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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예술의전당'방귀대장 뿡뿡이'뮤지컬 공연

영광군,영광예술의전당'방귀대장 뿡뿡이'뮤지컬 공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2월 6일 저녁 7시에 영광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방귀대장 뿡뿡이'를 공연한다. 어린이를 위한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방귀대장 뿡뿡이'는 EBS 교육방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아온 대표 캐릭터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 참여와 뛰고, 놀고, 만져보고, 듣고, 상상하는 여러 활동 요소들이 극 전반에 배치해 몰입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기존에 지적되던'눈으로만 보는 공연', '평면적 스토리'에서 벗어나 알찬내용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겁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뮤지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인 방귀대장 뿡뿡이와 함께하는 오감만족 뮤지컬에 자녀와 함께 오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광군이 주최하고 영광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오는 11월 27일부터 영광예술의전당 안내데스크에서 현장예매를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예술의전당 홈페이지(art.yeonggw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7 13:51:21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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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18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발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018 무안군 관광사진 공모전'심사결과를 발표했다. '2018 무안군 관광사진 공모전'은 무안의 자연환경, 문화, 생활상, 관광지, 축제, 문화재, 특산물, 무안5미 등을 주제로 일반사진 403점, 항공사진 81점 총 484점이 접수되었다. 심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추천한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82점의 사진을 선정하였다. 일반사진부문 금상은 박성문 씨의 '복길항 노을'이 선정됐으며 은상에는 배연희 씨의 '감태작업', 김용대 씨의'무안황토갯벌랜드의 아침', 동상에는 조태관 씨의 '황토갯벌축제', 김상규 씨의 '백련지 가는 길', 박명식 씨 의'수확의 기쁨'이 입상하였고 입선으로 50작품이 선정됐다. 항공사진부문 금상은 정상훈 씨의'느러지의 한반도 지형', 은상에 이경희 씨의'회산백련지 전경', 이성복 씨의 '황토갯벌랜드 풍경', 동상에는 김승재씨의 '양파작업', 박명식 씨의 '초의선사의 전경',김옥현 씨의 '홀통의 비상'이 입상하였고 입선으로 20작품이 선정됐다. 시상금은 총액 1,540만원으로 일반사진부문 금상 200만원·은상 100만원·동상 50만원·입선 10만원, 항공사진부문 금상 100만원·은상 50만원·동상 30만원·입선 10만원이 각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앞으로 무안군 홍보와 무안관광을 알리는데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며, 출품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결과는 무안군 홈페이지(www.muan.go.kr)와 무안관광문화 홈페이지(tour.mu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27 13:51:1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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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방범용 CCTV 확대설치

평택시, 방범용 CCTV 확대설치 2018년도 133곳 추가설치 완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범죄를 예방하고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위해 지난 21일 2018년도 방범용 CCTV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역주민과 경찰서·읍면동주민센터와 협의해 현장조사를 통해 133개소를 선정, 200만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442대 설치했다. 시는 이와함께 24시간 운영중인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상황실과 통화가 가능한 비상벨도 함께 설치하여 위급상황을 대비하고 신속한 신고를 가능케 했다.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는 방범·주정차단속·쓰레기무단투기단속 등을 위해 5천389대의 CCTV를 통합해 운영 중이며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한밤중 귀가 중에 납치당한 여성을 구하기 위해 경찰의 수사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방범용 CCTV를 이용한 차량번호와 이동경로 추적으로 3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 외에도 평택경찰서와 연계하여 각종 범죄 예방 및 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CCTV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7 13:50:5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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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 2018년 하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영광소방서 2018년 하반기 감염방지위원회 개최 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지난 23일 오후 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구급대원의 현장 활동 시 전염성 질병 및 유해물질 접촉 등으로 인한 감염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 및 대책 마련을 위한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구급대원의 감염방지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감염방지대책 및 예방법, 현장 활동 시 노출될 수 있는 전염성 질병예방 및 노출 후 사후관리, 구급대원의 정기적인 건강검진, 백신접종 등 건강유지에 관한 사항, 대기실 등 근무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 김현수 구급지도의사(영광종합병원)가 강사로 나서 직무상 혈액 및 기타 잠재적인 전염성 물질에 노출될 수 있는 사례, 혈액 또는 잠재적 물질과의 접촉 시 행동요령 등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감염관리상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감염환자(의심환자) 이송 시 구급대별 조치사항, 감염관리실 효율적인 이용방안을 토의하였다. 영광소방서장은 "각종 현장에 활동하는 119구급대원들이 감염관리를 잘하여야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구조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니 앞으로 119구조, 구급대원의 건강, 안전 및 감염방지에 관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 등 체계적으로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7 13:50:49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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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공공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영광공공도서관, '책 읽어주세요' 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영광공공도서관에서는 지난 24일(토) 시청각실에서 『상추씨』의 저자인 조혜란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6세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행사 당일 많은 어린이들이 참석하여 작가 및 뮤지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을 시작하기에 앞서 학부모 2명과 어린이 2명 그리고 사서가 함께 독서캠페인 상황극을 연출하면서 독서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노란 앞치마'를 입은 사서, 언니, 오빠, 이모들이 '책 읽어주는 사람'이라는 점을 알렸다. 조혜란 작가의 1인극 공연에서는 작가가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그림책 『상추씨』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이어서 작가가 준비해온 작은 상추잎과 엽서를 사용하여 '손바닥 정원 꾸미기'활동을 연계하여 진행했다. 같은 재료지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만들어진 제각각의 멋진 정원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여 전국 60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문화혜택을 쉽게 누리기 어려운 우리 지역 어린이들에게 독서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018-11-27 13:50:45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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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

