력 강화 및 네트워크 확대 등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을 위해 5대 분야 20개 사업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확대를 통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경제제품 의무구매 공시제'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대상범위를 민간위탁기관으로 확대해 공공구매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해외연수사업 추진을 통해 사업개발 및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해외기관 협력, 해외조사 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 기업의 전문성도 높여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를 통한 청년취업지원 홍보활동, 판매장터 운영, 기업 1:1 멘토링,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특히, 대촌동 일대에 주민들이 무료로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드론 비행연습장(드론 파크)을 내년 4월 개장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으며,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4차산업 미니클러스터를 구축해 드론산업 육성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사회적기업 대표들은 "기업별로 특성화·전문화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이어주는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설치·확대가 가장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 주관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 '고정판로 개척을 위한 바이어 초청회', '청소년 사회적경제 학교 운영' 사업이 기업육성 우수사례로 평가받아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인 북구청장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들의 성장은 취업난 해소와 서민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 만큼 사회적경제 지원시스템 강화를 통해 서민들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14:04:0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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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첫 졸업전시회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첫 졸업전시회 국내 최초 개설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학과, 졸업예정자 11명 작품 선보여 "국민대 학생들의 실력은 세계 유수의 대학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뛰어납니다. 무엇보다 기본기가 탄탄하고, 미래의 자동차를 바라보는 관점이 매우 세련되었습니다. 향후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일본 스즈키모터 디자인팀 안성민 디자이너) 국내 첫 모빌리티(Mobility)디자인 전문학과인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가 내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지난 26일 국민대 조형관 갤러리에서 첫 번째 졸업전시회에선 졸업(예정)생 11명이 그린 미래 자동차가 선을 보였다. 전시회 주제는 '정보통신기술과 자율주행기술의 발전에 의해 인간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미래 자동차'다. 전시회에서는 특히 심미적이면서도 창의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 졸업 예정자 백지혜 씨는 자율주행이 보편화 될 2050년의 자동차 'Entente'를 선보였다. 이 자동차는 인간의 조작에 수동 반응하는 것이 아닌 감정과 상태를 인식해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존재로 설정됐다. 탑승자와 감정을 교류한다는 차원에서 외관은 따뜻한 분위기를 담아냈고, 실내 디자인은 탑승자 상태에 따라 변화한다. 주찬호 씨는 차가 움직일 때 생기는 관성을 최소화하고 탑승자가 더욱 자유롭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동차 'Renault Nubes'를 디자인했다. 탑승자가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수면하거나 식사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된 차를 상상해 디자인에 담아냈다. 주 씨는 "4년간 학교를 다니면서 실무교육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팀 단위의 작업이다 보니 사회성이나 협동심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송인호 주임교수는 "실무능력과 창의성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차량은 인간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수단인만큼, 학생들이 고객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간미 넘치는 디자이너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28 11:34:3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