공연장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 유아·어린이 체험전시 '아이 마이 미 마인'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27일 부터 내년도 2월 23까지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도록 기획된 새로운 유아·어린이 체험전시 '아이 마이 미 마인'을 노현지 작가와 함께 제작해 선보인다. '아이 마이 미 마인'은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세 공간을 이동하며 체험하는 전시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표현해보며 내안의 진짜 나를 찾는 새롭고 흥미로운 탐험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상상하고 질문하면서 자기감정을 깨닫고 표현해보도록 구성된 이번 전시는 자기 인지를 통해 타인의 감정을 헤아려보며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한 번의 경험으로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아이와 부모들에게 작은 자극이 되기를 희망한다. 이번 전시의 특별한 점은 공연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무대감독들과 전시 작가와의 만남이다. 공연장 내 갤러리라는 공간과 담당자들의 업무 특수성을 살려 기획된 이번 전시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작가와 작가의 관계로 준비하고 있어 공연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트홀 전시 관계자는 "안성맞춤아트홀의 이번 전시는 제작 과정도 흥미롭지만 참여하는 구성원들 역시 재미있다. 전시, 무대, 조명, 음향 파트의 전문가들이 뭉쳤는데 공교롭게 모두 3~7세 유아를 둔 부모들이다. 내 아이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전시를 만들고 있어 믿고 오셔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아이를 둔 부모들도 아이와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온가족 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세상을 처음 보는 아이처럼 열린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참여해 보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전시 관람일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전시 휴관일은 일, 월, 공휴일이다. 관람연령은 48개월 이상 관람가능하며 전시를 관람하기에 가장 좋은 연령은 7세부터 초등생까지이다.

2018-11-27 13:50:39 이보헌 기자
'어서와~ 이런 봉사는 처음이지?'

'어서와~ 이런 봉사는 처음이지?' 안성시,특별한 봉사활동 참가자 모집 안성시가 내달 15일 토요일에 추진하는 재미있는 봉사프로그램'봉사! 어디가?'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봉사현장으로 가는 버스에 오를때까지 어디로 가서 무슨 봉사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일종의 서프라이즈 봉사활동이다. 본 사업은 중 ·고등학생 및 성인 누구나 신청가능한'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로 인기가 높아 신청 봉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이프로그램은 가족, 연인, 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거나 뜻있는 연말을 보내고 싶은 시민들이 다수 참여하여'social',과'fun'에 대한 가치를 더해 차별화된 주제로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 60명은 내달 15일 안성시청 대회의실에서 만나 이벤트 게임을 통해 탑승 버스를 선택하게 되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활동내용을 전달받아 봉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로 다른 세대가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봉사활동시간도 인정되는 셈이다. 본 사업은 미국의 'Do Good Bus', 한국의'어떤버스'를 벤치마킹하여 추진하는 안성시 나눔문화 확산사업으로,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공동주관기관(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협의회, 동·서부무한돌봄, 서안성푸드뱅크, 지역자활센터)의 각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채정숙 복지정책과장은 "봉사하고 싶었지만 시작이 어려웠던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며, 동절기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7 13:50:35 이보헌 기자